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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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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슬슬 눈깔 돌릴시간이 오는듯
눈깔 돌아가는 시간이 왓드아아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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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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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학봉이

종목명 : DXVX

a) 투자아이디어

1) 한미약품의 상속세 문제, 장남의 위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임종이후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이 취임, 상속세 마련과정에서 유동성의 문제가 생겨 라데팡스파트너스에 지분 11.8%를 넘기기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던 임종윤 사장이 한미사이언스의 대표이사 재선임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2) 새마을금고의 뱅크런과 PF사태는 동사에게 기회

라데팡스파트너스는 해당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마을금고와 무림을 통해 자금을 수혈했습니다. 하지만 새마을금고의 PF 문제로 인하여 아직 해당딜은 마무리 되지 못했고, 장남인 임종윤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3) DXVX의 지분가치를 올려 엄마의 상속세를 해결하자

DXVX는 임종윤 사장이 2021년 한미사이언스 주식 중 일부를 현물출자해 DXVX 유상증자에 참여, 19.57%의 지분을 확보하여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4년만에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동사의 설립목적은 어떻게든 회사의 가치를 올려서 주담대를 받든, 자회사를 IPO하든 자금을 마련하여 어머니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고 지분을 가져오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DXVX에 과거 한미약품의 영광의 세대를 이끌었던 주요인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4) DXVX의 움직임

동사는 임종윤 사장이 회장으로 있는 코리그룹의 중국 의약품 유통망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및 의약품을 납품하여 자금을 마련하고, 이 자금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한달에 3~4번의 기사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고, 과거 영광의 세대 임원들은 이를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5) 모두가 대동단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모든 임원들이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입, 대표이사, 임원, 주주 모두 주가가 오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b) 리스크

- 동사의 가치를 올려야 함은 분명한데, 언제 어떤 방법으로 올릴지 알 수 없음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2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예전설명드렸던 dxvx 장투계좌 묻어놨던 이유이고.
애초 투자포인트랑 다르게 흘러갈 조짐이 보여서..

Dxvx주가를 빨리 쳐올려 담보대출받아 지분확보해주는 그림 나오길.

아니다 시픔 언제라도 자를준비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1년에 1랩업씩:
DXVX

DXVX, 복지부 수혜 기대..."암 조기검진·AI 활용 맞춤의료 등 주요 비즈니스 해당"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2291

2023.06.02 14:18:37
기업명: DXVX(시가총액: 2,476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임종윤 (사내이사)
보고전 지분율: 19.9%
보고후 지분율: 20.1%
변동율: 0.2%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6월 02일 / 장내매수(+) / 55,866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020002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0400

대주주이신 한미약품 장남 임종윤님의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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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vx대주주는 임종윤

임종윤이 누구냐

한미약품 창업자 임성기회장의
장남

파이프라인도 꽤있고
원래 마이크로바이옴 쪽인데
최근 고바이오랩 등
마이크로바이옴이 GLP-1 당뇨엮어서
거래량 들어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피라인에 당뇨비만 보이네요

항암백신도 개발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89423?sid=101

당뇨비만이 글로벌 핫하지만서도
제바이오 꽃은 항암

Dxvx 는 에픽스젠도 지분인수했는ㄷㅔ

에픽스젠의 파이프라인은 아래

즉 dxvx의 파이프라인이 꽤됨요

요 ovm쪽 ㅡ 영국쪽 파이프라인이
암쪽이라 잘 맞아떨어지면 좋겠고

임종윤 지분 늘이고있고

임종윤이 마이크로바이옴 성공시킨 지인인력들 dxvx로 데리고왔는데,
괜히 거래정지된 회사에 들어와
거래정지 해지 시킨게 아니겠죠

영국쪽 자회사 ㅡ 항암
중국쪽자회사 ㅡ 실적좋아짐

원래 캔서롭 이었어요
요까지 dxvx

임종윤이 데려온 애들

결론은
임종윤 한미약품 장손이
지인들 대거 데리고 DXVX들어왔는데
영국쪽 자회사 ㅡ 항암
중국쪽 자회사 ㅡ 실적좋아짐
DXVX키워서 상속세 마련하고
한미사이언스 지배구조 키우려는 큰그림.

