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코스닥 패낳괴(패시브가 낳은 괴물) 가능성 종목들.
1. 에코프로BM(주주운동으로 인한 코스피 이전 가능성? 코스피200 특례편입 패낳괴??)
2. 에코프로(주주운동으로 인한 코스피 이전 가능성? 코스피200 특례편입 패낳괴??)
3. HLB(코스피 이전 사실상 확정 보고 있음!! 코스피200 특례편입 패낳괴??)
4. 알테오젠 현재 시총 4.05조.(5월 or 8월 OR 11월 MSCI 편입 가능성으로 인한 패낳괴 빠르면 5월이고 늦으면 11월이고.. 언젠가 언젠가... 편입한다는 그 기대감....) 또한 셀트리온제약 상폐가능성 HLB 이전으로 인한 코스닥 150 리밸런싱
5. HPSP 현재시총 3.88조(5월 or 8월 OR 11월 MSCI 편입 가능성으로 인한 패낳괴 빠르면 5월이고 늦으면 11월이고.. 언젠가 언젠가... 편입한다는 그 기대감....) 또한 셀트리온제약 상폐가능성 HLB 이전으로 인한 코스닥 150 리밸런싱
이상 5개.
1. 에코프로BM(주주운동으로 인한 코스피 이전 가능성? 코스피200 특례편입 패낳괴??)
2. 에코프로(주주운동으로 인한 코스피 이전 가능성? 코스피200 특례편입 패낳괴??)
3. HLB(코스피 이전 사실상 확정 보고 있음!! 코스피200 특례편입 패낳괴??)
4. 알테오젠 현재 시총 4.05조.(5월 or 8월 OR 11월 MSCI 편입 가능성으로 인한 패낳괴 빠르면 5월이고 늦으면 11월이고.. 언젠가 언젠가... 편입한다는 그 기대감....) 또한 셀트리온제약 상폐가능성 HLB 이전으로 인한 코스닥 150 리밸런싱
5. HPSP 현재시총 3.88조(5월 or 8월 OR 11월 MSCI 편입 가능성으로 인한 패낳괴 빠르면 5월이고 늦으면 11월이고.. 언젠가 언젠가... 편입한다는 그 기대감....) 또한 셀트리온제약 상폐가능성 HLB 이전으로 인한 코스닥 150 리밸런싱
이상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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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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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비전 프로, 제대로 써봤습니다. 공간 컴퓨팅, 3D 영상, 앱, 게임, 착용감, 배터리 등 실사용 상세 리뷰 (메타 퀘스트3와 뭐가 다를까?)
애플 비전프로 저도 드디어 써봤습니다! 진짜 재미있는 제품이네요.
VR에 미친 유튜버로써 비전 프로 짧지만 좀 자세히 살펴봤어요.
공간컴퓨팅 부터 게임까지 제가 이걸 써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자세히 알려 드릴게요!
⏰ TimeLine ⏰
00:00 - VR에 미친 유튜버
00:51 - 공간컴퓨팅이라니??
01:22 - 뭘 이런걸 다...
02:22 - 와 디자인 진짜
02:52 - 주의할 점
04:06 - 착용감이 좀...?
05:08 - 패스쓰루…
VR에 미친 유튜버로써 비전 프로 짧지만 좀 자세히 살펴봤어요.
공간컴퓨팅 부터 게임까지 제가 이걸 써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자세히 알려 드릴게요!
⏰ TimeLine ⏰
00:00 - VR에 미친 유튜버
00:51 - 공간컴퓨팅이라니??
01:22 - 뭘 이런걸 다...
02:22 - 와 디자인 진짜
02:52 - 주의할 점
04:06 - 착용감이 좀...?
05:08 - 패스쓰루…
#알테오젠 #모트 님
블럭버스터 약품들의 특허만료가 다가온다.
그 오리지날 약품들은 SC화하여
생명연장을 노리고 있고
시밀러 개발사들중 일부도
BS SC화 하여 대응할 것이다.
