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은 최근 LS일렉트릭(LS ELECTRIC) 주가 급등과 관련해, 인공지능(AI) 경쟁 격화가 이유라고 6일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설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LS일렉트릭 주가는 이틀 사이 21% 오르며 급등했다"며 "AI 경쟁 심화로 데이터센터가 확대되고 있고 관련 전력설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LS일렉트릭은 경쟁사들과 달리 배전 솔루션에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업황이 좋지 않은 2차전지 기업들로의 노출도가 커 소외돼 있었지만 AI 붐은 똑같이 수혜를 누릴 수 있어 눌려있던 주가가 크게 반등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LS일렉트릭의 실적은 전력 인프라의 안정적인 성장, 자동화 및 신재생 이익 개선을 요약될 것"이라며 "이틀간 주가 급등에도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 11배 수준으로, AI로 눈을 돌린다면 주가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07880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LS일렉트릭 주가는 이틀 사이 21% 오르며 급등했다"며 "AI 경쟁 심화로 데이터센터가 확대되고 있고 관련 전력설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LS일렉트릭은 경쟁사들과 달리 배전 솔루션에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업황이 좋지 않은 2차전지 기업들로의 노출도가 커 소외돼 있었지만 AI 붐은 똑같이 수혜를 누릴 수 있어 눌려있던 주가가 크게 반등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LS일렉트릭의 실적은 전력 인프라의 안정적인 성장, 자동화 및 신재생 이익 개선을 요약될 것"이라며 "이틀간 주가 급등에도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 11배 수준으로, AI로 눈을 돌린다면 주가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07880
Naver
이틀 만에 21% 급등…LS일렉트릭, 주가 더 오를까?-DS
DS투자증권은 최근 LS일렉트릭(LS ELECTRIC) 주가 급등과 관련해, 인공지능(AI) 경쟁 격화가 이유라고 6일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설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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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갤럭시 S24에 탑재된 엑시노스의 호평에 힘입어 미세공정 고객 확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자체 스마트폰 브랜드 '픽셀9'에 탑재되는 텐서G4 칩셋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4나노 미세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최근 빅테크 수장들이 삼성전자를 찾아 협업을 논의하는 만큼, 올해를 반등 포인트로 보고 있다.
6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차세대 텐서G4 프로세서에 삼성전자 4나노 미세공정 적용이 유력하다. 구글은 지난해 픽셀8에 텐서G3 프로세서를 탑재했지만, 퀄컴과 애플 등 주요 경쟁사 반도체에 비해 성능이 한 세대 늦다는 평가를 받았다.
텐서G4는 삼성전자의 최신 4나노 미세공정 기술을 활용하고 첨단 패키징 기술인 FOWLP(팬아웃 웨이퍼레벨 패키징)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의 발열을 개선하고 전력효율 및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인 만큼 지난해 출시된 제품보다 개선될 여지가 크다.
구글이 삼성전자의 4나노 미세공정 적용을 결심한 것은 갤럭시 S24 시리즈 일부에 탑재된 엑시노스2400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엑시노스가 탑재된 우리나라 시장에서 갤럭시 S24시리지는 역대 S시리즈 중 가장 빠른 28일 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전작인 갤럭시 S23에 비해 3주 빠른 속도고,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을 모두 포함해도 갤럭시 노트10에 이어 2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엑시노스 칩을 최적화하기 위해 내부에 별도 팀까지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차기 플래그십 엑시노스 칩은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세대 3㎚(나노미터) 제조 공정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에 앞서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이 방한하며 삼성전자를 찾은 것도 파운드리 전망에 힘을 더한다.
