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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증강현실?
이야 AI툴로 증강현실까지 구현한다고?!
Stability AI에서 TripoSR라는 3D 제작 AI툴을 선보인뒤 다양한 시도가 나오는중😎
✅ 증강현실로 구현되기까지의 워크플로우
▶️ MidJourney -> TripoSR -> MeshLab -> Mixamo -> Reality Converter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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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퍼삐셩의 15년 투자 프로젝트 (superbisheng)
[엔케이맥스]
SNK의 일본IRB는 조건부 승인났습니다. 소액주주연대는 박상우대표와 임원진 동시 미팅을 계획,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정말 위기 시에 회사를 감시하고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위기상황인 엔케이맥스. 주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참여하고 있는 이 상황을 회사가 적극적으로 극복해나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 대표를 맡아 고군분투하고 계신 찰쓰삼촌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예의주시하며 힘을 보태보겠습니다.
[주식/엔케이맥스] 140.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 일본 IRB는? (feat. 박상우대표 미팅 계획)
https://blog.naver.com/superbisheng/223379074613
SNK의 일본IRB는 조건부 승인났습니다. 소액주주연대는 박상우대표와 임원진 동시 미팅을 계획,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정말 위기 시에 회사를 감시하고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위기상황인 엔케이맥스. 주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참여하고 있는 이 상황을 회사가 적극적으로 극복해나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 대표를 맡아 고군분투하고 계신 찰쓰삼촌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예의주시하며 힘을 보태보겠습니다.
[주식/엔케이맥스] 140.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 일본 IRB는? (feat. 박상우대표 미팅 계획)
https://blog.naver.com/superbisheng/22337907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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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엔케이맥스] 140.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 일본 IRB는? (feat. 박상우대표 미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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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SU투자자문 후기
#투자방식
» 가장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며 투자하는 방식이신 것 같음
» 그래서 단순 몇십%가 아니라 몇십배 먹을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려 하시고,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큰 돈의 흐름인 유대계의 머니 플로우를 추적하심
» 글로벌 실세는 유대인이고, 이 유대인이 통치하는 것이 미국, 그렇기 때문에 미국 중에서 유대계 자본이 어디로 돈을 쓰는가에 대해 봐야함
» 그 돈이 향하는 곳에 글로벌 주도 산업이 생기고, 주도주가 나온다는 논리
» 지금은 유대계에서 2차전지에 지금 돈을 쓰고 있기에 그래서 2차전지를 장기로 투자한다는 것
» 이 부분 설명하시면서 보여주신 장표가 있었는데, 미국이 현재 자국 내 투자를 크게 하는 산업과 그 산업별 투자지역
#개인생각
» 실제로 장표에는 2차전지가 가장 많았지만 해당 장표에는 미국의 바이오 산업에 대한 투자도 유의미하게 많았음
» 최근 중국 바이오 시밀러에 대한 미국 정부의 규제 추이를 보면 국내 바이오 섹터도 그 수혜를 일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투자종목
» 저보다 주식훈련소 님이 더 자세히 써주셨기에 종목과 종목별 내용은 따로 언급할 필요 없을듯
https://news.1rj.ru/str/StockTrainingCenter/631
» 개별 종목에 대해 투자 아이디어도 말씀해주셨지만 왜 이 시기에 이 종목을 봐야하는지, 왜 이 종목이 먼저 올라가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음
#개인생각
» 최근에 단순히 미래에 좋아질 주식이 아니라 그것을 시장이 동의할 수 있는 트리거가 발생하는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연습 중이였는데 생각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음
#후기
» 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분위기만 파악하기 위해서 들었지만 생각보다 내용이 알찼음
» 이제 대전, 광주 강의 하시고 좀 쉬실 계획이라고 하시던데 수도권 분들도 나들이한다고 생각하고 들으러 가보시는 것도 좋을듯
» 유튜브 영상에도 대부분의 내용이 나오지만 현장의 기운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경험
#투자방식
» 가장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며 투자하는 방식이신 것 같음
» 그래서 단순 몇십%가 아니라 몇십배 먹을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려 하시고,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큰 돈의 흐름인 유대계의 머니 플로우를 추적하심
» 글로벌 실세는 유대인이고, 이 유대인이 통치하는 것이 미국, 그렇기 때문에 미국 중에서 유대계 자본이 어디로 돈을 쓰는가에 대해 봐야함
» 그 돈이 향하는 곳에 글로벌 주도 산업이 생기고, 주도주가 나온다는 논리
» 지금은 유대계에서 2차전지에 지금 돈을 쓰고 있기에 그래서 2차전지를 장기로 투자한다는 것
» 이 부분 설명하시면서 보여주신 장표가 있었는데, 미국이 현재 자국 내 투자를 크게 하는 산업과 그 산업별 투자지역
#개인생각
» 실제로 장표에는 2차전지가 가장 많았지만 해당 장표에는 미국의 바이오 산업에 대한 투자도 유의미하게 많았음
» 최근 중국 바이오 시밀러에 대한 미국 정부의 규제 추이를 보면 국내 바이오 섹터도 그 수혜를 일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투자종목
» 저보다 주식훈련소 님이 더 자세히 써주셨기에 종목과 종목별 내용은 따로 언급할 필요 없을듯
https://news.1rj.ru/str/StockTrainingCenter/631
» 개별 종목에 대해 투자 아이디어도 말씀해주셨지만 왜 이 시기에 이 종목을 봐야하는지, 왜 이 종목이 먼저 올라가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음
#개인생각
» 최근에 단순히 미래에 좋아질 주식이 아니라 그것을 시장이 동의할 수 있는 트리거가 발생하는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연습 중이였는데 생각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음
#후기
» 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분위기만 파악하기 위해서 들었지만 생각보다 내용이 알찼음
» 이제 대전, 광주 강의 하시고 좀 쉬실 계획이라고 하시던데 수도권 분들도 나들이한다고 생각하고 들으러 가보시는 것도 좋을듯
» 유튜브 영상에도 대부분의 내용이 나오지만 현장의 기운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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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훈련소
SU투자자문 강연후기 20240309
[포트폴리오]
- 3종목하실 분 : 엔켐, 에코프로, 포스코홀딩스
- 승부 볼 사람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
- 이제 시작이라 등락이 심할 수는 있으니 분할매수 해라. 조정은 생각보다 안 나올 것
- 승부주들은 물리면서 모은다고 생각해라
[시장 예상]
- 25년도 폭등장이 올 것. 그래서 24년도에 주식을 잘 사놓아야 한다. 이 때 반도체, HBM, EUV 등 다 갈 것이지만 주인공은…
[포트폴리오]
- 3종목하실 분 : 엔켐, 에코프로, 포스코홀딩스
- 승부 볼 사람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
- 이제 시작이라 등락이 심할 수는 있으니 분할매수 해라. 조정은 생각보다 안 나올 것
- 승부주들은 물리면서 모은다고 생각해라
[시장 예상]
- 25년도 폭등장이 올 것. 그래서 24년도에 주식을 잘 사놓아야 한다. 이 때 반도체, HBM, EUV 등 다 갈 것이지만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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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시는분 #pp 님
바이넥스/에스티팜
바이오안보법 수혜주들.
