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박
01.22(월) 시장코멘트 :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모르겠드어~"
- 전일 시장코멘트 복기 : 지수변곡(반등)에 대한 기대감+반도체 셀온 우려. 이 자체가 상당히 모순되는 말이자 막걸리 같은 이야기. 더욱이, 제가 전일부터 준비했던 종목이 '어보브반도체'였다는 점까지 감안해서 봐주세요.
- 위) 어보브반도체 : 전일 포트코멘트 캡쳐. 요즘 신규매수 모델에서 나오는 종목들은 2600대 1의 경쟁률과 극소한 확률을 뚫고, 등장하는 극한 환경. 마빡이 GPT 퀀트모델에서 등장했는데ㅋㅋ(종목은 HTS가 뽑아주고, 최종픽만 제가 결정해요ㅎ) 보아하니 제주반도체의 peer이고, 동급체력인데, 실적가시성은 훨씬 더 높아보이는지라 매수호기로 봤어요.
하루만에 떡상 관계로 뷰와 스토리는 풀기도 전에 쓰레기통으로 버립니다만, 만약 오늘 주가 강보합권 플레이였다면, 제가 어떤 스토리와 이야기로 어보브라는 기업에 대한 스토리와 내러티브를 풀어냈을까 고민은 한번쯤 해보시는게 진짜 실력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의 주가는 이래저래 아다리가 맞고, 얻어걸린 측면이 크지만. "주가가 떡상하기전의 상황이 비아이매트릭스와 매우흡사하다"라는 느낌을 받으셔야 하고, 그런 감각과 모니터링 능력이 요구된다는 결론입니다.(일거리가 줄어서 감사하나, 멤버방분들은 3치기/5치기라도 시도를 한번 해보셨야, 제가 덜 스트레스를 받는데. 1인 10역에 한계가 느껴지는 요즘이네여)
- 지수변곡 : 두번째 실기.(카운트를 해보건데 줘도 못먹는 국장의 반등 실기 2번째 반복되는 상황), 지수선물은 장중 저가 마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아직 아니구, 멀었다"라는 느낌이 매동으로 전달되는 바.
- 오늘은 "반도체의 승리일까 or 반도체 셀온이었을까" : 기준을 알려드린다.
국장의 반도체섹터는 주식시장에서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왔어요(내 기준아니고, 시장이 그렇게 갈라치기를 하고 있어요) 가볍게 인식만 하고 갑니다.
1. 삼성전자, 하이닉스 IDM 세트업체+ HBM/선단공정 관련 체인 < 이쪽이 핵심이고, 메인스트림이라는 소견.
2. 레거시 체인 : 반도체 업황 확인하고, 찐 저평가 널려있고, 주가는 가슴이 답답한 종목들 포진해 있어여.
3. 신종 반도체 '테마' : CXL + 온디바이스 정도의 키워드가 지배하는 종목들. 저는 이쪽섹터를 반도체로 안봐요(그러니까 반도체 셀온을 우려함에도, 어버버가 1순위 탑픽이었던 이유가 해설이 된다) 작금, 데호황을 자극하는 종목들이 얼마나 수명을 연장하고 유지할 수 있을지도 고민도 해보셔야 합니다. 저도 모르겠지만, 작년의 코난테크 같은 스타종목 케이스가 올해도 반복되는 양상이구, 솔트룩스의 역대급 꼭지가 기관/외국인 풀매수에서 나왔다는 점도 말씀드려요.
투자하지 마시고, 오로시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권장드리고, 기계적인 손절과 리스크관리도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섹터라는 점도 강조드립니다.(이쪽은 시대정신과 센티는 정방향인데, 밸류에 대한 뒷감당이 안되기 때문)
- 잠시 쉬어갑니다 : 종목단 화려한 데호황 인정하나, 지금 도대체 뭘 사고팔고 어느장단에 춤을춰야 하는지ㅋ 모르것어요.
> '1월효과' 유효하고, 그 이펙트는 이번주가 피크 주간 아닐까 싶습니다.
> 국장의 계절적 특성상 테마성 플레이에 염증이 날만한 상황ㅋㅋ 관망하면 됩니다.
> 또 새로운 기회와 종목들이 올 것을 의심하지 않으니, 뒷북 플레이는 경계하자는 소견이네여.
P.s 여러가지 이야기가 섞여있으니, 단편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각자 고민하고, 포트와 계좌 수습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893
01.22(월) 시장코멘트 :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모르겠드어~"
- 전일 시장코멘트 복기 : 지수변곡(반등)에 대한 기대감+반도체 셀온 우려. 이 자체가 상당히 모순되는 말이자 막걸리 같은 이야기. 더욱이, 제가 전일부터 준비했던 종목이 '어보브반도체'였다는 점까지 감안해서 봐주세요.
