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유리기판 벨류체인
Intel은 2030년 내 유리기판을 적용한 칩을 양산하겠다고 발표했으며 Ibiden, Unimicron 등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유리 기판 개발에 착수했다.
국내에서는 SKC가 자회사 SK앱 솔릭스(absolics)를 통해서 개발하고 있으며 4Q24 출하를 목표로 가장 앞선 로드맵을 갖추고 있다. 현재 SK앱솔릭스는 미국 코빙턴 공장에 $240Mil을 투자하여 연 1.2만 제곱미터 규모의 유리 기판 공장을 계획 중이며 2025년까지 연 7.2만 제곱미터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현재 유리기판 산업에서 SK앱솔릭스가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 상용화 및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SKC에 인수된 ISC와 유리 기판 관련 장비 (DI 노광기, TGV 장비)를 납품하는 필옵틱스의 수혜를 예상한다
(이베스트 24.1.23)
Intel은 2030년 내 유리기판을 적용한 칩을 양산하겠다고 발표했으며 Ibiden, Unimicron 등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유리 기판 개발에 착수했다.
국내에서는 SKC가 자회사 SK앱 솔릭스(absolics)를 통해서 개발하고 있으며 4Q24 출하를 목표로 가장 앞선 로드맵을 갖추고 있다. 현재 SK앱솔릭스는 미국 코빙턴 공장에 $240Mil을 투자하여 연 1.2만 제곱미터 규모의 유리 기판 공장을 계획 중이며 2025년까지 연 7.2만 제곱미터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현재 유리기판 산업에서 SK앱솔릭스가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 상용화 및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SKC에 인수된 ISC와 유리 기판 관련 장비 (DI 노광기, TGV 장비)를 납품하는 필옵틱스의 수혜를 예상한다
(이베스트 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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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로이터 단독] 삼성전자 HBM에 MR-MUF 방식 사용, AI 칩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삼성은 SK 하이닉스가 선호하는 칩 제조 기술 사용
Exclusive: Samsung to use chip making tech favoured by SK Hynix as AI chip race heats up, sources say
원문 :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use-chip-making-tech-favoured-by-sk-hynix-ai-chip-race-heats-up-sources-2024-03-12/
-삼성이 최신 HBM 칩에 NCF와 MUF 기술을 모두 사용할 계획
-"삼성은 HBM(생산) 수율을 높이기 위해 뭔가를 해야 했습니다. MUF 기술을 채택하는 것은 삼성으로서는 다소 자존심을 삼키는 일입니다. 결국 SK 하이닉스가 처음 사용한 기술을 따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소식통 중 한 명이 말했다.
-MUF 재료 조달을 위해 SK하이닉스 거래선인 나믹스가 아닌, 일본 나가세 (8012.T) 등 소재 제조사들과도 협의 중
Exclusive: Samsung to use chip making tech favoured by SK Hynix as AI chip race heats up, sources say
원문 :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use-chip-making-tech-favoured-by-sk-hynix-ai-chip-race-heats-up-sources-2024-03-12/
-삼성이 최신 HBM 칩에 NCF와 MUF 기술을 모두 사용할 계획
-"삼성은 HBM(생산) 수율을 높이기 위해 뭔가를 해야 했습니다. MUF 기술을 채택하는 것은 삼성으로서는 다소 자존심을 삼키는 일입니다. 결국 SK 하이닉스가 처음 사용한 기술을 따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소식통 중 한 명이 말했다.
-MUF 재료 조달을 위해 SK하이닉스 거래선인 나믹스가 아닌, 일본 나가세 (8012.T) 등 소재 제조사들과도 협의 중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 삼성전자, MR-MUF 준비상황 업데이트 20240313
로이터 단독, 삼성전자 HBM에 MUF와 NCF 방식 동시 채택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use-chip-making-tech-favoured-by-sk-hynix-ai-chip-race-heats-up-sources-2024-03-12/
삼성전자는 기존 뉴스플로우 상으로 D램 공정에만 MUF채택 가능성 있었음
기사 상 내부적으로 HBM3E부터 NCF와 듀얼로 MUF방식 채택 개발중
삼성전자의 MUF 진입으로 수혜받을 수 있는 종목으로 한미반도체,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시그네틱스 예상
ㅁHow?
