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 1/26 KRX 공시 기준 PBR
- KOSPI 0.90배, KOSPI 200 0.90배, KOSDAQ 1.87배, KOSDAQ 150 3.28배
- PBR 0.5배 이하 업종: 유틸리티 0.35배, 보험 0.37배, 은행 0.39배, 증권 0.42배, 철강 0.50배
- PBR 0.5~1배: 방송통신 0.58배, 건설 0.58배, 자동차 0.62배, 경기소비재 0.78배, 운송 0.85배, 필수소비재 0.88배, 에너지화학0.93배
- PBR 1배 이상: 헬스케어 4.28배, 기계장비 2.04배, 반도체 2.04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1.71배, 정보기술 1.68배
* 1/29 저PBR 개선 & 주주환원 기대 종목
- 지주: 삼성물산 +6.3%, SK +9.9%, 롯데지주 +5.5%, 한화 +7.6%, 두산 +6.3%, DL +4.4%, 하림지주 +3.8%, 다우기술 +8.9%, 현대지에프홀딩스 +6.0%
- 유틸리티: 한국전력 +3.8%, 한국가스공사 +11%, 지역난방공사 +13%
- 자동차: 현대차 +4.4%, 기아 +5.8%, 현대차우 +5.0%, 현대차2우B +4.6%, SNT다이내믹스 +7.1%
- 유통: 이마트 +15%, 롯데쇼핑 +8.6%, 영원무역 +5.3%, 신세계 +5.3%, SK네트웍스 +7.0%, 현대백화점 +7.6%, LX인터내셔널+3.2%, 현대홈쇼핑 +6.8%
- 금융: KB금융 +3.4%, 하나금융지주 +3.5%, DB손해보험 +5.1%, 현대해상 +4.3%, 한화생명 +4.5%, 미래에셋생명 +12%, 한화투자증권 +5.3%
- 철강: 현대제철 +6.9%, TCC스틸 +3.9%, 영풍 +7.0%, 세아베스틸지주 +4.3%
- 석유화학: SK이노베이션 +3.9%, 금호석유 +8.9%, SKC +5.0%, KCC +7.4%, 태광산업 +17%, 율촌화학 +12%
- 건설: 현대건설 +3.5%, DL이앤씨 +5.3%
- 기계: HD현대건설기계 +5.5%
- 게임: 넷마블 +4.5%
- 전기전자: 삼성SDI +5.1%
3. 문제는 저PBR 주식이 오르면서 고PBR 주식을 끌어내린 것. KOSPI +0.9% vs. KOSDAQ -2.2%. 오늘 KOSPI 상승종목수 527개 vs. 하락종목수 362개, KOSDAQ 상승 422개 vs. 하락 1,136개로 종목 간 격차 심화. 두 시장을 합산하면 하락종목이 상승종목보다 많았음
4. 2차전지 업종은 고PBR + Tesla 공급단가 재협상 뉴스 + KOSPI 이전상장 엘앤에프(-9.0%) 셀온에 금요일 상승폭 되돌림. 하늘도 버린 주식 삼성SDI, 오래쉰 율촌화학(파우치, 그리고 이름에 화학이 들어감) 정도가 아니면 엔켐(+25%, 전해액)만 생존. 헬스케어는PBR이 가장 높은 업종이나 각종 호재로 선방. HLB생명과학 +12%, HLB제약 +9.7%, HLB테라퓨틱스 +20%, HLB글로벌 +13%(HLB 그룹), 삼성바이오로직스 +3.5%, 바이넥스 +16%(미중 갈등, Wuxi 규제 반사수혜), SK바이오팜 +6.7%(4Q23 흑자 전환), 씨젠 +22%(Microsoft 글로벌 헬스케어팀과 협력), 에스디바이오센서 +5.1%(씨젠 상승), 메드팩토 +19%(전이성 대장암 환자 대상'백토서팁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 FDA 임상 2b/3상 진행)
5. 신규주는 이틀째인 현대힘스가 하한가, 오늘 상장한 포스뱅크는 공모가 대비 +30% 상승에 그치며 테마가 죽는 모습.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R&D 조직을 신설하고 3D DRAM 연구 개발에 나서며 레이저쎌 상한가. 삼성전기, SKC, Intel, 일본DNP(Dai Nippon Printing) 등의 유리 기판(Glass Substrate) 개발이 부각되며 와이씨켐(+16%), 필옵틱스(+14%) 상승. UEVR 대장주 뉴프렉스(+13%)는 오늘부터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일이라 감속. 즉 저PBR이 아니면 어마어마한 호재가 필요했던 하루
