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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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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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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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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오병용)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osimertinib-chemotherapy-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레이저티닙 경쟁약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화학요법) 2/16일 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됐습니다.
- 타그리소+화학요법은 지난해 8월 FDA 신약허가 신청했고, 10월 Priority review(우선심사) 획득했습니다.
-> 허가가 6개월 이내로 빨라졌고, 실제 우선심사 획득 4개월만에 FDA허가를 받았습니다.


-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지난해 12/21일 FDA 신약허가 신청했습니다.
- 따라서 60일 후인 올해 ’2/22일‘은 FDA로부터 허가접수와 함께 Priority review(우선심사)을 받는 날입니다.
- Priority review(우선심사권) 받는다면 늦어도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올해 8월 FDA 승인입니다. 빠르면 타그리소처럼 4개월만에(올해6월) 승인 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22일날 Priority review(우선심사)를 혹시 못 받더라도 존슨앤존슨은 시장에서 Priority review voucher(우선심사권)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존슨앤존슨에서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매출을 연간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HLB의 경우 올해 5월 FDA 간암치료제 허가 기대감으로 벌써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 간암보다 EGFR폐암이 훨씬 큽니다.
-HLB다음은…….오스코/유한 $%

타그리소+화학요법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7937763/ (NCT04035486)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4911336/ (NCT0448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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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3줄 요약
1.유한양행은 창업주인 유일한박사님은 퇴직할때 오너일가 다 내보내고 회사를 사회에 환원, 누구나 사장이 될수있는 주인 없는 회사로 유명

2.전 사장과 현 사장이 이사회 장악 하고 정관수정해 각각 회장, 부회장 자리에 올라가려하는중 (100년 간 유한양행의 회장직에 있던 사람은 유일한박사님 뿐)

3.직원들 크게 반발중

https://m.fmkorea.com/best/673897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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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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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카페24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6568?tc=shared_link

02.19(월) 카페24(시총 5400억) : 이제 보셔야할 'AI커머스' 종목(feat SORA)

1. 2박3일 : 최근 코스닥 주요종목들의 가격 및 기간조정을 카운팅하고 있는데. 조정 2박3일차에 돌입했다는 의미. 주요일정상(엔비디아 실발, 밸류업 정책발표, 금융주 배당기일 등) 코스닥에 우호적인 흐름은 아닌지라, 이러한 구간에서는 돈과 수급이 흐르는 곳으로 일정부분 노출을 하던가, 관망하면서 관종과 선택지를 압축해 나가는 구간이라 봅니다.(굳이 애매할때 무리수 둘 필요없어요) 코스닥쪽은 종목픽 난이도 높구, 승률도 상당히 까다로운 흐름.


2. #카페24 (시총 5400억) : 이제 보셔야할 'AI커머스' 종목. 와꾸부터 확인하고 가요(솔직히 챠트가, 자리가 좋습니다ㅋㅋ)

- 멤버방에서 언급드린바, 이종목 2만원 내외가 의미있는 저점(눌림목)으로 보인다는 소견.

- 수급상황을 좀 아셔야하는데, 카페가 구글로부터 투자를 받으면서 기관들이 단기간에 누적 +440억을 베팅했다가 최근 누적순매수 300억 규모로 유지. 쉽게말하면, 개관들이 꽂혀서 몰빵쳤다가 최근 1/3 규모를 바닥선에서 게워내는 과정상에서 추가하락이 아니라, 오히려 반등이 나오는 흐름= 의미있는 저점이 나왔다는 판단(이거 영업비밀입니다만ㅋㅋ)



3. 저는 지난 주말에 SORA 수혜주가 심플하게 카페24라는 생각을 했어요.

- 유투부에서 IT/AI전문가들의 의견들을 들어보니, 공통된 부분은 이제 너도나도 유튜버고, 크레에이터 시대가 될 것이라는 의견. 소라의 퀄이 넘사벽급이다보니 전문가와 일반인의 영역이 구분도 진입장벽도 사라진다는 이야기.


- 그다음에는 뭐냐? : 커머스 대전이 벌어진다, 국장의 수혜는 카페24가 가져갈 개연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4145?sid=105
네이버·쿠팡 어쩌나…틱톡에 생긴다는 '새 기능' 긴장되네
틱톡이 모든 영상 콘텐츠 게시물에 나온 제품을 자동으로 식별해 자사 쇼핑몰 '틱톡샵'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내부적으로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미국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은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자
n.news.naver.com
위에
올려드린 기사를 정독을 한번 해보셔요. 틱톡은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자동으로 인식, 바로 틱톡샵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기능을 시험하고 있다. 틱톡샵은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출시된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서비스로, 사용자가 틱톡 영상에 제품을 노출하면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구매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새 기능은 틱톡 영상 하단에 자동으로 '틱톡샵에서 비슷한 아이템 찾기' 탭이 뜨는 형식으로 쇼핑몰로 직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승인된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등 일부 사용자만 제품에 해시태그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 간장게장의 시대가 올 거라고 했제ㅋㅋ


