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정책 기대감에 저PBR, 자사주, 배당 등의 기대감이 있는 주식들로 수급이 조금씩 이동하는 것 같네요.
정부 정책이여서, 이건 길게 갈 이슈인 것 같은데,
이런 아이디어로 종목을 찾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부 정책이여서, 이건 길게 갈 이슈인 것 같은데,
이런 아이디어로 종목을 찾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오늘은 왠지,
시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순응하여
테마주 플레이를 잘하고 있던 사람들 마저
정체성의 혼란이 오게하는
또 하나의 테마주 장인듯.
난이도 극악
참 어렵습니다
🪳
시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순응하여
테마주 플레이를 잘하고 있던 사람들 마저
정체성의 혼란이 오게하는
또 하나의 테마주 장인듯.
난이도 극악
참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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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8005?sid=101
- 정책 의도: 저P/BV주 가치 상승을 통한 유권자 만족도 상승
- 현실: 코스닥 멸망
- 정책 의도: 저P/BV주 가치 상승을 통한 유권자 만족도 상승
- 현실: 코스닥 멸망
Naver
정부가 띄우겠다는 저PBR株 봤더니
금융당국이 국내 상장사의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예고하면서 ‘저PBR’ 종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PBR이 낮은 기업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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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내일 코스닥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오늘 한 주의 코스닥 종목을 매수하겠다.
'내일 코스닥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오늘 한 주의 코스닥 종목을 매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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