6. 저PBR 개선은 단순 테마일까 아니면 일본처럼 6개월 이상 지속 가능한 추세일까? 일본은 BOJ가 13년간 ETF를 사모으며 시장을 잠식해오다 작년 처음으로 ETF 매수 중단. 통화정책 차별화에 따른 8년 만의 엔화 약세에 외국인 매수 + NISA 제도 개선에 개인 매수가 들어오며 수급 주체가 크게 변화한 것. 실제로 일본 증시는 저PBR과 고PBR을 가리지 않고 상승. 토요타 자동차(2023년 PBR 0.9배 → 현재 1.3배, 최근 1년 주가 +60%), 미쓰비시상사(0.8배 → 1.2배, +79%) 등 1배 미만 종목도 올랐지만, 실제 상승률 상위 종목은 DISCO(4.8배 → 12.5배, +219%), SCREEN Holdings(1.8배 → 4.3배, +208%), Advantest(6.1배 → 11.2배, +152%) 등 반도체 테스트/장비 종목이었음
7. 한국 증시는 지난주부터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순매수로의 스탠스 변화. 그러나 수급 주체가 구조적으로 변하거나 신규 자금이 대거 유입되기보다는 고PBR을 팔고 저PBR을 사는 로테이션의 형태. 금융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월 중 발표, 주요 기업 결산 배당기준일 2~3월까지 포진, 길게 보면 4월 총선이 있어 저PBR 테마가 1개월 정도는 지속 가능해보임. 일본만큼의 효과는 미지수. 단순 계산하면 KOSPI PBR 1배 = 2,754pt = 오늘 종가에서 +10%. 참고로 KOSDAQ PBR 1배 = 448pt = 오늘 종가에서 -45%. 고PBR 시장인 KOSDAQ 상위 종목의 저PBR 시장 KOSPI로의 이전은 정책 방향성과 부합
(자료) http://tinyurl.com/2vd463bd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KOSPI 0.90배, KOSPI 200 0.90배, KOSDAQ 1.87배, KOSDAQ 150 3.28배
- PBR 0.5배 이하 업종: 유틸리티 0.35배, 보험 0.37배, 은행 0.39배, 증권 0.42배, 철강 0.50배
- PBR 0.5~1배: 방송통신 0.58배, 건설 0.58배, 자동차 0.62배, 경기소비재 0.78배, 운송 0.85배, 필수소비재 0.88배, 에너지화학0.93배
- PBR 1배 이상: 헬스케어 4.28배, 기계장비 2.04배, 반도체 2.04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1.71배, 정보기술 1.68배
* 1/29 저PBR 개선 & 주주환원 기대 종목
- 지주: 삼성물산 +6.3%, SK +9.9%, 롯데지주 +5.5%, 한화 +7.6%, 두산 +6.3%, DL +4.4%, 하림지주 +3.8%, 다우기술 +8.9%, 현대지에프홀딩스 +6.0%
- 유틸리티: 한국전력 +3.8%, 한국가스공사 +11%, 지역난방공사 +13%
- 자동차: 현대차 +4.4%, 기아 +5.8%, 현대차우 +5.0%, 현대차2우B +4.6%, SNT다이내믹스 +7.1%
- 유통: 이마트 +15%, 롯데쇼핑 +8.6%, 영원무역 +5.3%, 신세계 +5.3%, SK네트웍스 +7.0%, 현대백화점 +7.6%, LX인터내셔널+3.2%, 현대홈쇼핑 +6.8%
- 금융: KB금융 +3.4%, 하나금융지주 +3.5%, DB손해보험 +5.1%, 현대해상 +4.3%, 한화생명 +4.5%, 미래에셋생명 +12%, 한화투자증권 +5.3%
- 철강: 현대제철 +6.9%, TCC스틸 +3.9%, 영풍 +7.0%, 세아베스틸지주 +4.3%
- 석유화학: SK이노베이션 +3.9%, 금호석유 +8.9%, SKC +5.0%, KCC +7.4%, 태광산업 +17%, 율촌화학 +12%
- 건설: 현대건설 +3.5%, DL이앤씨 +5.3%
- 기계: HD현대건설기계 +5.5%
- 게임: 넷마블 +4.5%
- 전기전자: 삼성SDI +5.1%
3. 문제는 저PBR 주식이 오르면서 고PBR 주식을 끌어내린 것. KOSPI +0.9% vs. KOSDAQ -2.2%. 오늘 KOSPI 상승종목수 527개 vs. 하락종목수 362개, KOSDAQ 상승 422개 vs. 하락 1,136개로 종목 간 격차 심화. 두 시장을 합산하면 하락종목이 상승종목보다 많았음