바이오 센티도 좋고, 이건 큰 뉴스여서,
눌릴때 꼭 보면 좋겠다는 생각.
레고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앱클론/와이바이오로직스/파로스아이바이오
학회전에 쎄게 눌리면 기대감에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에, 눌릴때 잘 보자고 얘기를 했는데,
그대로.
3월은 계속해서 같은 생각. 바이오에서 학회참여 기업들과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은 눌릴때 꼭 보자.
삼천당제약/보로노이/한올바이오파마/퓨쳐켐/알테오젠
조정받을때 꼭 잘 봐야한다고 코멘트를 했는데,
금요일날 반등을 했지만, 여전히 같은 생각.
아직 한참 남았다.
각 기업별로 모멘텀이 공개될때 격하게 반응할거라 생각.
3월에는 꼭 바이오를 보자.
지금 자리에서는 삼천당이 수익률 측면에서는 탑픽. 알테오젠 눌리면 오히려 좋다는 생각.
알에스오토메이션/티로보틱스
로봇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있는 종목들.
로봇주들이 바닥을 잡은 것 같은데,
금리인하 시그널이 더 강해졌고,
여기서 모멘텀이 조금만 생기면 섹터 전체적으로 반등이 쎄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
인텍플러스/에이디테크놀로지/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이직랜드/퀄리타스반도체/디아이티/자람테크놀로지/티엘비/동진쎄미켐
반도체는 일단 금요일 미국장에서 엔비디아가 크게 눌리면서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이 쉬어가는 구간에 꼭 잘 모아가면 좋겠다는 생각.
계속해서 반복하는 말이지만, AI반도체 관련 주식들에 꼭 집중하는게 좋아보인다는 생각.
특히나 CXL은 3월에 일정이 있으니, 눌릴때 기회를 잘 보면 좋아보인다.
인텍플러스는 인텔이 메인 아이디어.
에이디테크놀로지는 AI 반도체.
오픈엣지는 CXL+흑자전환.
에이직랜드는 TSMC.
퀄리타스반도체는 HBM, CXL, 오픈엣지와 페어.
디아이티는 하이닉스 장비 공급.
자람테크놀로지도 채널에 정리되어있는데, ARM과 같은 설계 회사.
티엘비는 CXL.
동진쎄미켐은 HBM용 CMP 슬러리.
코인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쓰면서 월요일날 코인 관련주들로 수급이 몰리지않을까..생각.
신고가 쓸때 쎄게 반등할 것 같아서 눌릴때 계속 보자고 했는데,
일단 신고가가 나오면서 반등을 쎄게 하겠지만, 이후로도 같은 생각.
고점을 계속 갱신하면서 코인쪽에서 거래가 터질때마다 코인 관련주들도 쎄게 반등할텐데,
눌릴때 계속 잘 보면 좋아보인다.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밸류업
계속 같은 생각.
관련 정책들이 계속해서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어서, 눌리면 기회라고 보는 중.
배당과 자사주, 그리고 주주환원정책이 쎄게 나올 수 있는 종목들, 그리고 연기금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에 집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
정책들도 계속해서 나올거고, 기업들도 계속해서 움직임들을 보여줄거라 생각.
현대차2우B, 하나금융지주, 삼성물산우, 금호석유우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379036268
바이넥스/에스티팜
바이오안보법 수혜주들.
바이오 센티도 좋고, 이건 큰 뉴스여서,
눌릴때 꼭 보면 좋겠다는 생각.
레고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앱클론/와이바이오로직스/파로스아이바이오
학회전에 쎄게 눌리면 기대감에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에, 눌릴때 잘 보자고 얘기를 했는데,
그대로.
3월은 계속해서 같은 생각. 바이오에서 학회참여 기업들과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은 눌릴때 꼭 보자.
삼천당제약/보로노이/한올바이오파마/퓨쳐켐/알테오젠
조정받을때 꼭 잘 봐야한다고 코멘트를 했는데,
금요일날 반등을 했지만, 여전히 같은 생각.
아직 한참 남았다.
각 기업별로 모멘텀이 공개될때 격하게 반응할거라 생각.
3월에는 꼭 바이오를 보자.
지금 자리에서는 삼천당이 수익률 측면에서는 탑픽. 알테오젠 눌리면 오히려 좋다는 생각.
알에스오토메이션/티로보틱스
로봇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있는 종목들.
로봇주들이 바닥을 잡은 것 같은데,
금리인하 시그널이 더 강해졌고,
여기서 모멘텀이 조금만 생기면 섹터 전체적으로 반등이 쎄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
인텍플러스/에이디테크놀로지/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이직랜드/퀄리타스반도체/디아이티/자람테크놀로지/티엘비/동진쎄미켐
반도체는 일단 금요일 미국장에서 엔비디아가 크게 눌리면서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이 쉬어가는 구간에 꼭 잘 모아가면 좋겠다는 생각.
계속해서 반복하는 말이지만, AI반도체 관련 주식들에 꼭 집중하는게 좋아보인다는 생각.
특히나 CXL은 3월에 일정이 있으니, 눌릴때 기회를 잘 보면 좋아보인다.
인텍플러스는 인텔이 메인 아이디어.
