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검색왕 님 #오픈북
오픈북 테스트, 정답을 알고 가는 투자!
주요내용 정리해본다.
암젠은 기술수출 이야기가 이전부터 있어 왔고(키트루다 시밀러SC하자고 함) ,
산도즈는 현재 알테오젠과 한개의 제품에 대한 기술계약을 체결했으며
두개의 추가 품목 기술 수출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암젠이나 산도즈 중 누가 먼저라도
알테오제의 히알을 이용해 티사브리SC를
1회 주사 형태로 제품을 출시한다
미국시장 진입에 우선권을 쥘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 테르가제가 이번달에 허가된다.
> ALT-P7 병합요법 연구중이라고 나와있는데, 병용이 아니라 병합이라고 쓰여있다.
키트루다등 '면역 항암제를 고정용량으로 혼합한 제품' 또는 '히알루로니다제만 혼합한 제품' 피하주사 개발 두가지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 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도 3월에 중국에서 허가 될 예정이다.
허가 신청은 지난해 넣었는데, 생각보다 매우매우 빠르다.
(모 회사는 2022년에 중국 허가를 신청했는데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당연히 그 회사의 제품 허가가 빠를줄 알았는데 ㅎㄷㄷ)
발표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ADC SC에 관한 내용이나
OBI에 대한 내용은 소개하지 않을 것 같다.
현장에서 날카로운 질문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암튼, 알테는 오픈북 테스트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4916901
오픈북 테스트, 정답을 알고 가는 투자!
주요내용 정리해본다.
암젠은 기술수출 이야기가 이전부터 있어 왔고(키트루다 시밀러SC하자고 함) ,
산도즈는 현재 알테오젠과 한개의 제품에 대한 기술계약을 체결했으며
두개의 추가 품목 기술 수출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암젠이나 산도즈 중 누가 먼저라도
알테오제의 히알을 이용해 티사브리SC를
1회 주사 형태로 제품을 출시한다
미국시장 진입에 우선권을 쥘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 테르가제가 이번달에 허가된다.
> ALT-P7 병합요법 연구중이라고 나와있는데, 병용이 아니라 병합이라고 쓰여있다.
키트루다등 '면역 항암제를 고정용량으로 혼합한 제품' 또는 '히알루로니다제만 혼합한 제품' 피하주사 개발 두가지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 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도 3월에 중국에서 허가 될 예정이다.
허가 신청은 지난해 넣었는데, 생각보다 매우매우 빠르다.
(모 회사는 2022년에 중국 허가를 신청했는데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당연히 그 회사의 제품 허가가 빠를줄 알았는데 ㅎㄷㄷ)
발표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ADC SC에 관한 내용이나
OBI에 대한 내용은 소개하지 않을 것 같다.
현장에서 날카로운 질문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암튼, 알테는 오픈북 테스트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491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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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오픈북 시험, 추가 자료 공개
오늘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제주도 IR의 자료가 공개되었다. 오픈북 테스트, 정답을 알고 가는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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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Coratme사와 5백만 유로 독점공급계약 진행
600여개 병원 및 250여개 클리닉 네트워크 보유한 현지 유통 업체
여성탈모 비중 높은 중부∙동유럽 지역에 새로운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https://www.hankyung.com/amp/202403061212P
600여개 병원 및 250여개 클리닉 네트워크 보유한 현지 유통 업체
여성탈모 비중 높은 중부∙동유럽 지역에 새로운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https://www.hankyung.com/amp/202403061212P
Forwarded fro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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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
슈카 : 주식주식 jyp주식 사고싶다?
Jyp : 너무사고싶다 지금이다!
슈카 :최근에 많이 빠진거는 어떻게보십니까?
Jyp : 이럴때죠 정말 빠질때막 어우 사고싶다. 그생각밖에안들어요
슈카 : 주식주식 jyp주식 사고싶다?
Jyp : 너무사고싶다 지금이다!
슈카 :최근에 많이 빠진거는 어떻게보십니까?
Jyp : 이럴때죠 정말 빠질때막 어우 사고싶다. 그생각밖에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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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Merck의 cowen conf. 주요 내용
[키트루다 관련]
- 해외 사업 중 80% 가량이 metastatic(전이성 암) 관련, 그 중 약 50%가 폐암.
