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240207 <저PBR VS 성장주>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금일까지도 저PBR이 강했지만, 흐름이 하나 다른건
오늘 코스닥 상위종목에 XR, 바이오, 2차전지, AI, 로봇 등도 개별적으로 상승이 좋았다는 점

> LG화학, 레인보우가 장종료 후 시외에서 좋은 시세를 분출했기에 또 어떻게 흘러갈지가 내일의 관전포인트
> 해당 내용들을 정리

* 코스피 밸류업에 생각보다 다들 진심임
- 정부입장에서는 당황하는 입장이 더 큼
- 코스피 지금 오르는 종목으로 개인의 부의 증대보다는 기관 외국인만 부의 증대
- 총선을 위해서라도 코스닥에서도 액션나올것으로 봤음

* 코스닥까지 온기가 확산될 시 우려도 있지만 기회도 있다
- 수급이 꼬이면서, 대혼돈의 장세가 찾아올 수도
- 하지만 그와중에 결국 거래대금과 수급이 픽한 종목을 잘 추려보면 현대차처럼 대장역할이 나올 듯
- 연속성있는 외국인, 기관수급 흐름에 타는 전략이 유효
- 성급한 트레이딩은 너무 어려운 장

* 단순한 종목 리뷰
- 현대차 대장 유지하면 코스닥 부품주들 강세?
> 코스닥에 있는 자동차 부품주들도 대부분 PBR 1배 미만
<피에이치에이> : 현금+현금성 2천억, PBR 0.2~0.3배
<코리아에프티> : 하이브리드용 캐니스터 매출증대로 mix개선, 호실적주 + 도요타, 현대, 기아 모두 하이브리드 톤업으로 하이브리드 고베타주 + PBR 0.4~0.5배

- 그 외 오늘 호실적 + PBR 1배 미만 부각 첫 봉
<CJ ENM> : OP 컨센 상회, PBR 0.4~0.5배 부각

---
* 성장주는 오늘은 죽지 않고 살아남았음

* XR : 뉴프렉스 / 하이비전시스템 등
* AI : 한글과컴퓨터, 폴라리스오피스 등
* 바이오 : HLB이노베이션 / 큐라클 등
* 로봇 : 에브리봇 / 레인보우로보틱스 (시외 상)
* 2차전지 : 에코프로 / LG화학 (시외 +8.52%)

- 첨언 : LG화학은 PBR이 LG엔솔을 장부가치가 아닌 시가평가하면 PBR 0.9배에서 PBR 0.3배수준으로 계산됩니다.
👍3💩3
Forwarded from 루팡
ARM 실적(시간외 +31%)

EPS $0.29(예상치 $0.25)
매출 $824M(예상치 $760M)

가이던스
Revenue $3.155B-$3.205B (예상치 $3.05B)
EPS $1.20-$1.24 (예상치 $1.05)

Arm은 회계연도 4분기에 자동차, AI 등 시장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침을 약 1억 달러 상향 조정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338M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41.0%를 기록

로열티 수입은 $470M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

CEO(르네 하스)의 코멘트
"Arm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컴퓨팅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채택하여 다음 분기 동안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회사는 데이터 센터, 휴대폰, PC에서 AI를 구동하는 칩의 라이선스 수익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TECHnalytic Research의 사장 겸 수석 분석가인 Bob O'Donnell은 "견고한 Arm 수익과 더욱 중요한 것은 Arm의 견고한 예측은 회사와 기술 산업 전반에 걸쳐 좋은 신호입니다."

AI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고객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진짜입니다. 사람들은 실제로 그 기술을 구입하고 라이선스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Qualcomm과 같은 고객이 노트북으로 확장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곧 출시될 칩과 Microsoft가 데이터 센터에 자사 기술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Amazon은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를 통해 개발자에게 Arm 기반 중앙 프로세서를 제공합니다.

Arm은 지적 재산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과 해당 기술을 사용하여 판매된 각 칩에 대해 부과되는 로열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2024 회계연도 예상 매출 30억 달러가 조금 넘는 이 회사의 가치는 750억 달러로 칩 업계의 다른 어떤 회사보다 몇 배나 높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칩당 로열티를 훨씬 더 많이 획득하겠다는 명시된 계획에 달려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2023년 스마트폰 침체로 인해 Arm 판매가 위축된 후 소비자가 챗봇과 같은 새로운 생성 인공 지능 서비스를 위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하려고 함에 따라 2024년에는 Arm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장치에 포함된 칩 중 다수는 Arm의 9세대 핵심 칩 아키텍처를 사용하게 되며, 이에 대해 회사는 이전 버전보다 더 높은 로열티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m-forecast-beats-estimates-ai-spurs-chip-upgrades-2024-02-07/
👍21
애플도 폴더블 폰 내놓나… “조개처럼 열고 닫히는 아이폰 개발 중”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2/08/3DX2QEDYW5BPJGRTAVVHKTM5O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애플이 조개처럼 열리고 닫히는 ‘클램셸(clamshell·조개 껍데기)’ 모양의 접는 아이폰 시제품을 개발 중

