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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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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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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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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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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ㅊㄷ 보톡스 회사들과 레고 사이에끼어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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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달라진 트럼프 : 리얼리티 개인기 의존에서 조직력으로 진화

TV토론을 보면 예전보다 확연히 차분해졌고, 바이든 언급할 때도 언성도 안높이고...여유와 자신감 있는 모습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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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의 공화당 경선 고전 원인으로는 ‘약한 조직력’과 ‘정보 부족’이 꼽혔다.

당시 언론들은 “10년 넘게 인기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온 트럼프가 선거도 ‘개인기’에만 의존했다”고 분석했었다.

그러나 현재 트럼프 캠프는 이전보다 훨씬 노련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럼프는 최근 유세에서 “내가 1위 한다는 여론조사는 잊고 1%포인트 뒤진 것처럼 행동하라”며 ‘비상 경계령’을 내렸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4/01/12/X6RZ4GD3IRAABMZJQLYUG2LAJM/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메디큐브 엑소좀샷 화장품 출시 관련 코멘트

- 메디큐브 엑소좀샷은 특허받은 엑소좀 1,500만개 함유. 스킨케어 첫단계에 도포 시 모공케어를 돕는다는 컨셉을 갖고 있음
- 브이티의 리들샷과 유사한 컨셉

- '리들샷(마이크로니들 화장품)'이 스킨케어 부스터 개념으로 스킨케어 루틴의 첫단계로 안착하는 과정으로 판단
- 한국/일본은 워낙 브이티의 리들샷이 스킨케어 내 하나의 명칭으로 안착 중이며, 선점하고 있음
-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에서도 수요 올라오는 중

- 메디큐브의 엑소좀샷은 30ml 5.5만원 정가에 50% 할인하여 2.75만원에 판매 시작
- 리들샷과 비교 시 제품 표기 가격은 비싼편이며, 제품 내 리들 용량은 특허 엑소좀 1500만개 함유 정도 표기. 리들샷은 함유량에 따라 용량/가격 달리하고 있음

- 성숙 시장이면 서로 문제이나, 초입이며 시장 확대 기대


* 참고 사이트
- 브이티 리들샷(올리브영 랭킹 1위)
link: https://zrr.kr/iGrc
- 엑소좀샷의 제조업체는 비앤비코리아
2011년 설립/월 capa 500만개 이상/ CGMP 인증 시기 2015년
- 메디큐브 엑소좀샷 link: https://zrr.kr/Yu17
- 메디큐브 엑소좀샷 제조업체 link: https://zrr.kr/bS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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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연도별 MDD Update

작년은 그래도 평균보단 좀 편안한 장이었..

Insight ) 기관은 매년 평균 -15% 쳐맞고 개투도 매년 -20% 쳐맞는게 일상다반사인게 국장이다
이와 관련해서 꽤 유의미한 실험을 하나 해봤음
본업자체가 이쪽이다보니..
친구한명은 레버리지를 쓰고, 다른고객한명은 레버리지를 안쓰고 같은종목을 매매했는데
결론이 되개 재미있는게 후자의 성과가 압도적으로 좋았음.
물론 전자 후자 다 수익이라 크게상관이 없긴한데...
아무튼 막 권하고싶진 않은 투자. 굳이 굳이 쓰고싶다면 원금의 20-30%안으로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nsight2 ) 그런데 보통 풀신용을 쓸 시, 담보비율 140%에 2.5배 적용하면 대략 -23%면 마진콜이다.

코스닥이 평균 -20% 쳐맞는게 일상 다반사다보니, 마진콜 당하는 사람은 매년 나온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레버리지 좋은건 알겠는데 레버리지 끄는것도 잘 판단해야 국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LA와 Vegas에서 FSD를 경험했고, 이후 CES를 참관했습니다.
 
매년 이맘 때 미국에 가는 이유는 늘 같습니다. 첫 번째 'War Series 보고서'의 제목이기도 했던 'Tesla vs. non-Tesla'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1) 선도업체 Tesla가 얼마나 더 진전했는지, 2) 경쟁업체들은 어떤 방법으로 격차 축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비교하는 것이 모빌리티 산업 분석의 전부라 생각합니다.
 
