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한동희]
확인해야 하는 것들
▶️ Commodity 공급의 핵심은 삼성전자의 전략 방향
공급자 생산 능력의 구조적 하락의 핵심
-> HBM, DDR5 대응을 위한 전환 중심 운영
-> Commodity capa 하락은 SK하이닉스가 가장 클 것
-> 삼성전자의 공급 전략 확인 없이 공급 논리 완성 불가
-> 출하 (1Q 비수기 보수적 출하 가이던스),
생산 (선단 중심 전환, 보수적 전공정 CapEx 등)
▶️ HBM에 대한 눈높이 상향의 핵심: 공급자->수요처
2024년 HBM 증설 규모 한계 존재 (서플라이체인, 업황 유지 등), HBM3 공급자 증가 (삼성전자, 마이크론)
-> GPU, CSP 등 수요처의 시장 전망이 더 중요
▶️ 수익성 추구 전략->ROIC 상승->Multiple 제고
거시경제 회복 기대감 다소 더딘 국면. Valuation의 기준점은 Tech 우위 보유한 SK하이닉스
▶️ 공급, 수요 확인을 통한 반도체 아웃퍼폼 전망 유지
▶️ 보고서 URL :
https://buly.kr/GvkEOZ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확인해야 하는 것들
▶️ Commodity 공급의 핵심은 삼성전자의 전략 방향
공급자 생산 능력의 구조적 하락의 핵심
-> HBM, DDR5 대응을 위한 전환 중심 운영
-> Commodity capa 하락은 SK하이닉스가 가장 클 것
-> 삼성전자의 공급 전략 확인 없이 공급 논리 완성 불가
-> 출하 (1Q 비수기 보수적 출하 가이던스),
생산 (선단 중심 전환, 보수적 전공정 CapEx 등)
▶️ HBM에 대한 눈높이 상향의 핵심: 공급자->수요처
2024년 HBM 증설 규모 한계 존재 (서플라이체인, 업황 유지 등), HBM3 공급자 증가 (삼성전자, 마이크론)
-> GPU, CSP 등 수요처의 시장 전망이 더 중요
▶️ 수익성 추구 전략->ROIC 상승->Multiple 제고
거시경제 회복 기대감 다소 더딘 국면. Valuation의 기준점은 Tech 우위 보유한 SK하이닉스
▶️ 공급, 수요 확인을 통한 반도체 아웃퍼폼 전망 유지
▶️ 보고서 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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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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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저PBR 리스트 (PBR은 3Q 자본 기준, ROE는 최근 4개 분기 합산 순이익 기준) 순현금 기업으로 배당여력이 있는 종목
태광산업 Vi. 순현금이 시총 이상이면서 PBR이 0.2배 이하인 유일한 종목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PBR 1배 정책, 과연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통할까
■ 비하인드 스토리
- 대주주 요건 완화(10억원→50억원)는 거의 청와대 주도로 진행. 정부관계자나 당관계자들은 '부자감세' 프레임이 씌워져 표심을 잃을 것을 우려했음. 결과적으로 그 주요 인사들 간 협의점이 '50억원'이었던 셈
- 그 후 금투세 폐지, PBR 개선 등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을 쏟아내며 4월 총선을 대비하고 있음
■ PBR 1배 정책
- 'PBR 1배' 관련 정책은 일본을 벤치마킹 삼아 진행하는 것. 일본에서는 PBR 1배 이하인 상장사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도 가능하다면서 강제성을 부여하기도 함
-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국가 간 비교 지표로 활용됨. 현재 한국의 PBR은 0.9배, 일본 1.41배, 미국 4.58배인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가 일본과 미국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뜻함
- 'PBR 1배' 정책은 결국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함인데, 이를 위해 (1)상장사의 주요지표(PBR 등)를 비교 공시, (2)상장사들에게 기업가치 개선 계획을 공표, (3)관련 ETF 도입을 하고자 함(2월 중 발표 예정)
■ 전망
- 최근의 당국 스탠스로 볼 때 2월 중 발표 내용이 예상보다 강력해서 주식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 이유는 최근 언급되는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음. 표심을 위한 정책인 것은 맞지만 여러 집단에서 문제시 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의 돈이 그 쪽으로 움직여주느냐 하는 것인데, 'PBR 1배'를 기준 삼아 강제성을 띈다든가 관련 ETF 도입을 하는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AI, 로봇 등 성장 섹터에만 돈이 쏠려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에, 어느정도의 자금만 이쪽으로 들어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다만 그 한계점도 있는데, 우리나라 지수가 진정으로 PBR 1배를 넘기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이 필요하며 중소형주들의 주가 상승으로는 역부족임. 이를 위해선 큰 자금들의 이동이 반드시 필요함
- 금투세 폐지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는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감 있음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 비하인드 스토리
- 대주주 요건 완화(10억원→50억원)는 거의 청와대 주도로 진행. 정부관계자나 당관계자들은 '부자감세' 프레임이 씌워져 표심을 잃을 것을 우려했음. 결과적으로 그 주요 인사들 간 협의점이 '50억원'이었던 셈
- 그 후 금투세 폐지, PBR 개선 등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을 쏟아내며 4월 총선을 대비하고 있음
■ PBR 1배 정책
- 'PBR 1배' 관련 정책은 일본을 벤치마킹 삼아 진행하는 것. 일본에서는 PBR 1배 이하인 상장사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도 가능하다면서 강제성을 부여하기도 함
-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국가 간 비교 지표로 활용됨. 현재 한국의 PBR은 0.9배, 일본 1.41배, 미국 4.58배인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가 일본과 미국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뜻함
- 'PBR 1배' 정책은 결국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함인데, 이를 위해 (1)상장사의 주요지표(PBR 등)를 비교 공시, (2)상장사들에게 기업가치 개선 계획을 공표, (3)관련 ETF 도입을 하고자 함(2월 중 발표 예정)
■ 전망
- 최근의 당국 스탠스로 볼 때 2월 중 발표 내용이 예상보다 강력해서 주식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 이유는 최근 언급되는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음. 표심을 위한 정책인 것은 맞지만 여러 집단에서 문제시 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의 돈이 그 쪽으로 움직여주느냐 하는 것인데, 'PBR 1배'를 기준 삼아 강제성을 띈다든가 관련 ETF 도입을 하는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AI, 로봇 등 성장 섹터에만 돈이 쏠려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에, 어느정도의 자금만 이쪽으로 들어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다만 그 한계점도 있는데, 우리나라 지수가 진정으로 PBR 1배를 넘기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이 필요하며 중소형주들의 주가 상승으로는 역부족임. 이를 위해선 큰 자금들의 이동이 반드시 필요함