- 말인즉, 구글이가 유투부쇼핑 키울라고 카페24의 3대주주가 된 것. 인스타를 비롯해 전세계 1위 틱톡마저도 동일선상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 우리가 한달전 오브젠이라는 종목을 공부했던 케이스와 동일선상의 아이디어. 앞으로 OpenAI의 소라니, 구글의 제미나이 같은 멀티모달 AI가 범람한 이후의 어떤일이 현실세계에서 벌어질지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해보면 카페24는 올해 주목을 해보실만한 선택지라는 판단.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532
01.08(월) 시장코멘트 : 신작발표 오브젠(시총 1000억)
주식작가 마카오박의 신작발표 시간이 왔네여. 천천히 정독을 권장드립니다. > 이야기의 시작 :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512...
cafe.naver.com


4. 모멘텀상 플랜B가 있어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20811191676443

[특징주]카페24, 구글 AI '제미나이'와 찰떡궁합 기대…협력 관계 강화 - 아시아경제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강세다. 구글이 차세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인공지능(AI)인 ‘제미나이(Gemini)’를 전격 공개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
www.asiae.co.kr
-
비록 소라때문에 묻혔지만, 구글도 최근 제미나이 업데이트 완료. 한시간짜리 동영상 한큐에 정리완료 할 정도의 전작대비 30배 성능up이라고... 카페24가 구글의 지분투자 히스토리로 향후, 구글의 모멘텀과 뉴스에 주가가 크게 움직일 개연성이 있다는 점.


5. 결론



- 카페24는 기본적으로 'AI커머스'가 본질. 고객의 쇼핑몰에 최적의 광고를 찾아주고 추천하는 AI를 도입(글로벌 피어인 쇼피파이가 작년에 AI를 성공적으로 본업에 접목한 케이스로 어닝서프에 가이던스 상향으로 주가 45$ >90$ 갔어요)

-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주가의 흥망은 결국, 유투부쇼핑으로 인한 GMV(거래액)라고 하는 숫자가 속도와 양의 측면에서 얼마나 빠르게, 많이 올라올지 관건. 신한금투 김아람 애널리스트 Base Case로 GMV+15% 가정상 올해 흑전, 내년 영업이익 200억 추정.

- 결론적으로, GPT스토어나 소라, 유투부쇼핑, 인스타에 틱톡까지 오만가지 플랫폼/빅테크들의 진심은 커머스 전쟁일 것이라는 소견이고(최근이 알리, 테무 이슈도 가볍게 보시면 안되여), 카페24 매수호기 아닌지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P.s 오늘 개장시간 넘어서 눈을뜨는 사고가 있었네여. 1년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한 일인디ㅠ
모두들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내일 만나여~♡
👍14🤣32🤔2👏1😭1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2000명 증원의 근거를 못대는 이유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은
의료원가의 100프로를 지원하지 않고 의료원가의 60~90프로만
보장하며 나머지를 비보험에서
커버하게 시스템을 만듬

예를들면 입안의 암조직을 제거하고
팔이나 다리에서 조직을 통째로
떼어다가 이식하는 큰수술이
보험수가로 200만원정도함
의사 7~8명이서 8시간 하는 수술의
수술비가 200만원이라는 이야기

이걸 현실적으로 보상하지 않고
그안에쓰는 비보험 재료나
수술전후 MRI, CT등을 이용하여
수가보전을 하게 만듬

그런데 현재 의료비가 OECD평균인 GDP 10프로에 육박하니 비보험
수가를 낮추기위해 의사숫자를
무차별 폭격하는 중임

의사가 많아지면 지네들끼리
수가경쟁을 하면서 비보험수가가
싸지게 경쟁시키자는 계획임

현실적으로 보험진료 수가를
원가에 입각하여 보상하면 굳이
비보험 전쟁을 할이유가 없음

그리고 2000명을 당장 증원하면
내년에 2000명이 들어갈 학교도
없음 학생들 교육위해 교수도 뽑고
교실도 짓고 수련시설도 만들고
해야되는데 그런 계획이 전혀없음

그냥 의사면허를 가진 사람을
2000명 더 만들면 현실적으로
개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해봐야됨

덜 교육된 의사들은
다시 강남으로 미용을 하러 갈거고
나도 덜 교육된 의사에게 진료받기 싫음

국가의 정책이 근거자료 공개조차
없이 경제 논리에 의하여 폭격하듯
진행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당장 소아과가 부족하다면
지금 소아과 의사가 6000명있는데
지역별 소아진료센터를 지자체에서
만들어서 적절히 사회적 자원을
배분하면 됨

최소 9년(의전원4년+수련의5년)
최소 11년(의대6년+수련의5년)
또는 군의관 3년 포함
12~14년 뒤의 인원을 뽑는데

이렇게 의견수렴없이 밀어 제껴야되는지 잘모르겠음

강대강 양자대결의 피해는 결국 국민이 보는것이고
의사들이 밥그릇 싸움한다고 욕하지만 내 밥그릇을
논리없이 부신다면 나도 화날듯

택시가 전국에 20만대 있다고하는데 그걸 35만대로
늘린다고 하면 택시기사는
가만 있음??
밥그릇 깨는데??
남의 밥그릇깨는데 꼬습다고
비아냥대면 나중에 내밥그릇깰때
아무도 안도와줌


근거조차 공개하지 못하는 정책을
어떻게 옹호할수 있는가?

