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LB(시가총액: 10조 3,898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2.20 11:13:01 (현재가 : 79,500원, +0.89%)
개최일자 : 2024-02-21
개최시각 : 15:30
개최장소 :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회사 일반 현황, 주요 사업내용 설명 및 질의 응답 등
*실시방법
프리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후원기관 : NH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09001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2.20 11:13:01 (현재가 : 79,500원, +0.89%)
개최일자 : 2024-02-21
개최시각 : 15:30
개최장소 :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회사 일반 현황, 주요 사업내용 설명 및 질의 응답 등
*실시방법
프리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후원기관 : NH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09001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오병용) (재공유)
오스코텍/유한양행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osimertinib-chemotherapy-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레이저티닙 경쟁약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화학요법) 2/16일 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됐습니다.
- 타그리소+화학요법은 지난해 8월 FDA 신약허가 신청했고, 10월 Priority review(우선심사) 획득했습니다.
-> 허가가 6개월 이내로 빨라졌고, 실제 우선심사 획득 4개월만에 FDA허가를 받았습니다.
-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지난해 12/21일 FDA 신약허가 신청했습니다.
- 따라서 60일 후인 올해 ’2/22일‘은 FDA로부터 허가접수와 함께 Priority review(우선심사)을 받는 날입니다.
- Priority review(우선심사권) 받는다면 늦어도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올해 8월 FDA 승인입니다. 빠르면 타그리소처럼 4개월만에(올해6월) 승인 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22일날 Priority review(우선심사)를 혹시 못 받더라도 존슨앤존슨은 시장에서 Priority review voucher(우선심사권)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존슨앤존슨에서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매출을 연간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HLB의 경우 올해 5월 FDA 간암치료제 허가 기대감으로 벌써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 간암보다 EGFR폐암이 훨씬 큽니다.
-HLB다음은…….오스코/유한 $%
타그리소+화학요법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7937763/ (NCT04035486)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4911336/ (NCT04487080)
오스코텍/유한양행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osimertinib-chemotherapy-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레이저티닙 경쟁약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화학요법) 2/16일 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됐습니다.
- 타그리소+화학요법은 지난해 8월 FDA 신약허가 신청했고, 10월 Priority review(우선심사) 획득했습니다.
-> 허가가 6개월 이내로 빨라졌고, 실제 우선심사 획득 4개월만에 FDA허가를 받았습니다.
-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지난해 12/21일 FDA 신약허가 신청했습니다.
- 따라서 60일 후인 올해 ’2/22일‘은 FDA로부터 허가접수와 함께 Priority review(우선심사)을 받는 날입니다.
- Priority review(우선심사권) 받는다면 늦어도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올해 8월 FDA 승인입니다. 빠르면 타그리소처럼 4개월만에(올해6월) 승인 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22일날 Priority review(우선심사)를 혹시 못 받더라도 존슨앤존슨은 시장에서 Priority review voucher(우선심사권)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존슨앤존슨에서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매출을 연간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HLB의 경우 올해 5월 FDA 간암치료제 허가 기대감으로 벌써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 간암보다 EGFR폐암이 훨씬 큽니다.
-HLB다음은…….오스코/유한 $%
타그리소+화학요법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7937763/ (NCT04035486)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4911336/ (NCT04487080)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es osimertinib with chemotherapy for EGFR-mutated non-small cell lung cancer
FDA approves osimertinib with chemotherapy for EGFR-mutated non-small cell lung cancer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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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디비아(-4.4%)의 차익실현, 인플레 부담 잔존 등으로 약세(다우 -0.17%, S&P500 -0.6%, 나스닥 -0.92%).
b. 연준, 인플레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긴 하지만, 3월 FOMC에서의 연준 스탠스 확인 필요, 경기 모멘텀 개선 등을 감안하면 지수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
c. 국내 증시는 대외 부담 요인 속 저밸류와 고밸류 업종간 장중 순환매 지속 예상
-----
1.
2월 이후 매크로 상 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던 재료는 인플레이션이었으며, 잇따른 1월 CPI, PPI 쇼크가 주요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에 제약을 가하고 있는 실정.
지난 2월 13일에 발표된 BofA의 2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주가에 잠재적으로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인(Tail risk)으로 “고 인플레이션(응답률 27%)”이 “지정학적 긴장(24%)”을 제치고 1순위로 다시 올라왔다는 점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대변(지난 1월에는 지정학적 긴장이 25%, 고 인플레이션이 20%를 차지).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외신에서는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 인상을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등장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이전 몇 차례 코멘트에서 언급했듯이, 3월 FOMC 전까지 2월 CPI라는 또 한 번의 인플레이션 이벤트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을 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는 지수 상단 제약 문제와는 별개로 지수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
더 나아가, 1월 FOMC 의사록 등 여타 연준 발 불확실성이 부각되더라도, 주가의 진폭만 키울 뿐이지 지수 하단 자체는 견조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경기와 관련이 되어 있음.