MR-MUF 공정의 핵심은 몰디드언더필 핵심 소재의 공급인데, SK하이닉스는 일본 나믹스와 5년 독점 공급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고, 계약중 2년째라서 삼성전자가 나믹스에게 소재를 받으려면 3년 더 기다려야함
이에 대응하여 일본 업체인 '나가세'와 소재 공급 협상중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HBM3E 부터 HBM4까지 MR-MUF, NCF 듀얼로 개발할 계획인데, 올해 양산 및 공급 가능성은 제로이고 빨라도 내년 하반기일것으로 보임
이렇게 늦어짐에도 불구하고 MUF방식을 채택하는 이유로 1) 엔비디아 등 주요 공급처에서 요구하는 방열 퀄리티를 맞추지 못했을 가능성 때문, 2) 향후 고층으로 계속 단을 쌓게 될 텐데 방열이슈가 지속 커지면 향후 HBM4 등 수율 못 맞출 가능성 지속,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 커짐. 늦게나마 MUF 방식 참전. 3) 하이브리드본딩이 나가리되는 분위기에서 돌파구가 MUF뿐일 것.
ㅁWho?
그럼 삼성전자가 MR-MUF 방식으로 HBM을 제조할 경우 수혜를 받는 업체는 누구일까,
일단 1차적으로는 크게 없음. 작년 SK하이닉스가 HBM으로 핫해질때 진짜 수혜주는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정도였고 나머지는 스토리였음을 기억.
실제로 TC본더의 경우 당장은 일본 신카와, 세메스 장비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 한미반도체 장비를 할지 말지 고민이고 이는 단가와 계약규모 및 세메스에 어떻게 주느냐가 관건인걸로 보임.
일단, 장기적으론 베시와 세메스꺼를 쓸것으로 판단하고, 급해지면 급해질수록 한미반도체 장비를 쓸 것
HBM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둘 다 전공정은 TSV 에처(식각)은 AMAT 장비만 쓴다고 생각하면 됨
MUF로 기존에 뉴스 나왔던건 시그네틱스 정도인것 같고
다만 실제 수혜주로, 리플로우 -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닉스향) 정도로 추릴 수 있는데
(참고, NCF에서는 에스티아이나 피케홀 장비 안씀)
SK하이닉스향 납품이력이 있는 에스티아이를 혹시 제외시킨다면 오히려 프로텍, 피케홀을 더 볼 수 있지않을까 함.(가능성은 모두 있음)
그루빙 - 이오테크닉스 가능성.
결국 한미반도체가 이 기회에 삼성 벤더로 진입하여 가장 파워풀하게 본더에서 수혜를 받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
리플로우는 3사 모두 가능성은 있으나 HBM 양산에서 장비 공급 이력이 문제.
로이터 단독, 삼성전자 HBM에 MUF와 NCF 방식 동시 채택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use-chip-making-tech-favoured-by-sk-hynix-ai-chip-race-heats-up-sources-2024-03-12/
삼성전자는 기존 뉴스플로우 상으로 D램 공정에만 MUF채택 가능성 있었음
기사 상 내부적으로 HBM3E부터 NCF와 듀얼로 MUF방식 채택 개발중
삼성전자의 MUF 진입으로 수혜받을 수 있는 종목으로 한미반도체,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시그네틱스 예상
ㅁHow?
MR-MUF 공정의 핵심은 몰디드언더필 핵심 소재의 공급인데, SK하이닉스는 일본 나믹스와 5년 독점 공급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고, 계약중 2년째라서 삼성전자가 나믹스에게 소재를 받으려면 3년 더 기다려야함
이에 대응하여 일본 업체인 '나가세'와 소재 공급 협상중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HBM3E 부터 HBM4까지 MR-MUF, NCF 듀얼로 개발할 계획인데, 올해 양산 및 공급 가능성은 제로이고 빨라도 내년 하반기일것으로 보임
이렇게 늦어짐에도 불구하고 MUF방식을 채택하는 이유로 1) 엔비디아 등 주요 공급처에서 요구하는 방열 퀄리티를 맞추지 못했을 가능성 때문, 2) 향후 고층으로 계속 단을 쌓게 될 텐데 방열이슈가 지속 커지면 향후 HBM4 등 수율 못 맞출 가능성 지속,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 커짐. 늦게나마 MUF 방식 참전. 3) 하이브리드본딩이 나가리되는 분위기에서 돌파구가 MUF뿐일 것.
