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플리토 탐방(1월 중순)
[ 기업개요 ]
- 2012년 8월 24일에 설립
-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 당사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 /
번역가 자원 및 자동화된 당사 시스템을 이용하여 번역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주로 영위
- 플랫폼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 이상 / 서비스 지원 국가 173개국 / 2700개 이상의 파트너사 / 25개 서비스 지원 언어 / 6,000만개 이상 데이터 보유
- CTO가 연구개발조직을 총괄, 연구개발인력은 총 51명(약 37.5%)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8%
- 최근 3년 이내 완료된 연구개발실적 : 텍스트 데이터 정제 / 음성 데이터 정제 / 번역 API제공
- 장문 번역 서비스 장치 및 방법, 전문 번역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서버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 다양한 시장과 고객군에 번역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인식률과 응답속도에서 경쟁력 확보
[사업설명]
1. 데이터 판매 사업
- 동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국어, 구사 가능한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레밸 테스트를 진행
- 초급/중급/숙련자/전문가로 나뉘게 되고 수준에 맞는 언어 번역 데이터 생산 진행
- 번역 프리랜서가 생산한 언어 번역 데이터를 받고, 번역 프리랜서는 금전이나 현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로 보상 받는다. 이렇게 생성된 언어 번역 데이터(단어 또는 문장)는 난이도에 따라서 3~8회에 검수를 진행하며, 1회라도 부적합 판정 시에는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데이터 확보 가능
(단가)
- 말뭉치(코퍼스)마다 단가차이가 있다. 가장 비싼 말뭉치는 영어-아랍어 말뭉치
- 아랍어를 사용하는 경제 수준이 낮은 국가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의 대학생들이 부업으로 말뭉치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저렴한 비용 + 높은 부가가치 가능, 현지 문화를 고려한 콘텐츠 번역, 최신 신조어 번역에서 시너지 가능
2. 플랫폼 서비스 사업
- 언어데이터 생산 플랫폼 소유
- 플랫폼 유저들이 언어 데이터 생산/QC를 한다. / 난이도에 따라 높은 보상을 제공
- 코퍼스 = 문장 ( 병렬 코퍼스 ; 같은 문장을 다른 언어로 )
- 고객사는 원문을 발주하고, 그 원문을 유저들에게 뿌리는 것. 유저들은 그것을 해결해서, 종합 후 고객사에게 납품
- 메뉴판, 웹툰을 자체 번역 엔진을 활용하여 번역 후 고객사에게 공급
- 메뉴 번역 서비스는 현재 기준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본점 및 코엑스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3천개 매장에서 이미 사용중
(1) 메뉴 번역
- 핵심은 이미지를 보고, ocr로 텍스트를 걸러내고, 유저분들에게 교정을 요청한 후 아주 완벽하게 교정해서 나가게 한다. QR을 찍으면 보여주는 형태. 터치하면 검색엔진과 연결해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또한 받아볼 수 있다. 2발자국 정도 깊게 다가간 것.
- 메뉴판을 음식점 주인이 이미지 로 올려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활용하여 1차적으로 알고리즘이 번역을 진행하고, 잘못된 번역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시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반복
- 이미지 설명과 AI를 활용한 메뉴 설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제공
- 메뉴 번역 서비스 매장이 10,000곳 이상 확보되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 메뉴 번역 가능
→ 구독모델 사업 채택 가능성
- 스탠다드 타입 - 연간 30만원 / 유지보수비 6만원 / 4개국어, 프리미엄 타입 - 연간 40만원 / 유지보수비 8만원 / 8개국어
- 3500개 정도의 업체가 서비스를 이용중 / 60% 국내 나머지 해외
(2) 웹툰, 이미지 : ai 통 번역
- 웹툰번역 - 번역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 (글자가 비정형적이라서). ocr 엔진을 통해서 글자를 추출(진입장벽)한다. 구어체라서 기계번역기를 돌렸을 때 문장의 맛이 잘 안산다. 우린 학습을 잘 시킬 수 있어서 잘 할 수 있다.
- 네이버/ 카카오 / 엔터 측에서 해외로 나가는 모든 웹툰에 제공하고 있다.
- 최근에는 독립적으로 한다고 해서 문이 약간 닫힌 상태. 다시 두드려보고 있다.
- 나중에는 자동화가 될 건데, 같은 메뉴는 플랫폼유저들에게 검증 필요없이 바로 노출가능해서 원가절감 효과.
3. 기타 신사업
- 실시간 번역기
→ 버전 1서울시 관광안내소 2곳에 설치된 상태.
→ 12월 시범사업구간 거쳐서 올해 19개소에는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시 관광개소 보다도 다른 관공소나, 지하철, 공항 등 여러곳에 배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은 엔진으로특화학습을 시켰기 때문에 범용인 파파고, 구글번역기 등 보다 더욱 수요가 있을 듯.
→ 서비스 이용자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서 학습루프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텀이 반영되어 검수 후에 반영된다.
→ 의미있는 매출의 원년은 24년 3월 말 정도.
→ 영업조직은 없어서, 다른 곳에 판권을 주고 세일즈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빠르면) 본격적으로 시행 할 수 있을 것다.