샘 올트먼 오픈 AI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을 찾아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과 AI 반도체 협업을 논의했고,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도 한국서 삼성을 만났다.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메타의 수장 마크 저커버그 CEO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TSMC 의존도가 너무 높다"고 언급했다. 트렌드포스 등 시장조사업체들의 분석 결과는 다소 상이하지만, TSMC의 지난해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과반이 넘는다는 게 정설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외에도 메모리 반도체 생산과 자체설계, 후공정(패키징)까지 모두 갖춰 턴키(일괄공급)가 가능하다는 게 최대 강점"이라며 "TSMC에 몰린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빅테크 수장들이 삼성전자를 찾고 있는 만큼, 올해 수율을 끌어올려 경쟁력을 높이는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306083440065
6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차세대 텐서G4 프로세서에 삼성전자 4나노 미세공정 적용이 유력하다. 구글은 지난해 픽셀8에 텐서G3 프로세서를 탑재했지만, 퀄컴과 애플 등 주요 경쟁사 반도체에 비해 성능이 한 세대 늦다는 평가를 받았다.
텐서G4는 삼성전자의 최신 4나노 미세공정 기술을 활용하고 첨단 패키징 기술인 FOWLP(팬아웃 웨이퍼레벨 패키징)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의 발열을 개선하고 전력효율 및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인 만큼 지난해 출시된 제품보다 개선될 여지가 크다.
구글이 삼성전자의 4나노 미세공정 적용을 결심한 것은 갤럭시 S24 시리즈 일부에 탑재된 엑시노스2400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엑시노스가 탑재된 우리나라 시장에서 갤럭시 S24시리지는 역대 S시리즈 중 가장 빠른 28일 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전작인 갤럭시 S23에 비해 3주 빠른 속도고,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을 모두 포함해도 갤럭시 노트10에 이어 2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엑시노스 칩을 최적화하기 위해 내부에 별도 팀까지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차기 플래그십 엑시노스 칩은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세대 3㎚(나노미터) 제조 공정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에 앞서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이 방한하며 삼성전자를 찾은 것도 파운드리 전망에 힘을 더한다.
샘 올트먼 오픈 AI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을 찾아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과 AI 반도체 협업을 논의했고,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도 한국서 삼성을 만났다.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메타의 수장 마크 저커버그 CEO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TSMC 의존도가 너무 높다"고 언급했다. 트렌드포스 등 시장조사업체들의 분석 결과는 다소 상이하지만, TSMC의 지난해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과반이 넘는다는 게 정설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외에도 메모리 반도체 생산과 자체설계, 후공정(패키징)까지 모두 갖춰 턴키(일괄공급)가 가능하다는 게 최대 강점"이라며 "TSMC에 몰린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빅테크 수장들이 삼성전자를 찾고 있는 만큼, 올해 수율을 끌어올려 경쟁력을 높이는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306083440065
언론사 뷰
갤럭시 '엑시노스' 효과… 구글 차세대폰 칩, 삼성 파운드리 유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삼성전자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갤럭시 S24에 탑재된 엑시노스의 호평에 힘입어 미세공정 고객 확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자체 스마트폰 브랜드 '픽셀9'에 탑재되는 텐서G4 칩셋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4나노 미세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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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 / TP 42,000(유지/유지)
NDR 후기 - 한국의 Ar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년전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첨단 반도체 개발 과정에서 반도체 설계 및 생산 난이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음.
- 반도체 설계의 필수 요소인 IP는 반도체에서 특정 기능을 하는 회로 단위로, 생성형 AI 이후 고성능 HPC 관련 반도체 개발 니즈가 많아지면서 IP 라이선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기준 글로벌 반도체 밸류 체인상 EDA&IP 시장은 181억달러 (약 24조 1,345억원)규모이며, 동사는 HBM3, DDR5, LPDDR5 등 현존하는 최신 메모리 표준은 모두 지원하고 있음.
- 최근 반도체 제조사들이 복잡한 IP를 아웃소싱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시장이 약 72억 달러(약 9조 6,603억원)에 달함. 특히 AI 반도체 칩의 핵심인 ‘Speed to Market’ 대응을 위해서는 외부 IP가 필수적임.