그런데 일년일지 이년일지 18년이 걸릴지 모르겠어서


걍 장투 묻어놈 ㅡ 끝
🤔53👍3
한국의 성장률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성장이 잘 나오는 세상이었기에 장투가 유효한 전략이었을수도있겠으나 현재같은 성장률이 나오는상황에서는 과거처럼 그런 종목이 나올확률이 확연히 낮아질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시대흐름에따라 변하는거같습니다. 굳이 한가지 방식을 고집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기분이안좋아서 혼술 6캔째 하다가 하는말이라 틀릴확률높음
👍6😁2
거진 주식 시장을 20년 가까이 들여다 보고 있지만, 연간 세자릿 수 수익을 냈다는 사람들은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길 반복하고. 겉으론 주린이처럼 보이고 '저는 주식 잘 몰라요~' 말하면서 겸손하게 한걸음씩 따박따박 가던 누나들이 지금 보면 훨씬 더 부자가 되어 있음. 온갖 마음 급한 사람들, 기초와 정석은 무시하고 별 신기한 비기를 찾고 무리하던 사람들... 그동안 없어진 무수한 투자자들의 얼굴들이 하나씩 떠오름.. 내 인생에 별로 안 중요한 그냥 스쳐간 인연들.
👍3
인생은 남성 호르몬 뿜뿜하면서 살더라도, 시장에서는 남성호르몬 억제해야 함. 호르몬 뿜뿜할거면 사업하는게 업사이드가 훨씬 큼.
며칠 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의도 몇몇 MZ들은 작년 수익률 40%를 내도 '은행 이자냐?' 비아냥 거린다네요. 노후 때 폐지주을 친구들 당첨. 별 볼일 없는 친구들과 교류 줄이고, 옆차선 보지말고, 남들 이야기에 귀 막고, 정신줄 바짝 잡고 삽시다.
👍9💩432
그 유명한 닉슬립 & 자카리아의 노마드 투자조합도 12년 연평균 20.8% 입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아일리아 vs 바비스모

보시기 편하게 하나로 묶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desperate_ant/223321320441
출시 2년 바비스모, 美 황반변성시장서 아일리아 넘어섰다

아일리아+아일리아HD(장기지속형), 4Q23 미국 내 $1.46bn
(*아일리아 $1.34bn, HD $0.12bn)
3Q23 합산 $1.53bn 대비 qoq-5%
(*아일리아 $1.49bn, HD $0.04bn, 아일리아 단독 qoq -10%)

로슈 바비스모, 3Q23 1.32CHF(약 $1.56bn)
4Q23은 더욱 성장할 가능성 높음
(현재 성장세)

아일리아 특허만료가 최소 2027년 이후로 밀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바비스모 성장세가 무섭습니다🌝

*현재 리제네론이 제시한 특허
-. 물질특허 2024. 6.
-. 제형특허 2027년 6월 14일 (US11,084,865) : mylan-리제네론 특허소송에서 mylan 패배
(*Mylan은 제형 특허 번호 11,084,865의 청구항 4, 7, 9, 11, 14, 15, 16, 17을 위반판결)
-. 투여요법 특허 2032년 (US10,888,601, 11,253,572, 10,857,205) : 이미 mylan과 특허소송에서 무효 확인
-, 정제특허 2040년 (US11,053,280, 11,299,532)
-. 배지특허 2040년 (US11,104,715)

제형특허 위반
4. The vial of claim 2, wherein said organic co-solvent comprises about 0.03% to about 0.1% polysorbate 20
7. The vial of claim 5, wherein said buffer comprises 5-25 mM buffer.
9. The vial of claim 5, wherein said buffer comprises a pH about 6.2-6.3.
11. The vial of claim 10, wherein said sugar is selected from the group consisting of sucrose, sorbitol, glycerol, trehalose, and mannitol.
14. The vial of claim 5, wherein said VEGF antagonist fusion protein is glycosylated at asparagine residues corresponding to asparagine residues 62, 94, 149, 222 and 308 of SEQ ID NO: 4.
15. The vial of claim 5, wherein said formulation is capable of providing a turbidity of 0.01 or lower at OD405 after 2 month storage at 5° C.
16. The vial of claim 5, wherein at least 99% of said VEGF antagonist fusion protein is present in native conformation after 2 month storage at 5° C. as measured by size exclusion chromatography.
17. The vial of claim 5, wherein at least 98% of said VEGF antagonist fusion protein is present in native conformation following storage at 5° C. for 24 months as measured by size exclusion chromatography.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https://www.newsthevoice.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83

