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5(월) 마감 시황
글로벌 이슈를 온몸으로 맞는 증시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미국·영국의 예멘 공습, 대만 대선 결과까지 글로벌 이웃사촌 동향에 당사국보다도 깊이 공감하는 증시, 그것이 한국 증시다
* 주요국 증시 YTD 수익률
터키 BIST +7.8%
일본 Nikkei +7.3%
러시아 RTSI +5.8%
헝가리 BUX +5.0%
포르투갈 PSI +2.7%
베트남 VN 30 +2.6%
인도 Nifty 50 +1.5%
---------------------------
미국 S&P 500 +0.3%
이스라엘 TA 35 -0.1%
미국 Dow -0.3%
미국 NASDAQ -0.3%
독일 DAX -0.3%
---------------------------
★한국 KOSDAQ -0.8%
유로 Stoxx -0.9%
영국 FTSE -1.4%
대만 가권 -2.3%
브라질 Bovespa -2.4%
---------------------------
중국 상해종합 -3.0%
미국 Russell 2000 -3.8%
중국 A50 -4.1%
★한국 KOSPI -4.9%
홍콩 Hang Seng -4.9%
중국 선전종합 -5.9%
20240115(월) 마감 시황
글로벌 이슈를 온몸으로 맞는 증시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미국·영국의 예멘 공습, 대만 대선 결과까지 글로벌 이웃사촌 동향에 당사국보다도 깊이 공감하는 증시, 그것이 한국 증시다
* 주요국 증시 YTD 수익률
터키 BIST +7.8%
일본 Nikkei +7.3%
러시아 RTSI +5.8%
헝가리 BUX +5.0%
포르투갈 PSI +2.7%
베트남 VN 30 +2.6%
인도 Nifty 50 +1.5%
---------------------------
미국 S&P 500 +0.3%
이스라엘 TA 35 -0.1%
미국 Dow -0.3%
미국 NASDAQ -0.3%
독일 DAX -0.3%
---------------------------
★한국 KOSDAQ -0.8%
유로 Stoxx -0.9%
영국 FTSE -1.4%
대만 가권 -2.3%
브라질 Bovespa -2.4%
---------------------------
중국 상해종합 -3.0%
미국 Russell 2000 -3.8%
중국 A50 -4.1%
★한국 KOSPI -4.9%
홍콩 Hang Seng -4.9%
중국 선전종합 -5.9%
❤1
#레고켐바이오
오리온의 유상증자 참여 배경에 대해 주주님들께 알립니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주주 제위께
주주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용주 입니다
오늘 공시와 보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저희는 오리온으로부터 총 5,485억의 투자를 받아 오리온이 약 25%의 지분을 갖는 최대주주가 되는 전략적 제휴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연말 얀센과 선수금 1,300억(지난 1월5일 입금) 포함 총 2조 2,400억 규모의 Trop2-ADC 계약체결이란 좋은 소식을 전해드린 지 얼마 안되어, 매우 전격적이면서 회사 미래에 중요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것에 대해 궁금해 하시리라 사료되어, 이 자리를 빌어 그 배경 및 향후 계획을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VISION 2030 조기달성 전략 실행에 필요한 임상개발 자금 조기 확보
2021년 1월 VISION 2030 계획을 통해 저희는 연간 2개 후보물질 발굴, 1개 독자 임상 진입 목표를 세우고 5년 내 5개 임상 1상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수립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년 동안 엔허투로 대표되듯이 ADC가 항암제의 대세로 급 부상하며 저희 고객인 글로벌 제약사들이 씨젠, 이뮤노젠과 같은 선두 경쟁사들을 M&A 하거나 라이센싱을 통해 ADC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저희와 같은 ADC플랫폼 보유 경쟁사들은 임상 실패 등의 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ADC의 붐 속에서 저희는 임상 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고유 링커, 톡신의 차별적 장점을 인정받으며 ADC Top Player로 본격적으로 도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천재일우의 좋은 환경 속에서 저는 선두 경쟁사들을 추월하고, 후발 주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더욱 공격적 연구개발을 전개하기로 결심하고, 지난 연말 VISION 2030 조기달성 전략을 마련하고, 기존 계획보다 두배 높은 목표인 년간 4~5개 후보물질 발굴, 5년 내 10개의 임상 파이프라인 확보,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새로운 미래 ADC 선두주자 등극이라는 야심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향후 5년여에 걸쳐 약 1조원의 연구개발 자금이 필요합니다. 현재 회사가 보유한 2,200억의 자금과 수년 내 예상되는 수천억의 기술이전 수익 외에 추가로 5천억의 자금 확보가 필요했고, 이 자금 조달을 이번 오리온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둘째, 안정적인 최대주주 확보(오리온을 선택한 이유)