그럼, 조만간? 특허만료 될 약품들을 살펴보자
오크레부스
년 매출 10조, 특허만료 2029년
티센트릭
년 매출 5조, 특허만료 2030년
다잘렉스
2028년 예상매출 20조, 특허만료 2028년
옵디보
년 매출 12조, 특허만료 2028년
다 합치면 40ㅡ50조 규모다.
우리랑 계약해서 출시할
시밀러Sc의 침투 규모를
20ㅡ30프로로 감안한다면,
(계약된 것도 있고, 계약할 것들도 있다)
대강 잡아도 8ㅡ15조
그냥 적당히 때리면 10조 규모다.
시밀러 SC에는 두자릿수 로열티니
그냥 로열티 1조는 주머니에
쏙쏙 꽂히게 된다.
키트루다 SC 외에
시밀러 SC로도
거둬들일 돈이라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343603010
블럭버스터 약품들의 특허만료가 다가온다.
그 오리지날 약품들은 SC화하여
생명연장을 노리고 있고
시밀러 개발사들중 일부도
BS SC화 하여 대응할 것이다.
그럼, 조만간? 특허만료 될 약품들을 살펴보자
오크레부스
년 매출 10조, 특허만료 2029년
티센트릭
년 매출 5조, 특허만료 2030년
다잘렉스
2028년 예상매출 20조, 특허만료 2028년
옵디보
년 매출 12조, 특허만료 2028년
다 합치면 40ㅡ50조 규모다.
우리랑 계약해서 출시할
시밀러Sc의 침투 규모를
20ㅡ30프로로 감안한다면,
(계약된 것도 있고, 계약할 것들도 있다)
대강 잡아도 8ㅡ15조
그냥 적당히 때리면 10조 규모다.
시밀러 SC에는 두자릿수 로열티니
그냥 로열티 1조는 주머니에
쏙쏙 꽂히게 된다.
키트루다 SC 외에
시밀러 SC로도
거둬들일 돈이라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343603010
NAVER
알테오젠) 시밀러 SC 가치만 몇조인가?
블럭버스터 약품들의 특허만료가 다가온다. 그 오리지날 약품들은 SC화하여 생명연장을 노리고 있고 시밀...
❤5👍2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존경하시는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현재 M(무직),B(백수),A(엠생) 이지만 새로운 곳에서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텔레그램을 많이 줄일 계획입니다.
돌이켜보니 시작한 계기도 회사 동생들 매매할때 참고하라고 만든 채널이었습니다. 우연히 만든 채널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줄은 몰랐고, 부족한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숙했던 점에 대해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읍니다.
작년에 그래도 잘한것 중 하나가 텔레채널을 운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좋은분들을 알게되었고 다양한 의견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보다 더 뛰어나신 분들이 많이 시작하는 것 같고 요즘 잘하는 청년, 형님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편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읍니다.
마지막 세일즈는 지난 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본인 세일즈 한번 하면서 가보겠습니다. 적당한 PB필요하신분은 @romanticstock 연락주십사.
참 감사했습니다 다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의도치 않게 기분 상하신 형님들은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다들화이팅 하시고 성투하시길
현재 M(무직),B(백수),A(엠생) 이지만 새로운 곳에서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텔레그램을 많이 줄일 계획입니다.
돌이켜보니 시작한 계기도 회사 동생들 매매할때 참고하라고 만든 채널이었습니다. 우연히 만든 채널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줄은 몰랐고, 부족한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숙했던 점에 대해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읍니다.
작년에 그래도 잘한것 중 하나가 텔레채널을 운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좋은분들을 알게되었고 다양한 의견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보다 더 뛰어나신 분들이 많이 시작하는 것 같고 요즘 잘하는 청년, 형님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편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읍니다.
마지막 세일즈는 지난 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본인 세일즈 한번 하면서 가보겠습니다. 적당한 PB필요하신분은 @romanticstock 연락주십사.
