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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에서 새롭게 공개한 영상
"fly through tour of a museum with many paintings and sculptures and beautiful works of art in all styles"
관련 업종에 계시는 분들이 정말 큰 충격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일단 드론을 저렇게 조종하시는 분들의 몸값만 계산해도 엄청난데 소라로 이런 퀄리티를 뽑아낼수 있다면 누가 그 돈을 주고 쓰겠냐는 의견이 눈에 띄는군요🤔🤔
전체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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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through tour of a museum with many paintings and sculptures and beautiful works of art in all 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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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2014년 3월 설립된 셀리버리는 2018년 11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코스닥 상장 전에 셀리버리는 미국 세엘진(Celgene)이라는 회사와 파킨슨병 치료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 1단계 마일스톤으로 300만달러를 받았다. 2단계와 본 라이선싱 계약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성장성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해당 글로벌 L/O 딜을 통해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하지만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2019년 세엘진을 인수하면서 해당 프로젝트는 계속되지 못했다고 조 대표는 언급했다. BMS가 항암제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였던 만큼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은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런 와중에 일본 다케다제약에서 이 파이프라인(파킨슨병 치료제)을 라이선스 아웃하고 싶다는 연락을 이메일 통해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때가 바로 2021년 11월 28일이었다. 상장한 지 3년이 되던 시점이었다.
조대웅 대표는 "2021년 11월 28일 다케다제약과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했다"며 "세엘진과 개발하려고 했던 게 단백질 치료제였다면, 다케다제약과 개발에 나선 것은 유전자 치료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즉, 이 치료제를 단 한 번만 맞으면 파킨슨병 또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운동능력과 인지기능을 상실한 치매 환자가 치명적 뇌질환에 걸리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일종의 '꿈의 치료제'로 거는 기대감이 컸다"고 회상했다.
이후 셀리버리와 다케다제약 간의 L/O 논의는 지속해서 심화돼 갔다. 2022년 3월 해당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치료제에 대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계약 규모가 언급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 셀리버리는 L/O 전문 협상단을 구성하고, 법무법인을 선임해 법률 검토에 들어갔고, 미국에 협상팀도 꾸렸다. 같은해 12월 다케다제약과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독점협상권 계약을 체결하며 논의는 급물살을 탔다.
이어 지난해 1월 한 달 사이에만 셀리버리는 다케다제약과 구체적인 계약 내용과 조건이 담긴 텀싯을 3차례나 주고받았다. "계약 금액에 대해서 이견은 있었지만, 텀싯이 오가고 있었던 만큼 전혀 걱정은 없었다"고 조 대표는 말했다. 그러면서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이 점점 줄어들고는 있었지만, 다케다제약과의 라이선스 아웃이 성사된다면 거액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는 모멘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눈앞까지 다가왔던 글로벌 L/O 딜은 예기치 않은 암초를 만나게 됐다. 조 대표는 "다케다제약이 일본계 글로벌 제약사로 3월 결산법인이어서 회계연도가 3월 31일 종료되는데, 계약 체결 자체를 해를 넘겨서 4월(새 회계연도)에 하자고 이야기했다"며 "그러면서 '4월에 일본을 방문해달라'는 요청을 다케다제약 측으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계약을 파기할 거라면 왜 일본으로 오라 했겠냐'며 기대감을 안고 일본에 갔는데, 4월 10일 다케다제약의 새해 내부 경영 방침이 바뀌어서 모든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라이선스 인ㆍ아웃 딜을 중단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다케다제약이 새 사업연도를 시작하면서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R&D를 중단했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조 대표는 "실제로 4월 13일 해외 언론 등을 통해 '다케다제약은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지속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고, 우리처럼 라이선스 딜이 중단된 것뿐만 