2006년 창업 이래 약 3,100억의 자금을 유상증자로 확보하면서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은 8.5%로 업계 평균에 비해 적은 지분입니다.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예상하면 최대주주 지분은 더 적어지게 되어 수년 전부터 레고켐바이오의 독자경영을 존중하면서, 신약연구개발이 가진 high-risk, high-return 속성을 이해하며 20% 이상의 지분을 가질 장기적이며, 우호적인 전략적 파트너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난 협상과정을 통해 저는 오리온이 저희가 찾던 최적의 전략적 파트너란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과업을 주력사업으로 하며 발 빠른 글로벌시장 진출 등의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해 온 오리온 그룹은 바이오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그 대상으로 저희 회사를 선택하였습니다. 오리온은 레고켐바이오가 지난 18년 동안 걸어온 길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 주었고, 저를 포함한 경영진이 더 적극적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는데 있어, 한 식구로서 지원하고 함께 힘을 모으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저희는 이제 오리온과 함께 앞서 말씀드린 VISION 2030 조기달성 전략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ADC 분야 Global Top Player 달성의 길을 같이 걸어 가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저는 제 평생을 “오직 신약 밖에 없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내 손으로 만든 신약이 출시되어 전세계에서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는 꿈을 꾸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그 꿈의 실현이 그리 멀지 않았다 라는 자신감도 있습니다. 이번 전략적 제휴가 제 오랜 꿈을 실현하는데 있어 앞으로 남은 가장 중요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가까워진 꿈의 실현에 제 마지막 남은 힘을 모두 쏟아 부을 것입니다.
저와 경영진, 그리고 모든 임직원들은 세계적 신약연구개발 회사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열정을 다해 일할 것이며, 든든하신 주주님들이 저희와 함께 해 주실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한 사람의 꿈은 꿈에 불과 하지만, 모두가 같은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용주 배상
https://www.legochembio.com/media/notice_view.php?lang=k&sc_seq=595
오리온의 유상증자 참여 배경에 대해 주주님들께 알립니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주주 제위께
주주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용주 입니다
오늘 공시와 보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저희는 오리온으로부터 총 5,485억의 투자를 받아 오리온이 약 25%의 지분을 갖는 최대주주가 되는 전략적 제휴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연말 얀센과 선수금 1,300억(지난 1월5일 입금) 포함 총 2조 2,400억 규모의 Trop2-ADC 계약체결이란 좋은 소식을 전해드린 지 얼마 안되어, 매우 전격적이면서 회사 미래에 중요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것에 대해 궁금해 하시리라 사료되어, 이 자리를 빌어 그 배경 및 향후 계획을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VISION 2030 조기달성 전략 실행에 필요한 임상개발 자금 조기 확보
2021년 1월 VISION 2030 계획을 통해 저희는 연간 2개 후보물질 발굴, 1개 독자 임상 진입 목표를 세우고 5년 내 5개 임상 1상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수립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년 동안 엔허투로 대표되듯이 ADC가 항암제의 대세로 급 부상하며 저희 고객인 글로벌 제약사들이 씨젠, 이뮤노젠과 같은 선두 경쟁사들을 M&A 하거나 라이센싱을 통해 ADC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저희와 같은 ADC플랫폼 보유 경쟁사들은 임상 실패 등의 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ADC의 붐 속에서 저희는 임상 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고유 링커, 톡신의 차별적 장점을 인정받으며 ADC Top Player로 본격적으로 도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천재일우의 좋은 환경 속에서 저는 선두 경쟁사들을 추월하고, 후발 주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더욱 공격적 연구개발을 전개하기로 결심하고, 지난 연말 VISION 2030 조기달성 전략을 마련하고, 기존 계획보다 두배 높은 목표인 년간 4~5개 후보물질 발굴, 5년 내 10개의 임상 파이프라인 확보,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새로운 미래 ADC 선두주자 등극이라는 야심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향후 5년여에 걸쳐 약 1조원의 연구개발 자금이 필요합니다. 