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2000명 증원의 근거를 못대는 이유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은
의료원가의 100프로를 지원하지 않고 의료원가의 60~90프로만
보장하며 나머지를 비보험에서
커버하게 시스템을 만듬
예를들면 입안의 암조직을 제거하고
팔이나 다리에서 조직을 통째로
떼어다가 이식하는 큰수술이
보험수가로 200만원정도함
의사 7~8명이서 8시간 하는 수술의
수술비가 200만원이라는 이야기
이걸 현실적으로 보상하지 않고
그안에쓰는 비보험 재료나
수술전후 MRI, CT등을 이용하여
수가보전을 하게 만듬
그런데 현재 의료비가 OECD평균인 GDP 10프로에 육박하니 비보험
수가를 낮추기위해 의사숫자를
무차별 폭격하는 중임
의사가 많아지면 지네들끼리
수가경쟁을 하면서 비보험수가가
싸지게 경쟁시키자는 계획임
현실적으로 보험진료 수가를
원가에 입각하여 보상하면 굳이
비보험 전쟁을 할이유가 없음
그리고 2000명을 당장 증원하면
내년에 2000명이 들어갈 학교도
없음 학생들 교육위해 교수도 뽑고
교실도 짓고 수련시설도 만들고
해야되는데 그런 계획이 전혀없음
그냥 의사면허를 가진 사람을
2000명 더 만들면 현실적으로
개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해봐야됨
덜 교육된 의사들은
다시 강남으로 미용을 하러 갈거고
나도 덜 교육된 의사에게 진료받기 싫음
국가의 정책이 근거자료 공개조차
없이 경제 논리에 의하여 폭격하듯
진행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당장 소아과가 부족하다면
지금 소아과 의사가 6000명있는데
지역별 소아진료센터를 지자체에서
만들어서 적절히 사회적 자원을
배분하면 됨
최소 9년(의전원4년+수련의5년)
최소 11년(의대6년+수련의5년)
또는 군의관 3년 포함
12~14년 뒤의 인원을 뽑는데
이렇게 의견수렴없이 밀어 제껴야되는지 잘모르겠음
강대강 양자대결의 피해는 결국 국민이 보는것이고
의사들이 밥그릇 싸움한다고 욕하지만 내 밥그릇을
논리없이 부신다면 나도 화날듯
택시가 전국에 20만대 있다고하는데 그걸 35만대로
늘린다고 하면 택시기사는
가만 있음??
밥그릇 깨는데??
남의 밥그릇깨는데 꼬습다고
비아냥대면 나중에 내밥그릇깰때
아무도 안도와줌
근거조차 공개하지 못하는 정책을
어떻게 옹호할수 있는가?
그리고 진짜 심각한건 이공계 블랙홀 현상임.
의대 5000명으로 늘리면
서울대 연고대 학생들 휴학하고
재수하고 이공계갈 학생들도
재수하며 앞으로 몇년은
의대 재수 무덤이 되고
이공계 교실은 텅텅빌텐데
우리나라는 언제 엔비디아
애플 마소같은 기업 만드나?
다들 의대갈라고 재수할텐데...
진짜 이 사회적 비용을 누가
감당할것인가?
국가적 정책은 신중해야함
주변 형님들 아이들중 연고대다니는 학생들 몇명 휴학한다고 함.
이공계 블랙홀 몇년을 어찌감당하려는지
미국은 AI전쟁을 하는데
우리는 의대재수전쟁을 하게되고
고작 비보험 수가 낮추고
싼값의 레지던트를 뽑겠다는
몇몇 위정자들의 안일한 꼼수에
의하여 우리는 또 미래를
내어주어야 하는가?