폴더블폰 관련주
- 파인엠텍 : 외장힌지 생산
- 세경하이테크 : 폴더블용 특수 보호필름 생산
- KH바텍 : 외장힌지 생산
엔비디아, AMD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주문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생산하는 HBM 가격도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올해 들어 HBM3(4세대) 제품의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주력제품인 D램 가격 대비 500% 수준으로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8일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에 따르면 올해 들어 HBM 평균판매단가가 기존 DDR4 D램과 비교해 500% 수준의 프리미엄이 더해져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욜그룹은 HBM 공급량이 지난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45%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요에 비해 공급량을 급격히 늘리기 어려운 HBM의 특성상 가격 프리미엄이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동안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었던 고객사 기반도 인텔, AMD 등의 가세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욜그룹은 “인텔과 AMD 같은 중앙처리장치(CPU) 기업들도 HBM을 차세대 CPU 제품의 캐시(Cashe) 메모리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짝을 이루는 HBM의 저변이 더 넓어진다는 얘기다.

HBM은 데이터 용량이 기존 D램보다 크고 전력 소모는 적어, 높은 성능과 효율이 필요한 AI용 메모리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전체 D램 시장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9%에서 올해 18%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기술 트렌드로 볼 때 AI 컴퓨팅 시스템에서 HBM을 대체할 만한 메모리 반도체는 없다”며 “지난해까지 검증기였다면 이제는 대세로 굳혀졌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올 들어 HBM 설비투자 확대에 나서며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HBM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앞당기기 위해 설비투자의 대부분을 HBM 관련 장비에 집중시키고 있다. 삼성전자 DS(반도체) 부문과 SK하이닉스의 지난해 누적 적자는 각각 12조6900억원, 7조7303억원이다. 작년 4분기 적자폭이 완화되면서 일정 부분 개선됐지만 올해 반등이 절실한 만큼 수익률이 일반 D램의 5배가 넘는 HBM에 거는 기대가 크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AI 서버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HBM 수요에 불을 붙이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미·중 빅테크 업체 14개사의 설비투자(CAPEX) 증감율 전망치는 18.4%다. 지난해 얼어붙었던 대형 IT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가 생성형 AI 광풍에 힘입어 되살아나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최근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HBM3 매출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도 HBM3 등 첨단 제품의 비중이 50%에 근접했고 연말까지 차세대 HBM3를 포함한 비중이 90%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가 대부분 HBM에 집중되면서 기존 범용 D램, 낸드플래시 시장은 공급량이 줄어들 공산이 크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높은 HBM에 집중하는 동시에 주력 매출원인 D램 시장의 공급 부족 상태를 유도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유리한 지위를 확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9235
👍31🤯1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현대차 인도법인IPO, 
업종 Re-rating이 시작된다]


- 2월 7일에 현대차는 해외 자회사 상장 등 다양한 활동을 검토 중이며, 인도 법인 IPO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 우리는 추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인도 법인 IPO는 1)해외 자회사를 높은 Valuation에 현금화하고, 2)주주환원 및 미래차 투자재원에 활용 사례를 보여주면서,
완성차 Valuation의 재평가 계기가 될 전망.

-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자산가치 
재평가 스토리가 겹친 자동차 업종에 관심을 집중해야 하는 시기. 


*리포트 링크

http://tinyurl.com/265n8hz3

(2024/2/8일 공표자료)
한국투자증권은 8일 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 대해 연간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최근 반도체 산업의 전반적인 불황에도 굉장히 유의미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주력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와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호실적이 가능했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제는 분기 흑자 전환을 넘어 연간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며 "올해 매출액 356억원, 영업이익 1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매년 약 2배 수준의 매출 고성장세가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란 판단이다. 최근 연구개발비 지출과 인력 채용이 안정화됨에 따라 매출액 증가분만큼 적자가 급속도로 감소해 연간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봤다.

윤 연구원은 "첫 연간 흑자를 목표한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추정치를 제시하지만 최근 평균판매단가(ASP)가 상승하고 있고, 데이터 센터 및 온디바이스 AI용 반도체 IP(설계 자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업사이드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연말 TSMC IP 얼라이언스(OIP) 등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만큼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의 중장기적인 고성장 모멘텀에 집중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64973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네트웍스(시가총액: 1조 8,957억)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4.02.08 09:22:38 (현재가 : 8,040원, +1.26%)

개최일자 : 2024-02-13
개최시각 : 16:00

개최장소 : -
참가대상 : 당사 커버 애널리스트

*IR 목적
2023년 4분기 실적발표

*IR 내용
2023년 4분기 경영실적 및 Q&A

*실시방법
컨퍼런스콜

후원기관 : 당사 주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88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