현재 회사가 보유한 2,200억의 자금과 수년 내 예상되는 수천억의 기술이전 수익 외에 추가로 5천억의 자금 확보가 필요했고, 이 자금 조달을 이번 오리온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둘째, 안정적인 최대주주 확보(오리온을 선택한 이유)
2006년 창업 이래 약 3,100억의 자금을 유상증자로 확보하면서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은 8.5%로 업계 평균에 비해 적은 지분입니다.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예상하면 최대주주 지분은 더 적어지게 되어 수년 전부터 레고켐바이오의 독자경영을 존중하면서, 신약연구개발이 가진 high-risk, high-return 속성을 이해하며 20% 이상의 지분을 가질 장기적이며, 우호적인 전략적 파트너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난 협상과정을 통해 저는 오리온이 저희가 찾던 최적의 전략적 파트너란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과업을 주력사업으로 하며 발 빠른 글로벌시장 진출 등의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해 온 오리온 그룹은 바이오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그 대상으로 저희 회사를 선택하였습니다. 오리온은 레고켐바이오가 지난 18년 동안 걸어온 길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 주었고, 저를 포함한 경영진이 더 적극적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는데 있어, 한 식구로서 지원하고 함께 힘을 모으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저희는 이제 오리온과 함께 앞서 말씀드린 VISION 2030 조기달성 전략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ADC 분야 Global Top Player 달성의 길을 같이 걸어 가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저는 제 평생을 “오직 신약 밖에 없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내 손으로 만든 신약이 출시되어 전세계에서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는 꿈을 꾸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그 꿈의 실현이 그리 멀지 않았다 라는 자신감도 있습니다. 이번 전략적 제휴가 제 오랜 꿈을 실현하는데 있어 앞으로 남은 가장 중요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가까워진 꿈의 실현에 제 마지막 남은 힘을 모두 쏟아 부을 것입니다.
저와 경영진, 그리고 모든 임직원들은 세계적 신약연구개발 회사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열정을 다해 일할 것이며, 든든하신 주주님들이 저희와 함께 해 주실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한 사람의 꿈은 꿈에 불과 하지만, 모두가 같은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용주 배상
https://www.legochembio.com/media/notice_view.php?lang=k&sc_seq=595
👍9👏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레고켐 김용주 대표님께서 은퇴, 매각으로 프리미엄이 없는거 아니냐 의견들이 많은데,
매각이 아니라 임상 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 입니다. 유상증자이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붙을 수 없습니다.
레고켐은 자체 개발 후 임상 진입시킨 LCB84를 2.2조원에 얀센에 기술이전하는데 성공한 것과 같이, 다른 파이프라인들도 임상 단계 진입 후 기술이전하게 된다면 더욱 큰 기업가치를 가질 수 있게됩니다.
임상비용 마련을 위해 여러 투자의사를 밝힌 기업들과 논의를 거쳤으나 모두 경영권에 영향을 주려고 했고, 오리온만이 레고켐의 경영권과 시스템을 유지시켜 주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결국 현재 파이프라인들을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임상 단계에 올려 기술이전하고 싶다는 것이 큰 ‘골자’이다! 기업은 경영권, 시스템에 변하는 것이 없다! 입니다.