- 의료용 번역 - 샘플형태로 2개업체 정도에 나가있다. 성형 /피부과 등 병원원장들에게 니즈가 있었다.
→ 볼륨이 크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사업용이다.
- 버전3 국제회의용
→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것 (코엑스 관계자 모시고 시연함) - 텍스트의 형태로 제공
→ 정확도 / 신속함 에 강점
→ 줌미팅, 스트리밍에 접목하는것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 /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도 컨택을 하는 중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
[ 기업개요 ]
- 2012년 8월 24일에 설립
-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 당사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 /
번역가 자원 및 자동화된 당사 시스템을 이용하여 번역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주로 영위
- 플랫폼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 이상 / 서비스 지원 국가 173개국 / 2700개 이상의 파트너사 / 25개 서비스 지원 언어 / 6,000만개 이상 데이터 보유
- CTO가 연구개발조직을 총괄, 연구개발인력은 총 51명(약 37.5%)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8%
- 최근 3년 이내 완료된 연구개발실적 : 텍스트 데이터 정제 / 음성 데이터 정제 / 번역 API제공
- 장문 번역 서비스 장치 및 방법, 전문 번역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서버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 다양한 시장과 고객군에 번역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인식률과 응답속도에서 경쟁력 확보
[사업설명]
1. 데이터 판매 사업
- 동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국어, 구사 가능한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레밸 테스트를 진행
- 초급/중급/숙련자/전문가로 나뉘게 되고 수준에 맞는 언어 번역 데이터 생산 진행
- 번역 프리랜서가 생산한 언어 번역 데이터를 받고, 번역 프리랜서는 금전이나 현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로 보상 받는다. 이렇게 생성된 언어 번역 데이터(단어 또는 문장)는 난이도에 따라서 3~8회에 검수를 진행하며, 1회라도 부적합 판정 시에는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데이터 확보 가능
(단가)
- 말뭉치(코퍼스)마다 단가차이가 있다. 가장 비싼 말뭉치는 영어-아랍어 말뭉치
- 아랍어를 사용하는 경제 수준이 낮은 국가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의 대학생들이 부업으로 말뭉치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저렴한 비용 + 높은 부가가치 가능, 현지 문화를 고려한 콘텐츠 번역, 최신 신조어 번역에서 시너지 가능
2. 플랫폼 서비스 사업
- 언어데이터 생산 플랫폼 소유
- 플랫폼 유저들이 언어 데이터 생산/QC를 한다. / 난이도에 따라 높은 보상을 제공
- 코퍼스 = 문장 ( 병렬 코퍼스 ; 같은 문장을 다른 언어로 )
- 고객사는 원문을 발주하고, 그 원문을 유저들에게 뿌리는 것. 유저들은 그것을 해결해서, 종합 후 고객사에게 납품
- 메뉴판, 웹툰을 자체 번역 엔진을 활용하여 번역 후 고객사에게 공급
- 메뉴 번역 서비스는 현재 기준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본점 및 코엑스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3천개 매장에서 이미 사용중
(1) 메뉴 번역
- 핵심은 이미지를 보고, ocr로 텍스트를 걸러내고, 유저분들에게 교정을 요청한 후 아주 완벽하게 교정해서 나가게 한다. QR을 찍으면 보여주는 형태. 터치하면 검색엔진과 연결해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또한 받아볼 수 있다. 2발자국 정도 깊게 다가간 것.
- 메뉴판을 음식점 주인이 이미지 로 올려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활용하여 1차적으로 알고리즘이 번역을 진행하고, 잘못된 번역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시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반복
- 이미지 설명과 AI를 활용한 메뉴 설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제공
- 메뉴 번역 서비스 매장이 10,000곳 이상 확보되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 메뉴 번역 가능
→ 구독모델 사업 채택 가능성
- 스탠다드 타입 - 연간 30만원 / 유지보수비 6만원 / 4개국어, 프리미엄 타입 - 연간 40만원 / 유지보수비 8만원 / 8개국어
- 3500개 정도의 업체가 서비스를 이용중 / 60% 국내 나머지 해외
(2) 웹툰, 이미지 : ai 통 번역
- 웹툰번역 - 번역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 (글자가 비정형적이라서). ocr 엔진을 통해서 글자를 추출(진입장벽)한다. 구어체라서 기계번역기를 돌렸을 때 문장의 맛이 잘 안산다. 우린 학습을 잘 시킬 수 있어서 잘 할 수 있다.
- 네이버/ 카카오 / 엔터 측에서 해외로 나가는 모든 웹툰에 제공하고 있다.
- 최근에는 독립적으로 한다고 해서 문이 약간 닫힌 상태. 다시 두드려보고 있다.
- 나중에는 자동화가 될 건데, 같은 메뉴는 플랫폼유저들에게 검증 필요없이 바로 노출가능해서 원가절감 효과.
3. 기타 신사업
- 실시간 번역기
→ 버전 1서울시 관광안내소 2곳에 설치된 상태.
