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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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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레뷰코퍼레이션 (Not Rated) - 사장님 필수템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레뷰코퍼레이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광고주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광고/홍보 대행사 등)로부터 의뢰 받은 캠페인을 전개
- 현재 국내를 포함해 동아시아 6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레뷰 회원 120만명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 레뷰 셀렉트 회원 1.2만명 (매크로(메가) 인플루언서)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주류로 자리잡을 인플루언서 광고마케팅

- 현재 광고 시장 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중이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증가 중
- Statista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시장의 2017~2023E 연평균 시장 성장률은 41.3% 수준
- 마이크로/ 나노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가격이 다른 광고 상품과 비교 시 저렴해 지역 기반 사업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마케팅이라고 판단
- 특히 코로나19 기간 및 엔데믹 이후에 관련 경기 회복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캠페인 건수 및 매출액이 감소하지 않은 점은 경기 비탄력적 특성을 반증

■체크 포인트 ② 데이터 및 알고리즘 기반의 압도적 점유율을 보유한 레뷰코퍼레이션

- 레뷰코퍼레이션은 전체 시장에서 66%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유
- 전체 시장 크기가 확대될수록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로서의 선순환 (캠페인 건수 확보 → 인플루언서 회원수 증가) 구조가 확립
-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대전,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에 10개의 지사와 영업인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주요 광고주인 지역 소상공인/프랜차이즈의 확보를 용이하게 함
- 해당 시장의 크기가 커질수록 향후 레뷰코퍼레이션의 수혜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J3n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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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다음 달 AACR에서 항-CD39 항체 ‘AR062’의 연구결과를 발표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R062는 CD39가 ATP를 아데노신으로 변환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동시에 면역세포의 활성을 돕는 ATP는 축적되게 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면역활성을 억제하는 종양미세환경(TME)이 면역세포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돼, 병용투여를 통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라는 해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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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종목]


●이녹스첨단소재(BUY/목표주가 4.2만원)
1분기부터 실적 개선세 본격화
- 고객사 출하량 확대로 실적 대폭 개선 전망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 실적 개선과 중장기 성장성 고려했을 때 과도한 저평가 구간
NH투자증권 이규하

●원익IPS(BUY/목표주가 4.2만원)
Come back
- 4Q23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흑자전환 QoQ
- #주요 고객사 ALD 매출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상향
흥국증권 이의진


https://hibulls.com/?p=49484
https://naver.me/5TisDh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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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머크 #엄본좌 #엄민용

Merck & Co., Inc. (MRK) TD Cowen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6086-merck-and-co-inc-mrk-td-cowen-44th-annu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키트루다SC 관련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머크 전체 질의응답이 총 30분으로 길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피하투여 시 약효 지속력이 높아져 전체생존률 증가나 다른 쪽에서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합니다.

피하로 바꿨을 뿐인데 환자투약 편의성 외에 유효성이 증가한다?! 아직3상 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답변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Steve Scala

Now I guess, saturation could occur either because the markets are truly saturated or KEYTRUDA is giving no opportunity to grow. So, what is the outlook for KEYTRUDA in O-U.S. markets, both in metastatic and early-stage settings?

키트루다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 시장 전략은? 전이암과 초기암에서 측면에서 아웃룩 어떤가?

Joe Romanelli

So I think at a very high level, we continue to see KEYTRUDA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in 2024.

매우 높은 수준으로 2024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If you look at our business internationally, 80% of the business is metastatic. Within that 80%, roughly 50% of that is in lung. And if I look, particularly in Europe, we have around 60% to 80% market share across the markets.

전이 암 비중이 80%, 초기 암 20% 비중이고 전이 암 80% 중 50%가 폐암 비중, 우린 유럽에서 60-80% 시장 점유율 가지고 있음

In the earlier stage setting, we've done a really nice job, it's about 20%.

But for us, last year, if we look at triple-negative breast was roughly 50% of our growth. And I would say probably the best opportunity we have because -- we talk a lot about screening. Triple-negative breast, there's very robust screening programs in the world. So women are identified their screen, they're diagnosed, and we can get them on treatment early, which is fantastic.

Joe Romanelli

So, I would just say metastatic, we anticipate metastatic will continue to grow, but the majority of our growth will come from the early-stage setting.

작년 삼중음성유방암이 50% 성장함, 삼중음성유방암을 일찍 치료해줄 수 있는 굉장한 성과 보유 중, 전이 암 시장도 성장하겠지만 우리의 성장의 주력은 초기암 세팅일 것

Steve Scala

Of course, Merck is working on subcutaneous formulation, and we, analysts, kind of look at it and say that's interesting and think about the U.S. market, but couldn't it really be a major opportunity O-U.S., where they don't have quite the same facilities we have in the U.S. for infusing drugs. So, what is the opportunity for subcu KEYTRUDA outside the U.S.?

키트루다를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 미국 외 국가에서의 판매를 위한 준비는 안되어있는 것인지? 미국 외 국가에서 키트루다SC 전략은?

Joe Romanelli

We're watching closely. We're seeing, obviously, Tecentriq is the first one to have that conversion. What we're seeing, it depends on the market. In places like the U.K., you're going to see probably a faster adoption. And what we're seeing today is the majority of that adoption is having within the product itself.

especially as we transition from the metastatic business to the early-stage business to help patients kind of improve that process. These are younger patients.

시장에 첫 출시된 티쎈트릭이 영국에거 굉장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로슈 자체적으로 SC제품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전이암부터 초기암까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시킬 것

These are generally patients that want to have treatment outside of the hospital. So, if we can do that with a subcu formulation, I think that's kind of -- it will improve care will improve the ability for the hospitals to manage for patients who are going in for IV. And certainly,

I think, hopefully, from a duration perspective, keep patients on these assets a longer period of time to make sure they reap the benefits of OS and others.

이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맞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키트루다SC가 할 수 있을 것

혈관주사를 투약 중이 환자들도 병원에서 관리하는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희망하건데 SC는 약효가 더 지속되기 때문에 전체생존률(OS)이나 다른 것에서도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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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코스피200 편입가능성 높아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