내일 10시 줌 미팅으로 이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애널리스트 대상 레고켐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매각이 아니라 임상 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 입니다. 유상증자이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붙을 수 없습니다.
레고켐은 자체 개발 후 임상 진입시킨 LCB84를 2.2조원에 얀센에 기술이전하는데 성공한 것과 같이, 다른 파이프라인들도 임상 단계 진입 후 기술이전하게 된다면 더욱 큰 기업가치를 가질 수 있게됩니다.
임상비용 마련을 위해 여러 투자의사를 밝힌 기업들과 논의를 거쳤으나 모두 경영권에 영향을 주려고 했고, 오리온만이 레고켐의 경영권과 시스템을 유지시켜 주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결국 현재 파이프라인들을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임상 단계에 올려 기술이전하고 싶다는 것이 큰 ‘골자’이다! 기업은 경영권, 시스템에 변하는 것이 없다! 입니다.
내일 10시 줌 미팅으로 이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애널리스트 대상 레고켐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3🤬2❤1👍1
#마카오박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662
01.15(월) 시장코멘트 : "집에서 호랑이를 키워도 이거보다 덜 물리겠다"
마감시황 : 가급적 천재 애널리스트로 추정되는 수정이형 코멘트를 참고해주시되, 저는 오늘 하루만큼은 쉬 어가고 싶어요 <"집에서 호랑이를 키워도 이거보다 덜 물리겠다"라고 평가할만큼의 에브리데이 지뢰밭.(사 단장님이 예고도 없이 부대방문을 하셨다는 한줄평ㅋ 키)
개인소견 : 챠트만 보면, 코스피가 이번주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고, 2520내외 조우국면. 최근 4주간의 지 수급등락의 기복의 8할은 삼성전자와 기아의 영향력이 지대했다라는 점을 감안하면, 과연 이 두종목이 그간 사기를 친건지, 작금이 매수호기인지가 결론이 날 것.(의견이나 판단은 없지만, 잘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갤럭시s 24 언팩 일정(이번주 수, 목) : 혁신이 있을지, 서프라이즈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국 장 작금 돌아가는 꼬라지와 흐름이 유지되면 '킹셀온 개연성 높아보여요.(꼬시기 작업이 한창인것을 감안한 멘트) 당장의 주가흐름이 패닉일지언정 나중에 '오히려좋아 및 최고민수' 할 수 있을 정도의 각자 기본체력은 되야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러한 뷰가 국장에 임하는 기본뷰가 된 건 아닌지)
결론: 미국은 휴장이고, 국장은 세계 3차대전 시뮬레이션 중(환장한다크크) 다만, 중요한 부분은 시장이 비 이성적이라고 해서 함부로 액션하지는 않고, 호랭이를 키워도 이보다 더 물리지는 않을 거 같다해서 액션하 지 않아요. 에브리데이 일괄매도를 자극하는 흐름이나, 여러분들 혹시 '일괄매수'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는지 < 10.26(목) 포트코멘트 : 일괄매도 아니고 '일괄매수'. 기억에 없으신지
국장의 기본매커니즘은 기본적으로 기다릴 수 있어야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현금이 없는 매우 주옥같은 현실의 반복. 이게 왜 또 반복 될 거 같고, 동일한 기회가 또 오는건 아닌지, 저만 의 기우인지 우리는 지금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마빡이 오늘 코멘트 하루 쉬는건 맞는지 ㅋㅋ
P.s 나이를 먹어서인지 술을 먹어서인지, 다소 지치고 힘빠지는 구간임니다. 각자의 구좌 단도리 잘하시고, 서 로 응원하는 정도의 분위기를 이어주세요(텔레그램이나 카페던 뭐던 CP둘(Content Provider) 이모티콩이 라도 대접 좀 부탁드려요.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662
01.15(월) 시장코멘트 : "집에서 호랑이를 키워도 이거보다 덜 물리겠다"
마감시황 : 가급적 천재 애널리스트로 추정되는 수정이형 코멘트를 참고해주시되, 저는 오늘 하루만큼은 쉬 어가고 싶어요 <"집에서 호랑이를 키워도 이거보다 덜 물리겠다"라고 평가할만큼의 에브리데이 지뢰밭.(사 단장님이 예고도 없이 부대방문을 하셨다는 한줄평ㅋ 키)
개인소견 : 챠트만 보면, 코스피가 이번주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고, 2520내외 조우국면. 최근 4주간의 지 수급등락의 기복의 8할은 삼성전자와 기아의 영향력이 지대했다라는 점을 감안하면, 과연 이 두종목이 그간 사기를 친건지, 작금이 매수호기인지가 결론이 날 것.(의견이나 판단은 없지만, 잘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갤럭시s 24 언팩 일정(이번주 수, 목) : 혁신이 있을지, 서프라이즈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국 장 작금 돌아가는 꼬라지와 흐름이 유지되면 '킹셀온 개연성 높아보여요.(꼬시기 작업이 한창인것을 감안한 멘트) 당장의 주가흐름이 패닉일지언정 나중에 '오히려좋아 및 최고민수' 할 수 있을 정도의 각자 기본체력은 되야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러한 뷰가 국장에 임하는 기본뷰가 된 건 아닌지)