https://www.pearceip.law/2023/12/27/district-court-finds-regeneron-eylea-aflibercept-formulation-patent-valid-and-infringed-by-mylan-but-infringed-mot-patent-claims-invalid/
👍2
Forwarded from 아빠 직장인
중요한 재판이었음
그래서 몇번 이 재판에 대해 언급도하고
천당이의 최대 전략은 특허 디펜딩이라
예상보다 계약도 허가 신청도 늦어지는거라 말슴 드렸슴
그리고 미국 계약도 아마 이 판결 이후가 되지 않겠냐고 언급 드렸었음
이 재판 결과에 따라 진입시기의 윤곽이 가능해지고 마일스톤이든 계약금이든 정하기가 편해지기에...
하여간 핵심만 말하면......

첫번쨰 사진 865는 특허침해
572,601는 몇개항이 특허침해이나 마일란의 주장이 명백하므로 특허무효

좀더 설명하자면
865특허라는게 pfs 제형 특허임
따라서 마일란 포함 제형 특허 없는 곳은
27년 6월 14일까지 진입 불가
APOTEX 투여주기 무효소송
1. 069,338 : 2건 1심 승소 및 리네제론 항소
2. 572 : 1건 신청하였으나 반려

우리가 투여 특허 중 주요적응중 2개는 승소
하나는 패소했다고 예전에 설명했음
그게 572임....근데 이게 이번 판결때 특허무효 승소함

마일란-리네제론 특허 침해소송에서
투여주기 8건 최초 제기하였으나
최종 법원에서 심리한 건은 572,601 특허
572.601 특허 무효에 따라
32년 투여주기 특허는 APOTEX 문제 없음

결론 32년 투여 특허까지 한큐에 해결됨
퍼스트무버 확실....
게다가 최소 27년6월까지 경쟁자도 없음.
1👍1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안녕하세요
삼천당 양병열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regeneron-gains-eye-drug-patent-204003402.html
이 뉴스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회사는 제형특허가 있어서 해당 특허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간단 통화 내용
- 미국 신청부터 허가까지 10개월 예상
파트너사 통해 올해 판매 가능 전달 받음
- 에스패스 임상 신청 스케쥴 완료

뇌피셜...올해 판매 가능한데 10개월 걸리면 계약은 언제?
.............임박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내용이 많은데 간단히 정리해서 얘기하면,
일단 기사와 애널리스트코멘트는 바비스모의 3분기 누적 매출과 아일리아의 3분기 "단일 분기" 매출을 비교.
넘으려면 한참 멀었다. 그냥 말도 안 되는 "틀린" 비교.

그리고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김민정 위원 코멘트를 보면 삼천당이 퍼스트인걸 확인시켜줌.
아래 샤프로도님과 특허관련 코멘트를 보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고, 제형을 갖춘 삼천당은 특허 이슈에서 자유롭다.

파트너사가 미국 출시가 올해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으니,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해서, 25년부터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바이오시밀러는 퍼스트시밀러로 진출하는게 시장 장악에 너무나 중요한데, 삼천당이 퍼스트가 확실시 되는 것.
이런 상황이니 시장 상황을 뻔히 알고있는 파트너사들이 계약 규모를 원래 예상보다 크게 계약을 하고 있는 것.
이것도 진작부터 얘기를 한 부분.

그리고 바비스모와의 비교는 몇번이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의 예를 들면서 얘기했듯이,
황반변성 치료제가 굉장히 고가여서,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다.
그래서 매달 맞아야하는, 망해가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미국에서 coherus가 연간 1500억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상황.
그래서 이 시장을 이해한다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됐을때, 바비스모보다, 아일리아 오리지널보다,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 너무 뻔히 눈에 보인다.

이제 일본, 캐나다, 국내, 미국은 연내에 판매가 시작이 될텐데, 뭐 그때가 되면 특허가 어쩌고, 실적이 어쩌고 얘기할 수 있는게 없을 것.
실적도, 경쟁사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한동안 독점하게 될거고, 그러면..예상했던 실적보다 훨씬, 많이, 엄청, 더 나오게 될 것 같다.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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