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Forwarded from 고 래
https://naver.me/Fx98xxqs
다이이찌산쿄의 ADC 매출은 2029년까지 1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같은 기간 씨젠(Seagen)과 로슈(Roche)의 매출은 각각 58억달러와 36억달러로 전망됐다.
다이이찌산쿄의 ADC 매출은 2029년까지 1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같은 기간 씨젠(Seagen)과 로슈(Roche)의 매출은 각각 58억달러와 36억달러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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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현대건설(00072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불가리아 원전 신규 호기 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코멘트
■ 기본 개요
-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Kozloduy(이하 코즐로두이) 신규 원자로 2기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
- 사업 내용은 코즐로두이 원전 부지에 신규 원자로 2기를 건설하는 것
- 기존 원자로는 6기로, 1~4호기(VVER-440)는 운영 중단됐으며, 5~6호기는 현재 운영 중
- 발주처는 Kozloduy NPP-New Builds Plc이며, 총 사업비는 약 17조원으로 예상. 원자로 1기당 60억유로(약 8.6조원)으로 계산
- 노형은 가압경수로이며, 디자인은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의 AP1000을 채택. 웨스팅하우스는 2023년 6월에 FEED(기본설계)를 수주했고, 현재 진행 중
■ 발주 과정
- 지난 2월 초, shortlist 작성 목적으로 특정 EPC사 몇 군데에 입찰참가희망서, EOI(Expression of Interest)를 발송. EOI 수신 후 PQ(Pre-Qualification) 참가 업체는 총 5개로 현대건설(한국), Fluor(미국), 벡텔(미국), 중국 업체 2군데
- PQ 업체 자격 심사 기준은 1) 원자로 2기 이상을 건설하고 운영해 본 경험 유무, 2) 특정 수준 이상을 상회하는 매출을 내고 있는 여부
- 해당 자격에 부합하는 건설사가 현대건설
■ 코멘트
- 크게 세 가지. 첫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는 것은 아님. 다만 2022년 5월,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EPC 우선 참여 협상권을 체결한 만큼, 현대건설의 이윤 책정 결과가 양호하다면 사업 가능성 높음
- 둘째, 사업비 모두를 현대건설이 수주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E(설계), P(조달), C(건설) 중 C를 맡을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이며, EPC 각각의 역무 배분은 노형 디자인을 맡은 웨스팅하우스의 판단
- 셋째, 글로벌 원전 시장 성장 추세에서 현대건설이 국내외로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을 PQ 통과 과정에서 확인했다는 점. 단기 주가 모멘텀으로 충분한 이슈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불가리아 원전 신규 호기 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코멘트
■ 기본 개요
-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Kozloduy(이하 코즐로두이) 신규 원자로 2기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
- 사업 내용은 코즐로두이 원전 부지에 신규 원자로 2기를 건설하는 것
- 기존 원자로는 6기로, 1~4호기(VVER-440)는 운영 중단됐으며, 5~6호기는 현재 운영 중
- 발주처는 Kozloduy NPP-New Builds Plc이며, 총 사업비는 약 17조원으로 예상. 원자로 1기당 60억유로(약 8.6조원)으로 계산
- 노형은 가압경수로이며, 디자인은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의 AP1000을 채택. 웨스팅하우스는 2023년 6월에 FEED(기본설계)를 수주했고, 현재 진행 중
■ 발주 과정
- 지난 2월 초, shortlist 작성 목적으로 특정 EPC사 몇 군데에 입찰참가희망서, EOI(Expression of Interest)를 발송. EOI 수신 후 PQ(Pre-Qualification) 참가 업체는 총 5개로 현대건설(한국), Fluor(미국), 벡텔(미국), 중국 업체 2군데
- PQ 업체 자격 심사 기준은 1) 원자로 2기 이상을 건설하고 운영해 본 경험 유무, 2) 특정 수준 이상을 상회하는 매출을 내고 있는 여부
- 해당 자격에 부합하는 건설사가 현대건설
■ 코멘트
- 크게 세 가지. 첫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는 것은 아님. 다만 2022년 5월,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EPC 우선 참여 협상권을 체결한 만큼, 현대건설의 이윤 책정 결과가 양호하다면 사업 가능성 높음
- 둘째, 사업비 모두를 현대건설이 수주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E(설계), P(조달), C(건설) 중 C를 맡을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이며, EPC 각각의 역무 배분은 노형 디자인을 맡은 웨스팅하우스의 판단
- 셋째, 글로벌 원전 시장 성장 추세에서 현대건설이 국내외로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을 PQ 통과 과정에서 확인했다는 점. 단기 주가 모멘텀으로 충분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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