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인탑스(049070.KQ): 로봇, 나 홀로 가치주
▶️ 안전마진 있는 턴어라운드 기업
- 2023년 매출액 5,774억원 10년래 최저 수준, 핸드셋 업황 부진과 코로나 진단키트 부재 영향
- 1Q24 핸드셋 업황 회복 중, 웨어러블 로봇 매출 본격화 시 턴어라운드 기대
▶️ 국내 최대 로봇, AI 디바이스 양산기업으로 도약
- 웨어러블 로봇의 양산 시점 2Q24 중 예상, 대당 납품가 100만원, 초기물량 10만대 수준 추정
- '페이퍼 프로그램'에 주목, 로봇 및 AI 디바이스 양산기업으로 경쟁력 확보
▶️ 밸류와 성장의 양수겸장
- 현금성자산 3천억원 수준, 3년 배당과 자사주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율은 16% 수준
- 2025년 P/E 8배, P/B 0.7배로 최근 5년 평균을 하회,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매출성장 달성 가능한 사업모델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3450
위 내용은 2024년 3월 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인탑스(049070.KQ): 로봇, 나 홀로 가치주
▶️ 안전마진 있는 턴어라운드 기업
- 2023년 매출액 5,774억원 10년래 최저 수준, 핸드셋 업황 부진과 코로나 진단키트 부재 영향
- 1Q24 핸드셋 업황 회복 중, 웨어러블 로봇 매출 본격화 시 턴어라운드 기대
▶️ 국내 최대 로봇, AI 디바이스 양산기업으로 도약
- 웨어러블 로봇의 양산 시점 2Q24 중 예상, 대당 납품가 100만원, 초기물량 10만대 수준 추정
- '페이퍼 프로그램'에 주목, 로봇 및 AI 디바이스 양산기업으로 경쟁력 확보
▶️ 밸류와 성장의 양수겸장
- 현금성자산 3천억원 수준, 3년 배당과 자사주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율은 16% 수준
- 2025년 P/E 8배, P/B 0.7배로 최근 5년 평균을 하회,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매출성장 달성 가능한 사업모델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3450
위 내용은 2024년 3월 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1
김 연구원은 “한편 파리 협약에 따라 각국 정부는 기후 중립 달성을 위해 전력 소비가 많은 데이터센터부터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유럽연합(EU)은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에너지 사용에 대해 보고하고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미국도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를 해소해 줄 액침 냉각 서버를 냉각하고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액침 냉각법이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는데, 전통적 데이터센터의 공랭식 냉각 한계를 감당할 수 있는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액침 냉각은 특수용액에 서버를 담그는 방식으로 냉각하며,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가장 선진화된 냉각 시스템으로 규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액침 냉각용 특수용액 시장은 2032년 21억달러, 연평균 2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향후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액침 냉각 위주로 운영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액침 냉각용 특수용액 생산자와 선제적으로 액침냉각을 도입한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그는 “국내에서는 SK엔무브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와 GS칼텍스 (GS의 자회사)가 액침 냉각 용액을 출시한 바 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자 중에서는 KT와 SK텔레콤이 액침 냉각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효율화를 위해 NPU 확대 적용이 기대된다”면서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CSP) 업체들은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장치(GPU) 의존도 탈피뿐 아니라 전력 효율 목적으로도 자체 AI칩을 개발 중이며 특히 다양한 종류의 주문형 AGI 칩 생산 가능한 파운드리 라인을 구축한 삼성전자와 삼성의 AGI 칩 디자인 솔루션 1위 업체인 가온칩스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0307075928969
