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 님
한줄 코멘트. 뜬구름 잡는듯한 파월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앞뒤 상황을 이해하고 들어보면 귀에 들어올 수 있음. 맞든 틀리든 논리적인 흐름으로 시장을 예상 해 보고, 결과를 확인해서 수정하는 루틴을 가져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1월에 QT 테이퍼링 논의, 3월에 QT테이퍼링, 5월에 QT 종료,
6월이나 7월에 금리 인하에 들어가는 흐름을 예상하 고 있음. 하지만, 시장은 3월 금리 인하가 대세임. 누 가 맞고 틀리냐보다는, 이런 시각을 가지고 흐름을 지 켜보면 무미건조한 FOMC를 재미있게 관전 할 수도 있다고 봄.
https://m.blog.naver.com/ranto28/223340396765?referrerCode=1
한줄 코멘트. 뜬구름 잡는듯한 파월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앞뒤 상황을 이해하고 들어보면 귀에 들어올 수 있음. 맞든 틀리든 논리적인 흐름으로 시장을 예상 해 보고, 결과를 확인해서 수정하는 루틴을 가져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1월에 QT 테이퍼링 논의, 3월에 QT테이퍼링, 5월에 QT 종료,
6월이나 7월에 금리 인하에 들어가는 흐름을 예상하 고 있음. 하지만, 시장은 3월 금리 인하가 대세임. 누 가 맞고 틀리냐보다는, 이런 시각을 가지고 흐름을 지 켜보면 무미건조한 FOMC를 재미있게 관전 할 수도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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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와 파월 기자회견 해설(Ver. 2024. 1월 31일)
이번에도 내용요약을 해봅니다. 실시간으로 들으며 정리한 것이라 오차가 있을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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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밸류업프로그램
처음 저PBR 종목들이 부각되기 시작할때, 수급이 이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정부 정책이여서 이건 길게 갈 이슈인 것 같다고 코멘트를 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저PBR 종목들을 얘기하고 있어서 조금 다른 관점으로 얘기를 해본다.
물론, 여전히 같은 생각으로, 정부정책이여서 길게 갈 이슈라고 생각을 하고,
업사이드가 남아있는 종목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
그런데, 왜 저PBR 종목들이 이렇게 급등을 했을까? 핵심은 수급이다.
월요일날 빠르게 캐치를 한것도 수급의 이동때문이였고, 지금 급등을 하는것도 수급때문이다.
왜일까?
사실 시작은 외국계 자금이다.
1월 26일날 CLSA에서 나온 국내시장 전략 레포트 전후로,
해외에서 마케팅이 이루어졌고, 큰 규모의 외국계 자금이 먼저 저PBR들을 사기 시작.
그리고 연기금이 움직였고, 그 다음은 기관이 따라사기 시작한 것.
현재의 코스닥 급락과 저PBR 종목의 급등은, 결론적으로는 기관들의 특성때문에 발생한 것.
몇몇 아닌 기관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매니저들은 BM으로 평가를 받는다.
매니저 동생들이랑 얘기를 해보면..빠른 동생들은 진작에 월요일부터 저PBR 종목들로 채워놨고,
늦은 친구들은 오늘까지도 머뭇거리다가 다 채우는 모습.
매니저들은 애초에 본인들한테 주어진 자금은 한정되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코스닥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BM 수익률을 따라갈수가 없는 것.
그러니 제한된 운용자금에서 BM대비 언더퍼폼의 원인이 되는 코스닥 종목들을 다 팔아버리고, 저PBR 종목들을 채우는 상황이 온 것.
오늘 코스닥 150 종목들 중에 일부 종목들의 수급들로 이걸 확인해보자,
하락 종목: 엠로, 디어유, 알테오젠, ISC, 덕산네오룩스, 파크시스템스,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하나마이크론, 레고켐바이오
상승 종목: 성우하이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케이엠더블유, 휴젤, 티에스이, 나노신소재, 대주전자재료, 에스티팜
코스닥 150 전체로 확대해봐도, 정말 소수의 몇몇 종목만 제외하면 공통점이 있다.
쎄게 빠진 종목들은, 기관매도가 쎄게 나왔고, 안 빠지거나 오른 종목들은 기관이 안 팔거나 산 종목들이다.
자, 상황은 이러하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까?
두가지 기회가 있다고 생각.
첫번째는,
외국계 큰 자금 중에 몇몇은 오늘까지가 마지막 매수였다고 한다.
그러면, 오늘까지 기관 자금들도 쎄게 들어왔고, 더 들어와서 좀 더 오른다고하면, 누가 그 급등한 종목들을 더 사줄까?