먼저 Tesla의 핵심 가치인 FSD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Tesla는 판매된 차량들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Fleet Learning을 전개합니다.
 
1) 2014년 10월~2015년 10월, 1.0년간 개발된 첫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Autopilot입니다. 사용자 명령에 따른 자동 차선 변경이 가능한 고속도로 크루즈 컨트롤입니다. 이를 제어한 하드웨어는 Mobileye EyeQ3였고, 연산 능력은 초당 0.25조번이었습니다.
2) 2016년 10월~2019년 4월, 2.5년에 걸쳐 개발된 두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은 Navigate on Autopilot (NoA)입니다. 고속도로 in & out, 차선변경, 추월 등을 통해 목적지까지 개입 없이 이동 가능한 고속도로 완전 자율주행입니다. 이를 제어한 하드웨어가 Nvidia Drive PX2였으며, 연산 능력은 초당 21조번이었습니다.
3) 2019년 4월~현재, 5.0년 남짓 개발되고 있는 세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바로 FSD입니다. Full Self-Driving이란 이름 그대로 모든 도로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합니다. 이를 제어하는 하드웨어가 자체 개발한 컴퓨터 FSD입니다. 소프트웨어와 이름이 같습니다. 2019년 4월 첫 버전의 연산능력이 초당 144조였으며, 현재 S와 X에 적용된 최신 버전은 초당 500조번에 가깝습니다.
 
Fleet Learning은 개발자와 사용자의 공동 개발입니다. 사용자가 축적한 현실 주행 데이터가 개발자에게 보내지고, 개발자는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선한 뒤 사용자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새것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이 같이 공동 개발 과정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이름에는 'Beta'라는 표기가 따라 붙습니다.
 
두 번째 소프트웨어인 NoA도 2016년 10월~2018년 10월 2.0년간의 사전 개발 기간을 거친 뒤, 2018년 10월~2019년 4월 6개월간 공동 개발 Beta 기간을 갖고 완성됐습니다.
 
세 번째 소프트웨어인 FSD의 유의미한 공동 개발 Beta 기간이 시작된 것은 2021년 늦가을입니다. 인지/판단의 중추인 Occupancy Network 개발이 진행된 V10의 도입 시점입니다. 처음에는 선별된 소수 사용자들만 V10 Beta를 이용하며 공동 개발에 참여했으나,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며 2022년 중순부터는 다수의 일반 사용자들이 모두 개발에 참여하고 소프트웨어의 진전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3년 1월, 저희는 V10의 마무리 단계인 10.69.3.1이 적용된 차량을 SF에서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월, V11의 마무리 단계인 11.4.9를 LA & Vegas에서 경험했습니다.
 