경기 모멘텀 측정 시 활용하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를 업데이트 해보면, 미국은 1월 16일 -2.4pt에서 저점을 찍은 후 20일 현재 +40.9pt까지 급반등 했으며, 유로존은 지난 12월 18일 -46.0pt에서 저점 형성 후 현재 +34.5pt까지 올라온 상황.
경기 기대치가 낮은 중국조차도 1월 17일 -19.4p를 기점으로 현재 +10.2pt까지 모멘텀을 회복하는 중이고, 전일에는 5년만기 LPR(대출우대금리) 25bp 인하를 결정하면서 부동산 중심의 경기 부양 의지를 시장에 전달한 모습.
3.
물론 “경기 모멘텀 호조 = 증시 강세”의 공식이 늘 성립하는 것은 아니긴 함. 그렇지만 고금리의 부정적인 효과로 하드랜딩 or 침체 가능성을 반영해왔던 주식시장에서는 소프트랜딩으로만 귀결되더라도 안도 요인이 될 수 있음.
196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1번의 연준의 금리인상기 이후 출몰한 경기 둔화 사례에서 총 3번(1965~66년, 1983~84년, 1993~95년)의 소프트랜딩을 달성했으며, 그 기간 중 미국 S&P500은 평균적으로 고점대비 약 4% 하락하는데 그쳤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도 미국, 유로존, 중국 등 핵심 교역국들의 경기가 생각보다 덜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2월 남은 기간만 놓고 봤을 때, 추가적인 저 PBR 업종의 Sell-on,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국내 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 등과 같은 잠재 불안요인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있겠으나, 이에 대한 증시 반응은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그칠 것이라는 당사의 전망을 유지.
4.
전일 국내 증시는 주 후반 예정된 1월 FOMC 의사록,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속 은행, 자동차, 지주 등 저 밸류 업종에서 이차전지, AI, 초전도체 등 고 밸류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일어나며 혼조세 마감(코스피 -0.8%, 코스닥 +0.9%).
금일에는 전일 실적 발표 전 차익실현에 따른 엔비디아(-4.4%) 등 미국 증시 약세, 1월 FOMC 의사록 대기심리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AI 대장주인 엔비디아 약세 이외에도, 테슬라(-3.1%) 등 미국 전기차 업체들이 재고 부담, 대선 리스크 잔존 등으로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은 최근 투심이 회복되고 있는 국내 이차전지 등 성장주의 수급 변동성을 유발할 소지가 있음.
이 같은 고밸류 업종 수급 변화는 또 다시 저 PBR 업종으로 시장 수급을 이동 시킬 것으로 보이는 만큼, 장중 지수 전반에 걸친 주가 밀림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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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디비아(-4.4%)의 차익실현, 인플레 부담 잔존 등으로 약세(다우 -0.17%, S&P500 -0.6%, 나스닥 -0.92%).
b. 연준, 인플레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긴 하지만, 3월 FOMC에서의 연준 스탠스 확인 필요, 경기 모멘텀 개선 등을 감안하면 지수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
c. 국내 증시는 대외 부담 요인 속 저밸류와 고밸류 업종간 장중 순환매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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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월 이후 매크로 상 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던 재료는 인플레이션이었으며, 잇따른 1월 CPI, PPI 쇼크가 주요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에 제약을 가하고 있는 실정.
지난 2월 13일에 발표된 BofA의 2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주가에 잠재적으로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인(Tail risk)으로 “고 인플레이션(응답률 27%)”이 “지정학적 긴장(24%)”을 제치고 1순위로 다시 올라왔다는 점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대변(지난 1월에는 지정학적 긴장이 25%, 고 인플레이션이 20%를 차지).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외신에서는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 인상을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등장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이전 몇 차례 코멘트에서 언급했듯이, 3월 FOMC 전까지 2월 CPI라는 또 한 번의 인플레이션 이벤트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을 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는 지수 상단 제약 문제와는 별개로 지수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
더 나아가, 1월 FOMC 의사록 등 여타 연준 발 불확실성이 부각되더라도, 주가의 진폭만 키울 뿐이지 지수 하단 자체는 견조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경기와 관련이 되어 있음.