결론: 미국은 휴장이고, 국장은 세계 3차대전 시뮬레이션 중(환장한다크크) 다만, 중요한 부분은 시장이 비 이성적이라고 해서 함부로 액션하지는 않고, 호랭이를 키워도 이보다 더 물리지는 않을 거 같다해서 액션하 지 않아요. 에브리데이 일괄매도를 자극하는 흐름이나, 여러분들 혹시 '일괄매수'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는지 < 10.26(목) 포트코멘트 : 일괄매도 아니고 '일괄매수'. 기억에 없으신지
국장의 기본매커니즘은 기본적으로 기다릴 수 있어야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현금이 없는 매우 주옥같은 현실의 반복. 이게 왜 또 반복 될 거 같고, 동일한 기회가 또 오는건 아닌지, 저만 의 기우인지 우리는 지금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마빡이 오늘 코멘트 하루 쉬는건 맞는지 ㅋㅋ
P.s 나이를 먹어서인지 술을 먹어서인지, 다소 지치고 힘빠지는 구간임니다. 각자의 구좌 단도리 잘하시고, 서 로 응원하는 정도의 분위기를 이어주세요(텔레그램이나 카페던 뭐던 CP둘(Content Provider) 이모티콩이 라도 대접 좀 부탁드려요.
❤40👍8💩1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도 경쟁국에 크게 밀렸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1조8174억달러로 일본(6조3711억달러)의 3분의 1 이하로 쪼그라들고, 대만(1조9940억달러)에도 추월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7080?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7080?cds=news_edit
Naver
美·日 증시 연초 질주…한국만 '나홀로 추락'
올 들어 첫 보름간 코스피지수의 낙폭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주요 증시를 둘러봐도 주요 상장사의 이탈로 위기론이 불거진 홍콩 증시를 제외하면 코스피지수가 가장 많이 떨어졌다.
👍2🤬2❤1
Forwarded from 루팡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옵티머스, 셔츠를 접을 수 있음
일론 머스크 - 중요 참고: Optimus는 아직 이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임의의 환경에서 완전히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셔츠가 하나만 있는 상자가 있는 고정 테이블은 필요하지 않게될것)
Milan kovac(옵티머스 엔지니어): 원격 조작을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하드웨어가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제 대부분 SW/AI 작업입니다
- e2e 신경망을 자율적으로 훈련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작년에 보여드린 색상 블록 정렬/정렬 해제와 마찬가지로)
- 데이터 다양성을 충분히 축적하여 보다 신속하게 일반화할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 중요 참고: Optimus는 아직 이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임의의 환경에서 완전히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셔츠가 하나만 있는 상자가 있는 고정 테이블은 필요하지 않게될것)
Milan kovac(옵티머스 엔지니어): 원격 조작을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하드웨어가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제 대부분 SW/AI 작업입니다
- e2e 신경망을 자율적으로 훈련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작년에 보여드린 색상 블록 정렬/정렬 해제와 마찬가지로)
- 데이터 다양성을 충분히 축적하여 보다 신속하게 일반화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
<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홍해 지정학적 갈등, 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약세(유로스톡스 -0.6%, 독일 -0.5%)
b. 여타 증시 대비 주가 조정이 격했던 국내 증시, 이제 재차 진입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
c. 국내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 예상되나, 엘앤에프 어닝쇼크에 따른 2차전지주 변동성 확대 등으로 반등 탄력이 제한될 가능성
-----
1.