V10과 V11의 눈에 보이는 차이는 소프트웨어의 갯수입니다. V10은 고속도로 주행에서 두 번째 소프트웨어인 NoA가 그대로 사용되고, 도심 주행에서는 세 번째 소프트웨어 FSD가 Beta 딱지를 달고 사용자와 개발자의 동시 통제 하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같은 두 소프트웨어의 공존은 개발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동시에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세상의 모든 도로는 끊어지지 않고, 주행을 위한 인지 데이터는 분절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 소프트웨어의 교체 시점 (고속도로 in & out)에서 새롭게 작동이 시작되는 소프트웨어는 인지 데이터 Input Flow 한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게 됩니다. 소파에서 잠을 자다 눈을 뜨니 시속 50km/h로 이동 중인 운전석에서 깨어난 것과 같다고 비유하겠습니다. 놀란 나머지 급가속/급감속이 발생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좌충우돌을 보며, 사용자는 불안하고 작동을 멈추고 주행에 개입하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느낀 10.69.3.1에서의 단점이었습니다. 미국은 수 갈래의 고속도로들이 도심 내외를 가로지릅니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니나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마주할 때마다 긴장하게 되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물론 하나의 소프트웨어로만 지속 주행이 가능한 환경 (도심 내 주행 중 비보호 좌회전, 국립공원 극단적으로 구불구불한 산길 주행)에서는 그 탁월함에 탄성을 질렀습니다.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융합된 Single Stack V11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V11은 NoA가 제거됐고 FSD가 도심 뿐 아니라 고속도로까지 제어합니다. 더 복잡한 환경에서 더 정교한 인지/예측 능력을 수행 가능한 세 번째 소프트웨어가,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밀어내고 모든 도로 환경에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도심-고속도로-도심으로 이어지는 주행 환경에서 단 한 번의 어색함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출국 전 확인했던 V11에 대한 리뷰들에서 많이 나오는 표현이 '사람 같다'였습니다. 2024년 현재의 기술 수준에서 기계에게 부여할 수 있는 인간의 가장 높은 찬사가 '사람 같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느꼈습니다. "정말 사람 같다." 자연스러운 주행 구현이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보여지는 부족한 부분도 사람 같습니다. 사람의 눈에도 헷갈리는 도심 내 도로공사 현장 주행 환경에서 전전긍긍하는 것도 사람 같고, 끼어들어야 하는 상황과 끼어들기를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서 주저주저 고민하는 것도 사람 같습니다. 소프트웨어간 충돌이 없다보니 느닷없던 팬텀 브레이킹도 사라졌습니다. 대부분의 주행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었고, 가끔씩 운전 선배로서 한 마디 가르치고 싶은 맘이 들게 하는 후배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혼자 궁시렁궁시렁 소프트웨어 대화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임직원들에게 V12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번 CES에서 만난 Tesla 임직원분들은 곧 일반 사용자들에게 V12가 배포되고 2024년 중반쯤에는 기능이 상당히 완숙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었습니다.
 
기술적 진전에 대한 개인적 기대는 2024년 V12 개발 완료 및 대중과 규제 기관의 신뢰 확보 시작, 2025년 Robo Taxi 일부 지역 가동 승인 확보 시작, 2026년은 FSD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라이센싱 시작입니다.
 
FSD의 완성은 자동차 산업 정체성 변화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FSD의 완성은 노동을 대신할 물리적 인공지능 (=로봇) 시장의 개화를 의미합니다.
 
물리적 인공지능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자율성입니다. 자율성이 존재하는 물리적 인공지능 만이 인류 기술 진화 역사의 결과이자 과정인 '생산성 혁명 (경제성과 편의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Controller로 제어하거나 코딩된 명령 구조만을 답습하는 로봇은 현 시대가 원하는 로봇 또는 물리적 인공지능이라 정의할 수 없습니다.
 
자율성은 두 가지에 기반합니다. 이동성 (Mobility)과 제 3의 객체에 대한 물리적 변화를 유발하는 행위 수행 능력입니다. 캡슐 커피 머신의 제어 로봇을 예로 들겠습니다. 캡슐 커피 앞에 서서 컵과 캡슐을 머신에 넣고 작동시키는 것이 바로 제 3의 객체에 대한 물리적 변화 유발 행위입니다. 이제 커피가 담긴 컵을 명령을 내린 인간에게 가져다 줘야 합니다. 빨리 움직이다가 커피가 흘러 넘치면 안되고, 옆에 걸어가는 다른 사람과 부딪혀도 안됩니다. 충돌하지 않고 A에서 B까지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 이동성 (Mobility =Mobile + Ability)입니다.
 
이동성이 부재한채 물리적 변화 유발 행위가 가능한 협동로봇은 이미 세상에 많습니다.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사용처의 한계와 생산성 개선 폭의 한계가 명백합니다.
 