에이디테크놀로지는 AI 반도체.
오픈엣지는 CXL+흑자전환.
에이직랜드는 TSMC.
퀄리타스반도체는 HBM, CXL, 오픈엣지와 페어.
디아이티는 하이닉스 장비 공급.
자람테크놀로지도 채널에 정리되어있는데, ARM과 같은 설계 회사.
티엘비는 CXL.
동진쎄미켐은 HBM용 CMP 슬러리.
코인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쓰면서 월요일날 코인 관련주들로 수급이 몰리지않을까..생각.
신고가 쓸때 쎄게 반등할 것 같아서 눌릴때 계속 보자고 했는데,
일단 신고가가 나오면서 반등을 쎄게 하겠지만, 이후로도 같은 생각.
고점을 계속 갱신하면서 코인쪽에서 거래가 터질때마다 코인 관련주들도 쎄게 반등할텐데,
눌릴때 계속 잘 보면 좋아보인다.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밸류업
계속 같은 생각.
관련 정책들이 계속해서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어서, 눌리면 기회라고 보는 중.
배당과 자사주, 그리고 주주환원정책이 쎄게 나올 수 있는 종목들, 그리고 연기금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에 집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
정책들도 계속해서 나올거고, 기업들도 계속해서 움직임들을 보여줄거라 생각.
현대차2우B, 하나금융지주, 삼성물산우, 금호석유우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379036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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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시장정리 및 3월 셋째주 시장전망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종목에 대한 질문은 물어보셔도 답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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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엔비디아, 곧 GTC 2024 개최 예정
· 3/18일부터 4일간 캘리포니아서 개최
· 역대 최대 규모 예상, 5년만에 대면 행사
❓GTC 2024가 뭐임?
매년 엔비디아가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개발자 컨퍼런스. 전세계의 많은 기업과 전문가가 참여 할 예정.
특히, 컨퍼런스의 첫 날인 3/19 새벽 5시(KST) 젠슨 황의 기조 연설이 있을 예정이라 이때 무빙이 어떨지 궁금한 상황
✍️ 무려 젠슨황이 직접 등판하는 이벤트라 이걸 재료로 세력들이 운전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중, 코인/주식 가리지 않고 어느쪽이든...
· 엔비디아 : AI 대장, 컨퍼런스 주최
· 삼성전자 : CXL 관련 강연 진행
· SK하이닉스 : HBM 관련 신제품 공개
· NEAR, RENDER : 파운더들 컨퍼러스 참가
· 기타 AI 코인 : AGI, WLD, AGIX, ARKM 등
대충 연관된애들은 위와 같은데 아직 컨퍼런스 개최까지 일주일 남았으니 수급이랑 이런거 잘 보면서 팔로업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주식, 코인들을 사라는 말이 아닙니다. 엔비디아도 조정을 받았듯, 언제 조정이 와도 이상하지 않기에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AI #젠슨황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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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hatGPT는 하루 500,000kWh 이상의 전기를 소비하며, 이는 미국 평균 가정의 17,000배 이상
챗GPT가 하루 2억 건 이상의 요청을 처리해야 하며, 전력 소비량이 하루 50만 킬로와트시(kWh)에 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비해 미국 가정의 평균 하루 전력 사용량은 29kWh에 불과하며, 이는 ChatGPT의 일일 전력 소비량이 일반 가정의 17,000배 이상임을 의미합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생성형 AI가 보편화됨에 따라 전력 소비가 더욱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네덜란드 중앙은행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 알렉스 드 브리스(Alex de Vries)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저널 줄(Joule)에 발표한 논문에서 구글이 생성형 AI 기술을 모든 검색에 적용하면 연간 약 290억 킬로와트시의 전기를 소비할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케냐, 과테말라, 크로아티아의 연간 총 발전량과 맞먹는다.
그러나 급성장하는 AI 산업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이 소비되고 있는지 정확히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더 버지(The Verge)에 따르면, 빅테크 기업들은 AI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에너지 소비에 대해서는 비밀에 부쳐 있으며, AI 모델마다 운영 방식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CNBC에 따르면 드 브리스는 GPU 시장 점유율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발표한 수치를 토대로 대략적인 계산을 내놨다고 뉴스트리트 리서치(New Street Research)의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드 브리스는 논문에서 2027년까지 AI 산업 전체가 연간 85-134테라와트시(1,340억 킬로와트시)의 전기를 소비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드 브리스는 더 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AI가 2027년까지 전 세계 전력 소비의 약 절반을 차지할 수 있는 것과 같다"며 "이는 꽤 중요한 숫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이에 비해 세계 최대의 전기 소비국 중 일부는 왜소합니다. 소비자 에너지 솔루션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Businessinsider의 계산에 따르면 삼성의 연간 전력 소비량은 23테라와트시에 가까우며 Google과 같은 기술 대기업은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및 사용자 장치에 연간 12테라와트시를 약간 넘는 반면 Microsoft의 전력 소비는 10테라와트시를 약간 넘습니다.
https://m.ithome.com/html/754793.htm
챗GPT가 하루 2억 건 이상의 요청을 처리해야 하며, 전력 소비량이 하루 50만 킬로와트시(kWh)에 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비해 미국 가정의 평균 하루 전력 사용량은 29kWh에 불과하며, 이는 ChatGPT의 일일 전력 소비량이 일반 가정의 17,000배 이상임을 의미합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생성형 AI가 보편화됨에 따라 전력 소비가 더욱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네덜란드 중앙은행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 알렉스 드 브리스(Alex de Vries)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저널 줄(Joule)에 발표한 논문에서 구글이 생성형 AI 기술을 모든 검색에 적용하면 연간 약 290억 킬로와트시의 전기를 소비할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케냐, 과테말라, 크로아티아의 연간 총 발전량과 맞먹는다.