- 동사는 특히 LPDDR에서 독점적인 IP를 공급, 7nm LPDDR 5X는 TSMC, 5nm LPDDR 4/4x/5/5x는 SSF에 공급하면서 선단 공정과 관련된 IP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음. 2024년에는 SFF 4nm, TSMC 5nm 공정용 Phy IP 개발을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와 선단 공정 확장에 따른 ASP 상승으로 인한 향후 실적 개선도 기대할 수 있을 것.
- AI 가속기의 성능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DRAM과의 Gap을 메울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어, 급성장이 예상되는 CXL, PIM, Chiplet과 같은 차세대 반도체 수요 증가는 필연적으로 동사의 IP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 대역폭 확장을 통한 고성능 연산을 지원하는 CXL, 메모리사에 의해 주도되는 PIM 시장, Chiplet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멀티 다이 인터커넥트 IP 솔루션까지 공급할 수 있는 동사의 시장 지배력은 강화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2월 27일 동사는 LX세미콘에 LPDDR4 Phy IP 공급 계약을 체결, 2H24부터 양산되면서 향후 러닝 로열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 실적은 완벽한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
- 2024년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2024년 성장세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됨.
*URL: https://bitly.ws/3f4u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 / TP 42,000(유지/유지)
NDR 후기 - 한국의 Ar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년전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첨단 반도체 개발 과정에서 반도체 설계 및 생산 난이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음.
- 반도체 설계의 필수 요소인 IP는 반도체에서 특정 기능을 하는 회로 단위로, 생성형 AI 이후 고성능 HPC 관련 반도체 개발 니즈가 많아지면서 IP 라이선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기준 글로벌 반도체 밸류 체인상 EDA&IP 시장은 181억달러 (약 24조 1,345억원)규모이며, 동사는 HBM3, DDR5, LPDDR5 등 현존하는 최신 메모리 표준은 모두 지원하고 있음.
- 최근 반도체 제조사들이 복잡한 IP를 아웃소싱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시장이 약 72억 달러(약 9조 6,603억원)에 달함. 특히 AI 반도체 칩의 핵심인 ‘Speed to Market’ 대응을 위해서는 외부 IP가 필수적임.
- 동사는 특히 LPDDR에서 독점적인 IP를 공급, 7nm LPDDR 5X는 TSMC, 5nm LPDDR 4/4x/5/5x는 SSF에 공급하면서 선단 공정과 관련된 IP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음. 2024년에는 SFF 4nm, TSMC 5nm 공정용 Phy IP 개발을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와 선단 공정 확장에 따른 ASP 상승으로 인한 향후 실적 개선도 기대할 수 있을 것.
- AI 가속기의 성능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DRAM과의 Gap을 메울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어, 급성장이 예상되는 CXL, PIM, Chiplet과 같은 차세대 반도체 수요 증가는 필연적으로 동사의 IP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 대역폭 확장을 통한 고성능 연산을 지원하는 CXL, 메모리사에 의해 주도되는 PIM 시장, Chiplet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멀티 다이 인터커넥트 IP 솔루션까지 공급할 수 있는 동사의 시장 지배력은 강화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2월 27일 동사는 LX세미콘에 LPDDR4 Phy IP 공급 계약을 체결, 2H24부터 양산되면서 향후 러닝 로열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 실적은 완벽한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
- 2024년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2024년 성장세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됨.