그러니, 개인적으로는 너무 급등한 저PBR 종목들은 조금씩 줄이고, 급등한 종목들말고,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생각되는 종목들을 포트에 가져가는걸로 대응하는게 좋아보인다.
두번째는, 과매도로 빠진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 다시 수급이 쎄게 들어올 수 있는 종목들을 담아보는 것.
코스닥이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면, 오늘까지 계속 밀어팔던 BM으로 평가받는 매니저들은, 그걸 두고볼 수가 없다.
그러면, 과매도 구간에 들어간 코스닥 종목들이 지금 많은데, 수급들이 조금만 돌아오기 시작해도 종목들의 반등은 꽤나 쎄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 다른 긍정적인 내용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포함해서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다.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어제 금리가 쎄게 빠지고, 미국장에서도 헬스케어가 강한 모습을 보여줘서,
바이오에 포커스를 두려고하는데, 종목은 사실 과매도에 있으면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이면 다 비슷할거라 생각.
여기까지가 현재의 상황을 확인하고, 고민한 끝에 나온 생각인데,
방구석 투자자의 생각이니 가볍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처음 저PBR 종목들이 부각되기 시작할때, 수급이 이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정부 정책이여서 이건 길게 갈 이슈인 것 같다고 코멘트를 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저PBR 종목들을 얘기하고 있어서 조금 다른 관점으로 얘기를 해본다.
물론, 여전히 같은 생각으로, 정부정책이여서 길게 갈 이슈라고 생각을 하고,
업사이드가 남아있는 종목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
그런데, 왜 저PBR 종목들이 이렇게 급등을 했을까? 핵심은 수급이다.
월요일날 빠르게 캐치를 한것도 수급의 이동때문이였고, 지금 급등을 하는것도 수급때문이다.
왜일까?
사실 시작은 외국계 자금이다.
1월 26일날 CLSA에서 나온 국내시장 전략 레포트 전후로,
해외에서 마케팅이 이루어졌고, 큰 규모의 외국계 자금이 먼저 저PBR들을 사기 시작.
그리고 연기금이 움직였고, 그 다음은 기관이 따라사기 시작한 것.
현재의 코스닥 급락과 저PBR 종목의 급등은, 결론적으로는 기관들의 특성때문에 발생한 것.
몇몇 아닌 기관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매니저들은 BM으로 평가를 받는다.
매니저 동생들이랑 얘기를 해보면..빠른 동생들은 진작에 월요일부터 저PBR 종목들로 채워놨고,
늦은 친구들은 오늘까지도 머뭇거리다가 다 채우는 모습.
매니저들은 애초에 본인들한테 주어진 자금은 한정되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코스닥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BM 수익률을 따라갈수가 없는 것.
그러니 제한된 운용자금에서 BM대비 언더퍼폼의 원인이 되는 코스닥 종목들을 다 팔아버리고, 저PBR 종목들을 채우는 상황이 온 것.
오늘 코스닥 150 종목들 중에 일부 종목들의 수급들로 이걸 확인해보자,
하락 종목: 엠로, 디어유, 알테오젠, ISC, 덕산네오룩스, 파크시스템스,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하나마이크론, 레고켐바이오
상승 종목: 성우하이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케이엠더블유, 휴젤, 티에스이, 나노신소재, 대주전자재료, 에스티팜
코스닥 150 전체로 확대해봐도, 정말 소수의 몇몇 종목만 제외하면 공통점이 있다.
쎄게 빠진 종목들은, 기관매도가 쎄게 나왔고, 안 빠지거나 오른 종목들은 기관이 안 팔거나 산 종목들이다.
자, 상황은 이러하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까?
두가지 기회가 있다고 생각.
첫번째는,
외국계 큰 자금 중에 몇몇은 오늘까지가 마지막 매수였다고 한다.
그러면, 오늘까지 기관 자금들도 쎄게 들어왔고, 더 들어와서 좀 더 오른다고하면, 누가 그 급등한 종목들을 더 사줄까?
그러니, 개인적으로는 너무 급등한 저PBR 종목들은 조금씩 줄이고, 급등한 종목들말고,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생각되는 종목들을 포트에 가져가는걸로 대응하는게 좋아보인다.
두번째는, 과매도로 빠진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 다시 수급이 쎄게 들어올 수 있는 종목들을 담아보는 것.
코스닥이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면, 오늘까지 계속 밀어팔던 BM으로 평가받는 매니저들은, 그걸 두고볼 수가 없다.