https://naver.me/GG8t9ik8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은
의료원가의 100프로를 지원하지 않고 의료원가의 60~90프로만
보장하며 나머지를 비보험에서
커버하게 시스템을 만듬
예를들면 입안의 암조직을 제거하고
팔이나 다리에서 조직을 통째로
떼어다가 이식하는 큰수술이
보험수가로 200만원정도함
의사 7~8명이서 8시간 하는 수술의
수술비가 200만원이라는 이야기
이걸 현실적으로 보상하지 않고
그안에쓰는 비보험 재료나
수술전후 MRI, CT등을 이용하여
수가보전을 하게 만듬
그런데 현재 의료비가 OECD평균인 GDP 10프로에 육박하니 비보험
수가를 낮추기위해 의사숫자를
무차별 폭격하는 중임
의사가 많아지면 지네들끼리
수가경쟁을 하면서 비보험수가가
싸지게 경쟁시키자는 계획임
현실적으로 보험진료 수가를
원가에 입각하여 보상하면 굳이
비보험 전쟁을 할이유가 없음
그리고 2000명을 당장 증원하면
내년에 2000명이 들어갈 학교도
없음 학생들 교육위해 교수도 뽑고
교실도 짓고 수련시설도 만들고
해야되는데 그런 계획이 전혀없음
그냥 의사면허를 가진 사람을
2000명 더 만들면 현실적으로
개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해봐야됨
덜 교육된 의사들은
다시 강남으로 미용을 하러 갈거고
나도 덜 교육된 의사에게 진료받기 싫음
국가의 정책이 근거자료 공개조차
없이 경제 논리에 의하여 폭격하듯
진행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당장 소아과가 부족하다면
지금 소아과 의사가 6000명있는데
지역별 소아진료센터를 지자체에서
만들어서 적절히 사회적 자원을
배분하면 됨
최소 9년(의전원4년+수련의5년)
최소 11년(의대6년+수련의5년)
또는 군의관 3년 포함
12~14년 뒤의 인원을 뽑는데
이렇게 의견수렴없이 밀어 제껴야되는지 잘모르겠음
강대강 양자대결의 피해는 결국 국민이 보는것이고
의사들이 밥그릇 싸움한다고 욕하지만 내 밥그릇을
논리없이 부신다면 나도 화날듯
택시가 전국에 20만대 있다고하는데 그걸 35만대로
늘린다고 하면 택시기사는
가만 있음??
밥그릇 깨는데??
남의 밥그릇깨는데 꼬습다고
비아냥대면 나중에 내밥그릇깰때
아무도 안도와줌
근거조차 공개하지 못하는 정책을
어떻게 옹호할수 있는가?
그리고 진짜 심각한건 이공계 블랙홀 현상임.
의대 5000명으로 늘리면
서울대 연고대 학생들 휴학하고
재수하고 이공계갈 학생들도
재수하며 앞으로 몇년은
의대 재수 무덤이 되고
이공계 교실은 텅텅빌텐데
우리나라는 언제 엔비디아
애플 마소같은 기업 만드나?
다들 의대갈라고 재수할텐데...
진짜 이 사회적 비용을 누가
감당할것인가?
국가적 정책은 신중해야함
주변 형님들 아이들중 연고대다니는 학생들 몇명 휴학한다고 함.
이공계 블랙홀 몇년을 어찌감당하려는지
미국은 AI전쟁을 하는데
우리는 의대재수전쟁을 하게되고
고작 비보험 수가 낮추고
싼값의 레지던트를 뽑겠다는
몇몇 위정자들의 안일한 꼼수에
의하여 우리는 또 미래를
내어주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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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복지부, 의대 2000명 증원 근거자료 공개 거부
보건복지부가 의대 2000명 증원 결정에 사용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서울대 등 3개 기관의 연구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가 의료 공급체계와 건강보험 재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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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삼성전자가 2나노미터(nm·10억분의 1m) 공정에서 향후 TSMC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20일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삼성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최대 수주 규모를 달성했고, 향후 수년간 역대 최대 수주는 이어질 것"이라며 "삼성 파운드리 고객 수가 2022년 100개에서 2028년 211개로 추정돼 6년 만에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은 가동률 하락으로 적자가 지속돼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그러나 2023년 최대 규모 수주가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돼 2025년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삼성전자는 일본 인공지능(AI) 1위 업체인 프리퍼드 네트웍스로부터 2나노미터 AI 가속기 생산을 수주했다"며 "딥러닝 AI 세계 1위인 프리퍼드 네트웍스가 최선단인 2나노미터 AI 반도체 생산을 TSMC에서 삼성전자로 바꿨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2나노미터를 포함한 선단 공정의 수주 증가는 삼성 파운드리 사업의 반전 계기를 마련해 향후 TSMC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라며 "2나노미터부터 3세대 게이트올어라운드(GAA)를 적용하는 삼성전자가 TSMC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0833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삼성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최대 수주 규모를 달성했고, 