4. 2차전지 업종은 고PBR + Tesla 공급단가 재협상 뉴스 + KOSPI 이전상장 엘앤에프(-9.0%) 셀온에 금요일 상승폭 되돌림. 하늘도 버린 주식 삼성SDI, 오래쉰 율촌화학(파우치, 그리고 이름에 화학이 들어감) 정도가 아니면 엔켐(+25%, 전해액)만 생존. 헬스케어는PBR이 가장 높은 업종이나 각종 호재로 선방. HLB생명과학 +12%, HLB제약 +9.7%, HLB테라퓨틱스 +20%, HLB글로벌 +13%(HLB 그룹), 삼성바이오로직스 +3.5%, 바이넥스 +16%(미중 갈등, Wuxi 규제 반사수혜), SK바이오팜 +6.7%(4Q23 흑자 전환), 씨젠 +22%(Microsoft 글로벌 헬스케어팀과 협력), 에스디바이오센서 +5.1%(씨젠 상승), 메드팩토 +19%(전이성 대장암 환자 대상'백토서팁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 FDA 임상 2b/3상 진행)
5. 신규주는 이틀째인 현대힘스가 하한가, 오늘 상장한 포스뱅크는 공모가 대비 +30% 상승에 그치며 테마가 죽는 모습.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R&D 조직을 신설하고 3D DRAM 연구 개발에 나서며 레이저쎌 상한가. 삼성전기, SKC, Intel, 일본DNP(Dai Nippon Printing) 등의 유리 기판(Glass Substrate) 개발이 부각되며 와이씨켐(+16%), 필옵틱스(+14%) 상승. UEVR 대장주 뉴프렉스(+13%)는 오늘부터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일이라 감속. 즉 저PBR이 아니면 어마어마한 호재가 필요했던 하루
6. 저PBR 개선은 단순 테마일까 아니면 일본처럼 6개월 이상 지속 가능한 추세일까? 일본은 BOJ가 13년간 ETF를 사모으며 시장을 잠식해오다 작년 처음으로 ETF 매수 중단. 통화정책 차별화에 따른 8년 만의 엔화 약세에 외국인 매수 + NISA 제도 개선에 개인 매수가 들어오며 수급 주체가 크게 변화한 것. 실제로 일본 증시는 저PBR과 고PBR을 가리지 않고 상승. 토요타 자동차(2023년 PBR 0.9배 → 현재 1.3배, 최근 1년 주가 +60%), 미쓰비시상사(0.8배 → 1.2배, +79%) 등 1배 미만 종목도 올랐지만, 실제 상승률 상위 종목은 DISCO(4.8배 → 12.5배, +219%), SCREEN Holdings(1.8배 → 4.3배, +208%), Advantest(6.1배 → 11.2배, +152%) 등 반도체 테스트/장비 종목이었음
7. 한국 증시는 지난주부터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순매수로의 스탠스 변화. 그러나 수급 주체가 구조적으로 변하거나 신규 자금이 대거 유입되기보다는 고PBR을 팔고 저PBR을 사는 로테이션의 형태. 금융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월 중 발표, 주요 기업 결산 배당기준일 2~3월까지 포진, 길게 보면 4월 총선이 있어 저PBR 테마가 1개월 정도는 지속 가능해보임. 일본만큼의 효과는 미지수. 단순 계산하면 KOSPI PBR 1배 = 2,754pt = 오늘 종가에서 +10%. 참고로 KOSDAQ PBR 1배 = 448pt = 오늘 종가에서 -45%. 고PBR 시장인 KOSDAQ 상위 종목의 저PBR 시장 KOSPI로의 이전은 정책 방향성과 부합
(자료) http://tinyurl.com/2vd463bd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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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저PBR> 2번째 240129
작성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어제 밤에 작성한 <저PBR> 띰이 오늘 바로 엄청난 변동성을 야기했습니다.
- 예상한 수준을 넘어선 변동성을 일으켰습니다.
- 텔레그램에 AZ, MZ 편가르기가 있어보이는데 그럴 필요 없다고 봅니다.
- 그냥 하루하루 종목찾고 투자하면 된다고 봅니다.
- 저는 매일 수급정리를 하는데, 오늘은 상위 모든 종목들이 저PBR 종목이였으며, 얼마나 급하게 기관이 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저PBR>의 첫 날
-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새로운 띰이 등장한 첫날과 둘째날에 집중을 해야 수익률을 가른다고 봅니다.
- 결국 종목은 시장의 자금들이 결정해준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같은날에는 장끝나고 수급과 거래대금 정리를 빡세게 해봅니다.