참 감사했습니다 다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의도치 않게 기분 상하신 형님들은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다들화이팅 하시고 성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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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존경하시는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현재 M(무직),B(백수),A(엠생) 이지만 새로운 곳에서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텔레그램을 많이 줄일 계획입니다. 돌이켜보니 시작한 계기도 회사 동생들 매매할때 참고하라고 만든 채널이었습니다. 우연히 만든 채널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줄은 몰랐고, 부족한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숙했던 점에 대해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읍니다.…
많이보고 배우는 채널 중 하나인데
그래도 자주 등장해 주세영
뽀삐형😁
그래도 자주 등장해 주세영
뽀삐형😁
💩8
한앤코, 쌍용C&E 7000억 공개매수…상폐 추진 [시그널]
www.sedaily.com/NewsView/2D58BNBUAU?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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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한앤코, 쌍용C&E 7000억 공개매수…상폐 추진 [시그널]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국내 시멘트 1위 업체 쌍용C&E의 잔여 지분을 공개 매수해 자진 상장 폐지하기로 ...
❤2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240204 <저PBR>_4번째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지난 주말 작성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이번주 시장의 메인 theme으로 등극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띰이 등장한 첫날, 그리고 다음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번주에 대응을 못했어도 주간으로보면 내일부터 섹터액션 2주차입니다. 아직 기회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채널에 스터디자료 공유하겠습니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방안은
2월말 발표되고 3월말 확정된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벤트 셀온이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저번주 강했던 <저PBR> 관련주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워낙 많은 기업이 수급유입과 더불어 상승이 나왔는데 그중에 수급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종목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 정부도 절대적PBR만이 아닌 현금흐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다고 합니다. 그 조건에 최대한 부합하는 종목군들로 생각해봤습니다.
<지주사>
한화, HDC : 절대적인 PBR이 낮은 종목군
롯데지주 : 자사주 32.5%
<한화> : 자회사 대부분이 상장 중이라 더블카운팅에도 불구하고 장부가치 대비 할인이 극도로 심해져있었던 상황.
방산업체라 정부눈치보는 기업이기에 정책에 적극적으로 따를 가능성 높음.
조금이라도 주주환원율을 높이면 PBR개선폭 높을 수 있음.
그동안 배당성향 5%대 정도로 낮았었음.
<HDC> : 자회사 중 대표적인 기업이 <HDC현대산업개발> 현재 신고가, 자사주도 13% 보유 중이며 별도로 약 현금 4,500억으로 시총수준 보유하고있다는 점 부각
현재 중소형 지주사 F&F홀딩스 등도 오르는데 일단 대형주 플레이가 옳다고 보임. 개인적으로 <LS> 관심, 자사주 15%, ROE 7%, PBR 0.6중반
<은행>
하나금융지주, KB금융 : 주간 20% 이상 상승, 절대적 PBR이 낮으며 총주주환원율 좋은 기업 먼저 부각, 8%대 ROE 대비 PBR이 낮은 상황
> 주간 단위로 급등했음. 23년 초 얼라인의 주주환원캠페인 때 상승했던 경험이 있음. 그후 하락을 맞았기에 첫 봉 대응하기에 주춤했던 섹터
> 지난 주 20%대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는 편
> 기관, 외국인 수급 탑픽인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외에 지방은행쪽 등 저PBR 기업 맹목적으로 매수하기엔 위험함
> 이유는 금융당국의 PF 추가 충담금 적립 권고 등 엮여있는 지방은행들 많음.
> 간단하게, 외국인 수급보며 대응해야 하는 섹터
<하나금융지주> : 전년대비 순이익 감소에도 자사주, 매입 소각 공시에서 전년보다 2배로 확대한 점 부각. 현재 주가에서도 밸류에이션 여력이 있다는 점도 부각됐음. 수급 강도로 1등
<KB금융> : 커버애널의 총주주환원율 산술적으로 50%도 가능하다는 언급함. 하나금융지주와 더불어 수급 블랙홀.
