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보고서명 :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회사명 : 포바이포(시가총액 : 1507억)
일자 : 2024-02-13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2/13/000972/20240213002798/70820.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140
회사명 : 포바이포(시가총액 : 1507억)
일자 : 2024-02-13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2/13/000972/20240213002798/708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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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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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현대차·기아, 모든 모델에 하이브리드 장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 아직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잡기 위해 완성차 업계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집중 중.
- 23.4분기 현대차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은 작년보다 낮아졌지만(5.3% -> 5.7%) 하이브리드카 비중은 높아졌음(7.1% -> 10.6%)
- 전기차 전환에 늦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도요타도 지난해 하이브리드카를 340만 대나 팔면서 완전히 살아났음.
- 순수 전기차 시대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카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성패를 가를 수 있을 요소로 떠오르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 아직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잡기 위해 완성차 업계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집중 중.
- 23.4분기 현대차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은 작년보다 낮아졌지만(5.3% -> 5.7%) 하이브리드카 비중은 높아졌음(7.1% -> 10.6%)
- 전기차 전환에 늦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도요타도 지난해 하이브리드카를 340만 대나 팔면서 완전히 살아났음.
- 순수 전기차 시대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카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성패를 가를 수 있을 요소로 떠오르고 있음.
Naver
현대차·기아, 주력 차종에 하이브리드 장착
“아직 전기차를 구매할 준비가 되지 않은 고객이 많다. 제네시스가 이런 고객을 위해 하이브리드카라는 선택지를 마련해야 한다.” 지난달 31일 피터 란차베키아 제네시스 미국 딜러 자문위원회 회장은 제네시스의 판매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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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월 CPI, 예상 밖의 결과이긴 하지만, 키움 한지영]
1월 CPI가 헤드라인(YoY 3.1% vs 컨센 2.9%)과 코어(YoY, 3.9% sv 컨센 3.7%)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결과를 냈네요.
YoY로 보면 식료품(12월 +2.7% -> 1월 2.1%), 에너지(-2.0% -> -4.6%), 주거비(+6.2% -> +6.0%) 등 대부분 품목들이 전월에 비해 내려가긴 했지만,
MoM으로 봤을 때 식료품(12월 +0.2% -> 1월 +0.3%), 에너지(+0.3% -> +0.5%), 주거비(+0.4% -> +0.7%) 모두 상승폭을 확대했다는 점이 2.9%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만든 듯 합니다.
CPI 발표 후 나스닥 선물은 1% 넘게 빠지고 있고, 4.15%대에 있던 10년물 금리도 4.3%대에 근접하는 등 위험회피심리가 출현한 분위기네요.
2024년 처음으로 맞이하는 1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달갑지 않게 나온 만큼, 오늘 미국 본장에서 조정은 나올 거 같긴 합니다.
생각해보면, 단기 변곡점 신호로 활용하는 CNN의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영역에 들어선 상태이기에, 언제 주가 되돌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법 했는데, 이번 1월 CPI 결과가 타이밍 상 조정의 명분을 제공한 듯 하네요.
하지만 이번 CPI 결과값으로 판세가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오긴 했지만 12월에 비해 1월 수치 자체는 내려갔고(헤드라인 12월 3.4% -> 1월 3.1%, 코어는 3.9%로 유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의 2월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8%, 3.6%대로 제시되고 있는 만큼,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3월 금리 인하는 물건너 갔다는 것은 1월 FOMC 이후 충분히 반영해왔고, 향후 관건은 상반기 내에 금리인하가 가능한지인데, 적어도 3월 FOMC까지는 지켜봐야할 사안입니다. 게다가 3월 FOMC 이전에 2월 CPI도 한번 더 데이터를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지금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1월 CPI가 쇼크가 나긴 했어도, 작년 10월이나 올해 1월 중순에 겪었던 수준의 가격 조정을 초래하기 보다는 3월 FOMC까지 기간 조정에 그치지 않을까합니다.
키움 한지영
1월 CPI가 헤드라인(YoY 3.1% vs 컨센 2.9%)과 코어(YoY, 3.9% sv 컨센 3.7%)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결과를 냈네요.
YoY로 보면 식료품(12월 +2.7% -> 1월 2.1%), 에너지(-2.0% -> -4.6%), 주거비(+6.2% -> +6.0%) 등 대부분 품목들이 전월에 비해 내려가긴 했지만,
MoM으로 봤을 때 식료품(12월 +0.2% -> 1월 +0.3%), 에너지(+0.3% -> +0.5%), 주거비(+0.4% -> +0.7%) 모두 상승폭을 확대했다는 점이 2.9%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만든 듯 합니다.
