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본느의 주가가 작년 11월 전고점 2930원 기록, 이달 저점 2155원까지 하락한 뒤 향후 본격적인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작년부터 부각된 국내 화장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실적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며 "최근 미국 시장 노출도가 큰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의 괄목할만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가벼운 시가총액 등의 특징을 가진 본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가 개막됐으며 이에 따른 본느의 구조적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며 "강력한 팬덤을 확보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량 출시되고 있으며 이에 본느의 인디 브랜드 고객사 수와 고객사당 매출액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허 연구원은 본느의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6% 오른 110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3.5% 상승한 125억원을 예상했다.
그는 주요 실적 성장 요인에 △미국·유럽 중심의 ODM 매출 성장 △터치인솔·아토세이프 등 자체 브랜드 판매 증가를 꼽았다.
이에 "올해 ODM 부문에서 예상되는 총 수주금액은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드타임 3개월 감안 시 분기별로 고른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05266
그는 "작년부터 부각된 국내 화장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실적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며 "최근 미국 시장 노출도가 큰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의 괄목할만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가벼운 시가총액 등의 특징을 가진 본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가 개막됐으며 이에 따른 본느의 구조적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며 "강력한 팬덤을 확보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량 출시되고 있으며 이에 본느의 인디 브랜드 고객사 수와 고객사당 매출액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허 연구원은 본느의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6% 오른 110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3.5% 상승한 125억원을 예상했다.
그는 주요 실적 성장 요인에 △미국·유럽 중심의 ODM 매출 성장 △터치인솔·아토세이프 등 자체 브랜드 판매 증가를 꼽았다.
이에 "올해 ODM 부문에서 예상되는 총 수주금액은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드타임 3개월 감안 시 분기별로 고른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05266
Naver
본느,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 개막…본격 수혜 가능-SK
SK증권은 17일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 개막에 따라 본느가 본격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본느의 주가가 작년 11월 전고점 29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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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키움 허혜민_탐방노트] ★ 녹십자웰빙, 고마진 태반주사제 중국으로 진격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의 주가 IPO 당시 공모가 11,300원(시가총액 2,008억원)보다 -36% 하락.
올해 태반주사제 중국 진출 예상 실적을 제외하더라도 ‘24년 PER 11배 수준으로 저평가.
저마진 건기식 사업부 축소, 고마진 태반주사제 제형 변경 및 중국 진출과 에스테틱 출시 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icu1b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의 주가 IPO 당시 공모가 11,300원(시가총액 2,008억원)보다 -36% 하락.
올해 태반주사제 중국 진출 예상 실적을 제외하더라도 ‘24년 PER 11배 수준으로 저평가.
저마진 건기식 사업부 축소, 고마진 태반주사제 제형 변경 및 중국 진출과 에스테틱 출시 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icu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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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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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17일 밀리의서재에 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2017년 설립한 밀리의서재는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 업체다. 국내 전자책 분야 시장에서 점유율 약 64.3%를 기록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평균 재구독률 약 88%를 달성 중"이며 "성장 동력은 기존 전자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차 콘텐츠 제공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효과음 및 배경음악 삽입의 과정을 거쳐 영상형 도서인 ‘AI 오브제북’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하나의 작품을 요약 및 해설해주는 ‘AI 도슨트북’과 전자책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AI 오디오북’ 등을 제공 중"이며 "고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작품을 직접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방향까지 고민 중"이라고 소개했다.
최 연구원은 "직접 2차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아도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이 스토어를 통해 AI 활용 B2C로 서비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자책, 웹소설 등을 AI를 활용해 웹툰화 시켜 제공하는 서비스로도 확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전자책, 웹툰, 웹소설 등 동종업종 상장사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40배 대비 저평가 상태"라며 "최소 2배 이상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68043
2017년 설립한 밀리의서재는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 업체다. 국내 전자책 분야 시장에서 점유율 약 64.3%를 기록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평균 재구독률 약 88%를 달성 중"이며 "성장 동력은 기존 전자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차 콘텐츠 제공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효과음 및 배경음악 삽입의 과정을 거쳐 영상형 도서인 ‘AI 오브제북’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하나의 작품을 요약 및 해설해주는 ‘AI 도슨트북’과 전자책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AI 오디오북’ 등을 제공 중"이며 "고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작품을 직접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방향까지 고민 중"이라고 소개했다.
최 연구원은 "직접 2차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아도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이 스토어를 통해 AI 활용 B2C로 서비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자책, 웹소설 등을 AI를 활용해 웹툰화 시켜 제공하는 서비스로도 확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전자책, 웹툰, 웹소설 등 동종업종 상장사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40배 대비 저평가 상태"라며 "최소 2배 이상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68043
Naver
[클릭 e종목]"밀리의서재,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하나증권은 17일 밀리의서재에 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2017년 설립한 밀리의서재는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 업체다. 국내 전자책 분야 시장
Forwarded from 텐렙
#adr #adr지표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adr
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http://www.adrinfo.kr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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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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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지표 - KOSPI KOSDAQ 등락비율
KOSPI, KOSDAQ 시장의 등락비율을 나타내는 ADR(Advance Decline Ratio) 지표 정보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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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 SCFI : 17일 상해선물거래소 SCFI (유럽선) -3%대 하락 출발
> 国内期货开盘多数上涨 欧线集运跌超3%
> 国内期货开盘多数上涨 欧线集运跌超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