경기 모멘텀 측정 시 활용하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를 업데이트 해보면, 미국은 1월 16일 -2.4pt에서 저점을 찍은 후 20일 현재 +40.9pt까지 급반등 했으며, 유로존은 지난 12월 18일 -46.0pt에서 저점 형성 후 현재 +34.5pt까지 올라온 상황.
경기 기대치가 낮은 중국조차도 1월 17일 -19.4p를 기점으로 현재 +10.2pt까지 모멘텀을 회복하는 중이고, 전일에는 5년만기 LPR(대출우대금리) 25bp 인하를 결정하면서 부동산 중심의 경기 부양 의지를 시장에 전달한 모습.
3.
물론 “경기 모멘텀 호조 = 증시 강세”의 공식이 늘 성립하는 것은 아니긴 함. 그렇지만 고금리의 부정적인 효과로 하드랜딩 or 침체 가능성을 반영해왔던 주식시장에서는 소프트랜딩으로만 귀결되더라도 안도 요인이 될 수 있음.
196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1번의 연준의 금리인상기 이후 출몰한 경기 둔화 사례에서 총 3번(1965~66년, 1983~84년, 1993~95년)의 소프트랜딩을 달성했으며, 그 기간 중 미국 S&P500은 평균적으로 고점대비 약 4% 하락하는데 그쳤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도 미국, 유로존, 중국 등 핵심 교역국들의 경기가 생각보다 덜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2월 남은 기간만 놓고 봤을 때, 추가적인 저 PBR 업종의 Sell-on,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국내 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 등과 같은 잠재 불안요인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있겠으나, 이에 대한 증시 반응은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그칠 것이라는 당사의 전망을 유지.
4.
전일 국내 증시는 주 후반 예정된 1월 FOMC 의사록,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속 은행, 자동차, 지주 등 저 밸류 업종에서 이차전지, AI, 초전도체 등 고 밸류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일어나며 혼조세 마감(코스피 -0.8%, 코스닥 +0.9%).
금일에는 전일 실적 발표 전 차익실현에 따른 엔비디아(-4.4%) 등 미국 증시 약세, 1월 FOMC 의사록 대기심리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AI 대장주인 엔비디아 약세 이외에도, 테슬라(-3.1%) 등 미국 전기차 업체들이 재고 부담, 대선 리스크 잔존 등으로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은 최근 투심이 회복되고 있는 국내 이차전지 등 성장주의 수급 변동성을 유발할 소지가 있음.
이 같은 고밸류 업종 수급 변화는 또 다시 저 PBR 업종으로 시장 수급을 이동 시킬 것으로 보이는 만큼, 장중 지수 전반에 걸친 주가 밀림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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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파고들다 시리즈- I. LFP배터리]
이번 파고들다 시리즈는 과거 뼛속시리즈 처럼 투자 기술서로 작성됩니다.
파고들다 첫 시리즈 주제는 LFP배터리입니다.
이미 시작된 LFP 배터리 확대, CATL이 시대를 연 LMFP+NCM 블랜드 시작으로 에너지밀도+경제성+안정성을 모두 잡게 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테슬라 모델3 퍼포먼스 버전에 M3P가 탑재됩니다.
2025년에는 GM을 시작으로 BMW, 벤츠, 스텔란티스, 리비안 등 대부분 OEM사들이 LFP 배터리를 적용하고 2026년부터는 국내 기업들도 양산이 시작됩니다.
LFP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Top pick
나노신소재, 제이오
제이오는 중국 고객사 성장이 눈에 뜁니다. 실제 관련 차종 중심으로 계산한 모델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밸류에이션 성장성 실적 모두 잡으려면 '나노신소재'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자료링크
https://url.kr/7cda24
이번 파고들다 시리즈는 과거 뼛속시리즈 처럼 투자 기술서로 작성됩니다.
파고들다 첫 시리즈 주제는 LFP배터리입니다.
이미 시작된 LFP 배터리 확대, CATL이 시대를 연 LMFP+NCM 블랜드 시작으로 에너지밀도+경제성+안정성을 모두 잡게 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테슬라 모델3 퍼포먼스 버전에 M3P가 탑재됩니다.
2025년에는 GM을 시작으로 BMW, 벤츠, 스텔란티스, 리비안 등 대부분 OEM사들이 LFP 배터리를 적용하고 2026년부터는 국내 기업들도 양산이 시작됩니다.
LFP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Top pick
나노신소재, 제이오
제이오는 중국 고객사 성장이 눈에 뜁니다. 실제 관련 차종 중심으로 계산한 모델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밸류에이션 성장성 실적 모두 잡으려면 '나노신소재'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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