그러나 급성장하는 AI 산업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이 소비되고 있는지 정확히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더 버지(The Verge)에 따르면, 빅테크 기업들은 AI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에너지 소비에 대해서는 비밀에 부쳐 있으며, AI 모델마다 운영 방식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CNBC에 따르면 드 브리스는 GPU 시장 점유율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발표한 수치를 토대로 대략적인 계산을 내놨다고 뉴스트리트 리서치(New Street Research)의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드 브리스는 논문에서 2027년까지 AI 산업 전체가 연간 85-134테라와트시(1,340억 킬로와트시)의 전기를 소비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드 브리스는 더 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AI가 2027년까지 전 세계 전력 소비의 약 절반을 차지할 수 있는 것과 같다"며 "이는 꽤 중요한 숫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이에 비해 세계 최대의 전기 소비국 중 일부는 왜소합니다. 소비자 에너지 솔루션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Businessinsider의 계산에 따르면 삼성의 연간 전력 소비량은 23테라와트시에 가까우며 Google과 같은 기술 대기업은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및 사용자 장치에 연간 12테라와트시를 약간 넘는 반면 Microsoft의 전력 소비는 10테라와트시를 약간 넘습니다.
https://m.ithome.com/html/754793.htm
Ithome
ChatGPT 每天耗电超 50 万度,是美国普通家庭 1.7 万多倍 - IT之家
据 The New Yorker 报道,热门聊天机器人 ChatGPT 每天需要处理超过 2 亿次请求,其电量消耗可能高达每天 50 万千瓦时。相比之下,美国普通家庭每天的平均用电量仅为 29 千瓦时,这意味着 ChatGPT 的日耗电量是普通家庭的 1.7 万倍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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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완성차 업체들은 SDV를 선택할까
완성차 업체들이 SDV 전환을 추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연 고객 확보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먹거리로 떠오른 SDV는 제조사 입장에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와도 같다. 기존에는 차를 판매하기만 하면 고객과 제조사 사이의 접점이 거의 사라졌지만, SDV 시대가 도래하면서 제조사는 차를 인도한 이후에도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성능과 시스템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
SDV의 본질은 자동차가 스마트폰처럼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데 있다. 자동차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실시간으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내비게이션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확보에 SDV 역할이 집중됐다면, 이후 차량의 점검 상태나 주행에 필수적인 정보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47077
완성차 업체들이 SDV 전환을 추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연 고객 확보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먹거리로 떠오른 SDV는 제조사 입장에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와도 같다. 기존에는 차를 판매하기만 하면 고객과 제조사 사이의 접점이 거의 사라졌지만, SDV 시대가 도래하면서 제조사는 차를 인도한 이후에도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성능과 시스템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
SDV의 본질은 자동차가 스마트폰처럼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데 있다. 자동차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실시간으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내비게이션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확보에 SDV 역할이 집중됐다면, 이후 차량의 점검 상태나 주행에 필수적인 정보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47077
Econovill
[꺾이지 않을 시장, SDV 잡아라] SDV가 바꿀 우리의 ‘미래상’ - 이코노믹리뷰
# 출근 준비로 분주한 아침, 집을 나서기 전 휴대폰으로 미리 차량의 시동을 걸어 놓는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는 일기 예보에 열선 시트까지 작동하고 나면 오늘의 외출 준비가 마무리된다. 실제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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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03.10(일) 시장코멘트 : 조정에도 대비를 하시야
- View : 미국장 대비 야선 약보합임에도 불구하고, "국장은 전반적 조정 개연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첫째, 지난주 지수흐름 Y파동 흐름(조울증)으로 전개된 부분. < 이게 사면 빠지고, 팔면 오르는 현상을 대변해주는데, Y파동 자체가 워닝시그널이라는 소견.
두번째, 시장이나 섹터가 아니라 '특정종목 위주의 베팅'이 극심한 부분. < 코스닥 외인 +3000억 순매수가 들어와도 상위 5종목에 +2000억 상회, 지수와 별개로 섹터나 종목단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고, 만약 이수급이 뒤집어지면 어떠할지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셋째, 신규매수 모델에서는 연속 3거래일 종목이 등장하지 않는 부분도 경험적으로 조정으로 이어진 부분도 꺼림직. 저의 신규매수 모델은 급등이 아니라, 오히려 리스크관리 모델에 적합한 케이스가 많았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시장이나 종목에 대한 뷰를 전달드렸을 때, 낙관과 긍정의 View보다. 부정과 조정으로 봤을때 매우 신뢰도가 높았던 경험칙이 있으니(제발 크게 엇나가믄 좋아유~)
- 결론 : 현시점에서 각자 계좌 컨디션 챙기고, 추스를만한 꺼리가 없는지 확인하고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또 킁기회가 올 것이라 봅니다. 지난 목요일날 가볍게 언질은 드렸습니다ㅎ 모두가 긴가민가 할때가 마지막 비중축소 기회일 수 있으니, 계좌내 종목들 점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P.s "고수는 버려서 더 큰 것을 얻고, 하수는 버릴 줄 몰라 더 큰 것을 잃는다"고 합니다. 이거 좀 외우시던가, 메모 좀 부탁드릴께여~ 감사합니당~
03.10(일) 시장코멘트 : 조정에도 대비를 하시야
- View : 미국장 대비 야선 약보합임에도 불구하고, "국장은 전반적 조정 개연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첫째, 지난주 지수흐름 Y파동 흐름(조울증)으로 전개된 부분. < 이게 사면 빠지고, 팔면 오르는 현상을 대변해주는데, Y파동 자체가 워닝시그널이라는 소견.
