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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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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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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아프리카TV
- 1/5일자로 TOP 스트리머 우왁굳 및 이세계아이돌이 아프리카TV로의 이적을 확정. 해당 방 송인들의 평균 시청자수의 단순합계는 15만명으로, 아프리카TV 평균 시청자수 14만 명을 넘는 수치
- 사명변경 “숲SOOP” / 별풍선->씨앗으로 이름 변경
- ‘24 PER 11x
[CES 2024] ‘AI’가 강타한 지상 최대 테크쇼… 반도체·자율주행·PC·뷰티테크 신기술 총출동

美 라스베이거스에 전 세계 4124개 혁신기업 집결
모든 산업에 침투한 AI… 로레알, 뷰티기업 최초로 기조연설
인텔·퀄컴 ‘온디바이스 칩’ 집중… 엔비디아도 AI 신기술 소개
모빌리티 분야, 300개 기업 참가… AI 격돌
헬스케어·뷰티테크서도 AI 기술 진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60484?sid=101
하나증권은 8일 유니트론텍(142210)에 대해 로봇 인공지능(AI) 컴퓨팅 모듈 'URC-100' 상용화가 임박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유니트론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다.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로봇과 자율주행 등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유니트론텍의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의 상용화가 임박했다"며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니트론텍은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기존 반도체 유통 사업의 한계에서 벗어나 로봇 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2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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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플리토(300080.KQ) - AI 선봉장

▶️ 언어 데이터의 해외 판매 비중 증가
- 자체 번역앱 플랫폼 서비스, 언어 데이터 판매 전문기업
- 국내외 주요 IT 기업들이 AI 시장에 진출하며 코퍼스 수요 증가세 확인 

▶️ AI 고객사 다변화 본격화
- AI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투입량, LLM 오류 수정 수요 폭발적 증가 전망
- 플리토는 다양한 언어 데이터 보유, 말뭉치 가격 경쟁력 확보
- 고부가가치 아랍어를 비롯해 경쟁사 대비 다양한 언어데이터 확보, 자체 번역 엔진 실적 가시화 기대

▶️ AI 시장 성장이 실적으로 확인되는 구간 진입
- 2023년 아쉬운 실적 대비 2024년 매출액 284억원(+65.1% YoY), 영업이익 45억원(흑전) 예상
- 국내 3개, 해외 2개 이상 주요 IT 및 인터넷 기업 신규 고객사 확보, 신규투자 없이 매출 400억원까지 소화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1723

위 내용은 2023년 1월 8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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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주변의 긴장감으로 해운 업계가 뒤숭숭하다. 지중해와 홍해, 인도양을 가로지르는 수에즈 운하 인근 무장 단체들의 공격에 물길이 막혔기 때문이다. 해운사들은 아프리카 최남단인 ‘희망봉’으로 이동 경로를 옮기고 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 운임이 치솟고 있고, 국제유가까지 들썩이고 있다.

지난 5일 기준 세계 해상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896.65를 기록했다.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7.8% 상승한 수치다. SCFI는 물동량 수요가 폭발했던 팬데믹 기간인 2022년 1월 역대 최고치인 5109.60을 찍고 하락했다. 같은 해 9월 30일 1922.95 이후 지난해 800~1000대 선을 유지했었다. 1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SCFI와 함께 국제유가도 고개를 들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이날 2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1.62달러(2.24%) 오른 배럴당 73.81달러로 마감됐다. 유가는 이번 주만 하더라도 2.16달러(3.01%) 오른 것이다.

예멘의 이슬람 반군 후티 때문에 홍해 인근은 초긴장 상태다. 이들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선언했다. 실제로 실행에 옮겨 수에즈 운하로 가는 선박 20여척을 공격하거나 위협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3일과 4일 각각 이스라엘로 향하는 프랑스 해운사 선박과 소말리아 근처를 지나는 라이베리아 배가 공격당했다고 5일 보도했다. 이렇게 전 세계 컨테이너 선박의 3분의 1 이상이 오가는 수에즈 운하가 막히자 요금이 뛰어오른 것이다.

불안감 탓에 해운사들은 ‘희망봉’으로 우회하고 있다. 수에즈 운하를 이용하는 것보다 약 9일 이상 더 걸리더라도 위험을 감수할 수 없다는 뜻이다. 세계 2위 해운업체인 덴마크의 머스크는 6일 홍해 운항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국내 해운사 HMM도 희망봉으로 돌아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파나마 운하 역시 이상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져 이용할 수 없게 됐다.

화주와 물류사들은 머리를 부여잡고 있다. 해운사가 운하가 막혀 우회로로 다니자 대기 화물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7일 “해외로 물건을 보내기 위해 웃돈을 얹어야 한다”고 말했다.

해운사는 이 상황이 싫지만은 않아 보인다. 운임이 오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만 하더라도 성수기 특수였으나 SCFI는 900대에 불과했다. 코로나 효과를 톡톡히 봤던 HMM과 해운사들은 전쟁 특수에 또다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HMM은 인도에서 중남미 동부로 가는 노선 운임을 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당 1500 달러가량 가격을 올렸다. 스위스 해운사인 MSC도 지난 1일부터 아시아 항구에서 출발하는 모든 화물 운임을 30~40%가량 인상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선적량이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많지는 않지만 운임이 올라 화주와 물류사들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38601&code=111514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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