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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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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MR-MUF 준비상황 업데이트 20240313

로이터 단독, 삼성전자 HBM에 MUF와 NCF 방식 동시 채택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use-chip-making-tech-favoured-by-sk-hynix-ai-chip-race-heats-up-sources-2024-03-12/

삼성전자는 기존 뉴스플로우 상으로 D램 공정에만 MUF채택 가능성 있었음
기사 상 내부적으로 HBM3E부터 NCF와 듀얼로 MUF방식 채택 개발중
삼성전자의 MUF 진입으로 수혜받을 수 있는 종목으로 한미반도체,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시그네틱스 예상

ㅁHow?
MR-MUF 공정의 핵심은 몰디드언더필 핵심 소재의 공급인데, SK하이닉스는 일본 나믹스와 5년 독점 공급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고, 계약중 2년째라서 삼성전자가 나믹스에게 소재를 받으려면 3년 더 기다려야함
이에 대응하여 일본 업체인 '나가세'와 소재 공급 협상중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HBM3E 부터 HBM4까지 MR-MUF, NCF 듀얼로 개발할 계획인데, 올해 양산 및 공급 가능성은 제로이고 빨라도 내년 하반기일것으로 보임

이렇게 늦어짐에도 불구하고 MUF방식을 채택하는 이유로 1) 엔비디아 등 주요 공급처에서 요구하는 방열 퀄리티를 맞추지 못했을 가능성 때문, 2) 향후 고층으로 계속 단을 쌓게 될 텐데 방열이슈가 지속 커지면 향후 HBM4 등 수율 못 맞출 가능성 지속,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 커짐. 늦게나마 MUF 방식 참전. 3) 하이브리드본딩이 나가리되는 분위기에서 돌파구가 MUF뿐일 것.

ㅁWho?
그럼 삼성전자가 MR-MUF 방식으로 HBM을 제조할 경우 수혜를 받는 업체는 누구일까,
일단 1차적으로는 크게 없음. 작년 SK하이닉스가 HBM으로 핫해질때 진짜 수혜주는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정도였고 나머지는 스토리였음을 기억.

실제로 TC본더의 경우 당장은 일본 신카와, 세메스 장비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 한미반도체 장비를 할지 말지 고민
이고 이는 단가와 계약규모 및 세메스에 어떻게 주느냐가 관건인걸로 보임.
일단, 장기적으론 베시와 세메스꺼를 쓸것으로 판단하고, 급해지면 급해질수록 한미반도체 장비를 쓸 것

HBM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둘 다 전공정은 TSV 에처(식각)은 AMAT 장비만 쓴다고 생각하면 됨

MUF로 기존에 뉴스 나왔던건 시그네틱스 정도인것 같고
다만 실제 수혜주로, 리플로우 -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닉스향) 정도로 추릴 수 있는데
(참고, NCF에서는 에스티아이나 피케홀 장비 안씀)
SK하이닉스향 납품이력이 있는 에스티아이를 혹시 제외시킨다면 오히려 프로텍, 피케홀을 더 볼 수 있지않을까 함.(가능성은 모두 있음)
그루빙 - 이오테크닉스 가능성.

결국 한미반도체가 이 기회에 삼성 벤더로 진입하여 가장 파워풀하게 본더에서 수혜를 받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
리플로우는 3사 모두 가능성은 있으나 HBM 양산에서 장비 공급 이력이 문제.
👍2
#adc

[브릿지 리포트] K제약·바이오 ``40조 암세포 킬러 잡아라``

https://naver.me/FfAnwqLj
#머크 #키트루다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점유율 #엄본좌

Merck & Co., Inc. (MRK) Presents at Barclays 26th Annual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머크 2027-2028년 중으로 키트루다SC 점유율 50% 내외 예상 언급, 기존 2028년 50% 점유율 목표에서 2027-2028년 중으로 앞당겨짐

2027년 키트루다 40조원 매출 중 20조원 키트루다SC 판매 시 3-5% 로열티 인식으로 알테오젠 현금흐름 더욱 빨라질 것

Carter Gould
Okay. And then when you think about how much the opportunity subcu might be able to let you hold on to, certainly, your competitors have put out different bogeys in terms of what they think. Would love to hear the updated Merck line?

Jannie Oosthuizen
Yes. So that optimal place where we think subcu can provide the most value for patients and practices. We project that to be more or less 50% of the KEYTRUDA volume by 2027-2028. So we would say that 50% of the volume, that would be a good base to use subcu KEYTRUDA.

Carter Gould
And then any initial thoughts on sort of how you might think about the pricing there relative to IV KEYTRUDA and just how you might manage that?

Jannie Oosthuizen
Yes. We would definitely -- pre-LOE of the IV, we would definitely price subcu to make sure that patients can access it. So it doesn't need to be at a premium to the IV, for instance. I mean we could, but we're definitely going to be sensible to make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his really should benefit patients in a significant way.
And as we think about biosimilars coming into the market, the same thing, we will need to be cognizant of biosimilar pricing. We can probably get, I would say, some premium versus biosimilar pembrolizumab. But again, we would be very much focused on making sure that patients have access to subcu in that frequency.

https://seekingalpha.com/article/4677724-merck-and-co-inc-mrk-presents-barclays-26th-annual-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6
#나노브릭
[더벨] 코스닥 상장사 '나노브릭', 100억대 전략적 투자유치 돌입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3111215019240109684&lcode=00&page=1&svccode=00

240312 나노브릭 탐방후기:
대표이사가 직접 더벨 인터뷰했음.
글로벌SI에게 1000억 이상의 밸류로 투자유치 진행중.
최근 회사 보유 CB 콜옵션 미 행사는 SI에서 요구한 내용.
3월말 ㅡ 4월초 대표이사 IR 개시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라클 클라우드 공식 파트너, 케이아이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