두번째, 시장이나 섹터가 아니라 '특정종목 위주의 베팅'이 극심한 부분. < 코스닥 외인 +3000억 순매수가 들어와도 상위 5종목에 +2000억 상회, 지수와 별개로 섹터나 종목단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고, 만약 이수급이 뒤집어지면 어떠할지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셋째, 신규매수 모델에서는 연속 3거래일 종목이 등장하지 않는 부분도 경험적으로 조정으로 이어진 부분도 꺼림직. 저의 신규매수 모델은 급등이 아니라, 오히려 리스크관리 모델에 적합한 케이스가 많았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시장이나 종목에 대한 뷰를 전달드렸을 때, 낙관과 긍정의 View보다. 부정과 조정으로 봤을때 매우 신뢰도가 높았던 경험칙이 있으니(제발 크게 엇나가믄 좋아유~)
- 결론 : 현시점에서 각자 계좌 컨디션 챙기고, 추스를만한 꺼리가 없는지 확인하고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또 킁기회가 올 것이라 봅니다. 지난 목요일날 가볍게 언질은 드렸습니다ㅎ 모두가 긴가민가 할때가 마지막 비중축소 기회일 수 있으니, 계좌내 종목들 점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P.s "고수는 버려서 더 큰 것을 얻고, 하수는 버릴 줄 몰라 더 큰 것을 잃는다"고 합니다. 이거 좀 외우시던가, 메모 좀 부탁드릴께여~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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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4호골
2어시스트추가 8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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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SK증권 제약/바이오 Daily (24/03/11, 월)
▶️보고서 원문: https://bit.ly/3wLIkBt
▶️애널리스트 코멘트
- 전일 업종지수는 4.3% 상승. 미국 정부의 중국 CMO 기업 규제 소식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CDMO 기업 반사 수혜 기대감 속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등 대형 제약사 강세 포착. HLB는 미국 PBM 처방 예상목록 등재 소식에 23% 상승
- 미국 헬스케어 지수는 주요 지수 약세 속 약보합 마감
- 국내 주간 헬스케어 업종 상승률 5.7%로 국내 업종들 중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AACR, ASCO, ADA 등 글로벌 학회 시즌 돌입 및 이와 맞물린 기술이전 기대감 부각에 따른 강세 지속 기대
▶️전일 국내외 지수/종목 등락률
* 업종 지수
- 국내: KOSPI +1.24%, KOSDAQ +1.14%, 헬스케어 +4.31%
- 해외: S&P 500 -0.65%, NASDAQ -1.16%, 헬스케어 -0.24%
* 국내 주요 상승 종목 코멘트
- 바이넥스(+24.8%):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소식에 관련 수혜주로 부각
- HLB(+22.7%): 간암신약, 美 PBM 처방 예상목록에 등재되며 상승
- 대화제약(+19.8%): 경구용 위암치료제 리포락셀액, 유럽 ODD 인증 획득
- 비엘(17.0%): 북미 4개 제약사와 기술수출 협상 진행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
- 에스티팜(+12.7%):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소식에 관련 수혜주로 부각
* 국내 주요 하락 종목 코멘트
- 큐로셀(-8.7%): CAR-T 임상 2상 긍정적 결과 발표 후 차익매물 출회 추정
- 엔게이맥스(-7.6%): 관계사 '타우2024' 발표 소식 후 차익매물 출회 추정
- 신테카바이오(-6.0%): '바이오 유럽' 참가 소식에 상승 후 차익매물 출회
- DXVX(-6.0%): 2개 신제품 출시 소식에 상승 후 매도세
- 레이저옵텍(-5.5%): 미 백반증 치료 시장 공략 발표 이후 하락세 지속
▶️전일 주요 뉴스/공시
* 국내
- 셀트리온, 프롤리아·엑스지바 시밀러 ‘CT-P41’ 유럽 허가신청(https://buly.kr/Yc075M)
- 삼바, CDMO 수주총액 최대 24조… 10년간 최소 8조 확보(https://buly.kr/15MH3ZS)
- 에이프릴바이오,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APB-R3' 임상 1상서 안전성 확인(https://buly.kr/DPRJj4F)
-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임상 1상 진입 및 IND 제출(https://buly.kr/ChmHnQy)
- 삼성바이오에피스, AAD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2종 연구결과 발표(https://buly.kr/9XIe8rv)
- 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치료제 1상 저용량서도 일부 효과 확인(https://buly.kr/B7XSyJC)
-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2' SC제형·간암으로도 확대…상반기 IND 신청(https://buly.kr/HSUkHhl)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보의 카탈란트 인수로 카탈란트 고객사 이탈까지는 시간 필요(https://buly.kr/9XIeCYW)
- HLB 간암 신약, 미국 PBM '처방 예상목록'에 연이어 등재(https://buly.kr/3u0Okbu)
* 해외
- FDA, Novo의 'Wegovy' 심혈관 문제 예방에 사용 승인 획득(https://buly.kr/1rjBEw)
- Novo, 위고비 특허만료 대비 비만치료제 'Cagrisema', 'Amycretin' 출시 계획(https://buly.kr/ESvrcIy)
- Eli Lilly 알츠하이머 치료제 'Donanemab' Adcomm 소집으로 PDUFA 일정 연기(https://buly.kr/EolNZoX)
- Merck, 면역항암제 'Keytruda'의 SC제형 버전 출시 위한 R&D 투자 강화(https://buly.kr/1rjBEw)
- Amylyx, ALS 치료제 'Relyvrio' 임상시험 실패에 따른 시장철수 발표(https://buly.kr/CB20rzj)
- J&J, 건선 후보 'JNJ-2113' 임상 2b상 결과 피부 개선 유지 효과 발표(https://buly.kr/9XIe9oC)
- AstraZeneca-Sanofi의 'Beyfortus', RSV 감염 입원에 90% 예방 효과(https://buly.kr/CmUAjy)
- BeiGene, Brukinsa 특허 침해로 '제네릭 버전 판매관련' Sandoz와 MSN 고소(https://buly.kr/15MH4zs)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SK증권 제약/바이오 Daily (24/03/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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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코멘트
- 전일 업종지수는 4.3% 상승. 미국 정부의 중국 CMO 기업 규제 소식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CDMO 기업 반사 수혜 기대감 속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등 대형 제약사 강세 포착. HLB는 미국 PBM 처방 예상목록 등재 소식에 23% 상승
- 미국 헬스케어 지수는 주요 지수 약세 속 약보합 마감