아니라 다케다제약이 이미 라이선스 딜을 통해 확보한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도 반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2021년 11월에 시작해 2023년 4월까지 진행됐었던 다케다제약과의 L/O 딜 논의의 중단은 셀리버리의 R&D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케다제약의 사업개발(BD) 전략의 변경에 따른 것인 만큼 해당 파이프라인의 기술적 가치와 사업적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논란과 의혹을 통해 저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낙인찍음으로써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저를 내쫓기 위해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안타깝다"면서도 "글로벌 빅파마인 다케다제약이 L/O 딜 논의를 통해 그 가치를 인정했던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살아 있는 만큼 제가 다시금 원천 기술 보유자로서, 과학자로서 해당 파이프라인의 R&D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해당 파이프라인의 L/O를 다시 추진하기 위해 여러 새로운 파트너와 접촉 중"이라며 "현재 시점으로 미국 회사 2곳과 유럽 회사 1곳, 총 3곳과 비밀유지계약(CDA) 계약을 맺고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효능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0
2014년 3월 설립된 셀리버리는 2018년 11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코스닥 상장 전에 셀리버리는 미국 세엘진(Celgene)이라는 회사와 파킨슨병 치료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 1단계 마일스톤으로 300만달러를 받았다. 2단계와 본 라이선싱 계약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성장성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해당 글로벌 L/O 딜을 통해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하지만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2019년 세엘진을 인수하면서 해당 프로젝트는 계속되지 못했다고 조 대표는 언급했다. BMS가 항암제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였던 만큼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은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런 와중에 일본 다케다제약에서 이 파이프라인(파킨슨병 치료제)을 라이선스 아웃하고 싶다는 연락을 이메일 통해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때가 바로 2021년 11월 28일이었다. 상장한 지 3년이 되던 시점이었다.
조대웅 대표는 "2021년 11월 28일 다케다제약과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했다"며 "세엘진과 개발하려고 했던 게 단백질 치료제였다면, 다케다제약과 개발에 나선 것은 유전자 치료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즉, 이 치료제를 단 한 번만 맞으면 파킨슨병 또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운동능력과 인지기능을 상실한 치매 환자가 치명적 뇌질환에 걸리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일종의 '꿈의 치료제'로 거는 기대감이 컸다"고 회상했다.
이후 셀리버리와 다케다제약 간의 L/O 논의는 지속해서 심화돼 갔다. 2022년 3월 해당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치료제에 대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계약 규모가 언급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 셀리버리는 L/O 전문 협상단을 구성하고, 법무법인을 선임해 법률 검토에 들어갔고, 미국에 협상팀도 꾸렸다. 같은해 12월 다케다제약과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독점협상권 계약을 체결하며 논의는 급물살을 탔다.
이어 지난해 1월 한 달 사이에만 셀리버리는 다케다제약과 구체적인 계약 내용과 조건이 담긴 텀싯을 3차례나 주고받았다. "계약 금액에 대해서 이견은 있었지만, 텀싯이 오가고 있었던 만큼 전혀 걱정은 없었다"고 조 대표는 말했다. 그러면서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이 점점 줄어들고는 있었지만, 다케다제약과의 라이선스 아웃이 성사된다면 거액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는 모멘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눈앞까지 다가왔던 글로벌 L/O 딜은 예기치 않은 암초를 만나게 됐다. 조 대표는 "다케다제약이 일본계 글로벌 제약사로 3월 결산법인이어서 회계연도가 3월 31일 종료되는데, 계약 체결 자체를 해를 넘겨서 4월(새 회계연도)에 하자고 이야기했다"며 "그러면서 '4월에 일본을 방문해달라'는 요청을 다케다제약 측으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계약을 파기할 거라면 왜 일본으로 오라 했겠냐'며 기대감을 안고 일본에 갔는데, 4월 10일 다케다제약의 새해 내부 경영 방침이 바뀌어서 모든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라이선스 인ㆍ아웃 딜을 중단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다케다제약이 새 사업연도를 시작하면서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R&D를 중단했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조 대표는 "실제로 