개인적으로 <기업은행> 관심
<기업은행> : 타행들은 중간배당, 분기배당인데 기업은행은 결산배당, 2월말 공시 나올때 배당확정지을듯, 주주환원율을 35% 정도로 나오면 충분히 부각 가능. pbr 0.3배 초반 수준. 정부(기획재정부)가 최대주주인 점 (지분율 68.5%)
<보험>
미래에셋생명, 한화손해보험 : 자사주비중이 높거나 절대적 PBR이 낮았던 종목 부각
미래에셋생명 : 자사주가 26.3%, PBR 0.3배 수준
한화손해보험 : 자사주는 없으며, 대신 절대적 PBR이 0.1배 중반 부각
개인적으로 <한화손해보험> 지속 관심
: IFRS17 도입 후 제무제표가 건전해짐. 자본잠식우려 해소됐음에도 관심을 전혀 못받고 있었음. 올해 보수적으로 주당 200원 배당 가능할 것으로 보임. 추가적인 상향도 가능하면 절대적인 PBR 0.2배로 손보섹터 PBR평균이 0.55배인 점이 부각될 듯
<자동차>
기아, 현대차 : ROE가 10%임에도 PBR이 평균 0.6배을 받던 점이 부각. 순현금도 충분해서 이번 기업밸류업프로그램 최대 수혜업종으로 부각됨
또, 일본에서도 자동차섹터 밸류업이 가장 수혜봤었던 과거케이스가 부각됨.
> 저PBR 띰의 지수역할을 할 듯. 주가 추이 보면서 전체적인 저PBR섹터 강도를 판단가능할 것으로 보임
개인적인 관심은
<피에이치아이> : 자사주 6.8%, 현재 총 주주환원율 1.9%, ROE 9.3%, PBR 0.3배로 자동차 섹터내 관심 소형주. 그냥 기아, 현대하는것도 편안해보이지만 베타 플레이 노려볼 수 있는 종목으로 보임. 총 주주환원율 개선을 해야하는 기업으로 정부정책을 따른다면 확실하게 PBR 리레이팅 가능해보임.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지난 주말 작성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이번주 시장의 메인 theme으로 등극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띰이 등장한 첫날, 그리고 다음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번주에 대응을 못했어도 주간으로보면 내일부터 섹터액션 2주차입니다. 아직 기회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채널에 스터디자료 공유하겠습니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방안은
2월말 발표되고 3월말 확정된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벤트 셀온이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저번주 강했던 <저PBR> 관련주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워낙 많은 기업이 수급유입과 더불어 상승이 나왔는데 그중에 수급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종목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 정부도 절대적PBR만이 아닌 현금흐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다고 합니다. 그 조건에 최대한 부합하는 종목군들로 생각해봤습니다.
<지주사>
한화, HDC : 절대적인 PBR이 낮은 종목군
롯데지주 : 자사주 32.5%
<한화> : 자회사 대부분이 상장 중이라 더블카운팅에도 불구하고 장부가치 대비 할인이 극도로 심해져있었던 상황.
방산업체라 정부눈치보는 기업이기에 정책에 적극적으로 따를 가능성 높음.
조금이라도 주주환원율을 높이면 PBR개선폭 높을 수 있음.
그동안 배당성향 5%대 정도로 낮았었음.
<HDC> : 자회사 중 대표적인 기업이 <HDC현대산업개발> 현재 신고가, 자사주도 13% 보유 중이며 별도로 약 현금 4,500억으로 시총수준 보유하고있다는 점 부각
현재 중소형 지주사 F&F홀딩스 등도 오르는데 일단 대형주 플레이가 옳다고 보임. 개인적으로 <LS> 관심, 자사주 15%, ROE 7%, PBR 0.6중반
<은행>
하나금융지주, KB금융 : 주간 20% 이상 상승, 절대적 PBR이 낮으며 총주주환원율 좋은 기업 먼저 부각, 8%대 ROE 대비 PBR이 낮은 상황
> 주간 단위로 급등했음. 23년 초 얼라인의 주주환원캠페인 때 상승했던 경험이 있음. 그후 하락을 맞았기에 첫 봉 대응하기에 주춤했던 섹터
> 지난 주 20%대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는 편
> 기관, 외국인 수급 탑픽인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외에 지방은행쪽 등 저PBR 기업 맹목적으로 매수하기엔 위험함
> 이유는 금융당국의 PF 추가 충담금 적립 권고 등 엮여있는 지방은행들 많음.