CPI 발표 후 나스닥 선물은 1% 넘게 빠지고 있고, 4.15%대에 있던 10년물 금리도 4.3%대에 근접하는 등 위험회피심리가 출현한 분위기네요.
2024년 처음으로 맞이하는 1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달갑지 않게 나온 만큼, 오늘 미국 본장에서 조정은 나올 거 같긴 합니다.
생각해보면, 단기 변곡점 신호로 활용하는 CNN의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영역에 들어선 상태이기에, 언제 주가 되돌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법 했는데, 이번 1월 CPI 결과가 타이밍 상 조정의 명분을 제공한 듯 하네요.
하지만 이번 CPI 결과값으로 판세가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오긴 했지만 12월에 비해 1월 수치 자체는 내려갔고(헤드라인 12월 3.4% -> 1월 3.1%, 코어는 3.9%로 유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의 2월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8%, 3.6%대로 제시되고 있는 만큼,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3월 금리 인하는 물건너 갔다는 것은 1월 FOMC 이후 충분히 반영해왔고, 향후 관건은 상반기 내에 금리인하가 가능한지인데, 적어도 3월 FOMC까지는 지켜봐야할 사안입니다. 게다가 3월 FOMC 이전에 2월 CPI도 한번 더 데이터를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지금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1월 CPI가 쇼크가 나긴 했어도, 작년 10월이나 올해 1월 중순에 겪었던 수준의 가격 조정을 초래하기 보다는 3월 FOMC까지 기간 조정에 그치지 않을까합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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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6374
02.13(화) 패낳괴 On, 다시보는 XR (코세스, 시총 2780억)
전반적인 시장내용이나 시황을 충분히 인지하시리라 생각되고,(메리츠 수정이형 코멘트 참고하세여)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 관심있게 보는 섹터/종목 위주로 심플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패낳괴 On : 금일 MSCI 분기리뷰 발표(스탠다드에 한진칼, 에코프로뭐 편입). 국장의 설레발과 오지랖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유는 이번분기의 주인공이 나오자마자 다음분기의 편입될 후보에(HPSP, 엔켐, 알테여) 풀매수가 집중되었기 때문.
'패낳괴'라는 단어가 일반화 된 이후. 대략 11패낳괴 종목들이 싸그리 요절한 상황에서, 금일부로 향후 관찰해야 할 후보가 더욱 압축되고, 선별적 부활이라는 관점에서 '패낳괴On'이라 칭해요ㅎ. 개인적으로는 호빵식빵과 엔켐처럼 과도한 시세분출로 보유자의 영역으로 넘어가버린 종목들보다는 적당히 빈집이 채워지는 과정과 스토리가 살아있는 알테오가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됩니다(외궈인 들어올 룸은 만들어놔야제)
2. 동일관점에서 XR섹터를 다시 봅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0126
“1000만원 넘어도 산다”…애플 비전프로, 美 밖에서 되팔이 성행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프로’가 품귀 현상을 빚으며 출고가를 훌쩍 웃도는 가격에 재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IT 업계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높은 가격에도 수요가 몰리며 2~3배 웃돈이 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지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는
it.chosun.com
- 지금 500만원 주고 비젼후로를 사서, 중고나라 당근에 1000만원 매물을 올리시면 따블장사가 된다는 이야기ㅋㅋ
https://www.playforum.net/news/articleView.html?idxno=409968
마이크로소프트, 팰월드 개발사 '포켓페어' 인수 검토 착수 - 플레이포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게임사 인수에 시동을 건 모양새다. 13일 포브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닌텐도 포켓몬 시리즈와의 경쟁을 위해 팰월드 개발사인 포켓페어를 인수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이는 스팀 게...
www.playforum.net
- 오늘 가장 인상적이었던 뉴스인데, 제가 지난달에 "내가 애플이고 팀쿡이라면, 팰월드를 비젼프로에 넣기 위해서 사활을 걸 것 같다"(지분을 뜨던 인수를 하던)는 말씀을 드린 기억이 있어요. 얼추 보름지나니 애플이 아닌 MS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현실.
- 불과 1년전의 AI처럼(작년 이맘때 한미반도체 불과 12000원이었어요) 공간컴퓨팅이니 XR이라는 없었던 생태계가 지금 개화하는 구간이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차세대 먹거리로 자리매김 할 개연성이 매우 농후한 아이템이니, 관련한 핵심체인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소견.