4월 13일 해외 언론 등을 통해 '다케다제약은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지속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고, 우리처럼 라이선스 딜이 중단된 것뿐만 아니라 다케다제약이 이미 라이선스 딜을 통해 확보한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도 반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2021년 11월에 시작해 2023년 4월까지 진행됐었던 다케다제약과의 L/O 딜 논의의 중단은 셀리버리의 R&D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케다제약의 사업개발(BD) 전략의 변경에 따른 것인 만큼 해당 파이프라인의 기술적 가치와 사업적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논란과 의혹을 통해 저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낙인찍음으로써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저를 내쫓기 위해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안타깝다"면서도 "글로벌 빅파마인 다케다제약이 L/O 딜 논의를 통해 그 가치를 인정했던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살아 있는 만큼 제가 다시금 원천 기술 보유자로서, 과학자로서 해당 파이프라인의 R&D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해당 파이프라인의 L/O를 다시 추진하기 위해 여러 새로운 파트너와 접촉 중"이라며 "현재 시점으로 미국 회사 2곳과 유럽 회사 1곳, 총 3곳과 비밀유지계약(CDA) 계약을 맺고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효능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0
Hit News
경영권 분쟁 속 기사회생 노리는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
2018년 11월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국내 증시에 화려하게 데뷔했던 신약 연구개발(R&D) 바이오 벤처 셀리버리가 끝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작년 3월 2022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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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강해령 기자님의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예요. 최근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셨습니다. 번창하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인터뷰와 기사 너무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bandocheEXPgo
항상 좋은 인터뷰와 기사 너무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bandocheEXPgo
Telegra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https://url.kr/f7358x
#셀리버리
그러나 박 부대표는 셀리버리에 대한 일련의 사태는 자회사에 과도한 비용 투자보다 다른 곳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꼬집었다. 조 대표가 주식 매도로 수익을 내기 위해 자신이 속해 있는 소수 주주모임 채팅방 등에 고의로 정보를 흘려 일시적으로 주가를 상승시켰다고 주장이다.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대표이사 본인이 주식 매도를 위해 거짓말을 굉장히 많이 했다는 점이에요. 근데 그 거짓말이 본인이 SNS에 한 이야기랑은 전부 다 반대되는 내용이었고 주주를 속이고 자기 사리사욕을 챙겼다는 거죠. 그래서 주주들이 지금 매우 화가 나 있습니다. '(업무협약 등 성과가) 곧 된다. 1조인지 2조인지가 중요하다', '미국 변호사를 협상 대리인으로 고용했고 이들이 된다고 하던데 무슨 걱정이냐' 뭐 이런 식의 글들이 SNS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 대표를 고소했고 모두 마포서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
https://m.tf.co.kr/amp/economy/2080321.htm
그러나 박 부대표는 셀리버리에 대한 일련의 사태는 자회사에 과도한 비용 투자보다 다른 곳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꼬집었다. 조 대표가 주식 매도로 수익을 내기 위해 자신이 속해 있는 소수 주주모임 채팅방 등에 고의로 정보를 흘려 일시적으로 주가를 상승시켰다고 주장이다.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대표이사 본인이 주식 매도를 위해 거짓말을 굉장히 많이 했다는 점이에요. 근데 그 거짓말이 본인이 SNS에 한 이야기랑은 전부 다 반대되는 내용이었고 주주를 속이고 자기 사리사욕을 챙겼다는 거죠. 그래서 주주들이 지금 매우 화가 나 있습니다. '(업무협약 등 성과가) 곧 된다. 1조인지 2조인지가 중요하다', '미국 변호사를 협상 대리인으로 고용했고 이들이 된다고 하던데 무슨 걱정이냐' 뭐 이런 식의 글들이 SNS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 대표를 고소했고 모두 마포서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
https://m.tf.co.kr/amp/economy/20803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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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주식 상식: 코스피 이전상장 요건]
코스피 상장을 위해서는 연 매출 1000억원, 연간 영업이익 50억원, 주식 수 100만주 이상이어야 한다.