- 국내 주간 헬스케어 업종 상승률 5.7%로 국내 업종들 중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AACR, ASCO, ADA 등 글로벌 학회 시즌 돌입 및 이와 맞물린 기술이전 기대감 부각에 따른 강세 지속 기대
▶️전일 국내외 지수/종목 등락률
* 업종 지수
- 국내: KOSPI +1.24%, KOSDAQ +1.14%, 헬스케어 +4.31%
- 해외: S&P 500 -0.65%, NASDAQ -1.16%, 헬스케어 -0.24%
* 국내 주요 상승 종목 코멘트
- 바이넥스(+24.8%):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소식에 관련 수혜주로 부각
- HLB(+22.7%): 간암신약, 美 PBM 처방 예상목록에 등재되며 상승
- 대화제약(+19.8%): 경구용 위암치료제 리포락셀액, 유럽 ODD 인증 획득
- 비엘(17.0%): 북미 4개 제약사와 기술수출 협상 진행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
- 에스티팜(+12.7%):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소식에 관련 수혜주로 부각
* 국내 주요 하락 종목 코멘트
- 큐로셀(-8.7%): CAR-T 임상 2상 긍정적 결과 발표 후 차익매물 출회 추정
- 엔게이맥스(-7.6%): 관계사 '타우2024' 발표 소식 후 차익매물 출회 추정
- 신테카바이오(-6.0%): '바이오 유럽' 참가 소식에 상승 후 차익매물 출회
- DXVX(-6.0%): 2개 신제품 출시 소식에 상승 후 매도세
- 레이저옵텍(-5.5%): 미 백반증 치료 시장 공략 발표 이후 하락세 지속
▶️전일 주요 뉴스/공시
* 국내
- 셀트리온, 프롤리아·엑스지바 시밀러 ‘CT-P41’ 유럽 허가신청(https://buly.kr/Yc075M)
- 삼바, CDMO 수주총액 최대 24조… 10년간 최소 8조 확보(https://buly.kr/15MH3ZS)
- 에이프릴바이오,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APB-R3' 임상 1상서 안전성 확인(https://buly.kr/DPRJj4F)
-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임상 1상 진입 및 IND 제출(https://buly.kr/ChmHnQy)
- 삼성바이오에피스, AAD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2종 연구결과 발표(https://buly.kr/9XIe8rv)
- 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치료제 1상 저용량서도 일부 효과 확인(https://buly.kr/B7XSyJC)
-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2' SC제형·간암으로도 확대…상반기 IND 신청(https://buly.kr/HSUkHhl)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보의 카탈란트 인수로 카탈란트 고객사 이탈까지는 시간 필요(https://buly.kr/9XIeCYW)
- HLB 간암 신약, 미국 PBM '처방 예상목록'에 연이어 등재(https://buly.kr/3u0Okbu)
* 해외
- FDA, Novo의 'Wegovy' 심혈관 문제 예방에 사용 승인 획득(https://buly.kr/1rjBEw)
- Novo, 위고비 특허만료 대비 비만치료제 'Cagrisema', 'Amycretin' 출시 계획(https://buly.kr/ESvrcIy)
- Eli Lilly 알츠하이머 치료제 'Donanemab' Adcomm 소집으로 PDUFA 일정 연기(https://buly.kr/EolNZoX)
- Merck, 면역항암제 'Keytruda'의 SC제형 버전 출시 위한 R&D 투자 강화(https://buly.kr/1rjBEw)
- Amylyx, ALS 치료제 'Relyvrio' 임상시험 실패에 따른 시장철수 발표(https://buly.kr/CB20rzj)
- J&J, 건선 후보 'JNJ-2113' 임상 2b상 결과 피부 개선 유지 효과 발표(https://buly.kr/9XIe9oC)
- AstraZeneca-Sanofi의 'Beyfortus', RSV 감염 입원에 90% 예방 효과(https://buly.kr/CmUAjy)
- BeiGene, Brukinsa 특허 침해로 '제네릭 버전 판매관련' Sandoz와 MSN 고소(https://buly.kr/15MH4zs)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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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머크 #키트루다 #특허연장 #검색왕 님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체 매출 40%이상을 담당하는ㅡ 생존이 달린 핵심제품임.
2. 시총 40조짜리 셀트리온의 전체 매출이 2조 1,760억이고 키트루다 단일품목의 매출은 34조원으로 약 15배 차이.(2023년기준)
글로벌 1위 항암제=키트루다
3. 머크의 키트루다 물질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이후 부터는 경쟁사가 특허회피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음
4.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점!!
현재 애널리스트ㆍ언론 등에서 2028년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100% 된다는 것은 아님. 당연히 머크는 키트루다 시밀러 방어전략을 여러개 갖춰놓은 상태.
5.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밀러 방어전략은 히알루로니다제가 함유된 피하제형임.
6.머크는 히알루로니다제가 포함된 키트루다SC제형에 대한 특허취득으로 독점기간을 연장하려함.
7.국가별로 특허 해석ㆍ독점권 기간ㆍ특허연장 방법이 제각각이지만 중요도로 따졌을때는 미국시장이 핵심임. 키트루다의 매출 60%가 미국에서 발생.
8.그런데 가장 중요한 미국에서 키트루다 독점기간이 연장될것으로 보임.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한 휴미라의 사례처럼 키트루다 또한 특허연장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9. 산도즈는 키트루다 시밀러 진입을 위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1상에서는 GME-751과 유럽출시 키트루다, 미국출시 키트루다 3개군을 비교함.
그러나 동시 진행되는 3상에서는 GME-751와 유럽출시 키트루다만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중.
미국 3상은 동시 진행하지 않는다는 말!
특허만료는 28년으로 동일한데 미국은 왜 진행 안할까?
10. 현재 산도즈가 개발중인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GME-751)는 유럽출시를 우선 염두한것임. (미국 출시는 아직 미정ㆍ불확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인 글로벌제약사의 전략에 미국 3상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키트루다 미국특허 연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분임.
11.iv시밀러 제품출시에 따른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방어는 2차 목표일 뿐,
1차 목표는 바이오시밀러 진입 원천차단임.
머크 역시 바이오시밀러 진입차단에 우선 힘을 쏟을 전망.
12.키트루다의 미국 독점이 연장될것이라는 두번째 증거는 IRA임. 머크는 IRA에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될 예정이라면 굳이 여기에 에너지를 쏟을 이유가 없음.
13.IRA _메디케어 협상에 오르는 품목은 출시후 바이오시밀러가 13년째 없는 제품임.
그런데 키트루다가 IRA협상 대상이 되는 시점이 2028년임. 2028년에 바이오 시밀러 출시가 된다면 IRA는 키트루다와 상관없다는말.
그런데 머크가 대법원까지 소송을 염두해두고 있다하는 이유는 뭘까? 바이오시밀러가 못들어온다는 뜻임.