향후 수년간 역대 최대 수주는 이어질 것"이라며 "삼성 파운드리 고객 수가 2022년 100개에서 2028년 211개로 추정돼 6년 만에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은 가동률 하락으로 적자가 지속돼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그러나 2023년 최대 규모 수주가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돼 2025년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삼성전자는 일본 인공지능(AI) 1위 업체인 프리퍼드 네트웍스로부터 2나노미터 AI 가속기 생산을 수주했다"며 "딥러닝 AI 세계 1위인 프리퍼드 네트웍스가 최선단인 2나노미터 AI 반도체 생산을 TSMC에서 삼성전자로 바꿨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2나노미터를 포함한 선단 공정의 수주 증가는 삼성 파운드리 사업의 반전 계기를 마련해 향후 TSMC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라며 "2나노미터부터 3세대 게이트올어라운드(GAA)를 적용하는 삼성전자가 TSMC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0833
Naver
삼성전자, "2나노미터 공정 TSMC와 대등한 경쟁 가능"-KB
KB증권은 삼성전자가 2나노미터(nm·10억분의 1m) 공정에서 향후 TSMC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20일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삼성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최대 수주 규모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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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공기업
📁 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기업은행, 강원랜드, GKL
기획재정부는 공공 기관 경영 평가단 워크숍을 열고 올해 경영 평가를 공식 시작했다. 매년 공기업과 준정부 기관의 실적을 판단해 점수를 매기는 경영 평가 결과는 기관장 거취나 임직원 성과급을 좌우한다. 그런데 기재부는 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산업, 강원랜드, GKL 등 상장 공기업 7곳의 ‘배당 적정성’ ‘소액주주 보호’ 같은 주주 가치 제고 노력을 ‘재무 성과’ 평가의 하위 항목으로 포함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17477
📁 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기업은행, 강원랜드, GKL
기획재정부는 공공 기관 경영 평가단 워크숍을 열고 올해 경영 평가를 공식 시작했다. 매년 공기업과 준정부 기관의 실적을 판단해 점수를 매기는 경영 평가 결과는 기관장 거취나 임직원 성과급을 좌우한다. 그런데 기재부는 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산업, 강원랜드, GKL 등 상장 공기업 7곳의 ‘배당 적정성’ ‘소액주주 보호’ 같은 주주 가치 제고 노력을 ‘재무 성과’ 평가의 하위 항목으로 포함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17477
Naver
밸류업 효과 상장 공기업까지 번져…지역난방공사 상한가 등 공기업주 폭등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19일 상한가로 마감했다. 2010년 1월 상장한 이래 처음이다. 지역난방공사 주가는 이날 장 초반인 오전 9시 19분 4만335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만원(29.99%) 올랐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중동
📁 유가 -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위즈코프, 한국석유, 극동유화, 대성산업, 남해화학, SH에너지화학,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 방산 -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NT중공업, 빅텍, 퍼스텍, 스페코, 한일단조, 제노코, STX엔진, 휴니드, 평화산업, 아이쓰리시스템, 한화시스템, 파이버프로
📁 식량 - 신송홀딩스, 한일사료, 대주산업, 팜스토리, 대한제당, 고려산업, 케이씨피드, 효성오앤비, 대유, 누보, 유니드, 남해화학, 한탑, 미래생명자원, 이지홀딩스, 샘표, 샘표식품, 팜스코
📁 해운 - 흥아해운, 하림, 대한해운, KSS해운, HMM, STX그린로지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해와 아라비아해를 잇는 아덴만에서 화물선을 공격해 침몰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현지시각 19일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후티 반군 야히야 사리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배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완전히 멈춰 섰다"며 이같이 밝히고 "선원들은 안전하게 퇴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이 홍해로 오가는 민간 선박을 수시로 위협, 공격해왔으나 침몰할 만큼 피해가 큰 적은 드물었습니다.