코스피 상장을 위해서는 연 매출 1000억원, 연간 영업이익 50억원, 주식 수 100만주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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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서진시스템(178320.KQ): 글로벌 ESS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bit.ly/3VtJsUH
1. 금속 가공 및 다이캐스팅 선도 업체
- 서진시스템은 1996년 설립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업체로, ESS/통신장비/전기차 부품/반도체 장비 제조 사업 영위
- 특히, 2021년부터 ESS 사업 매출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전기차 부품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성공하여 매년 외형 성장 지속, 베트남 신공장 증설하며 매출액 기준 2.5조원 수준의 생산능력 보유
- 2023년 ESS 사업 호조에 따라 매출액 7,777억원(+5.7%, YoY), 영업이익 573억원(+29.0%, YoY)을 기록
- 동사는 높은 분기 실적 변동성과 투자 확대에 따른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주가 상승이 제한적이었으나, 작년 4분기 ESS 사업의 높은 성장률은 현재 주가 상승 트리거로 작용 중,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 흐름에 주목이 필요
2. 올해 ESS 및 데이터센터 향 매출 성장 전망
①ESS:
- 글로벌 ESS시장은 2021년 14조원에서 2030년 약 347조원으로 고성장이 예상, 서진시스템은 글로벌 1위 ESS 업체 플루언스(Fluence)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북미 및 유럽 중심의 ESS 매출 성장을 지속
- 21년 1,305억원>22년 1,898억원>23년 2,74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작년 4분기부터 신규 고객사 포윈(Powin) 향으로 공급이 본격화되며 ESS 사업의 외형 성장은 더욱 가파라질 전망
- 수익성 높은 ESS 매출 확대에 따라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 16.3% 기록
②통신장비:
- 부진했던 통신장비 매출 회복세가 예상, 특히 주목해야할 점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통신 네트워크 선도 기업인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 향 매출 확대 가능성
- 동사는 작년 4분기부터 데이터센터 PCB 및 Shelf 부품 테스트 중으로, 올해 상반기 테스트 완료 전망
- 현재 고객사 물량은 중화권 업체 2곳에서 대응하는 것으로 파악, 동사가 목표하는 아리스타 향 TAM은 약 3조원 수준이며 침투율 10%를 목표
- 완제품 OEM 사업까지 확대를 계획 중에 있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확대 초입의 수혜 업체로 부각될 것으로 판단
③전기차:
- 국내 셀메이커 향 배터리팩 및 엔드 플레이트 공급 확대로 인한 매출 증대가 지속될 전망
④반도체:
- 반도체 업황 회복 및 고객사 증설 재개에 따라 EFEM 장비 매출 회복이 예상
3. 2024년 매출액 1조 1,624억원, 영업이익 1,360억원 전망
-2024년 매출액 1조 1,624억원(+49.4%, YoY), 영업이익 1,360억원(137.3%, YoY)으로 전망
- 전 사업부의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최대 실적을 전망, 특히 올해 신규 고객사 포윈 향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수익성이 높은 ESS 사업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서진시스템(178320.KQ): 글로벌 ESS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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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속 가공 및 다이캐스팅 선도 업체
- 서진시스템은 1996년 설립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업체로, ESS/통신장비/전기차 부품/반도체 장비 제조 사업 영위
- 특히, 2021년부터 ESS 사업 매출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전기차 부품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성공하여 매년 외형 성장 지속, 베트남 신공장 증설하며 매출액 기준 2.5조원 수준의 생산능력 보유
- 2023년 ESS 사업 호조에 따라 매출액 7,777억원(+5.7%, YoY), 영업이익 573억원(+29.0%, YoY)을 기록
- 동사는 높은 분기 실적 변동성과 투자 확대에 따른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주가 상승이 제한적이었으나, 작년 4분기 ESS 사업의 높은 성장률은 현재 주가 상승 트리거로 작용 중,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 흐름에 주목이 필요
2. 올해 ESS 및 데이터센터 향 매출 성장 전망
①ESS:
- 글로벌 ESS시장은 2021년 14조원에서 2030년 약 347조원으로 고성장이 예상, 서진시스템은 글로벌 1위 ESS 업체 플루언스(Fluence)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북미 및 유럽 중심의 ESS 매출 성장을 지속
