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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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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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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도 밀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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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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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셔츠를 접을 수 있음

일론 머스크 - 중요 참고: Optimus는 아직 이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임의의 환경에서 완전히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셔츠가 하나만 있는 상자가 있는 고정 테이블은 필요하지 않게될것)

Milan kovac(옵티머스 엔지니어): 원격 조작을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하드웨어가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제 대부분 SW/AI 작업입니다
- e2e 신경망을 자율적으로 훈련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작년에 보여드린 색상 블록 정렬/정렬 해제와 마찬가지로)
- 데이터 다양성을 충분히 축적하여 보다 신속하게 일반화할 수 있습니다
[1/1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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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홍해 지정학적 갈등, 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약세(유로스톡스 -0.6%, 독일 -0.5%)

b. 여타 증시 대비 주가 조정이 격했던 국내 증시, 이제 재차 진입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

c. 국내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 예상되나, 엘앤에프 어닝쇼크에 따른 2차전지주 변동성 확대 등으로 반등 탄력이 제한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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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CME Fed Watch 상으로는 3월부터 시작해 연내 총 6회 인하 컨센서스가 변하지 않은 상황.

여기서 특징적인 부분은 주요 투자은행들의 컨센서스가 4~5회 인하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시장 참여자들 간에도 연준 정책 경로 전망을 둘러싼 간극이 벌어져 있음을 시사.

연초 이후 증시 모멘텀 약화, 금리 변동성 확대, 혼재된 결과를 낳았던 12월 CPI와 PPI 등의 이벤트를 치렀음에도 아직까지 이 간극은 잘 메워지지 않고 있는

모습. 결국 금주에도 소매판매, 소비심리지표, 연준 인사 발언 등을 통해 간극 메우기 작업이 진행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증시는 개별 업종 장세 성격을 보일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생산자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 큰 이변이 없었던 대만 총통 선거 결과에도, 바이오, 이차전지, 엔터 등 코스닥 중심의 매도 물량이 출회 됨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04%, 코스닥 -0.96%).

금일에도 낙폭 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지속, 양호한 외국인 수급 환경에도, 금리인하 가능성을 일축한 ECB위원의 발언, 엘앤에프의 어닝쇼크에 따른 2차전지주 수급 변동성 확대 등 장중 상 하방 요인이 공존하면서 제한적인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3.

한편,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중이었던 코스피는 전일 장중에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9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갈 뻔했으나, 장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은 안도 요인.

기술적으로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종가 기준으로 중기 추세선인 120일선(코스피 2,516pt선, 코스닥 854pt)부근에서 지지를 받고 해당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는 사실 역시 추세 붕괴 우려를 제한시킨 모습.

주가가 하방 압력이 우위에 있는 구간에서 바닥을 잡을 때 주로 활용하는 지표인 밸류에이션을 봐도, 하방 지지력은 현재 주가 레벨에서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일례로 15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과 PBR은 각각 9.99배, 0.85배로 코스피가 2,200선까지 내려갔었던 10월 급락장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이 하락해버린 상황.

최근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등 주력 기업들의 4분기 어닝 쇼크 이후 이익 전망 하향이 진행되고 있음에도(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 1월 5일 267조원 -> 1월 15일 262조원), 주가 하락 정도가 상대적으로 컸다는 점이 오히려 국내 증시의 진입 매력을 재차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4.

또 1월 이후 기관이 6.2조원(은행 -2.7조원, 증권/선물 -2.0조원 등) 순매도하면서 주된 매도 주체로 부상하긴 했지만, 사실상 주포 역할을 하는 외국인은 2.5조원 순매수하면서 11월(+2.9조원), 12월(+3.0조원)에 이어 3개월 연속 순매수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물론 삼성전자 블록딜 및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1월 11일 2.2조원 순매수를 한 것을 제외 시 3,000억원대 순매수로 집계되는 만큼, 외국인 또한 1월에는 순매수 강도가 약해졌다는 지적을 피해갈 수 없긴 함.

하지만 지난주(1월 4일~1월 10일) 일본을 제외한 주요국 증시가 부진한 구간에서 글로벌 주식형 펀드들은 한국은 1.5억달러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10주 연속 순매수 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같은 기간 대만(-3.5억달러), 중국(-7.8억달러) 등 아시아 증시 전반에 걸쳐 6.9억달러 순매도를 기록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이 같은 외국인의 상대적인 한국 주식 선호 현상이 수급 상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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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나무가(190510)
본업 회복 + 3D 센싱 신사업 기대감

- 2024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05억원(+28.0% YoY), 266억원(+24.3%YoY)을 전망

- 삼성전자의 출하량 회복과 동시에 고객사 내 동사의 공급 물량 확대를 기대

- 올해 삼성전자는 2023년 JDM으로 생산했던 A1시리즈를 다시 자체 생산으로 전환할 전망 → 2022년 자체 생산 당시 후면 메인카메라 벤더였던 동사의 재진입 예상

- 2023년 진입에 실패했던 폴더블 시리즈의 경우 올해 카메라 스펙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부각

- 중장기적으로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확장현실(XR) 시장 진입과 함께, 동사 3D 센싱 모듈의 수요 증가를 예상

- 작년까지는 관련 매출이 빔프로젝터/의료기기/로봇청소기로만 일부 발생했으나 올해부터 주력 고객사의 XR 기기 내 탑재가 기대되기 때문

- 주력 고객사 외에 글로벌 메이저 게임사향 3D 센싱 모듈 개발도 진행 중 → 정확한 출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향후 확장현실 기반의 신작 게임기 출시가 이뤄질 경우 동사 3D 센싱 모듈의 탑재 기대

- 3D센싱 모듈의 상대적 고수익성과 높은 XR 시장 성장성을 감안하였을 때, 동사 3D 센싱 제품의 본격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실적 성장과 멀티플 확장 가능성에 주목

- 현재 주가는 당사 2024년 추정치 기준 7.9배(그림7)로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 구간에 위치 중

https://bit.ly/48zldI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저궤도 위성통신

📌 2024년 연내 스페이스X ‘기기 직접 연결(D2D) 위성통신’ 상용화 목표
📌 2025년 이리듐 '스타더스트' 상용화 목표

📁 기가레인, 에이스테크, 알에프세미, RFHIC, 한 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 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쎄트렉아이, 제노코, LG넥스원, AP위성, 에치에프알, 케이엠더블유, 머큐리, 오이솔루션, 텔레필드, 옵티코어, 와이어블, 옵티코어, 센서뷰, 이루온, 석경에이티, 우리넷, 아이씨에이치, 머큐리, 오이솔루션

지구 저궤도 인공위성과 스마트폰을 직접 연결해 통신음영지역을 없애고 6세대 이동통신(6G) 같은 차세대 통신을 구현하는 ‘기기 직접 연결(D2D) 위성통신’ 상용화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스페이스X가 올해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고 후발주자들도 비슷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어서 D2D 무선통신 시대가 본격 개화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720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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