현재 CME Fed Watch 상으로는 3월부터 시작해 연내 총 6회 인하 컨센서스가 변하지 않은 상황.
여기서 특징적인 부분은 주요 투자은행들의 컨센서스가 4~5회 인하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시장 참여자들 간에도 연준 정책 경로 전망을 둘러싼 간극이 벌어져 있음을 시사.
연초 이후 증시 모멘텀 약화, 금리 변동성 확대, 혼재된 결과를 낳았던 12월 CPI와 PPI 등의 이벤트를 치렀음에도 아직까지 이 간극은 잘 메워지지 않고 있는
모습. 결국 금주에도 소매판매, 소비심리지표, 연준 인사 발언 등을 통해 간극 메우기 작업이 진행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증시는 개별 업종 장세 성격을 보일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생산자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 큰 이변이 없었던 대만 총통 선거 결과에도, 바이오, 이차전지, 엔터 등 코스닥 중심의 매도 물량이 출회 됨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04%, 코스닥 -0.96%).
금일에도 낙폭 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지속, 양호한 외국인 수급 환경에도, 금리인하 가능성을 일축한 ECB위원의 발언, 엘앤에프의 어닝쇼크에 따른 2차전지주 수급 변동성 확대 등 장중 상 하방 요인이 공존하면서 제한적인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3.
한편,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중이었던 코스피는 전일 장중에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9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갈 뻔했으나, 장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은 안도 요인.
기술적으로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종가 기준으로 중기 추세선인 120일선(코스피 2,516pt선, 코스닥 854pt)부근에서 지지를 받고 해당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는 사실 역시 추세 붕괴 우려를 제한시킨 모습.
주가가 하방 압력이 우위에 있는 구간에서 바닥을 잡을 때 주로 활용하는 지표인 밸류에이션을 봐도, 하방 지지력은 현재 주가 레벨에서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일례로 15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과 PBR은 각각 9.99배, 0.85배로 코스피가 2,200선까지 내려갔었던 10월 급락장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이 하락해버린 상황.
최근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등 주력 기업들의 4분기 어닝 쇼크 이후 이익 전망 하향이 진행되고 있음에도(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 1월 5일 267조원 -> 1월 15일 262조원), 주가 하락 정도가 상대적으로 컸다는 점이 오히려 국내 증시의 진입 매력을 재차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4.
또 1월 이후 기관이 6.2조원(은행 -2.7조원, 증권/선물 -2.0조원 등) 순매도하면서 주된 매도 주체로 부상하긴 했지만, 사실상 주포 역할을 하는 외국인은 2.5조원 순매수하면서 11월(+2.9조원), 12월(+3.0조원)에 이어 3개월 연속 순매수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물론 삼성전자 블록딜 및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1월 11일 2.2조원 순매수를 한 것을 제외 시 3,000억원대 순매수로 집계되는 만큼, 외국인 또한 1월에는 순매수 강도가 약해졌다는 지적을 피해갈 수 없긴 함.