ㅁWho?
그럼 삼성전자가 MR-MUF 방식으로 HBM을 제조할 경우 수혜를 받는 업체는 누구일까,
일단 1차적으로는 크게 없음. 작년 SK하이닉스가 HBM으로 핫해질때 진짜 수혜주는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정도였고 나머지는 스토리였음을 기억.
실제로 TC본더의 경우 당장은 일본 신카와, 세메스 장비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 한미반도체 장비를 할지 말지 고민이고 이는 단가와 계약규모 및 세메스에 어떻게 주느냐가 관건인걸로 보임.
일단, 장기적으론 베시와 세메스꺼를 쓸것으로 판단하고, 급해지면 급해질수록 한미반도체 장비를 쓸 것
HBM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둘 다 전공정은 TSV 에처(식각)은 AMAT 장비만 쓴다고 생각하면 됨
MUF로 기존에 뉴스 나왔던건 시그네틱스 정도인것 같고
다만 실제 수혜주로, 리플로우 -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닉스향) 정도로 추릴 수 있는데
(참고, NCF에서는 에스티아이나 피케홀 장비 안씀)
SK하이닉스향 납품이력이 있는 에스티아이를 혹시 제외시킨다면 오히려 프로텍, 피케홀을 더 볼 수 있지않을까 함.(가능성은 모두 있음)
그루빙 - 이오테크닉스 가능성.
결국 한미반도체가 이 기회에 삼성 벤더로 진입하여 가장 파워풀하게 본더에서 수혜를 받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
리플로우는 3사 모두 가능성은 있으나 HBM 양산에서 장비 공급 이력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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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55분 40초 이수스 레이크는 비중확대, 문자 발송은 안해요 알아서 각자도생하세요
https://www.youtube.com/live/WqXPK5PUHEA?si=RsSPKWHBCb3gDu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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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이뮤노반트
이뮤노반트, IMVT-1402 조성/사용방법/제조방법 특허 11,926,669 획득
특허는 2043년 6월까지
https://www.immunovant.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61/immunovant-awarded-u-s-patent-for-imvt-1402
이뮤노반트, IMVT-1402 조성/사용방법/제조방법 특허 11,926,669 획득
특허는 2043년 6월까지
https://www.immunovant.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61/immunovant-awarded-u-s-patent-for-imvt-1402
Immunovant, Inc.
Immunovant Awarded U.S. Patent for IMVT-1402
Composition of matter patent issued with coverage until June 2043
Patent also includes methods of use and methods of manufacturing claims
NEW…...
Patent also includes methods of use and methods of manufacturing claims
NEW…...
#머크 #키트루다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점유율 #엄본좌
Merck & Co., Inc. (MRK) Presents at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머크 2027-2028년 중으로 키트루다SC 점유율 50% 내외 예상 언급, 기존 2028년 50% 점유율 목표에서 2027-2028년 중으로 앞당겨짐
2027년 키트루다 40조원 매출 중 20조원 키트루다SC 판매 시 3-5% 로열티 인식으로 알테오젠 현금흐름 더욱 빨라질 것
Carter Gould
Okay. And then when you think about how much the opportunity subcu might be able to let you hold on to, certainly, your competitors have put out different bogeys in terms of what they think. Would love to hear the updated Merck line?
Jannie Oosthuizen
Yes. So that optimal place where we think subcu can provide the most value for patients and practices. We project that to be more or less 50% of the KEYTRUDA volume by 2027-2028. So we would say that 50% of the volume, that would be a good base to use subcu KEYTRUDA.
Carter Gould
And then any initial thoughts on sort of how you might think about the pricing there relative to IV KEYTRUDA and just how you might manage that?
