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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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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반도체 산업(OVERWEIGHT)
HBM & beyond HBM: The Era of Disaggregation

Generative AI 구현을 위한 HBM & Beyond HBM
엄청난 양의 모델 파라미터를 필요로 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하이엔드 컴퓨팅에 필요한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은 전례 없이 증가하고 있음. 또한 Nvidia가 2024년 2월 9일, 총 시장 규모 40조원에 달하는 Customized된 AI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를 위한 인력을 확보 중인 점에서 HBM의 수요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GDDR은 PU 기반 AI 어플리케이션, 클라우드 기반 게임 및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의 증가로 인해, 더 높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성이 높은 GDDR7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 AiMX는 SK하이닉스의 PIM 적용 첫 제품인 'GDDR6-AiM' 여러 개와 컨트롤러를 연결해 만든 대규모 언어 모델(LLM) 특화 AI 가속기 제품임. 장점으로는 데이터가 메모리와 연산장치를 오가며 발생하는 비효율을 줄여 처리속도가 빨라지고 전력 소모가 줄어듦. HBM, GDDR, PIM 등을 통해 AI 서버를 구현하는 업체들은 각각의 니즈에 맞게 조합하여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

기존 서버 중심의 아키텍처의 한계 → CXL의 등장
현재 고성능 컴퓨팅(HPC),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과 같은 메모리 집약적인 어플리케이션이 HPC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인기를 끌면서 대용량 메모리와 대역폭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현재 AI 관련 고성능 CPU에는 100개가 넘는 코어가 존재하며, 코어 수가 증가할수록 각 코어를 담당할 충분한 메모리가 필요하여, 단일 칩에 더 많은 코어를 통합하고 있음. 이러한 메모리 대역폭 및 밀도 증가를 따라잡지 못하는 CPU 코어 수로 인해, AI 서비스에 필요한 성능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성능을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인터커넥트인 CXL이 등장함. 글로벌 CXL 시장은 2022년 17억달러(약 2조 2,300억원)에서 2028년까지 150억달러(약 20조 8,0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서버 시장에서는 대역폭 확장을 위해 CXL이 적용, HBM과 병행 적용될 가능성이 있음. CXL 서버 시장은 2028년까지 12%까지 채택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체 서버 시장에서 CXL 시장은 약 80%를 차지할 것임. 2023년 12월 14일 인텔이 5세대 제온(Xeon) 프로세서인 에메랄드 래피즈(Emerald Rapids)를 출시함으로써 시장의 주목을 받음. 본격적으로는 CXL 2.0을 지원하게 되는 인텔의 시에라 포레스트(Sierra Forest)가 출시되는 2024년부터 시장 개화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됨.

Top picks: 한미반도체, 케이씨텍,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차선호: 디아이티, 큐알티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의 16Hi HBM3E 설계 구조 변경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와 HBM4에서도 TSV TCB 수요 견조, TSMC와 Nvidia Alliance 수혜, Nvidia의 Customized Chip 시장 진출 수혜로 동사의 적용 장비군 확대가 기대됨. 케이씨텍은 디바이스 내에 초미세 반도체의 불량률을 줄이는 핵심기술인 초임계 세정장비가 향후 동사의 실적에 기여할 것.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CXL 수익성 확보와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재화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의 CXL 컨트롤러 및 PHY IP가 채택되었으며, PIM, HBM 등에서도 동사의 IP가 지속적으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Top Pick으로 제시. 디아이티는 고객사 확대와 더불어 1c 공정까지 레이저 어닐링의 지속 적용에 따른 수혜, 큐알티는 신규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신뢰성 검사 확대에 따른 성장 가능성이 높아 차선호주로 제시.

*URL: https://rebrand.ly/79btxf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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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유니티 소프트웨어 4Q23 실적발표 (시간외 -17%) [펌]

- EPS : -$0.66 vs 컨센 $0.22 (Miss)
- 매출 : $609M vs $552M (Beat) (실제로는 Miss)

가이던스
- 1Q24 매출 : $415~420M vs 컨센 $536M (Miss)
- FY24 매출 : $1.76~1.80B vs 컨센 2.32B (Miss)

매출관련 코멘트
- 뉴질랜드 CG 기업인 Wētā FX와의 계약 종료하고, 유니티의 툴을 내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구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99M의 추가 매출 창출
- 따라서 일시적인 매출인식계약인 Wētā FX 딜이 없었을 경우 4Q23 매출은 $609M가 아닌 $510M로 컨센 대비 Miss
- 유니티는 올해 비전략적 포트폴리오를 구조조정하고 전략적 포트폴리오에만 집중할 예정
Forwarded from #Beautylog
음...