하지만 지난주(1월 4일~1월 10일) 일본을 제외한 주요국 증시가 부진한 구간에서 글로벌 주식형 펀드들은 한국은 1.5억달러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10주 연속 순매수 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같은 기간 대만(-3.5억달러), 중국(-7.8억달러) 등 아시아 증시 전반에 걸쳐 6.9억달러 순매도를 기록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이 같은 외국인의 상대적인 한국 주식 선호 현상이 수급 상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37
-----
<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홍해 지정학적 갈등, 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약세(유로스톡스 -0.6%, 독일 -0.5%)
b. 여타 증시 대비 주가 조정이 격했던 국내 증시, 이제 재차 진입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
c. 국내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 예상되나, 엘앤에프 어닝쇼크에 따른 2차전지주 변동성 확대 등으로 반등 탄력이 제한될 가능성
-----
1.
현재 CME Fed Watch 상으로는 3월부터 시작해 연내 총 6회 인하 컨센서스가 변하지 않은 상황.
여기서 특징적인 부분은 주요 투자은행들의 컨센서스가 4~5회 인하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시장 참여자들 간에도 연준 정책 경로 전망을 둘러싼 간극이 벌어져 있음을 시사.
연초 이후 증시 모멘텀 약화, 금리 변동성 확대, 혼재된 결과를 낳았던 12월 CPI와 PPI 등의 이벤트를 치렀음에도 아직까지 이 간극은 잘 메워지지 않고 있는
모습. 결국 금주에도 소매판매, 소비심리지표, 연준 인사 발언 등을 통해 간극 메우기 작업이 진행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증시는 개별 업종 장세 성격을 보일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생산자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 큰 이변이 없었던 대만 총통 선거 결과에도, 바이오, 이차전지, 엔터 등 코스닥 중심의 매도 물량이 출회 됨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04%, 코스닥 -0.96%).
금일에도 낙폭 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지속, 양호한 외국인 수급 환경에도, 금리인하 가능성을 일축한 ECB위원의 발언, 엘앤에프의 어닝쇼크에 따른 2차전지주 수급 변동성 확대 등 장중 상 하방 요인이 공존하면서 제한적인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3.
한편,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중이었던 코스피는 전일 장중에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9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갈 뻔했으나, 장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은 안도 요인.
기술적으로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종가 기준으로 중기 추세선인 120일선(코스피 2,516pt선, 코스닥 854pt)부근에서 지지를 받고 해당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는 사실 역시 추세 붕괴 우려를 제한시킨 모습.
주가가 하방 압력이 우위에 있는 구간에서 바닥을 잡을 때 주로 활용하는 지표인 밸류에이션을 봐도, 하방 지지력은 현재 주가 레벨에서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일례로 15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과 PBR은 각각 9.99배, 0.85배로 코스피가 2,200선까지 내려갔었던 10월 급락장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이 하락해버린 상황.
최근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등 주력 기업들의 4분기 어닝 쇼크 이후 이익 전망 하향이 진행되고 있음에도(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 1월 5일 267조원 -> 1월 15일 262조원), 주가 하락 정도가 상대적으로 컸다는 점이 오히려 국내 증시의 진입 매력을 재차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4.
또 1월 이후 기관이 6.2조원(은행 -2.7조원, 증권/선물 -2.0조원 등) 순매도하면서 주된 매도 주체로 부상하긴 했지만, 사실상 주포 역할을 하는 외국인은 2.5조원 순매수하면서 11월(+2.9조원), 12월(+3.0조원)에 이어 3개월 연속 순매수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물론 삼성전자 블록딜 및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1월 11일 2.2조원 순매수를 한 것을 제외 시 3,000억원대 순매수로 집계되는 만큼, 외국인 또한 1월에는 순매수 강도가 약해졌다는 지적을 피해갈 수 없긴 함.
하지만 지난주(1월 4일~1월 10일) 일본을 제외한 주요국 증시가 부진한 구간에서 글로벌 주식형 펀드들은 한국은 1.5억달러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10주 연속 순매수 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같은 기간 대만(-3.5억달러), 중국(-7.8억달러) 등 아시아 증시 전반에 걸쳐 6.9억달러 순매도를 기록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이 같은 외국인의 상대적인 한국 주식 선호 현상이 수급 상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3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