그는 “AI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를 해소해 줄 액침 냉각 서버를 냉각하고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액침 냉각법이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는데, 전통적 데이터센터의 공랭식 냉각 한계를 감당할 수 있는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액침 냉각은 특수용액에 서버를 담그는 방식으로 냉각하며,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가장 선진화된 냉각 시스템으로 규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액침 냉각용 특수용액 시장은 2032년 21억달러, 연평균 2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향후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액침 냉각 위주로 운영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액침 냉각용 특수용액 생산자와 선제적으로 액침냉각을 도입한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그는 “국내에서는 SK엔무브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와 GS칼텍스 (GS의 자회사)가 액침 냉각 용액을 출시한 바 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자 중에서는 KT와 SK텔레콤이 액침 냉각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효율화를 위해 NPU 확대 적용이 기대된다”면서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CSP) 업체들은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장치(GPU) 의존도 탈피뿐 아니라 전력 효율 목적으로도 자체 AI칩을 개발 중이며 특히 다양한 종류의 주문형 AGI 칩 생산 가능한 파운드리 라인을 구축한 삼성전자와 삼성의 AGI 칩 디자인 솔루션 1위 업체인 가온칩스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0307075928969
언론사 뷰
"AI데이터센터 핵심은 전력효율…삼성전자·가온칩스 수혜"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인공지능(AI) 생태계의 핵심이 ‘데이터센터’로 떠오르며 전력효율을 높이고 발열을 낮추는 능력이 관건으로 부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인공일반지능(AGI)칩 확대 속 삼성전자(005930)와 가온칩스(399720)가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7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AI 침투율이 급상승하는 가운데 천문학적 AI 연
❤1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전고체 배터리 전쟁…삼성 "2027년 양산" vs LG "완성도가 중요"
인터 배터리에 CEO 총출동
삼성SDI, 세부 로드맵 첫 공개
하이니켈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
LG엔솔 "미래 기술…제대로 준비"
SK온 "LFP 배터리 2026년 양산"
포스코 "배터리 투자 안 줄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6750
인터 배터리에 CEO 총출동
삼성SDI, 세부 로드맵 첫 공개
하이니켈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
LG엔솔 "미래 기술…제대로 준비"
SK온 "LFP 배터리 2026년 양산"
포스코 "배터리 투자 안 줄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6750
Naver
전고체 배터리 전쟁…삼성 "2027년 양산" vs LG "완성도가 중요"
최윤호 삼성SDI 대표가 “2027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배터리 제조회사 ‘빅3’ 가운데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을 제시한 것은 삼성SDI가 처음이다. 이에
Forwarded from YM리서치
어제 보고서가 나오면서 주가가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임.
1분기 실적이 YoY 233%성장(컨센 48% 비트)할 것이라고 언급
중국에서 애플의 영향력이 떨어지면서 화웨이 등 중국브랜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중국 외 국가들에서도 안드로이드 진영의 강세가 돋보이는 상황.
중국 업체들 향 매출 확대로 인해 실적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화웨이향 커버글라스를 납품하는 제이앤티씨의 경우 같은 아이디어로 20% 상승.
S24의 온디바이스AI 이후 갤럭시도 글로벌리 약진하고 있는데, 동사는 해당 아이디어까지 함께 수혜.
코로나 붐 이후 주춤했던 TV 교체 사이클이 조금씩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도 동사에 긍정적.
아직도 리튬 가치를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것을 제외하더라도 본업만으로도 충분히 상승여력이 남아있어보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AI MASTERS
챗GPT와 경쟁중인 클로드 새 버젼 출시
사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꽤나 많은 사용자가 있는 Anthropic의 Claude 3(클로드)가 출시되었다는 소식🔥
벤치마크 테스크 상으로는 Gpt4보다 더 좋다는게 앤트로픽의 주장(?)
유저들이 사용해보고 판단할 예정이니, 조금 더 지켜보시죠👍
✍️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유료 모델인 Opus이며,
무료 모델인 Sonnet은 지금도 사용 가능하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벤치마크 테스트 상으로는 Gpt3.5보다는 확실히 좋음😉)
👉 원문 보기 👈
👉 Anthropic에 대해 살짝 다뤘던 '생성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의 인재 영입경쟁 '👈
사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꽤나 많은 사용자가 있는 Anthropic의 Claude 3(클로드)가 출시되었다는 소식🔥
벤치마크 테스크 상으로는 Gpt4보다 더 좋다는게 앤트로픽의 주장(?)