그러면, 과매도 구간에 들어간 코스닥 종목들이 지금 많은데, 수급들이 조금만 돌아오기 시작해도 종목들의 반등은 꽤나 쎄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 다른 긍정적인 내용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포함해서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다.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어제 금리가 쎄게 빠지고, 미국장에서도 헬스케어가 강한 모습을 보여줘서,
바이오에 포커스를 두려고하는데, 종목은 사실 과매도에 있으면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이면 다 비슷할거라 생각.
여기까지가 현재의 상황을 확인하고, 고민한 끝에 나온 생각인데,
방구석 투자자의 생각이니 가볍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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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실적 속보] 머크(MRK), 호실적 및 우수한 가이던스 발표 *연합인포맥스*
머크는 ‘23년 4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46억 달러(+6%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2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0.03달러(-98%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14달러 상회한다. ▲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13% 상승 중이다. 핵심의약품 Keytruda 매출은 66.1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고정환율 기준 매출 21% 증가를 기록했다. Keytruda는 머크 의약품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28년에 특허가 만료된다. 이외의 주요 의약품들은 Gardasil/Gardasil 9 +33% / 코로나19 의약품 Lagevrio -74% 등을기록했다. ‘23년 전체 EPS는 1.51달러로 75% 감소했다. 여기에는 ▲ Daiichi Sankyo(일본) 제휴 등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이 영향을 주었다. 경영진은 ‘24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627억~642억 달러로 / EPS 가이던스를 8.44~8.59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중간값 기준 월가 컨센서스 633.1억 달러 / 8.42달러를 상회한다.
머크는 ‘23년 4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46억 달러(+6%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2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0.03달러(-98%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14달러 상회한다. ▲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13% 상승 중이다. 핵심의약품 Keytruda 매출은 66.1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고정환율 기준 매출 21% 증가를 기록했다. Keytruda는 머크 의약품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28년에 특허가 만료된다. 이외의 주요 의약품들은 Gardasil/Gardasil 9 +33% / 코로나19 의약품 Lagevrio -74% 등을기록했다. ‘23년 전체 EPS는 1.51달러로 75% 감소했다. 여기에는 ▲ Daiichi Sankyo(일본) 제휴 등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이 영향을 주었다. 경영진은 ‘24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627억~642억 달러로 / EPS 가이던스를 8.44~8.59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중간값 기준 월가 컨센서스 633.1억 달러 / 8.42달러를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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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 님
키트루다 2023년 연간매출 33조 4천억(250억 달러)
KEYTRUDA 매출은 19% 증가하여 25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환율 영향 제외하면 매출 21% 증가
1.
머크의 키트루다
2028년 연매출 40조원이 아니라
2026년 연매출 40조원 달성이 유력
2.
그 중 절반이 키트루다SC라고 치면
연간 20조원
3.
판매 로열티를 보수적으로
2%로 계산하면 연간 4천억원이고
벌크 매출은 별도
4.
기존 품목당 8천억원의
마일스톤 추가 수령
(미수령액 7천억 이상)
<결론>
정말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키트루다 SC만10조가치
+
나머지 산도즈ㆍ인타스ㆍ사노피 계약
+
넥스맙(ADC)
+
넥스피(반감기 연장)
성장호르몬ㆍ말단비대증 치료제
+
치루파마 허셉틴 시밀러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41272964
키트루다 2023년 연간매출 33조 4천억(250억 달러)
KEYTRUDA 매출은 19% 증가하여 25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환율 영향 제외하면 매출 21% 증가
1.
머크의 키트루다
2028년 연매출 40조원이 아니라
2026년 연매출 40조원 달성이 유력
2.
그 중 절반이 키트루다SC라고 치면
연간 20조원
3.
판매 로열티를 보수적으로
2%로 계산하면 연간 4천억원이고
벌크 매출은 별도
4.
기존 품목당 8천억원의
마일스톤 추가 수령
(미수령액 7천억 이상)
<결론>
정말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키트루다 SC만10조가치
+
나머지 산도즈ㆍ인타스ㆍ사노피 계약
+
넥스맙(A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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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피(반감기 연장)
성장호르몬ㆍ말단비대증 치료제
+
치루파마 허셉틴 시밀러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4127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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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키트루다 2023년 연간매출 33조 4천억(250억 달러)
머크, 2023년 4분기 및 연간 재무 결과 발표 2024년 2월 1일 오전 6시 30분(ET) 4분기 및 연간 매출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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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세미콘 후?기? 를 표방한 에프에스티 펠리클 근황
https://blog.naver.com/hegemony1234/223340798631?fromRss=true
https://blog.naver.com/hegemony1234/223340798631?fromRs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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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 후?기?
- 사실 보고들은 종목은 여러개이나 한종목만 말할예정
Forwarded from 주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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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릴리비스 치과 판촉물 디자인
https://blog.naver.com/cresign_/22333923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