*URL: https://bitly.ws/3f4u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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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레뷰코퍼레이션 (Not Rated) - 사장님 필수템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레뷰코퍼레이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광고주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광고/홍보 대행사 등)로부터 의뢰 받은 캠페인을 전개
- 현재 국내를 포함해 동아시아 6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레뷰 회원 120만명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 레뷰 셀렉트 회원 1.2만명 (매크로(메가) 인플루언서)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주류로 자리잡을 인플루언서 광고마케팅
- 현재 광고 시장 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중이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증가 중
- Statista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시장의 2017~2023E 연평균 시장 성장률은 41.3% 수준
- 마이크로/ 나노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가격이 다른 광고 상품과 비교 시 저렴해 지역 기반 사업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마케팅이라고 판단
- 특히 코로나19 기간 및 엔데믹 이후에 관련 경기 회복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캠페인 건수 및 매출액이 감소하지 않은 점은 경기 비탄력적 특성을 반증
■체크 포인트 ② 데이터 및 알고리즘 기반의 압도적 점유율을 보유한 레뷰코퍼레이션
- 레뷰코퍼레이션은 전체 시장에서 66%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유
- 전체 시장 크기가 확대될수록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로서의 선순환 (캠페인 건수 확보 → 인플루언서 회원수 증가) 구조가 확립
-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대전,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에 10개의 지사와 영업인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주요 광고주인 지역 소상공인/프랜차이즈의 확보를 용이하게 함
- 해당 시장의 크기가 커질수록 향후 레뷰코퍼레이션의 수혜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J3nBU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레뷰코퍼레이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광고주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광고/홍보 대행사 등)로부터 의뢰 받은 캠페인을 전개
- 현재 국내를 포함해 동아시아 6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레뷰 회원 120만명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 레뷰 셀렉트 회원 1.2만명 (매크로(메가) 인플루언서)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주류로 자리잡을 인플루언서 광고마케팅
- 현재 광고 시장 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중이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증가 중
- Statista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시장의 2017~2023E 연평균 시장 성장률은 41.3% 수준
- 마이크로/ 나노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가격이 다른 광고 상품과 비교 시 저렴해 지역 기반 사업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마케팅이라고 판단
- 특히 코로나19 기간 및 엔데믹 이후에 관련 경기 회복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캠페인 건수 및 매출액이 감소하지 않은 점은 경기 비탄력적 특성을 반증
■체크 포인트 ② 데이터 및 알고리즘 기반의 압도적 점유율을 보유한 레뷰코퍼레이션
- 레뷰코퍼레이션은 전체 시장에서 66%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유
- 전체 시장 크기가 확대될수록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로서의 선순환 (캠페인 건수 확보 → 인플루언서 회원수 증가) 구조가 확립
-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대전,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에 10개의 지사와 영업인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주요 광고주인 지역 소상공인/프랜차이즈의 확보를 용이하게 함
- 해당 시장의 크기가 커질수록 향후 레뷰코퍼레이션의 수혜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J3n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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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다음 달 AACR에서 항-CD39 항체 ‘AR062’의 연구결과를 발표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62는 CD39가 ATP를 아데노신으로 변환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동시에 면역세포의 활성을 돕는 ATP는 축적되게 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면역활성을 억제하는 종양미세환경(TME)이 면역세포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돼, 병용투여를 통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라는 해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73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62는 CD39가 ATP를 아데노신으로 변환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동시에 면역세포의 활성을 돕는 ATP는 축적되게 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면역활성을 억제하는 종양미세환경(TME)이 면역세포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돼, 병용투여를 통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라는 해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73
더바이오
[AACR] 와이바이오로직스 "AR062, 종양미세환경 개선 면역항암 효과 증진”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회의(AACR Annual Meeting 2024, 이하 AACR)에 제출한 항-CD39 항체 ‘AR062’의 연구결과가 공식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AACR은 세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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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3월 6일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종목]
●이녹스첨단소재(BUY/목표주가 4.2만원)
1분기부터 실적 개선세 본격화
- 고객사 출하량 확대로 실적 대폭 개선 전망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 실적 개선과 중장기 성장성 고려했을 때 과도한 저평가 구간
NH투자증권 이규하
●원익IPS(BUY/목표주가 4.2만원)
Come back
- 4Q23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흑자전환 QoQ
- #주요 고객사 ALD 매출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상향
흥국증권 이의진
https://hibulls.com/?p=49484
https://naver.me/5TisDhN1
●이녹스첨단소재(BUY/목표주가 4.2만원)
1분기부터 실적 개선세 본격화
- 고객사 출하량 확대로 실적 대폭 개선 전망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 실적 개선과 중장기 성장성 고려했을 때 과도한 저평가 구간
NH투자증권 이규하
●원익IPS(BUY/목표주가 4.2만원)
Come back
- 4Q23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흑자전환 QoQ
- #주요 고객사 ALD 매출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상향
흥국증권 이의진
https://hibulls.com/?p=49484
https://naver.me/5TisDh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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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머크 #엄본좌 #엄민용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6086-merck-and-co-inc-mrk-td-cowen-44th-annu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키트루다SC 관련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머크 전체 질의응답이 총 30분으로 길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피하투여 시 약효 지속력이 높아져 전체생존률 증가나 다른 쪽에서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합니다.