유저들이 사용해보고 판단할 예정이니, 조금 더 지켜보시죠👍
✍️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유료 모델인 Opus이며,
무료 모델인 Sonnet은 지금도 사용 가능하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벤치마크 테스트 상으로는 Gpt3.5보다는 확실히 좋음😉)
👉 원문 보기 👈
👉 Anthropic에 대해 살짝 다뤘던 '생성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의 인재 영입경쟁 '👈
Anthropic
Introducing the next generation of Claude
Today, we're announcing the Claude 3 model family, which sets new industry benchmarks across a wide range of cognitive tasks. The family includes three state-of-the-art models in ascending order of capability: Claude 3 Haiku, Claude 3 Sonnet, and Claude 3…
❤1
- 슈어소프트테크의 AI 전략은 무엇인가.
“우리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 검증이 본업이다 보니 이 분야에 AI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발전할까를 고민하고 있다. 현재 하는 것은 크게 Test by AI와 Test of AI다. 기존에 하던 시험검증에 AI를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과 최근 활용 폭이 커진 AI를 검증하는 것이다.”
- 미션 크리티컬 시험검증에 AI가 필요한가.
“꼭 필요하다. 아니 필요해졌다. 과거에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작고 한정된 일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 소프트웨어 규모가 엄청난 속도로 커지고 있다. 자동차만 보더라도 과거엔 개별적인 소프트웨어들이 지금은 다 연결돼 있다. 엔진과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들이 개별적이었지만, 지금은 커넥티드카가 되면서 모두 연동되고 그 규모도 커졌다. 결국 시험검증도 생산성을 생각할 수밖에 없는 분야가 됐다. 검증은 철저하게 해야 하는데 리소스를 무한정으로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검증에 AI를 적용하는 Test by AI를 생각하게 됐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4/03/06/2024030680184.html
“우리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 검증이 본업이다 보니 이 분야에 AI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발전할까를 고민하고 있다. 현재 하는 것은 크게 Test by AI와 Test of AI다. 기존에 하던 시험검증에 AI를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과 최근 활용 폭이 커진 AI를 검증하는 것이다.”
- 미션 크리티컬 시험검증에 AI가 필요한가.
“꼭 필요하다. 아니 필요해졌다. 과거에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작고 한정된 일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 소프트웨어 규모가 엄청난 속도로 커지고 있다. 자동차만 보더라도 과거엔 개별적인 소프트웨어들이 지금은 다 연결돼 있다. 엔진과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들이 개별적이었지만, 지금은 커넥티드카가 되면서 모두 연동되고 그 규모도 커졌다. 결국 시험검증도 생산성을 생각할 수밖에 없는 분야가 됐다. 검증은 철저하게 해야 하는데 리소스를 무한정으로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검증에 AI를 적용하는 Test by AI를 생각하게 됐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4/03/06/2024030680184.html
디조닷컴
[AI TOP] 배현섭 슈어소프트테크 대표 “테스트 특화 AI, 韓 경쟁력 있다”
[AI TOP] 배현섭 슈어소프트테크 대표 “테스트 특화 AI, 韓 경쟁력 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어제 보고서가 나오면서 주가가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임.
1분기 실적이 YoY 233%성장(컨센 48% 비트)할 것이라고 언급
중국에서 애플의 영향력이 떨어지면서 화웨이 등 중국브랜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중국 외 국가들에서도 안드로이드 진영의 강세가 돋보이는 상황.
중국 업체들 향 매출 확대로 인해 실적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화웨이향 커버글라스를 납품하는 제이앤티씨의 경우 같은 아이디어로 20% 상승.
S24의 온디바이스AI 이후 갤럭시도 글로벌리 약진하고 있는데, 동사는 해당 아이디어까지 함께 수혜.
코로나 붐 이후 주춤했던 TV 교체 사이클이 조금씩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도 동사에 긍정적.
아직도 리튬 가치를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것을 제외하더라도 본업만으로도 충분히 상승여력이 남아있어보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