- 제가 모든 답을 알순없겠지만 좋은 종목 후보들은 수급과 거래대금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저PBR 종목 정리>
> 최근 240영업일 (1년) 기준 금일 기관의 매수금액 1위 + 거래대금 실린 종목 LIST
- 이마트
- SK
- 한국가스공사 / 지역난방공사
- 롯데쇼핑
- 한화
- DL이앤씨 / DL / DL건설
- 다우기술
- KISCO홀딩스
- 대신증권, 삼성카드
- SNT홀딩스
+ 최근 240영업일 기관순매수 2위
> 한진, 태광산업, SNT다이내믹스, 현대홈쇼핑 등
작성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어제 밤에 작성한 <저PBR> 띰이 오늘 바로 엄청난 변동성을 야기했습니다.
- 예상한 수준을 넘어선 변동성을 일으켰습니다.
- 텔레그램에 AZ, MZ 편가르기가 있어보이는데 그럴 필요 없다고 봅니다.
- 그냥 하루하루 종목찾고 투자하면 된다고 봅니다.
- 저는 매일 수급정리를 하는데, 오늘은 상위 모든 종목들이 저PBR 종목이였으며, 얼마나 급하게 기관이 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저PBR>의 첫 날
-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새로운 띰이 등장한 첫날과 둘째날에 집중을 해야 수익률을 가른다고 봅니다.
- 결국 종목은 시장의 자금들이 결정해준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같은날에는 장끝나고 수급과 거래대금 정리를 빡세게 해봅니다.
- 제가 모든 답을 알순없겠지만 좋은 종목 후보들은 수급과 거래대금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저PBR 종목 정리>
> 최근 240영업일 (1년) 기준 금일 기관의 매수금액 1위 + 거래대금 실린 종목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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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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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CO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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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6해치 투자 운영
천천히 오래
단순한 스크랩, 전달이 아닌 생각 공유방
개인문의 : @im6hatch
개인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msgh32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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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엄민용 연구원
드디어 외신기자와 Evercore라는 독립리서치로부터 키크루다SC가 알테오젠으로부터 개발되고 있다는 것이 언급되기 시작. 그리고 영국 기자가 트위터에 언급
Jacob Plieth는 영국 Evaluate pharma에서 Senior reporter로 기고 중인 기자로 Edison Investment Research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 경력
‘할로자임이 PD-1은 BMS와 그리고 PD-L1은 로슈와 타겟 독점(exclusive per-target)해서 머크가 할로자임이 아닌 알테오젠과 개발 중이다‘ 정확히 분석
해외에서는 키트루다SC를 대부분 할로자임이 개발 중으로 추정. (깊이 생각하지않는 듯) hyaluronidase와 알테오젠이 개발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언급된 것은 처음
(MK-5180은 알테오젠의 hyaluronidase기술 ALT-B4의 머크쪽 명칭)
해외에서 언론보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 올 해 독점 계약 변경 및 계약 공개, 빠르면 2분기 3상 결과 발표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슈가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시작되고 있습니다.
드디어 외신기자와 Evercore라는 독립리서치로부터 키크루다SC가 알테오젠으로부터 개발되고 있다는 것이 언급되기 시작. 그리고 영국 기자가 트위터에 언급
Jacob Plieth는 영국 Evaluate pharma에서 Senior reporter로 기고 중인 기자로 Edison Investment Research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 경력
‘할로자임이 PD-1은 BMS와 그리고 PD-L1은 로슈와 타겟 독점(exclusive per-target)해서 머크가 할로자임이 아닌 알테오젠과 개발 중이다‘ 정확히 분석
해외에서는 키트루다SC를 대부분 할로자임이 개발 중으로 추정. (깊이 생각하지않는 듯) hyaluronidase와 알테오젠이 개발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언급된 것은 처음
(MK-5180은 알테오젠의 hyaluronidase기술 ALT-B4의 머크쪽 명칭)
해외에서 언론보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 올 해 독점 계약 변경 및 계약 공개, 빠르면 2분기 3상 결과 발표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슈가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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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핑거(시가총액: 93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1.30 09:00:28 (현재가 : 10,050원, +0.1%)
계약상대 : 신한은행
계약내용 : O2O 플랫폼 전담반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7억
계약시작 : 2024-01-14
계약종료 : 2025-02-28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11.89%
기간감안 : 10.8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09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37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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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대 : 신한은행
계약내용 : O2O 플랫폼 전담반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7억
계약시작 : 2024-01-14
계약종료 : 2025-02-28
계약기간 : 1년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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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09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