- 다른 종류의 암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급
- 검진의 중요성 언급. 삼중음성유방암의 경우 검진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있어 발견이 쉽고, 이에 따라 작년 성장의 50%를 차지했다 언급. 미국에서 폐암의 검진률이 6% 정도이고 유럽에서는 검진 프로그램이 거의 없음. 점차 검진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회사가 노력하고 있고 이 부분이 기회라고 설명.
- SC 제형의 경우 특히 영국에서 빠른 적용이 가능할 것이며, 기존의 IV를 SC로 전환하는 유형이 주를 이룸. 시장에 따라 IV와 SC 중에 원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고 언급. 사업을 metastatic business에서 early-stage business로 전환하면서 특히 기회가 넓어지고 있음. SC제형이 젊은 환자들로 하여금 병원 밖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면, 병원 내에서 정맥 주사를 맞는 환자들의 관리도 용이할 것이라 설명. Duration의 측면에서 OS나 다른 측면에서 이점을 장기간 누릴 수 있을거라 생각.
- LOE 관련, 시장마다 곡선이 다르게 나타날 것. 중국에서 키트루다는 비급여. 지불자(payer)와 함께 효능과 임상적 이점 등을 고려하여, 해당 시장에서 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 키트루다를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여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원함.
[그 외]
- 가다실 전망: 2030년에 110억 달러 이상의 매출 달성 예상.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NIP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것(청소년 → 나이가 많은 청소년 → 중년), 그리고 남성에게도 접종할 수 있도록 성중립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것이 목표. 시장의 60~70%가 비급여 대상이므로 이 중 어떤 인구가 지불 의사가 있는지 파악하고, 인플루언서와 협력하여 HPV에 대해 홍보하는 것도 중요.
- Sotatercept: EU와 일본에서 PAH 환자 약 50,000명으로 파악. PAH의 sotatercept의 경우 COE에서 관리하는데, 유럽 전역에 구축되어 있음.(독일 71개, 영국 7개, 스페인 15개, 프랑스 이탈리아 각 25개) 해당 센터에서 환자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환자들은 2중/3중으로 치료받고 있음. 2020년대 중반~2030년에 sotatercept 관련 가이던스 약 150억 달러. promoter board 혜택을 받고 있으며, 키트루다의 경우가 좋은 예.
- 폐렴구균(pneumococcal) 백신 관련: 소아를 위해 개발된 Vaxneuvance는 2023년 20개 시장에서 30% 가량의 점유율을 보임. PCV20이 아닌 Prevnar와 비교하여 제품을 포지셔닝하려 노력 중. 독일에서는 점유율이 약간 더 높고,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는 30~40% 점유율로 입찰에서 승리. 미국 밖 시장에서 50:50이 목표. V116에서 질병 원인의 30%를 차지하는 8개의 혈청형에 대해 개발. 3상 연구에서 질병의 83%를 커버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만족. 어느 회사의 백신을 맞던 간에 일단 환자들이 백신을 맞기를 원하며, 민간 시장에서 가다실을 접종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 뎅기열 백신 관련: 특히 남반구에서 기회를 보고 있음. 약 40억 명이 뎅기열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연간 약 1,050만 건의 감염이 발생. Instituto Butantan과 파트너 관계, 4개의 혈청형을 모두 포함하는 4중 백신 임상 3상에서 80% 효능.(혈청형 1에서 90%, 혈청형 2에서 70% 효능) 이를 기반으로 우리(머크)가 2상 가교 연구 진행 후 임상 3상 진행 예정. Butantan은 브라질 담당, 그 외 모든 지역은 머크가 책임. 해외 시장 출시는 2020년대 말~2030년대 초 예상.
- Axcelis: 사노피와 파트너. DTaP, polio, flu, HBV를 모두 커버하는 백신. 접종 계속 늘릴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별도로 수익을 보고하지는 않고 equity income으로 처리.
t.me/bioksm
[키트루다 관련]
- 해외 사업 중 80% 가량이 metastatic(전이성 암) 관련, 그 중 약 50%가 폐암.
- 다른 종류의 암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급
- 검진의 중요성 언급. 삼중음성유방암의 경우 검진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있어 발견이 쉽고, 이에 따라 작년 성장의 50%를 차지했다 언급. 미국에서 폐암의 검진률이 6% 정도이고 유럽에서는 검진 프로그램이 거의 없음. 점차 검진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회사가 노력하고 있고 이 부분이 기회라고 설명.