3. 쓰알(XR) 5형제(코세스, 뉴프렉스, 나무가, 하이비젼, 인터플렉스)
- 위에 언급한 종목들은 동일 카테고리상에서 모두 모니터링이 필요한 종목이라는 소견.
- 다만, 오늘은 신규매수 관점에서 접근가능한 코세스에 대해서만 짧게 언급드릴 것(다른종목들도 주가위치와 타이밍봐서 기회되면 코멘트 드리려고 합니다)
- 공통점 : 위 5종목들의 기묘한 공통점이 있는데, 하루이틀 타이밍만 다를 뿐 지난달 업데이트되는 보고서나오는 타이밍에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이력이 있어요. 그만큼 팬텀이 강하거나, 시대정신이 느껴지는 섹터.
- 코세스(시총 2780억) : 애플 비전프로(MR헤드셋)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DDIC Laser Cut 장비와 SIP PKG 장비도 독점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54101a
[특징주] 코세스, 애플 '비전프로' 출시...생산라인 투입 장비 독점 공급 '강세'
[특징주] 코세스, 애플 '비전프로' 출시...생산라인 투입 장비 독점 공급 '강세', 뉴스
www.hankyung.com
> 코세스 : 01.24 온디바이스AI 도입에 따른 변화에 주목, 유안타 백길현(보고서 요약)
- 2023년 연간 영업이익 149억원(OPM 16%, YoY 75%) 추정
- 2024,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동사 2024년,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304억원(OPM 22%, YoY 104%), 423억원(OPM 24%, YoY +39%)으로 추정.
- 디바이스 내 신호 처리 속도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 부각될 것. Fan out WLP, 2.5D/3D 등과 같은 고부가 반도체 패키징에서, Solder Bump → Copper Pillar → Copper Pin으로 기술 고도화가 진행중. Copper pin은 현재 Mainstream인 Copper Pillar Plating 방식 대비 신호 전달 속도가 크게 개선되고 집적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참고로 Copper pin 장비는 기존 동사의 주력 제품 대비 단가가 2~3배 높을 것. 동사는 북미 고객사 대상으로 Wearable 디바이스향 SiP Laser Cutting 장비를 공급을 개시한 바 있으며, 2024년부터는 XR 디바이스향 Laser Cutting 장비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에 더해 1H24 지나면서 동사의 Copper Pin Attach 장비 공급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결론 : 내년 op체력 400억대면, 굳이 모멘텀을 따지지 않아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는 구간. 지난주에 형성한 저점은 최근 떡상한 진폭의 50% 되돌림 수준이고, 위에 언급드린 5종목내에서 기관/외인 수급이탈(피바람 산다고 바닥에 죠졌던) 가장 양호한 수준에서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이는 부분도 특징적. 조정시 1차매수 관점
P.s 컨디션이 그닥이라 작성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굳밤 되시구, 내일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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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화) 패낳괴 On, 다시보는 XR (코세스, 시총 2780억)
전반적인 시장내용이나 시황을 충분히 인지하시리라 생각되고,(메리츠 수정이형 코멘트 참고하세여)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 관심있게 보는 섹터/종목 위주로 심플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패낳괴 On : 금일 MSCI 분기리뷰 발표(스탠다드에 한진칼, 에코프로뭐 편입). 국장의 설레발과 오지랖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유는 이번분기의 주인공이 나오자마자 다음분기의 편입될 후보에(HPSP, 엔켐, 알테여) 풀매수가 집중되었기 때문.