- 위) 어보브반도체 : 전일 포트코멘트 캡쳐. 요즘 신규매수 모델에서 나오는 종목들은 2600대 1의 경쟁률과 극소한 확률을 뚫고, 등장하는 극한 환경. 마빡이 GPT 퀀트모델에서 등장했는데ㅋㅋ(종목은 HTS가 뽑아주고, 최종픽만 제가 결정해요ㅎ) 보아하니 제주반도체의 peer이고, 동급체력인데, 실적가시성은 훨씬 더 높아보이는지라 매수호기로 봤어요.
하루만에 떡상 관계로 뷰와 스토리는 풀기도 전에 쓰레기통으로 버립니다만, 만약 오늘 주가 강보합권 플레이였다면, 제가 어떤 스토리와 이야기로 어보브라는 기업에 대한 스토리와 내러티브를 풀어냈을까 고민은 한번쯤 해보시는게 진짜 실력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의 주가는 이래저래 아다리가 맞고, 얻어걸린 측면이 크지만. "주가가 떡상하기전의 상황이 비아이매트릭스와 매우흡사하다"라는 느낌을 받으셔야 하고, 그런 감각과 모니터링 능력이 요구된다는 결론입니다.(일거리가 줄어서 감사하나, 멤버방분들은 3치기/5치기라도 시도를 한번 해보셨야, 제가 덜 스트레스를 받는데. 1인 10역에 한계가 느껴지는 요즘이네여)
- 지수변곡 : 두번째 실기.(카운트를 해보건데 줘도 못먹는 국장의 반등 실기 2번째 반복되는 상황), 지수선물은 장중 저가 마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아직 아니구, 멀었다"라는 느낌이 매동으로 전달되는 바.
- 오늘은 "반도체의 승리일까 or 반도체 셀온이었을까" : 기준을 알려드린다.
국장의 반도체섹터는 주식시장에서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왔어요(내 기준아니고, 시장이 그렇게 갈라치기를 하고 있어요) 가볍게 인식만 하고 갑니다.
1. 삼성전자, 하이닉스 IDM 세트업체+ HBM/선단공정 관련 체인 < 이쪽이 핵심이고, 메인스트림이라는 소견.
2. 레거시 체인 : 반도체 업황 확인하고, 찐 저평가 널려있고, 주가는 가슴이 답답한 종목들 포진해 있어여.
3. 신종 반도체 '테마' : CXL + 온디바이스 정도의 키워드가 지배하는 종목들. 저는 이쪽섹터를 반도체로 안봐요(그러니까 반도체 셀온을 우려함에도, 어버버가 1순위 탑픽이었던 이유가 해설이 된다) 작금, 데호황을 자극하는 종목들이 얼마나 수명을 연장하고 유지할 수 있을지도 고민도 해보셔야 합니다. 저도 모르겠지만, 작년의 코난테크 같은 스타종목 케이스가 올해도 반복되는 양상이구, 솔트룩스의 역대급 꼭지가 기관/외국인 풀매수에서 나왔다는 점도 말씀드려요.
투자하지 마시고, 오로시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권장드리고, 기계적인 손절과 리스크관리도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섹터라는 점도 강조드립니다.(이쪽은 시대정신과 센티는 정방향인데, 밸류에 대한 뒷감당이 안되기 때문)
- 잠시 쉬어갑니다 : 종목단 화려한 데호황 인정하나, 지금 도대체 뭘 사고팔고 어느장단에 춤을춰야 하는지ㅋ 모르것어요.
> '1월효과' 유효하고, 그 이펙트는 이번주가 피크 주간 아닐까 싶습니다.
> 국장의 계절적 특성상 테마성 플레이에 염증이 날만한 상황ㅋㅋ 관망하면 됩니다.
> 또 새로운 기회와 종목들이 올 것을 의심하지 않으니, 뒷북 플레이는 경계하자는 소견이네여.
P.s 여러가지 이야기가 섞여있으니, 단편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각자 고민하고, 포트와 계좌 수습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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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픽!] - 가장 빠른 주식뉴스
★[주식픽!][종목] 위메이드, '언더그라운드 와이푸스'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466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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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위메이드, '언더그라운드 와이푸스'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
위메이드가 스페인 게임사 후르발 코르프의 개발 스튜디오 매니악 판다 게임즈와 블록체인 게임 '언더그라운드 와이푸스'의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 언더그라운드 와이푸스는 종말 이후 미래를 담은 아포칼립스 세계관 기반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스스로 난이도 조절하는 AI 기반 연습 모드, 시즌별 이용자 간 대전, 대규모 경쟁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온디바이스AI가 기기 내에서 데이터를 자체 처리하는 것이었다면, 온센서AI는 기기가 아닌 기기 내 개별 센서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개념.
2. 온디바이스AI가 모바일 AP(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디바이스에서 AI를 실행했다면, 온센서AI는 MCU(마이크로컨트롤유닛)을 통해 구동됨.