- SC 제형의 경우 특히 영국에서 빠른 적용이 가능할 것이며, 기존의 IV를 SC로 전환하는 유형이 주를 이룸. 시장에 따라 IV와 SC 중에 원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고 언급. 사업을 metastatic business에서 early-stage business로 전환하면서 특히 기회가 넓어지고 있음. SC제형이 젊은 환자들로 하여금 병원 밖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면, 병원 내에서 정맥 주사를 맞는 환자들의 관리도 용이할 것이라 설명. Duration의 측면에서 OS나 다른 측면에서 이점을 장기간 누릴 수 있을거라 생각.
- LOE 관련, 시장마다 곡선이 다르게 나타날 것. 중국에서 키트루다는 비급여. 지불자(payer)와 함께 효능과 임상적 이점 등을 고려하여, 해당 시장에서 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 키트루다를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여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원함.
[그 외]
- 가다실 전망: 2030년에 110억 달러 이상의 매출 달성 예상.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NIP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것(청소년 → 나이가 많은 청소년 → 중년), 그리고 남성에게도 접종할 수 있도록 성중립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것이 목표. 시장의 60~70%가 비급여 대상이므로 이 중 어떤 인구가 지불 의사가 있는지 파악하고, 인플루언서와 협력하여 HPV에 대해 홍보하는 것도 중요.
- Sotatercept: EU와 일본에서 PAH 환자 약 50,000명으로 파악. PAH의 sotatercept의 경우 COE에서 관리하는데, 유럽 전역에 구축되어 있음.(독일 71개, 영국 7개, 스페인 15개, 프랑스 이탈리아 각 25개) 해당 센터에서 환자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환자들은 2중/3중으로 치료받고 있음. 2020년대 중반~2030년에 sotatercept 관련 가이던스 약 150억 달러. promoter board 혜택을 받고 있으며, 키트루다의 경우가 좋은 예.
- 폐렴구균(pneumococcal) 백신 관련: 소아를 위해 개발된 Vaxneuvance는 2023년 20개 시장에서 30% 가량의 점유율을 보임. PCV20이 아닌 Prevnar와 비교하여 제품을 포지셔닝하려 노력 중. 독일에서는 점유율이 약간 더 높고,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는 30~40% 점유율로 입찰에서 승리. 미국 밖 시장에서 50:50이 목표. V116에서 질병 원인의 30%를 차지하는 8개의 혈청형에 대해 개발. 3상 연구에서 질병의 83%를 커버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만족. 어느 회사의 백신을 맞던 간에 일단 환자들이 백신을 맞기를 원하며, 민간 시장에서 가다실을 접종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 뎅기열 백신 관련: 특히 남반구에서 기회를 보고 있음. 약 40억 명이 뎅기열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연간 약 1,050만 건의 감염이 발생. Instituto Butantan과 파트너 관계, 4개의 혈청형을 모두 포함하는 4중 백신 임상 3상에서 80% 효능.(혈청형 1에서 90%, 혈청형 2에서 70% 효능) 이를 기반으로 우리(머크)가 2상 가교 연구 진행 후 임상 3상 진행 예정. Butantan은 브라질 담당, 그 외 모든 지역은 머크가 책임. 해외 시장 출시는 2020년대 말~2030년대 초 예상.
- Axcelis: 사노피와 파트너. DTaP, polio, flu, HBV를 모두 커버하는 백신. 접종 계속 늘릴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별도로 수익을 보고하지는 않고 equity income으로 처리.
t.me/bioksm
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작년에 이 얘기 듣고 참 웃프다는 생각을 했는데
숫자로 확인이 됐군요.
막연한 불안감으로 남 좋은 일만 시켜서야...
위기설 -> 뱅크런 -> 고금리 예금 중도해지
-> 이자비용 감소 -> 대규모 흑자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30607432851900
숫자로 확인이 됐군요.
막연한 불안감으로 남 좋은 일만 시켜서야...
위기설 -> 뱅크런 -> 고금리 예금 중도해지
-> 이자비용 감소 -> 대규모 흑자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30607432851900
news.mtn.co.kr
[단독] 뱅크런 덕에? 새마을금고, 지난해 1000억대 흑자
지난해 상반기 적자를 기록했던 새마을금고가 하반기 2000억원 넘는 이익을 내며 연간 적자를 피했다.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지만 6~7%대 고금리 예금 위주로 자금이 빠져나가 수익성이 도리어 개선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정상화한 점도 일부 영향을 끼쳤다.6일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실적 공시 전이라 정확한 수치를 공개할 순 없지만 하반기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지난해 1000억원대 순이익을 낸 것으로 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