'패낳괴'라는 단어가 일반화 된 이후. 대략 11패낳괴 종목들이 싸그리 요절한 상황에서, 금일부로 향후 관찰해야 할 후보가 더욱 압축되고, 선별적 부활이라는 관점에서 '패낳괴On'이라 칭해요ㅎ. 개인적으로는 호빵식빵과 엔켐처럼 과도한 시세분출로 보유자의 영역으로 넘어가버린 종목들보다는 적당히 빈집이 채워지는 과정과 스토리가 살아있는 알테오가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됩니다(외궈인 들어올 룸은 만들어놔야제)
2. 동일관점에서 XR섹터를 다시 봅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0126
“1000만원 넘어도 산다”…애플 비전프로, 美 밖에서 되팔이 성행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프로’가 품귀 현상을 빚으며 출고가를 훌쩍 웃도는 가격에 재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IT 업계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높은 가격에도 수요가 몰리며 2~3배 웃돈이 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지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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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500만원 주고 비젼후로를 사서, 중고나라 당근에 1000만원 매물을 올리시면 따블장사가 된다는 이야기ㅋㅋ
https://www.playforum.net/news/articleView.html?idxno=409968
마이크로소프트, 팰월드 개발사 '포켓페어' 인수 검토 착수 - 플레이포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게임사 인수에 시동을 건 모양새다. 13일 포브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닌텐도 포켓몬 시리즈와의 경쟁을 위해 팰월드 개발사인 포켓페어를 인수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이는 스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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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가장 인상적이었던 뉴스인데, 제가 지난달에 "내가 애플이고 팀쿡이라면, 팰월드를 비젼프로에 넣기 위해서 사활을 걸 것 같다"(지분을 뜨던 인수를 하던)는 말씀을 드린 기억이 있어요. 얼추 보름지나니 애플이 아닌 MS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현실.
- 불과 1년전의 AI처럼(작년 이맘때 한미반도체 불과 12000원이었어요) 공간컴퓨팅이니 XR이라는 없었던 생태계가 지금 개화하는 구간이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차세대 먹거리로 자리매김 할 개연성이 매우 농후한 아이템이니, 관련한 핵심체인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소견.
3. 쓰알(XR) 5형제(코세스, 뉴프렉스, 나무가, 하이비젼, 인터플렉스)
- 위에 언급한 종목들은 동일 카테고리상에서 모두 모니터링이 필요한 종목이라는 소견.
- 다만, 오늘은 신규매수 관점에서 접근가능한 코세스에 대해서만 짧게 언급드릴 것(다른종목들도 주가위치와 타이밍봐서 기회되면 코멘트 드리려고 합니다)
- 공통점 : 위 5종목들의 기묘한 공통점이 있는데, 하루이틀 타이밍만 다를 뿐 지난달 업데이트되는 보고서나오는 타이밍에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이력이 있어요. 그만큼 팬텀이 강하거나, 시대정신이 느껴지는 섹터.
- 코세스(시총 2780억) : 애플 비전프로(MR헤드셋)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DDIC Laser Cut 장비와 SIP PKG 장비도 독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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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세스, 애플 '비전프로' 출시...생산라인 투입 장비 독점 공급 '강세'
[특징주] 코세스, 애플 '비전프로' 출시...생산라인 투입 장비 독점 공급 '강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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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세스 : 01.24 온디바이스AI 도입에 따른 변화에 주목, 유안타 백길현(보고서 요약)
- 2023년 연간 영업이익 149억원(OPM 16%, YoY 75%) 추정
- 2024,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동사 2024년,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304억원(OPM 22%, YoY 104%), 423억원(OPM 24%, YoY +39%)으로 추정.
- 디바이스 내 신호 처리 속도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 부각될 것. Fan out WLP, 2.5D/3D 등과 같은 고부가 반도체 패키징에서, Solder Bump → Copper Pillar → Copper Pin으로 기술 고도화가 진행중. Copper pin은 현재 Mainstream인 Copper Pillar Plating 방식 대비 신호 전달 속도가 크게 개선되고 집적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참고로 Copper pin 장비는 기존 동사의 주력 제품 대비 단가가 2~3배 높을 것. 동사는 북미 고객사 대상으로 Wearable 디바이스향 SiP Laser Cutting 장비를 공급을 개시한 바 있으며, 2024년부터는 XR 디바이스향 Laser Cutting 장비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에 더해 1H24 지나면서 동사의 Copper Pin Attach 장비 공급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결론 : 내년 op체력 400억대면, 굳이 모멘텀을 따지지 않아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는 구간. 지난주에 형성한 저점은 최근 떡상한 진폭의 50% 되돌림 수준이고, 위에 언급드린 5종목내에서 기관/외인 수급이탈(피바람 산다고 바닥에 죠졌던) 가장 양호한 수준에서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이는 부분도 특징적. 조정시 1차매수 관점
P.s 컨디션이 그닥이라 작성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굳밤 되시구, 내일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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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넘어도 산다”…애플 비전프로, 美 밖에서 되팔이 성행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프로’가 품귀 현상을 빚으며 출고가를 훌쩍 웃도는 가격에 재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IT 업계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높은 가격에도 수요가 몰리며 2~3배 웃돈이 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지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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