Jannie Oosthuizen
Yes. We would definitely -- pre-LOE of the IV, we would definitely price subcu to make sure that patients can access it. So it doesn't need to be at a premium to the IV, for instance. I mean we could, but we're definitely going to be sensible to make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his really should benefit patients in a significant way.
And as we think about biosimilars coming into the market, the same thing, we will need to be cognizant of biosimilar pricing. We can probably get, I would say, some premium versus biosimilar pembrolizumab. But again, we would be very much focused on making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o subcu in that frequency.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7724-merck-and-co-inc-mrk-presents-barclays-26th-annual-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Merck & Co., Inc. (MRK) Presents at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머크 2027-2028년 중으로 키트루다SC 점유율 50% 내외 예상 언급, 기존 2028년 50% 점유율 목표에서 2027-2028년 중으로 앞당겨짐
2027년 키트루다 40조원 매출 중 20조원 키트루다SC 판매 시 3-5% 로열티 인식으로 알테오젠 현금흐름 더욱 빨라질 것
Carter Gould
Okay. And then when you think about how much the opportunity subcu might be able to let you hold on to, certainly, your competitors have put out different bogeys in terms of what they think. Would love to hear the updated Merck line?
Jannie Oosthuizen
Yes. So that optimal place where we think subcu can provide the most value for patients and practices. We project that to be more or less 50% of the KEYTRUDA volume by 2027-2028. So we would say that 50% of the volume, that would be a good base to use subcu KEYTRUDA.
Carter Gould
And then any initial thoughts on sort of how you might think about the pricing there relative to IV KEYTRUDA and just how you might manage that?
Jannie Oosthuizen
Yes. We would definitely -- pre-LOE of the IV, we would definitely price subcu to make sure that patients can access it. So it doesn't need to be at a premium to the IV, for instance. I mean we could, but we're definitely going to be sensible to make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his really should benefit patients in a significant way.
And as we think about biosimilars coming into the market, the same thing, we will need to be cognizant of biosimilar pricing. We can probably get, I would say, some premium versus biosimilar pembrolizumab. But again, we would be very much focused on making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o subcu in that frequency.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7724-merck-and-co-inc-mrk-presents-barclays-26th-annual-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Seeking Alpha
Merck & Co., Inc. (MRK) Presents at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Merck & Co., Inc. (NYSE:NYSE:MRK)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March 12, 2024 3:05 PM ETCompany ParticipantsJannie Oosthuiz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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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머크 #키트루다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점유율 #엄본좌 Merck & Co., Inc. (MRK) Presents at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머크 2027-2028년 중으로 키트루다SC 점유율 50% 내외 예상 언급, 기존 2028년 50% 점유율 목표에서 2027-2028년 중으로 앞당겨짐 2027년 키트루다 40조원 매출 중 20조원 키트루다SC 판매…
머크가 키트sc50% 28년목표를
27~28년으로 앞당겼네요.
목숨을 건 머크!
역시 단순이래 최대의 기술수출 !
27~28년으로 앞당겼네요.
목숨을 건 머크!
역시 단순이래 최대의 기술수출 !
❤8
#나노브릭
[더벨] 코스닥 상장사 '나노브릭', 100억대 전략적 투자유치 돌입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11215019240109684&lcode=00&page=1&svccode=00
240312 나노브릭 탐방후기:
대표이사가 직접 더벨 인터뷰했음.
글로벌SI에게 1000억 이상의 밸류로 투자유치 진행중.
최근 회사 보유 CB 콜옵션 미 행사는 SI에서 요구한 내용.
3월말 ㅡ 4월초 대표이사 IR 개시
[더벨] 코스닥 상장사 '나노브릭', 100억대 전략적 투자유치 돌입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11215019240109684&lcode=00&page=1&svccode=00
240312 나노브릭 탐방후기:
대표이사가 직접 더벨 인터뷰했음.
글로벌SI에게 1000억 이상의 밸류로 투자유치 진행중.
최근 회사 보유 CB 콜옵션 미 행사는 SI에서 요구한 내용.
3월말 ㅡ 4월초 대표이사 IR 개시
더벨뉴스
코스닥 상장사 '나노브릭', 100억대 전략적 투자유치 돌입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