> 간단하게, 외국인 수급보며 대응해야 하는 섹터
<하나금융지주> : 전년대비 순이익 감소에도 자사주, 매입 소각 공시에서 전년보다 2배로 확대한 점 부각. 현재 주가에서도 밸류에이션 여력이 있다는 점도 부각됐음. 수급 강도로 1등
<KB금융> : 커버애널의 총주주환원율 산술적으로 50%도 가능하다는 언급함. 하나금융지주와 더불어 수급 블랙홀.
개인적으로 <기업은행> 관심
<기업은행> : 타행들은 중간배당, 분기배당인데 기업은행은 결산배당, 2월말 공시 나올때 배당확정지을듯, 주주환원율을 35% 정도로 나오면 충분히 부각 가능. pbr 0.3배 초반 수준. 정부(기획재정부)가 최대주주인 점 (지분율 68.5%)
<보험>
미래에셋생명, 한화손해보험 : 자사주비중이 높거나 절대적 PBR이 낮았던 종목 부각
미래에셋생명 : 자사주가 26.3%, PBR 0.3배 수준
한화손해보험 : 자사주는 없으며, 대신 절대적 PBR이 0.1배 중반 부각
개인적으로 <한화손해보험> 지속 관심
: IFRS17 도입 후 제무제표가 건전해짐. 자본잠식우려 해소됐음에도 관심을 전혀 못받고 있었음. 올해 보수적으로 주당 200원 배당 가능할 것으로 보임. 추가적인 상향도 가능하면 절대적인 PBR 0.2배로 손보섹터 PBR평균이 0.55배인 점이 부각될 듯
<자동차>
기아, 현대차 : ROE가 10%임에도 PBR이 평균 0.6배을 받던 점이 부각. 순현금도 충분해서 이번 기업밸류업프로그램 최대 수혜업종으로 부각됨
또, 일본에서도 자동차섹터 밸류업이 가장 수혜봤었던 과거케이스가 부각됨.
> 저PBR 띰의 지수역할을 할 듯. 주가 추이 보면서 전체적인 저PBR섹터 강도를 판단가능할 것으로 보임
개인적인 관심은
<피에이치아이> : 자사주 6.8%, 현재 총 주주환원율 1.9%, ROE 9.3%, PBR 0.3배로 자동차 섹터내 관심 소형주. 그냥 기아, 현대하는것도 편안해보이지만 베타 플레이 노려볼 수 있는 종목으로 보임. 총 주주환원율 개선을 해야하는 기업으로 정부정책을 따른다면 확실하게 PBR 리레이팅 가능해보임.
Telegram
6해치 투자 운영
천천히 오래
단순한 스크랩, 전달이 아닌 생각 공유방
개인문의 : @im6hatch
개인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msgh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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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6232?tc=shared_link
02.04(일) 20년만에 처음이라는 외인 게릴라성 매수폭격에 대한 단상
1. 지난 02.02(금) 시장 복기 : 외인 코스피 +1.9조, 코스피 지수선물 장중+1.95조. 대충 4조원이라는 천문학적 규모도 놀랍지만, 장막판 지수선물 매수세가 꺾였다한들 2003년 이후 최대규모라는 점을 감안해서, 작금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짚어볼 필요성有.
