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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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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나이스!!

J&J(Johnson & Johnson)도 마침내 EGFR 변이 폐암 1차치료제의 본격 허가 절차에 들어간다.
바로 앞서 아스트라제네카가 같은 폐암 1차치료제에서 ‘타그리소’와 화학항암제 병용투여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허가를 얻어낸지, 일주일만의 소식입니다. J&J는 재빠르게 아스트라제네카를 추격하고 있네요.

J&J는 22일(현지시간)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에서 EGFRxMET 이중항체 ‘아미반타맙(amivantamab, 리브리반트)’과 EGFR TKI ‘레이저티닙(lazertinib)’ 병용투여의 FDA 우선심사(priority review)를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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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오스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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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지난해 12/21일 FDA 신약허가 신청했습니다.
- 따라서 60일 후인 올해 ’2/22일‘은 FDA로부터 허가접수와 함께 Priority review(우선심사)을 받는 날입니다.
(한양오병용)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osimertinib-chemotherapy-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레이저티닙 경쟁약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화학요법) 2/16일 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됐습니다.
- 타그리소+화학요법은 지난해 8월 FDA 신약허가 신청했고, 10월 Priority review(우선심사) 획득했습니다.
-> 허가가 6개월 이내로 빨라졌고, 실제 우선심사 획득 4개월만에 FDA허가를 받았습니다.


-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지난해 12/21일 FDA 신약허가 신청했습니다.
- 따라서 60일 후인 올해 ’2/22일‘은 FDA로부터 허가접수와 함께 Priority review(우선심사)을 받는 날입니다.
- Priority review(우선심사권) 받는다면 늦어도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올해 8월 FDA 승인입니다. 빠르면 타그리소처럼 4개월만에(올해6월) 승인 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22일날 Priority review(우선심사)를 혹시 못 받더라도 존슨앤존슨은 시장에서 Priority review voucher(우선심사권)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존슨앤존슨에서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매출을 연간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HLB의 경우 올해 5월 FDA 간암치료제 허가 기대감으로 벌써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 간암보다 EGFR폐암이 훨씬 큽니다.
-HLB다음은…….오스코/유한 $%

타그리소+화학요법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7937763/ (NCT04035486)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4911336/ (NCT0448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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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오스코텍
이거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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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샘 올트먼, '레딧' 세 번째 대주주였다…"IPO 추진에 지분 공개" *연합인포*
샘 올트먼, '레딧' 세 번째 대주주였다…"IPO 추진에 지분 공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온라인 소셜 포럼 '레딧'의 세 번째로 큰 주주인 것으로 밝혀졌다. 2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레딧은 IPO를 추진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S-1 서류에서 올트먼이 회사의 지분 8.7%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S-1 서류는 주식을 공개 발행하는 기업이 사용하는 정식 서류로 레딧은 이날 SEC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종목코드명 'RDDT'로 IPO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트먼의 경우 이전까지도 레딧의 투자자로 알려졌지만, 현재까지 정확히 얼마나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레딧의 상장 발표에 따라 지분율이 공개된 셈이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올트먼은 레딧의 지분 30%를 소유한 뉴하우스 가문의 어드밴스와 중국 기업 텐센트(11%)에 이어 세 번째 대주주로 알려졌다. 올트먼은 2022년까지 7년 동안 레딧의 이사로 재직한 바 있으나 레딧은 현재 오픈AI와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지 않다. 레딧의 공동 창립자 스티브 허프먼은 SEC 제출에 첨부된 서한에서 "말 그대로 모든 주제에 대한 실제적이고 시의적절하며 관련성 있는 인간 대화를 담은 레딧의 방대하고 비교할 수 없는 아카이브는 검색, AI 교육 및 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목적에 귀중한 데이터 세트"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올트먼의 챗GPT와 같은 AI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언급하면서 "우리는 데이터 우위와 지적 재산이 향후 LLM 교육에서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림1*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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