피하로 바꿨을 뿐인데 환자투약 편의성 외에 유효성이 증가한다?! 아직3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답변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Steve Scala
Now I guess, saturation could occur either because the markets are truly saturated or KEYTRUDA is giving no opportunity to grow. So, what is the outlook for KEYTRUDA in O-U.S. markets, both in metastatic and early-stage settings?
키트루다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 시장 전략은? 전이암과 초기암에서 측면에서 아웃룩 어떤가?
Joe Romanelli
So I think at a very high level, we continue to see KEYTRUDA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in 2024.
매우 높은 수준으로 2024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If you look at our business internationally, 80% of the business is metastatic. Within that 80%, roughly 50% of that is in lung. And if I look, particularly in Europe, we have around 60% to 80% market share across the markets.
전이 암 비중이 80%, 초기 암 20% 비중이고 전이 암 80% 중 50%가 폐암 비중, 우린 유럽에서 60-80% 시장 점유율 가지고 있음
In the earlier stage setting, we've done a really nice job, it's about 20%.
…
But for us, last year, if we look at triple-negative breast was roughly 50% of our growth. And I would say probably the best opportunity we have because -- we talk a lot about screening. Triple-negative breast, there's very robust screening programs in the world. So women are identified their screen, they're diagnosed, and we can get them on treatment early, which is fantastic.
Joe Romanelli
So, I would just say metastatic, we anticipate metastatic will continue to grow, but the majority of our growth will come from the early-stage setting.
작년 삼중음성유방암이 50% 성장함, 삼중음성유방암을 일찍 치료해줄 수 있는 굉장한 성과 보유 중, 전이 암 시장도 성장하겠지만 우리의 성장의 주력은 초기암 세팅일 것
Steve Scala
Of course, Merck is working on subcutaneous formulation, and we, analysts, kind of look at it and say that's interesting and think about the U.S. market, but couldn't it really be a major opportunity O-U.S., where they don't have quite the same facilities we have in the U.S. for infusing drugs. So, what is the opportunity for subcu KEYTRUDA outside the U.S.?
키트루다를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 미국 외 국가에서의 판매를 위한 준비는 안되어있는 것인지?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SC 전략은?
Joe Romanelli
We're watching closely. We're seeing, obviously, Tecentriq is the first one to have that conversion. What we're seeing, it depends on the market. In places like the U.K., you're going to see probably a faster adoption. And what we're seeing today is the majority of that adoption is having within the product itself.
…
especially as we transition from the metastatic business to the early-stage business to help patients kind of improve that process. These are younger patients.
시장에 첫 출시된 티쎈트릭이 영국에거 굉장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로슈 자체적으로 SC제품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전이암부터 초기암까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시킬 것
These are generally patients that want to have treatment outside of the hospital. So, if we can do that with a subcu formulation, I think that's kind of -- it will improve care will improve the ability for the hospitals to manage for patients who are going in for IV. And certainly,
I think, hopefully, from a duration perspective, keep patients on these assets a longer period of time to make sure they reap the benefits of OS and others.