일본에서 리들샷은 잘 안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일본 다녀오신 분들은 주요 버라이어티에서 보셨을 것 같습니다

큐텐에서 이끈 입소문으로 일본 오프라인 중심으로 확장 중입니다.
리들샷은 지난해 6월 일본 런칭 2분기 35억원 -> 3분기 135억원 -> 4분기 133억원 기록했고, 리들샷의 오프라인 기여도는 39% 까지 올라왔습니다. 일본 내 오프라인 채널 침투는 아직 30% 것 같습니다

국내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는 것이 고무적 입니다.
올리브영 온라인/다이소/면세/라이브 방송 등으로 4분기 국내 매출이 120억원 도달했습니다. (3분기 누적이 90억이었는데요)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본격적으로 깔리기 시작한 것이 1월
그리고 2월 리들샷 100샷 1+1 묶음 상품로 수요 이동. 올리브영 판매 5위권 내에 100샷/100샷 1+1/300샷 까지 랭크인, 2월 올영픽 선정으로 올리브영 판매 집중 제품 선정 현재 국내 온/오프라인 수요가 강합니다

+ 다이소는... 재고 더 비축해달라고 아우성..

해당 수요로 면세도 동반 올라오고 있으며(4분기 기준 매출 드럭스토어 << 면세)
최근 신라 온라인 면세에서도 품절 등의 모습 나타남

동남아도 지난 2~3개월 판매 동향 트래킹 결과
싱가포르/말레이시아/대만 등
11월 << 12, 1월 유사 <<<<< 2월 흐름 입니다

미국도 세럼부분에 안착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회사는 국내/동남아/미국 수요 안착하는 과정에서
대단한 마케팅을 한게 없습니다.
국내 내수 소비 확대 + 인바운드 수요 + 동남아 확산 + 미국도 스타트..

아직 보여줄게 많은 것 같습니다.

커버하는 여러 기업 중의 하나이지만... 잘하고 있는데, 잣대가 매서워서 적어봅니다.
저는 너무 잘한 실적이라 생각합니다만... 속상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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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 아. 일본의 편의점에서도 독점으로 달라고. 아우성. 여기저기서 달라고 아우성인데요
#밸류업 강제 아닌 강제
#알테오젠 #검색왕#오픈북

<알테오젠>다이찌산쿄가 왜 히알쓰냐고?

표면상
다이찌산쿄가 제형 변경 한다는거지,
그게 알테랑 협업한다고 밝혀진건 없다.

근데 왜 검색왕은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를 다이찌가 쓴다고 하는걸까?

1.박대표님이 기존 시판 ADC를 피하주사화해서
2028년에 출시하신다 했음
(이거 못믿으면 2번으로 못넘어감)

2.ADC에 선도적으로 투자할수 있는 규모의 매출이 나오는 회사는 다이찌산쿄ㆍ씨젠(화이자)ㆍ로슈임.
세개 회사중 하나에서 LO가 나올것!

3.만약 다이찌산쿄가 아닌
씨젠이나 로슈가 알테와 계약을 한다면??
이것은 L.O가 2개가 되는것임

4.씨젠이나 로슈가 ADC SC개발을 한다면
글로벌 선두업체인 다이찌역시 ADCSC개발에 동참할것이기 때문. BMS의 옵디보 SC때문에 머크가 키트루다 SC개발에 나선것은 너무도 유명한사실

5.그럼 ADC를 히알안쓰는 일반피하주사로 만들 가능성이나, 경구제로 제형변경 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고?? 경구제변경 이야기 하는건 일단 질문자체에서 탈락! 답변가치도 없고, 일반 피하주사의 경우만 이야기해보면~
잘 팔리는 IV ADC제품을 히알없이 일반 피하주사로 만들필요가 없음

6.활성성분인 히알루로니다제가 포함되어야만 신약으로 인정받을수있고 IRA협상에서 제외되기 때문. 이왕 피하주사를 개발할거면 히알도 섞을거라는 이야기

7.오늘 박대표님 외신인터뷰에서 미국회사와 ADC협력 말씀 나왔는데, 이리되면 유력한건 씨젠(화이자)임.

8.결론은 lo가 여러개!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6644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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