14. IRA에 따른 빅파마의 전략은 2가지가 있음.
하나는 특허연장 등 독점유지 후 IRA약가인하를 받아들이는것.
둘째는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받아들이는것임.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나오면 자연스럽게 약가가 인하될 것이기에 IRA라는 패널티를 굳이 추가로 주지 않는것.
15.정리하면 빅파마는 IRA가격인하, 바이오시밀러 출시 둘중 하나를 강요받고 있는 상황.
16. 그런데 머크는 IRA도 싫고 바이오시밀러 진입도 싫은 현 상황을 타개할 묘수를 발견함.
바로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임
17.히알루로니다제라는 활성성분이 추가되면 신약대우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키트루다SC제형은 IRA협상 대상이 아님.
18. 따라서 머크는 IRA가격 협상을 받아들이고
시밀러출시는 특허연장을 통해 막을것으로 보임.
그리고 IRA로 인해 약가가 떨어지는 정맥제형대신 피하제형 판매를 늘여서 IRA가격인하를 무력화 할 것.
19. IV에서 SC로 매출을 옮겨야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상황임.
IV매출을 SC로 이동시키지 못하면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것과 비슷한 영향을 받기때문에 단순한 의지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제형전환을 완수해야함.
당연히 전환율이 높을것임을 예상할수 있음.
20. 머크는 면역항암제 복합제형ㆍADC병용등
키트루다 매출 유지 전략을 추가로 구상중.
공격적으로 1차치료제 진입에 나서고 있는데 이것 또한 전략적 판단임.
21. 일반적인 항암제는 3차등 후순위로 품목허가를 받은뒤 2차ㅡ1차 치료제로 계단식 추가 임상을 통해 지위가 상승함. 그러나 이렇게되면 가장 시장성이 높은 1차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됨
22.머크는 이런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1차 치료제에 바로 도전하는것. 적응증확대시 특허만료와 별도로 임상데이터 독점기간이 발생함. 다른 시밀러사는 데이터 독점기간동안 동일 적응증에 진입이 불가능하며, 1차 시장에 팔리는 만큼 키트루다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상황
23. 키트루다가 복합ㆍ병용에 나서는것은 치료반응률을 높이기위함. pd-l1수치가 높은환자는 키트루다가 잘 듣지만, 수치가 낮은 환자에게는 효능이 약함. 머크는 치료 가능한 환자군을 더 넓히기 위해 복합ㆍ병용 전략을 쓰고 있는 상태.
24. 약물이 병용ㆍ복합됨에 따라 투여시간이 늘어나고ㆍ부작용이 커짐. 하나의 약물보다 두개의 약물 투여시간이나 부작용면에서 불리해짐. 그것을 해결해주는것 역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피하주사임.
25.키트루다에 약물이 추가되는만큼 투여용량이 높아지는데, 히알루로니다제 없이는 고용량 투여가 불가능함. 게다가 피하주사는 정맥주사대비 Cmax를 낮춰주기 때문에 부작용도 줄일수있음
26.머크는 여러가지 복합제형을 개발중인데 이중 몇개가 피하복합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음. 옵디보 역시 '옵두알라그라'는 피하복합제를 개발중이기 때문. 옵두알라그는 옵디보(니볼루맙)에 렐라틀리맙을 고정용량으로 복합한 제품임.
27. 머크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품목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기위해 많은 피를 흘림. 그만큼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이 가치가 있다는 뜻임.
28. 알테오젠에 큰 대가를 치르고 가져온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을 기반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시켜야함. 그것은 펨브롤리주맙이 함유된 복합제가 될 가능성이 큼.
29. 또한, 키트루다가 피하주사고 병용이 정맥주사이기 때문에 피하전환률이 낮을것이라 주장하는것은 동의하지 않음. 오히려 세계 최고항암제인 키트루다가 피하주사화 되면서 후속 항암제들 역시 피하제형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
30.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주입시간단축ㆍ부작용을 낮춰야하기 때문. 병용제품이 1~2개가 아니라 1,000개의 임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병용제품간에도 경쟁이 치열함. 국내 벤처바이오텍도 머크의 키트루다 병용을 통해 살아남기위해 노력중임. 효능에 편의성ㆍ부작용까지 잡아야 상업화에 우위를 점할수 있음
31.알테오젠의 계약변경 공시를 보면 '특허연장'에 따른 마일스톤 항목이 있음
32. 머크는 전략상 관련 발언을 자제하고 있지만,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특허등록되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음
33.유럽 ㆍ미국 특허연장을 고수할 수도 있고, 미국시장 진입제한을 조건으로 유럽만 시밀러를 풀어줄수 있는 협상력을 가지게 됨.
34. 검색왕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굳이 세세히 이해할 필요는 없음. 시간이 증명해 줄것~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9324820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체 매출 40%이상을 담당하는ㅡ 생존이 달린 핵심제품임.
2. 시총 40조짜리 셀트리온의 전체 매출이 2조 1,760억이고 키트루다 단일품목의 매출은 34조원으로 약 15배 차이.(2023년기준)
글로벌 1위 항암제=키트루다
3. 머크의 키트루다 물질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이후 부터는 경쟁사가 특허회피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음
4.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점!!
현재 애널리스트ㆍ언론 등에서 2028년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100% 된다는 것은 아님. 당연히 머크는 키트루다 시밀러 방어전략을 여러개 갖춰놓은 상태.
5.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밀러 방어전략은 히알루로니다제가 함유된 피하제형임.
6.머크는 히알루로니다제가 포함된 키트루다SC제형에 대한 특허취득으로 독점기간을 연장하려함.
7.국가별로 특허 해석ㆍ독점권 기간ㆍ특허연장 방법이 제각각이지만 중요도로 따졌을때는 미국시장이 핵심임. 키트루다의 매출 60%가 미국에서 발생.
8.그런데 가장 중요한 미국에서 키트루다 독점기간이 연장될것으로 보임.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한 휴미라의 사례처럼 키트루다 또한 특허연장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9. 산도즈는 키트루다 시밀러 진입을 위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1상에서는 GME-751과 유럽출시 키트루다, 미국출시 키트루다 3개군을 비교함.