이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맞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키트루다SC가 할 수 있을 것
혈관주사를 투약 중이 환자들도 병원에서 관리하는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희망하건데 SC는 약효가 더 지속되기 때문에 전체생존률(OS)이나 다른 것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6086-merck-and-co-inc-mrk-td-cowen-44th-annu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키트루다SC 관련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머크 전체 질의응답이 총 30분으로 길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피하투여 시 약효 지속력이 높아져 전체생존률 증가나 다른 쪽에서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합니다.
피하로 바꿨을 뿐인데 환자투약 편의성 외에 유효성이 증가한다?! 아직3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답변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Steve Scala
Now I guess, saturation could occur either because the markets are truly saturated or KEYTRUDA is giving no opportunity to grow. So, what is the outlook for KEYTRUDA in O-U.S. markets, both in metastatic and early-stage settings?
키트루다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 시장 전략은? 전이암과 초기암에서 측면에서 아웃룩 어떤가?
Joe Romanelli
So I think at a very high level, we continue to see KEYTRUDA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in 2024.
매우 높은 수준으로 2024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If you look at our business internationally, 80% of the business is metastatic. Within that 80%, roughly 50% of that is in lung. And if I look, particularly in Europe, we have around 60% to 80% market share across the markets.
전이 암 비중이 80%, 초기 암 20% 비중이고 전이 암 80% 중 50%가 폐암 비중, 우린 유럽에서 60-80% 시장 점유율 가지고 있음
In the earlier stage setting, we've done a really nice job, it's abou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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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for us, last year, if we look at triple-negative breast was roughly 50% of our growth. And I would say probably the best opportunity we have because -- we talk a lot about screening. Triple-negative breast, there's very robust screening programs in the world. So women are identified their screen, they're diagnosed, and we can get them on treatment early, which is fantastic.
Joe Romanelli
So, I would just say metastatic, we anticipate metastatic will continue to grow, but the majority of our growth will come from the early-stage setting.
작년 삼중음성유방암이 50% 성장함, 삼중음성유방암을 일찍 치료해줄 수 있는 굉장한 성과 보유 중, 전이 암 시장도 성장하겠지만 우리의 성장의 주력은 초기암 세팅일 것
Steve Scala
Of course, Merck is working on subcutaneous formulation, and we, analysts, kind of look at it and say that's interesting and think about the U.S. market, but couldn't it really be a major opportunity O-U.S., where they don't have quite the same facilities we have in the U.S. for infusing drugs. So, what is the opportunity for subcu KEYTRUDA outside the U.S.?
키트루다를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 미국 외 국가에서의 판매를 위한 준비는 안되어있는 것인지?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SC 전략은?
Joe Romanelli
We're watching closely. We're seeing, obviously, Tecentriq is the first one to have that conversion. What we're seeing, it depends on the market. In places like the U.K., you're going to see probably a faster adoption. And what we're seeing today is the majority of that adoption is having within the product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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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cially as we transition from the metastatic business to the early-stage business to help patients kind of improve that process. These are younger patients.
시장에 첫 출시된 티쎈트릭이 영국에거 굉장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로슈 자체적으로 SC제품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전이암부터 초기암까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시킬 것
These are generally patients that want to have treatment outside of the hospital. So, if we can do that with a subcu formulation, I think that's kind of -- it will improve care will improve the ability for the hospitals to manage for patients who are going in for IV. And certainly,
I think, hopefully, from a duration perspective, keep patients on these assets a longer period of time to make sure they reap the benefits of OS and others.
이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맞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키트루다SC가 할 수 있을 것
혈관주사를 투약 중이 환자들도 병원에서 관리하는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희망하건데 SC는 약효가 더 지속되기 때문에 전체생존률(OS)이나 다른 것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Seeking Alpha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Merck & Co., Inc. (NYSE:NYSE: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March 5, 2024 1:30 PM ETCompany ParticipantsJoe Romanelli - President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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