1-1 매수헷징 : 외국인 입장에서 "내가 조선의 주식을 오늘 2조를 사야하는데, 뭐부터 해야될까?" 내가 매수해서 종목단 상안까를 보내버릴 시장충격과 리스크를 헷징하기 위한 지수선물 매수헷징 일 것(매입가를 고정시키는 효과), 이는 마감기준으로 지수선물 1.4조라는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미결증감이 고작 +2700계약이라는 점에서도 매수헷징 포지션일 개연성 높아보인다는 경험적인 추정.
1-2 코스피 : 주식을 +1.9조 순매수를 했는데, 현대기아 8500억 + 은지(은행/지주) 4800억 + 성자 1800억 여기까지 도합 1.5조로 8, 9할이 채워짐. 굳이 이부분을 언급드리는 이유는, 외국인이 하루에 2조를 사던 20조를 사던 '국장의 주제는 단 하나'라는 것이고, 종목픽이나 접근 또한 이에 충실해야 된다는 이야기. 한편, 외인들의 장중매동을 파악하는데 프로그램 매수 및 기관/외인 추정치를 보는데, 이보다는 섹터수급을 보시면 노이즈가 1도 없다는 점도 참고하시쟈.
1-3 코스닥(성장주) : 지난주 PBR(피바람)이라는 대체재 등장으로 센티멘트와 수급이 동시에 격하게 어퍼진 상황. 문제는 한주간 기관대량 로스컷으로 급락과 속락을 연출한지라, 9할의 참여자들이 물려있고 반등시 비중축소가 서로 급한 상황임에도, 개관들의 로스컷이 지속되는 현실인지라 < 추가매수와 물타기에 대해서는 텀을 충분히 두고 대응하는게, 역발상보다는 잠시 꿀을 빨 수 있는 섹터와 종목을 보시는게 정신건강과 계좌를 위해서 좋을 것.
2. 핵심은? : "외국인들의 게릴라성 매수세가 지속되느냐" 여부.
- 이부분은 내가 외국인이 아닌 이상 알 수 없는 부분이나, 장중에 매매동향과 수급을 면밀히 관찰하면 어느정도 짐작하할 수 있고, 액션과 스탠스를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 다만, 지난주 현대차 +21%, 기아 +27%, KB금융 +23%, 삼성물산 +24%, 하나금융 +25% 등 방향성에 대한 의심보다는 '속도조절'은 필요한 구간이라는 소견.(한주만에 1년 수익률을 다 뽑아드셨으니, 먹을게 없는게 아니라 속도조절 들어어가고 가격조정단에서는 소소한 신규 및 추가매수 대응 고민해야)
3. 앞으로의 0순위 종목 : 지난 금요일 'HD인프라코어'처럼, 향후 주주환원/배당에 대한 기대가 있거나, 1이라도 나올 수 있는 종목이 0순위 종목이 될 것.
배당기준일 변경된 주요 종목 정리
- 2024/2/2 기준 시가총액 순 정렬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 이정도 성의에 구독자가 1K도 안되는 매우 저평가 된 채널아닌지...
4. 결론
- 데이트레이딩을 하더라도, 국장의 주제는 '오직 하나'라는 점에서, 종목픽을 접근을 하면 좋겠습니다.(솔까 얼마든지 꿀을 빨수 있는 환경이라는 말씀을드리고 싶은데, 픽이 쉽지않은 환경ㅠ)
- 그게 만약 자동차섹터라면, 현대위아와 에스엘을 차순위 관심종목으로 제시해드려요(주제바뀌면 곤란)
- 미국장 떡상했으나, 국장은 약보합 출발 전망합니다(지난주에 신나게 땡겼으니까)
- 위에 올려드린 표도 각자 저장하시고, 향후 일정과 이벤트를 주가상황보면서 소소하게 맞춰가고 대응하셔야
- 마지막으로, 기존 성장주내에서도 한번 더 걸러지는 과정이고 성장통이니, 이제와서 불필요한 손절과 비중축소가 의미가 있을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P.s 컨디션이 너무 않좋아서 이만 줄입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여~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6232?tc=shared_link
02.04(일) 20년만에 처음이라는 외인 게릴라성 매수폭격에 대한 단상
1. 지난 02.02(금) 시장 복기 : 외인 코스피 +1.9조, 코스피 지수선물 장중+1.95조. 대충 4조원이라는 천문학적 규모도 놀랍지만, 장막판 지수선물 매수세가 꺾였다한들 2003년 이후 최대규모라는 점을 감안해서, 작금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짚어볼 필요성有.