- 금투세 폐지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는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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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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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이 공시 아직 안 봤어요?] 24.01.29 (월) LS에코에너지, 포바이포
https://blog.naver.com/jsblfwj/223337600708
[업종테마] 24.01.29 (월) 저PBR 찾아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자금 이동 / 무너진 AI 테마
https://blog.naver.com/jsblfwj/223337556762
https://blog.naver.com/jsblfwj/223337600708
[업종테마] 24.01.29 (월) 저PBR 찾아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자금 이동 / 무너진 AI 테마
https://blog.naver.com/jsblfwj/22333755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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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시 아직 안 봤어요?] 24.01.29 (월) LS에코에너지, 포바이포
* 주관적 관심도는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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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기업 스팟노트_KCC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KCC(002380): 정부의 저 PBR 개선 정책에 따른 KCC 영향 점검
1) 금융당국은 올해 상장사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기업밸류업(가치제고) 프로그램’ 운용 방침 제시
>> 1월 29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한국 증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올해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
- ‘23년 연말 한국 코스피 PBR 평균 0.9배로 미국의 4.6배, 일본의 1.4배와 큰 차이가 나는 상황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종가 기준 PBR 1배 미만인 종목은 1104곳으로 집계
- 정유화학섹터는 현재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인 이슈로 PBR 1배 미만 종목들이 다수, 그 중에서도 KCC의 경우 0.27배(‘24년)로 매우 낮은 하단에 위치, 산업내에서도 저PBR종목에 해당. 참고로 EV/EBITDA 측면에서는 ‘24년 7.2배, PER는 127.3배로 낮은 PBR과 상이한 수준임
2) 당국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시 KCC 자사주 지분 긍정적
>> 풍부한 자사주 지분을 토대로 향후 정책 구체화시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기대
- 약 153만주(총 발행주식수 889만주 기준 약 17%) 자사주 보유로 향후 정부 정책이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서 보다 구체화될 경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없이 사용 가능한 재원으로 볼 수 있음
-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글로벌 업체들의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 중 하나
>> 삼성물산 역시 저PBR 업체로, 정책 강화시 보유지분 가치 증가에 따른 긍정적 EV 영향 기대
- 동사의 보유 유가증권 중 삼성물산(9.2%, 29일 기준 보유지분가치 약 2.2조)은 대표적인 저 PBR주에 해당
- 29일 당국의 정책방향이 알려진 뒤 삼성물산 주가는 6.32% 상승 마감
- 향후 당국의 유관 정책 강화시 삼성물산 지분가치 증가로 인한 간접적인 EV 개선 영향 기대
▶ 보고서: bit.ly/3OmrfDS
감사합니다.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KCC(002380): 정부의 저 PBR 개선 정책에 따른 KCC 영향 점검
1) 금융당국은 올해 상장사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기업밸류업(가치제고) 프로그램’ 운용 방침 제시
>> 1월 29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한국 증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올해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
- ‘23년 연말 한국 코스피 PBR 평균 0.9배로 미국의 4.6배, 일본의 1.4배와 큰 차이가 나는 상황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종가 기준 PBR 1배 미만인 종목은 1104곳으로 집계
- 정유화학섹터는 현재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인 이슈로 PBR 1배 미만 종목들이 다수, 그 중에서도 KCC의 경우 0.27배(‘24년)로 매우 낮은 하단에 위치, 산업내에서도 저PBR종목에 해당. 참고로 EV/EBITDA 측면에서는 ‘24년 7.2배, PER는 127.3배로 낮은 PBR과 상이한 수준임
2) 당국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시 KCC 자사주 지분 긍정적
>> 풍부한 자사주 지분을 토대로 향후 정책 구체화시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기대
- 약 153만주(총 발행주식수 889만주 기준 약 17%) 자사주 보유로 향후 정부 정책이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서 보다 구체화될 경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없이 사용 가능한 재원으로 볼 수 있음
-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글로벌 업체들의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 중 하나
>> 삼성물산 역시 저PBR 업체로, 정책 강화시 보유지분 가치 증가에 따른 긍정적 EV 영향 기대
- 동사의 보유 유가증권 중 삼성물산(9.2%, 29일 기준 보유지분가치 약 2.2조)은 대표적인 저 PBR주에 해당
- 29일 당국의 정책방향이 알려진 뒤 삼성물산 주가는 6.32% 상승 마감
- 향후 당국의 유관 정책 강화시 삼성물산 지분가치 증가로 인한 간접적인 EV 개선 영향 기대
▶ 보고서: bit.ly/3OmrfD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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