저는 모빌리티 기술과 이에 기반한 자율 로봇 기술에 열광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이들 기술이 모두에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며 인간 삶의 일부가 될 것이라 강력히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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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크라우드웍스(355390.KQ):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구조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aS5Bkx

1. 거대언어모델(LLM) 신사업으로 달라지는 OPM 레벨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에 설립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로,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 GPT스토어는 오픈AI의 ChatGPT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 및 개인 유저가 맞춤형 GPTs(AI 기반 앱)를 사고 파는 AI 판 앱스토어, GPT 빌더의 출시 목적에 맞게끔 1)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및 구조화, 2) 범용 LLM 파인튜닝 및 API 서비스 연동, 3) 신규 데이터 추가 학습이 핵심
- 과거 동사는 [기존 사업] LLM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LLM 설계 컨설팅>데이터 구조화 및 구축이 매출의 대다수였으나, [신사업] 올해부터 LLM 모델 파인튜닝>GPT 서비스 연동>GPTs 개발 및 유지 보수 등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을 통해 전 밸류체인에 걸친 사업을 영위하는 GPT 업체로 거듭날 전망
- 특히, GPT스토어의 경우, AI 앱이 고도화될수록 고품질의 데이터셋과 모델 파인튜닝이 필수, 동사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AI 업체와의 LLM 데이터셋 구축 및 파인튜닝 프로젝트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m/s 1위 업체로 시장을 선점 중에 있어 주목이 필요

2. ChatGPT 엔터프라이즈 및 GPT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폭발적 성장 전망
- 2024년 크라우드웍스의 LLM 플랫폼 사업은 엔터프라이즈용 ChatGPT 도입 가속화 및 GPT 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파인튜닝 수요 증대로 구조적 성장을 이룰 전망
- (1) 엔터프라이즈용 GPT는 2023년 8월 오픈AI의 GPT-3.5 터보부터 파인튜닝 기능 지원을 시작하면서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중, 동사는 국내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는 물론, ChatGPT(오픈AI), Gemini(구글), Llama(메타)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이 가능한 국내 유일 상장사로, 이미 작년 9월 파인튜닝 솔루션 LLM Platform을 출시하며,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를 진행 중
- (2) GPT 스토어에도 역시 파인튜닝이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인데, 국내 고품질 데이터 부문에서 독보적 지위를 보유한 동사에 프로젝트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3. 실제로 돈 버는 GPT 업체,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크라우드웍스의 실적은 2023년 매출액 228억원(+91.6%, YoY), 영업적자 -13억원(적지, YoY), 2024년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기존 사업인 데이터라벨링 수요 증대 및 신규 사업인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에 기인
- 동사는 GPT 관련주로 회자되고 있는 국내 상장사 중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PEER(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대비 저평가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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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크라우드웍스 슬슬 눈깔 돌릴시간이 오는듯
눈깔 돌아가는 시간이 왓드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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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피 신용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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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학봉이

종목명 : DXVX

a) 투자아이디어

1) 한미약품의 상속세 문제, 장남의 위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임종이후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이 취임, 상속세 마련과정에서 유동성의 문제가 생겨 라데팡스파트너스에 지분 11.8%를 넘기기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던 임종윤 사장이 한미사이언스의 대표이사 재선임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2) 새마을금고의 뱅크런과 PF사태는 동사에게 기회

라데팡스파트너스는 해당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마을금고와 무림을 통해 자금을 수혈했습니다. 하지만 새마을금고의 PF 문제로 인하여 아직 해당딜은 마무리 되지 못했고, 장남인 임종윤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3) DXVX의 지분가치를 올려 엄마의 상속세를 해결하자

DXVX는 임종윤 사장이 2021년 한미사이언스 주식 중 일부를 현물출자해 DXVX 유상증자에 참여, 19.57%의 지분을 확보하여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4년만에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동사의 설립목적은 어떻게든 회사의 가치를 올려서 주담대를 받든, 자회사를 IPO하든 자금을 마련하여 어머니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고 지분을 가져오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DXVX에 과거 한미약품의 영광의 세대를 이끌었던 주요인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4) DXVX의 움직임

동사는 임종윤 사장이 회장으로 있는 코리그룹의 중국 의약품 유통망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및 의약품을 납품하여 자금을 마련하고, 이 자금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한달에 3~4번의 기사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고, 과거 영광의 세대 임원들은 이를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5) 모두가 대동단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모든 임원들이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입, 대표이사, 임원, 주주 모두 주가가 오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b) 리스크

- 동사의 가치를 올려야 함은 분명한데, 언제 어떤 방법으로 올릴지 알 수 없음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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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예전설명드렸던 dxvx 장투계좌 묻어놨던 이유이고.
애초 투자포인트랑 다르게 흘러갈 조짐이 보여서..