- 21년 1,305억원>22년 1,898억원>23년 2,74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작년 4분기부터 신규 고객사 포윈(Powin) 향으로 공급이 본격화되며 ESS 사업의 외형 성장은 더욱 가파라질 전망
- 수익성 높은 ESS 매출 확대에 따라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 16.3% 기록
②통신장비:
- 부진했던 통신장비 매출 회복세가 예상, 특히 주목해야할 점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통신 네트워크 선도 기업인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 향 매출 확대 가능성
- 동사는 작년 4분기부터 데이터센터 PCB 및 Shelf 부품 테스트 중으로, 올해 상반기 테스트 완료 전망
- 현재 고객사 물량은 중화권 업체 2곳에서 대응하는 것으로 파악, 동사가 목표하는 아리스타 향 TAM은 약 3조원 수준이며 침투율 10%를 목표
- 완제품 OEM 사업까지 확대를 계획 중에 있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확대 초입의 수혜 업체로 부각될 것으로 판단
③전기차:
- 국내 셀메이커 향 배터리팩 및 엔드 플레이트 공급 확대로 인한 매출 증대가 지속될 전망
④반도체:
- 반도체 업황 회복 및 고객사 증설 재개에 따라 EFEM 장비 매출 회복이 예상
3. 2024년 매출액 1조 1,624억원, 영업이익 1,360억원 전망
-2024년 매출액 1조 1,624억원(+49.4%, YoY), 영업이익 1,360억원(137.3%, YoY)으로 전망
- 전 사업부의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최대 실적을 전망, 특히 올해 신규 고객사 포윈 향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수익성이 높은 ESS 사업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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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RT Story - 나만의 주식 정보 일기 (수짱도약)
한올바이오파마 (현재가 38600원)
시총 2조
정승원 대표 최근 매수 이력을 보자.
1월 500주 매수. 34400원
3월 500주 매수. 34900원
논현동
탈모치료제 헤어그로정 1월 140만정 판매
각종 난치 질환 신약 개발
현금 흐름 및 성장성 좋음
시총 2조
정승원 대표 최근 매수 이력을 보자.
1월 500주 매수. 34400원
3월 500주 매수. 34900원
논현동
탈모치료제 헤어그로정 1월 140만정 판매
각종 난치 질환 신약 개발
현금 흐름 및 성장성 좋음
Forwarded from 1% 주식 투자 연구소
✔️제약/바이오 섹터의 투자 포인트
23년 10월부터 반등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24년에도 지속되고 있으며, 25년 세번째 성장 국면을 앞두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장 초입 단계인 올해 다수의 호재들이 있음. 지속적으로 신약 개발 기업들의 분기별 이벤트들에 주목해야 함
✔️글로벌 빅파마의 기술도입 및 M&A 활성화
글로벌 빅파마들이 주력 품목들의 특허 만료와 IRA 법안 시행(예정)으로 성장 정체에 직면하면서, 유망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중소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기술이전과 M&A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 중임. 23년 하반기부터 24년 1~2월까지 글로벌 빅파마들의 기술도입 및 M&A가 활발하게 이루어짐.
✔️국내 신약 개발 기업의 주가 상승
2월 22일 알테오젠이 2020년에 이어 Merck와 SC제형 기술 이전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가치가 재평가되며 주가가 107% 상승함. 이후 레고켐바이오, ABL바이오 등 탄탄한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인 바이오텍들 중심으로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당사의 예상보다 빠르게 반영되고 있음4213.
🤑🤑🤑24년 신약 개발 기업 분기 이벤트(Q2 이후)
ⓐ 주요 임상 완료
HK이노엔,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ABL바이오
ⓑ FDA 신약 허가 여부 결정
HLB, 유한양행 오스코텍
ⓒFDA 신약 허가 신청 예정
알테오젠, HK이노엔
ⓓ기술이전 추진
레고켐바이오, ABL바이오, 알테오젠
상업화 또는 개발 마일스톤 유입 등의 이벤트들이 있음. 지속적으로 신약 개발 기업들을 주목해야 함
23년 10월부터 반등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24년에도 지속되고 있으며, 25년 세번째 성장 국면을 앞두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장 초입 단계인 올해 다수의 호재들이 있음. 지속적으로 신약 개발 기업들의 분기별 이벤트들에 주목해야 함
✔️글로벌 빅파마의 기술도입 및 M&A 활성화
글로벌 빅파마들이 주력 품목들의 특허 만료와 IRA 법안 시행(예정)으로 성장 정체에 직면하면서, 유망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중소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기술이전과 M&A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 중임. 23년 하반기부터 24년 1~2월까지 글로벌 빅파마들의 기술도입 및 M&A가 활발하게 이루어짐.