그리고 진짜 심각한건 이공계 블랙홀 현상임.

의대 5000명으로 늘리면
서울대 연고대 학생들 휴학하고
재수하고 이공계갈 학생들도
재수하며 앞으로 몇년은
의대 재수 무덤이 되고
이공계 교실은 텅텅빌텐데

우리나라는 언제 엔비디아
애플 마소같은 기업 만드나?
다들 의대갈라고 재수할텐데...

진짜 이 사회적 비용을 누가
감당할것인가?
국가적 정책은 신중해야함

주변 형님들 아이들중 연고대다니는 학생들 몇명 휴학한다고 함.

이공계 블랙홀 몇년을 어찌감당하려는지

미국은 AI전쟁을 하는데
우리는 의대재수전쟁을 하게되고

고작 비보험 수가 낮추고
싼값의 레지던트를 뽑겠다는
몇몇 위정자들의 안일한 꼼수에
의하여 우리는 또 미래를
내어주어야 하는가?





https://naver.me/GG8t9ik8
👍28🤷14🤔9🤬4🤣1
KB증권은 삼성전자가 2나노미터(nm·10억분의 1m) 공정에서 향후 TSMC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20일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삼성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최대 수주 규모를 달성했고, 향후 수년간 역대 최대 수주는 이어질 것"이라며 "삼성 파운드리 고객 수가 2022년 100개에서 2028년 211개로 추정돼 6년 만에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은 가동률 하락으로 적자가 지속돼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그러나 2023년 최대 규모 수주가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돼 2025년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삼성전자는 일본 인공지능(AI) 1위 업체인 프리퍼드 네트웍스로부터 2나노미터 AI 가속기 생산을 수주했다"며 "딥러닝 AI 세계 1위인 프리퍼드 네트웍스가 최선단인 2나노미터 AI 반도체 생산을 TSMC에서 삼성전자로 바꿨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2나노미터를 포함한 선단 공정의 수주 증가는 삼성 파운드리 사업의 반전 계기를 마련해 향후 TSMC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라며 "2나노미터부터 3세대 게이트올어라운드(GAA)를 적용하는 삼성전자가 TSMC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0833
👍1🤔1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공기업

📁 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기업은행, 강원랜드, GKL

기획재정부는 공공 기관 경영 평가단 워크숍을 열고 올해 경영 평가를 공식 시작했다. 매년 공기업과 준정부 기관의 실적을 판단해 점수를 매기는 경영 평가 결과는 기관장 거취나 임직원 성과급을 좌우한다. 그런데 기재부는 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산업, 강원랜드, GKL 등 상장 공기업 7곳의 ‘배당 적정성’ ‘소액주주 보호’ 같은 주주 가치 제고 노력을 ‘재무 성과’ 평가의 하위 항목으로 포함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17477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중동

📁 유가 -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위즈코프, 한국석유, 극동유화, 대성산업, 남해화학, SH에너지화학,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 방산 -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NT중공업, 빅텍, 퍼스텍, 스페코, 한일단조, 제노코, STX엔진, 휴니드, 평화산업, 아이쓰리시스템, 한화시스템, 파이버프로
📁 식량 - 신송홀딩스, 한일사료, 대주산업, 팜스토리, 대한제당, 고려산업, 케이씨피드, 효성오앤비, 대유, 누보, 유니드, 남해화학, 한탑, 미래생명자원, 이지홀딩스, 샘표, 샘표식품, 팜스코
📁 해운 - 흥아해운, 하림, 대한해운, KSS해운, HMM, STX그린로지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해와 아라비아해를 잇는 아덴만에서 화물선을 공격해 침몰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현지시각 19일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후티 반군 야히야 사리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배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완전히 멈춰 섰다"며 이같이 밝히고 "선원들은 안전하게 퇴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이 홍해로 오가는 민간 선박을 수시로 위협, 공격해왔으나 침몰할 만큼 피해가 큰 적은 드물었습니다.
사리 대변인은 또 "항구도시 호데이다에서 미군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65097?sid=104
2024. 02. 20
KB 증권
한제윤

[슈어소프트테크]
- 꿈틀대는 우주와 원자력, S/W 검증 수요의 레벨업

실적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33억원 (+46%YoY), 영업이익 106억원 (+9% YoY)로 컨센서스(580/89) 상회.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81억원 (+55% YoY), 영업이익 142억원 (+34% YoY)

투자포인트
- 현대차의 SDV 전환 본격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 지속 예상
- 우주항공청의 개청은 소프트웨어 고도화로 연결
- 원자력 산업 또한 턴어라운드 초입구간에 진입
- 우주항공, 원자력 모두 S/W 성능 검증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리스크 요인
- 전반투자 지연,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 내재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자료 : https://url.kr/6yktw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