Dxvx주가를 빨리 쳐올려 담보대출받아 지분확보해주는 그림 나오길.

아니다 시픔 언제라도 자를준비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1년에 1랩업씩:
DXVX

DXVX, 복지부 수혜 기대..."암 조기검진·AI 활용 맞춤의료 등 주요 비즈니스 해당"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2291

2023.06.02 14:18:37
기업명: DXVX(시가총액: 2,476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임종윤 (사내이사)
보고전 지분율: 19.9%
보고후 지분율: 20.1%
변동율: 0.2%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6월 02일 / 장내매수(+) / 55,866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020002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0400

대주주이신 한미약품 장남 임종윤님의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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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vx대주주는 임종윤

임종윤이 누구냐

한미약품 창업자 임성기회장의
장남

파이프라인도 꽤있고
원래 마이크로바이옴 쪽인데
최근 고바이오랩 등
마이크로바이옴이 GLP-1 당뇨엮어서
거래량 들어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피라인에 당뇨비만 보이네요

항암백신도 개발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89423?sid=101

당뇨비만이 글로벌 핫하지만서도
제바이오 꽃은 항암

Dxvx 는 에픽스젠도 지분인수했는ㄷㅔ

에픽스젠의 파이프라인은 아래

즉 dxvx의 파이프라인이 꽤됨요

요 ovm쪽 ㅡ 영국쪽 파이프라인이
암쪽이라 잘 맞아떨어지면 좋겠고

임종윤 지분 늘이고있고

임종윤이 마이크로바이옴 성공시킨 지인인력들 dxvx로 데리고왔는데,
괜히 거래정지된 회사에 들어와
거래정지 해지 시킨게 아니겠죠

영국쪽 자회사 ㅡ 항암
중국쪽자회사 ㅡ 실적좋아짐

원래 캔서롭 이었어요
요까지 dxvx

임종윤이 데려온 애들

결론은
임종윤 한미약품 장손이
지인들 대거 데리고 DXVX들어왔는데
영국쪽 자회사 ㅡ 항암
중국쪽 자회사 ㅡ 실적좋아짐
DXVX키워서 상속세 마련하고
한미사이언스 지배구조 키우려는 큰그림.

그런데 일년일지 이년일지 18년이 걸릴지 모르겠어서


걍 장투 묻어놈 ㅡ 끝
🤔53👍3
한국의 성장률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성장이 잘 나오는 세상이었기에 장투가 유효한 전략이었을수도있겠으나 현재같은 성장률이 나오는상황에서는 과거처럼 그런 종목이 나올확률이 확연히 낮아질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시대흐름에따라 변하는거같습니다. 굳이 한가지 방식을 고집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기분이안좋아서 혼술 6캔째 하다가 하는말이라 틀릴확률높음
👍6😁2
거진 주식 시장을 20년 가까이 들여다 보고 있지만, 연간 세자릿 수 수익을 냈다는 사람들은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길 반복하고. 겉으론 주린이처럼 보이고 '저는 주식 잘 몰라요~' 말하면서 겸손하게 한걸음씩 따박따박 가던 누나들이 지금 보면 훨씬 더 부자가 되어 있음. 온갖 마음 급한 사람들, 기초와 정석은 무시하고 별 신기한 비기를 찾고 무리하던 사람들... 그동안 없어진 무수한 투자자들의 얼굴들이 하나씩 떠오름.. 내 인생에 별로 안 중요한 그냥 스쳐간 인연들.
👍3
인생은 남성 호르몬 뿜뿜하면서 살더라도, 시장에서는 남성호르몬 억제해야 함. 호르몬 뿜뿜할거면 사업하는게 업사이드가 훨씬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