✔️국내 신약 개발 기업의 주가 상승
2월 22일 알테오젠이 2020년에 이어 Merck와 SC제형 기술 이전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가치가 재평가되며 주가가 107% 상승함. 이후 레고켐바이오, ABL바이오 등 탄탄한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인 바이오텍들 중심으로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당사의 예상보다 빠르게 반영되고 있음4213.
🤑🤑🤑24년 신약 개발 기업 분기 이벤트(Q2 이후)
ⓐ 주요 임상 완료
HK이노엔,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ABL바이오
ⓑ FDA 신약 허가 여부 결정
HLB, 유한양행 오스코텍
ⓒFDA 신약 허가 신청 예정
알테오젠, HK이노엔
ⓓ기술이전 추진
레고켐바이오, ABL바이오, 알테오젠
상업화 또는 개발 마일스톤 유입 등의 이벤트들이 있음. 지속적으로 신약 개발 기업들을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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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r
국내 제약·바이오사, 4월 5~10일 美암연구학회 대거 참가 신라젠 3개 파이프라인, 유한양행·GC셀 면역치료제 발표 레고캠·티움바이오도 다수 발표…국내 혁신연구 성과 자신
https://m.ekn.kr/view.php?key=20240310021052147
국내 제약·바이오사, 4월 5~10일 美암연구학회 대거 참가 신라젠 3개 파이프라인, 유한양행·GC셀 면역치료제 발표 레고캠·티움바이오도 다수 발표…국내 혁신연구 성과 자신
https://m.ekn.kr/view.php?key=20240310021052147
에너지경제신문
K-항암신약, 내달 美암학회서 ‘기술수출’ 부푼꿈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4월 5~1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올해 첫 세계 3대 암학회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4)`에 대거 참가해 차세..
#바이오
최근 미국 주요 PBM 옵텀Rx는 HLB의 간암 신약물질 '리보세라닙',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신약 '렉라자'(레이저티닙)를 '시판될 것으로 현저히 예상되는 의약품'에 등재했다.
리보세라닙은 오는 5월, 렉라자는 오는 8월 중 각각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이 예상되고 있다.
김승민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알테오젠으로 촉발된 국내 기업 R&D(연구·개발) 파이프라인 관심이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가치 부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4031016081839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최근 미국 주요 PBM 옵텀Rx는 HLB의 간암 신약물질 '리보세라닙',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신약 '렉라자'(레이저티닙)를 '시판될 것으로 현저히 예상되는 의약품'에 등재했다.
리보세라닙은 오는 5월, 렉라자는 오는 8월 중 각각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이 예상되고 있다.
김승민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알테오젠으로 촉발된 국내 기업 R&D(연구·개발) 파이프라인 관심이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가치 부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4031016081839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언론사 뷰
'中 우시효과' 수혜에 플랫폼·신약까지 '훈풍'…미국 뚫는 K-바이오
미·중 '바이오 패권 전쟁'의 본격화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이 미국 시장 관련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알테오젠의 독점 계약과 HLB·유한양행·셀트리온의 신약이 미국 PBM(처방약급여관리업체) 목록에 오르는 등 성과가 이어지면서, K-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는 등 기대감이 반영되는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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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이미지센서 1위 소니, 한국서 후공정 추진…삼성 타깃, 韓 협력사 선정 착수
❤️ 소니 이미지센서 후공정 국내 후보 업체 : 엘비세미콘, 두산테스나(엔지온), 에이엘티
https://naver.me/xOIRJh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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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이미지센서 1위 소니, 한국서 후공정 추진…삼성 타깃, 韓 협력사 선정 착수
일본 소니가 이미지센서 생산 공정 일부를 한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타진하고 있다. 이미지센서는 디지털기기에서 사람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하는 반도체로, 소니는 이 분야 세계 1위 기업이다. 공정 이전은 최대 고객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