1-1 매수헷징 : 외국인 입장에서 "내가 조선의 주식을 오늘 2조를 사야하는데, 뭐부터 해야될까?" 내가 매수해서 종목단 상안까를 보내버릴 시장충격과 리스크를 헷징하기 위한 지수선물 매수헷징 일 것(매입가를 고정시키는 효과), 이는 마감기준으로 지수선물 1.4조라는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미결증감이 고작 +2700계약이라는 점에서도 매수헷징 포지션일 개연성 높아보인다는 경험적인 추정.
1-2 코스피 : 주식을 +1.9조 순매수를 했는데, 현대기아 8500억 + 은지(은행/지주) 4800억 + 성자 1800억 여기까지 도합 1.5조로 8, 9할이 채워짐. 굳이 이부분을 언급드리는 이유는, 외국인이 하루에 2조를 사던 20조를 사던 '국장의 주제는 단 하나'라는 것이고, 종목픽이나 접근 또한 이에 충실해야 된다는 이야기. 한편, 외인들의 장중매동을 파악하는데 프로그램 매수 및 기관/외인 추정치를 보는데, 이보다는 섹터수급을 보시면 노이즈가 1도 없다는 점도 참고하시쟈.
1-3 코스닥(성장주) : 지난주 PBR(피바람)이라는 대체재 등장으로 센티멘트와 수급이 동시에 격하게 어퍼진 상황. 문제는 한주간 기관대량 로스컷으로 급락과 속락을 연출한지라, 9할의 참여자들이 물려있고 반등시 비중축소가 서로 급한 상황임에도, 개관들의 로스컷이 지속되는 현실인지라 < 추가매수와 물타기에 대해서는 텀을 충분히 두고 대응하는게, 역발상보다는 잠시 꿀을 빨 수 있는 섹터와 종목을 보시는게 정신건강과 계좌를 위해서 좋을 것.
2. 핵심은? : "외국인들의 게릴라성 매수세가 지속되느냐" 여부.
- 이부분은 내가 외국인이 아닌 이상 알 수 없는 부분이나, 장중에 매매동향과 수급을 면밀히 관찰하면 어느정도 짐작하할 수 있고, 액션과 스탠스를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 다만, 지난주 현대차 +21%, 기아 +27%, KB금융 +23%, 삼성물산 +24%, 하나금융 +25% 등 방향성에 대한 의심보다는 '속도조절'은 필요한 구간이라는 소견.(한주만에 1년 수익률을 다 뽑아드셨으니, 먹을게 없는게 아니라 속도조절 들어어가고 가격조정단에서는 소소한 신규 및 추가매수 대응 고민해야)
3. 앞으로의 0순위 종목 : 지난 금요일 'HD인프라코어'처럼, 향후 주주환원/배당에 대한 기대가 있거나, 1이라도 나올 수 있는 종목이 0순위 종목이 될 것.
배당기준일 변경된 주요 종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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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 데이트레이딩을 하더라도, 국장의 주제는 '오직 하나'라는 점에서, 종목픽을 접근을 하면 좋겠습니다.(솔까 얼마든지 꿀을 빨수 있는 환경이라는 말씀을드리고 싶은데, 픽이 쉽지않은 환경ㅠ)
- 그게 만약 자동차섹터라면, 현대위아와 에스엘을 차순위 관심종목으로 제시해드려요(주제바뀌면 곤란)
- 미국장 떡상했으나, 국장은 약보합 출발 전망합니다(지난주에 신나게 땡겼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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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다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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