그러나 동시 진행되는 3상에서는 GME-751와 유럽출시 키트루다만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중.
미국 3상은 동시 진행하지 않는다는 말!
특허만료는 28년으로 동일한데 미국은 왜 진행 안할까?
10. 현재 산도즈가 개발중인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GME-751)는 유럽출시를 우선 염두한것임. (미국 출시는 아직 미정ㆍ불확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인 글로벌제약사의 전략에 미국 3상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키트루다 미국특허 연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분임.
11.iv시밀러 제품출시에 따른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방어는 2차 목표일 뿐,
1차 목표는 바이오시밀러 진입 원천차단임.
머크 역시 바이오시밀러 진입차단에 우선 힘을 쏟을 전망.
12.키트루다의 미국 독점이 연장될것이라는 두번째 증거는 IRA임. 머크는 IRA에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될 예정이라면 굳이 여기에 에너지를 쏟을 이유가 없음.
13.IRA _메디케어 협상에 오르는 품목은 출시후 바이오시밀러가 13년째 없는 제품임.
그런데 키트루다가 IRA협상 대상이 되는 시점이 2028년임. 2028년에 바이오 시밀러 출시가 된다면 IRA는 키트루다와 상관없다는말.
그런데 머크가 대법원까지 소송을 염두해두고 있다하는 이유는 뭘까? 바이오시밀러가 못들어온다는 뜻임.
14. IRA에 따른 빅파마의 전략은 2가지가 있음.
하나는 특허연장 등 독점유지 후 IRA약가인하를 받아들이는것.
둘째는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받아들이는것임.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나오면 자연스럽게 약가가 인하될 것이기에 IRA라는 패널티를 굳이 추가로 주지 않는것.
15.정리하면 빅파마는 IRA가격인하, 바이오시밀러 출시 둘중 하나를 강요받고 있는 상황.
16. 그런데 머크는 IRA도 싫고 바이오시밀러 진입도 싫은 현 상황을 타개할 묘수를 발견함.
바로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임
17.히알루로니다제라는 활성성분이 추가되면 신약대우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키트루다SC제형은 IRA협상 대상이 아님.
18. 따라서 머크는 IRA가격 협상을 받아들이고
시밀러출시는 특허연장을 통해 막을것으로 보임.
그리고 IRA로 인해 약가가 떨어지는 정맥제형대신 피하제형 판매를 늘여서 IRA가격인하를 무력화 할 것.
19. IV에서 SC로 매출을 옮겨야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상황임.
IV매출을 SC로 이동시키지 못하면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것과 비슷한 영향을 받기때문에 단순한 의지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제형전환을 완수해야함.
당연히 전환율이 높을것임을 예상할수 있음.
20. 머크는 면역항암제 복합제형ㆍADC병용등
키트루다 매출 유지 전략을 추가로 구상중.
공격적으로 1차치료제 진입에 나서고 있는데 이것 또한 전략적 판단임.
21. 일반적인 항암제는 3차등 후순위로 품목허가를 받은뒤 2차ㅡ1차 치료제로 계단식 추가 임상을 통해 지위가 상승함. 그러나 이렇게되면 가장 시장성이 높은 1차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됨
22.머크는 이런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1차 치료제에 바로 도전하는것. 적응증확대시 특허만료와 별도로 임상데이터 독점기간이 발생함. 다른 시밀러사는 데이터 독점기간동안 동일 적응증에 진입이 불가능하며, 1차 시장에 팔리는 만큼 키트루다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상황
23. 키트루다가 복합ㆍ병용에 나서는것은 치료반응률을 높이기위함. pd-l1수치가 높은환자는 키트루다가 잘 듣지만, 수치가 낮은 환자에게는 효능이 약함. 머크는 치료 가능한 환자군을 더 넓히기 위해 복합ㆍ병용 전략을 쓰고 있는 상태.
24. 약물이 병용ㆍ복합됨에 따라 투여시간이 늘어나고ㆍ부작용이 커짐. 하나의 약물보다 두개의 약물 투여시간이나 부작용면에서 불리해짐. 그것을 해결해주는것 역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피하주사임.
25.키트루다에 약물이 추가되는만큼 투여용량이 높아지는데, 히알루로니다제 없이는 고용량 투여가 불가능함. 게다가 피하주사는 정맥주사대비 Cmax를 낮춰주기 때문에 부작용도 줄일수있음
26.머크는 여러가지 복합제형을 개발중인데 이중 몇개가 피하복합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음. 옵디보 역시 '옵두알라그라'는 피하복합제를 개발중이기 때문. 옵두알라그는 옵디보(니볼루맙)에 렐라틀리맙을 고정용량으로 복합한 제품임.
27. 머크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품목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기위해 많은 피를 흘림. 그만큼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이 가치가 있다는 뜻임.
28. 알테오젠에 큰 대가를 치르고 가져온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을 기반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시켜야함. 그것은 펨브롤리주맙이 함유된 복합제가 될 가능성이 큼.
29. 또한, 키트루다가 피하주사고 병용이 정맥주사이기 때문에 피하전환률이 낮을것이라 주장하는것은 동의하지 않음. 오히려 세계 최고항암제인 키트루다가 피하주사화 되면서 후속 항암제들 역시 피하제형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
30.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주입시간단축ㆍ부작용을 낮춰야하기 때문. 병용제품이 1~2개가 아니라 1,000개의 임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병용제품간에도 경쟁이 치열함. 국내 벤처바이오텍도 머크의 키트루다 병용을 통해 살아남기위해 노력중임. 효능에 편의성ㆍ부작용까지 잡아야 상업화에 우위를 점할수 있음
31.알테오젠의 계약변경 공시를 보면 '특허연장'에 따른 마일스톤 항목이 있음
32. 머크는 전략상 관련 발언을 자제하고 있지만,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특허등록되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음
33.유럽 ㆍ미국 특허연장을 고수할 수도 있고, 미국시장 진입제한을 조건으로 유럽만 시밀러를 풀어줄수 있는 협상력을 가지게 됨.
34. 검색왕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굳이 세세히 이해할 필요는 없음. 시간이 증명해 줄것~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932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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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머크의 전략ㅡ특허연장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의 입장에서 키트루다의 제품 수명연장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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