사리 대변인은 또 "항구도시 호데이다에서 미군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65097?sid=104
📁 유가 -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위즈코프, 한국석유, 극동유화, 대성산업, 남해화학, SH에너지화학,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 방산 -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NT중공업, 빅텍, 퍼스텍, 스페코, 한일단조, 제노코, STX엔진, 휴니드, 평화산업, 아이쓰리시스템, 한화시스템, 파이버프로
📁 식량 - 신송홀딩스, 한일사료, 대주산업, 팜스토리, 대한제당, 고려산업, 케이씨피드, 효성오앤비, 대유, 누보, 유니드, 남해화학, 한탑, 미래생명자원, 이지홀딩스, 샘표, 샘표식품, 팜스코
📁 해운 - 흥아해운, 하림, 대한해운, KSS해운, HMM, STX그린로지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해와 아라비아해를 잇는 아덴만에서 화물선을 공격해 침몰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현지시각 19일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후티 반군 야히야 사리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배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완전히 멈춰 섰다"며 이같이 밝히고 "선원들은 안전하게 퇴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이 홍해로 오가는 민간 선박을 수시로 위협, 공격해왔으나 침몰할 만큼 피해가 큰 적은 드물었습니다.
사리 대변인은 또 "항구도시 호데이다에서 미군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65097?sid=104
Naver
예멘 반군 후티 “아덴만서 화물선 공격…침몰 가능성”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해와 아라비아해를 잇는 아덴만에서 화물선을 공격해 침몰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현지시각 19일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후티 반군 야히야 사리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배가 심각한
2024. 02. 20
KB 증권
한제윤
[슈어소프트테크]
- 꿈틀대는 우주와 원자력, S/W 검증 수요의 레벨업
실적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33억원 (+46%YoY), 영업이익 106억원 (+9% YoY)로 컨센서스(580/89) 상회.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81억원 (+55% YoY), 영업이익 142억원 (+34% YoY)
투자포인트
- 현대차의 SDV 전환 본격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 지속 예상
- 우주항공청의 개청은 소프트웨어 고도화로 연결
- 원자력 산업 또한 턴어라운드 초입구간에 진입
- 우주항공, 원자력 모두 S/W 성능 검증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리스크 요인
- 전반투자 지연,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 내재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자료 : https://url.kr/6yktwj
KB 증권
한제윤
[슈어소프트테크]
- 꿈틀대는 우주와 원자력, S/W 검증 수요의 레벨업
실적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33억원 (+46%YoY), 영업이익 106억원 (+9% YoY)로 컨센서스(580/89) 상회.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81억원 (+55% YoY), 영업이익 142억원 (+34% YoY)
투자포인트
- 현대차의 SDV 전환 본격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 지속 예상
- 우주항공청의 개청은 소프트웨어 고도화로 연결
- 원자력 산업 또한 턴어라운드 초입구간에 진입
- 우주항공, 원자력 모두 S/W 성능 검증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리스크 요인
- 전반투자 지연,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 내재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자료 : https://url.kr/6yktwj
텐렙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2130743513420106572&lcode=00&page=1&svccode=00
과거기사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425
삼성전자는 "3나노 GAA 공정의 안정적 양산을 지속하고, 2나노 공정을 개발하며, AI 가속기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응용처 주문을 늘릴 것"이라며 "성숙 공정에서 비용 경쟁력이 향상하면서 차량용 반도체 수주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에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두고 국내 유일 3나노 5나노 공정의 반도체 건식 식각 장비 부품용 초고밀도 코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그린리소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린리소스는 초미세화 반도체 식각 공정 장비 부품 코팅 기술에 해당되는 PVD(Physical Vapor Deposition) 적용 초고밀도 내플라즈마 코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중국 식각장비 1위업체 NAURA 이다.
특히 3nm, 5nm 공정의 반도체 식각 장비 부품 초고밀도 코팅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업체이다.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425
삼성전자는 "3나노 GAA 공정의 안정적 양산을 지속하고, 2나노 공정을 개발하며, AI 가속기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응용처 주문을 늘릴 것"이라며 "성숙 공정에서 비용 경쟁력이 향상하면서 차량용 반도체 수주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에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두고 국내 유일 3나노 5나노 공정의 반도체 건식 식각 장비 부품용 초고밀도 코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그린리소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린리소스는 초미세화 반도체 식각 공정 장비 부품 코팅 기술에 해당되는 PVD(Physical Vapor Deposition) 적용 초고밀도 내플라즈마 코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중국 식각장비 1위업체 NAURA 이다.
특히 3nm, 5nm 공정의 반도체 식각 장비 부품 초고밀도 코팅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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