→ 12월 시범사업구간 거쳐서 올해 19개소에는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시 관광개소 보다도 다른 관공소나, 지하철, 공항 등 여러곳에 배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은 엔진으로특화학습을 시켰기 때문에 범용인 파파고, 구글번역기 등 보다 더욱 수요가 있을 듯.
→ 서비스 이용자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서 학습루프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텀이 반영되어 검수 후에 반영된다.
→ 의미있는 매출의 원년은 24년 3월 말 정도.
→ 영업조직은 없어서, 다른 곳에 판권을 주고 세일즈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빠르면) 본격적으로 시행 할 수 있을 것다.
- 의료용 번역 - 샘플형태로 2개업체 정도에 나가있다. 성형 /피부과 등 병원원장들에게 니즈가 있었다.
→ 볼륨이 크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사업용이다.
- 버전3 국제회의용
→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것 (코엑스 관계자 모시고 시연함) - 텍스트의 형태로 제공
→ 정확도 / 신속함 에 강점
→ 줌미팅, 스트리밍에 접목하는것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 /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도 컨택을 하는 중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
❤2🤔2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질의응답]
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
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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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2🤔1
#hlb테라퓨틱스
특히 NK치료제의 경우, HLB그룹의 인수 전 이미 한 차례의 소규모 임상을 통해 10명의 환자 중 6명에서 각막 상처가 완전히 완치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뒤이어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미국 3상(SEER-2)과 유럽 3상(SEER-3)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 환자모집 중으로, 임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임상 기관을 늘리고 있다. 회사는 연내 글로벌 3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OKN-007’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도 상반기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월 중간분석 결과, 6개월 생존환자비율이 75.8%로 당초 기대치인 60%를 넘겼다. 5년 평균 생존율이 7% 미만인 악성질환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된 점도 2상 최종 분석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회사는 두 개 적응증 임상에 최선을 다해 올해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544886638761656&mediaCodeNo=257
특히 NK치료제의 경우, HLB그룹의 인수 전 이미 한 차례의 소규모 임상을 통해 10명의 환자 중 6명에서 각막 상처가 완전히 완치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뒤이어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미국 3상(SEER-2)과 유럽 3상(SEER-3)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 환자모집 중으로, 임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임상 기관을 늘리고 있다. 회사는 연내 글로벌 3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OKN-007’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도 상반기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월 중간분석 결과, 6개월 생존환자비율이 75.8%로 당초 기대치인 60%를 넘겼다. 5년 평균 생존율이 7% 미만인 악성질환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된 점도 2상 최종 분석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회사는 두 개 적응증 임상에 최선을 다해 올해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544886638761656&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다음 주자는 엘테라”…‘글로벌 3상 2건 보유’ HLB테라퓨틱스, 그룹 성장 잇는다
HLB(028300)의 간암치료제 글로벌 신약허가가 가까워지며 그룹 상장사들의 기업가치도 재평가되고 있다. 특히 간암 치료제와 같이 글로벌 단위 대규모 임상을 진행 중인 HLB테라퓨틱스(115450)에 큰 관심이 쏠린다. HLB테라퓨틱스는 임상 3상 2건을 미국과 유...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마이크로소프트 Teams의 변화 방향
마이크로소프트의 Teams 플랫폼은 이번에 virtual meeting 방식의 구현이 가능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는 VR 없이도 자신만의 가상의 아바타를 가지고 Teams에서 회의나 미팅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의 Teams가 올해부터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데, 그 첫 방향성이 ‘가상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즉, 중장기적으로 AI 아바타나 AI 휴먼, 그리고 가상공간에서의 AI 활용 등의 영역 확장으로 그 방향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https://www.engadget.com/microsoft-launches-mesh-a-virtual-meeting-platform-on-teams-095018763.html
마이크로소프트의 Teams 플랫폼은 이번에 virtual meeting 방식의 구현이 가능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는 VR 없이도 자신만의 가상의 아바타를 가지고 Teams에서 회의나 미팅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의 Teams가 올해부터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데, 그 첫 방향성이 ‘가상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즉, 중장기적으로 AI 아바타나 AI 휴먼, 그리고 가상공간에서의 AI 활용 등의 영역 확장으로 그 방향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https://www.engadget.com/microsoft-launches-mesh-a-virtual-meeting-platform-on-teams-095018763.html
Engadget
Microsoft Mesh is a virtual meeting platform on Teams
It brings employees' avatars together in a customized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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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을 찾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 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을 비롯해 AI 반도체 설계 업체(팹리스) 리벨리온, 퓨리오사AI, 사피온 측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업체들의 반도체 설계 역량을 확인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올트먼 CEO는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등을 둘러보고 메모리 기술력이 뛰어난 삼성, SK하이닉스 측과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0126020007&wlog_tag3=naver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0126020007&wlog_tag3=naver
서울신문
SK하이닉스 마침내 적자 탈출… AI 경쟁에 빨리 온 ‘반도체의 봄’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3460억 고성능 메모리 매출 흑자 이끌어 바닥 찍은 삼성전자도 실적 관심 ‘오픈AI’ 올트먼 최고경영자 방한 반도체 업계와 협력 가능성 타진, SK하이닉스가 메모리반도체 업황 반등에 힘입어 마침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부문 적자폭을 줄인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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