- 기존: 이미지 정보->CPU -> CPU 내에서 연산과 추론등 정보처리
- 온센서AI: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소비전력과 실행시간을 줄임
3. MCU는 AP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지만 특정 AI 기능을 설정하고 수행하도록 프로그래밍 하는데 효율적임.
- MCU: CPU, 메모리, 주변장치들이 하나의 칩 안에 통합한 형태
4. 기존 센서가 특정 상태를 감지해 중앙처리장치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준에서 머물렀던 반면, 온센서AI는 센싱 기능+통신+데이터처리 및 인공지능 기능을 갖춘 것.
5. 인공지능 학습을 위해 많은 영상 데이터가 필요한데, 이때 영상 데이터 생산은 이미지 센서의 몫이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센서가 사용됨.
6. 센서 수가 많아질수록 광대역 폭의 통신이 필요한데, 이러한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AP의 전력 소모가 커지는 단점이 있음.
- 기존: AP와 센서를 함께 사용할 경우 전력 소비량: 150mW~1.5W
- 온센서AI: 전력 소비 10~15mW 수준
7. 온센서AI는 저전력, 저지연, 보안 및 프라이버시, 원본 이미지 처리 등에서 온디바이스AI 대비 향상된 컴퓨터 성능을 구현함.
8. 마켓앤마켓은 전 세계 AI 센서 시장 규모를 2022년 30억 달러에서 2028년 221억 달러까지 CAGR +41.6%의 성장률을 전망했으나, 우리나라 AI 센서 시장은 전세계 5%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 2021년, 최창규 삼성전자 부사장은 글로벌 AI 센서 시장을 2026년까지 11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참고] TechWorld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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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World
[한장TECH] AIoT의 최종장, 온센서 AI
[테크월드뉴스=박예송 기자] AI가 사용현장의 말초 단위로까지 내려가고 있다. 클라우드는 AI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사물인터넷의 발달과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데이터 처리 속도를 해소하기 위한 온디바이스AI로 개념이 진화했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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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이규하] 나무가
■ 나무가 - 실적 개선 및 XR향 3D 센싱 모듈 납품 주목
- 동사는 국내 스마트폰 고객사에 카메라 모듈과 3D 센싱 모듈을 공급하는 업체로 실적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에서 발생. 본업의 경우 고객사 신형 플래그십 제품의 On-Device AI에 힘입은 판매 호조세로 실적 개선 예상되고 XR 신제품에 3D 센싱 모듈 납품으로 중장기 성장성도 확보했다고 판단
- 고객사는 최근 On-Device AI 기능을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출시. 아직 사전예약 기간이지만 글로벌 소비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판단되어 오랜만에 흥행할 것으로 기대. 관련 카메라 모듈을 납품하는 동사의 수혜 예상
- 또한 Apple의 Vision Pro 초기 판매 흥행에 힘입어 국내 고객사도 XR 신제품 출시 일정을 빠르면 2024년 2분기로 당길 것으로 판단. 동사는 해당 모델에 3D 센싱 모듈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 향후 관련 시장은 글로벌 IT 업체들의 진출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는 지속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실적은 2023년까지 부진했으나 2024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 고객사 판매 개선과 고객사내 주요 모델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2024년 영업이익은 281억원으로 전년비 28.1%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주가 측면에서는 2024년 주당순이익 기준 PER 9.0배로 역사적 밴드 평균 수준에 위치. 2024년 실적 회복과 XR, 로봇 등의 모멘텀이 향후 부각되면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인 PER 10배 중반 이상의 밸류에이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나무가 - 실적 개선 및 XR향 3D 센싱 모듈 납품 주목
- 동사는 국내 스마트폰 고객사에 카메라 모듈과 3D 센싱 모듈을 공급하는 업체로 실적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에서 발생. 본업의 경우 고객사 신형 플래그십 제품의 On-Device AI에 힘입은 판매 호조세로 실적 개선 예상되고 XR 신제품에 3D 센싱 모듈 납품으로 중장기 성장성도 확보했다고 판단
- 고객사는 최근 On-Device AI 기능을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출시. 아직 사전예약 기간이지만 글로벌 소비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판단되어 오랜만에 흥행할 것으로 기대. 관련 카메라 모듈을 납품하는 동사의 수혜 예상
- 또한 Apple의 Vision Pro 초기 판매 흥행에 힘입어 국내 고객사도 XR 신제품 출시 일정을 빠르면 2024년 2분기로 당길 것으로 판단. 동사는 해당 모델에 3D 센싱 모듈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 향후 관련 시장은 글로벌 IT 업체들의 진출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는 지속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실적은 2023년까지 부진했으나 2024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 고객사 판매 개선과 고객사내 주요 모델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2024년 영업이익은 281억원으로 전년비 28.1%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주가 측면에서는 2024년 주당순이익 기준 PER 9.0배로 역사적 밴드 평균 수준에 위치. 2024년 실적 회복과 XR, 로봇 등의 모멘텀이 향후 부각되면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인 PER 10배 중반 이상의 밸류에이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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