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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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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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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07:45:49
기업명: 제주맥주(시가총액: 879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주식회사 엠비에이치홀딩스 및 대표이사(최대주주)

* 양수인
더블에이치엠/대한민국
- 주요주주 : 정승국
- 주요사업 : 자동차 수리 및 부품유통업

* 변경 후 최대주주
더블에이치엠
- 계약금액 : 102억
- 예상지분 : 14.79%

계약일자 : 2024-03-18
변경예정 : 2024-04-15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1. 계약체결일 : 2024년 3월 18일

2. 계약내용:

(1) 총 양수도 금액 및 양도 주식수

- 10,156,089,000

- 8,643,480주


가-1. 양도인1 : 주식회사 엠비에이치홀딩스

- 양도주식수: 8,544,000주

- 1주당가액: 1,175원

- 양도가액: 10,039,200,000원


가-2. 양도인2 : 문혁기

- 양도주식수: 99,480주

- 1주당가액: 1,175원

- 양도가액: 116,889,000원



(2) 계약 당사자


가-1. 양도인1 : 주식회사 엠비에이치홀딩스

가-2. 양도인2 : 문혁기

나. 양수인 : 더블에이치엠

(3) 대금지급일정



가. 계약금 : 매매대금의 10%(1,015,608,900) 2024년 3월 18일 매도인에게 지 급



나. 중도금 : 2024년 4월 15일 매매대금의 50% (5,078,044,500)매수인이 중도금 지급, 의무를 이행함과 동시에 매도인이 보유한 대상주식의 60% 를 이전.


다. 잔금 : 2024년 5월 8일 개최예정인 임시주 주총회 하루전까지 40%(4,062,435,6 00) 잔금 지급, 동시에 매도인이 보 유한 대상주식의 40%를 이전


라 . 상기의 중도금 지급시 더블에이치엠이 제주맥주 주식회사의 최대주주가 됨.

3. 경영권 이전에 관한 사항
2024년 5월 8일 개최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더블에이치엠이 지정한 이사 및 감사가 선임됨으로써 당사의 경영권이 이전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99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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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887641
디스플레이 원판인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액정에 박막을 입히는 증착 공정. 공정이 이뤄지는 진공 체임버는 내부 온도가 최고 500도까지 올라간다. 진공로봇은 진공체임버 내부에서 웨이퍼를 옮기는 장비다. 가혹한 조건이지만 교체 연한인 2년이 지나기 전엔 고장이 나선 안 된다. 업계에서 진공로봇 생산 기업을 ‘로봇 전문기업’으로 인정하는 이유다.

티로보틱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공로봇을 생산한다. 2008년 진공로봇 개발에 성공한 이후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에 12년간 장비를 납품했다.

최근엔 로봇 기술력을 이용해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분야에서도 실적을 내고 있다. 지난해 4월 SK온과 포드자동차의 합작법인 블루오벌SK와 계약해 미국에 295억원 규모 AMR을 납품하기로 했다. 같은 달 추가 공급 계약을 맺었지만 구체적인 물량은 밝히지 않았다.

성과는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지난해 티로보틱스는 전년 대비 17.7% 늘어난 66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2.1% 늘어났다. 연구·현장 인적 자원 투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안승욱 대표(사진)는 물류로봇사업과 관련해 “물류로봇을 수백 대 생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만에 하나 오작동이라도 하면 고객사로부터 수백억원 규모 소송을 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물류로봇사업 확대에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티로보틱스는 10여 년 동안 연 300대씩 진공로봇을 공급했다”며 “11t짜리 진공로봇도 생산했는데, 1t 이하 물류로봇은 그에 비하면 사실 쉽다”고 했다.

올해는 유럽에 판매법인을 세운다. 판로를 개척하는 동시에 협력사를 찾아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안 대표는 “물류로봇사업은 일본 ZMP와 합작법인을 세우고 모션디바이스를 인수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유럽에서도 유망한 협력사를 찾아 신규 시장을 공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에이비엘바이오-임상 결과도 좋고 미충족 의료 수요도 크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CUE9

● ABL111 - 효능과 안전성이 우수한 이중항체
- ABL111의 Best-in-class 잠재력에 주목할 때
- 임상 1상 초기 결과에서 동일 타켓 경쟁 약인 졸베툭시맙 대비 효능과 안전성이 우수
- 객관적반응률 측면에서는 약 두 배 우수(ABL111 24%(4/17명) vs 졸베툭시맙 9%(4/43명) 또는 14%(4/29명))
- 약물 관련 부작용 측면에서도 약 17%p 안전(졸베툭시맙 단독 투여군 82%(44/54명) vs ABL111 단독 투여군 65%(36/55명)
- 특히 졸베툭시맙의 특징적 부작용 구역(18%), 구토(22%), 피로(4%)가 ABL111 투여군에서는 한 건도 나타나지 않았음

● 돌파구가 필요한 위암 치료제 시장
- ABL111은 위암 치료제로 개발될 전망
- 타겟인 CLDN18.2가 위암(45~75%, PD-L1 발현 수준 50~60%과 유사) 등에 높게 발현하기 때문
- 위암은 사망 원인 5순위의 암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큼
-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옵디보가 FDA 일차치료제로 승인받았지만, 효능이 불충분함
- 머크는 효능을 보완하기 위해 VEGF 저해제와의 임상 개발을 진행중
- 또한 중국 켈룬 파마로부터 CLDN18.2-ADC인 SKB315(MK-1200)를 도입하는 등 위암 치료제 효능 개선을 위한 투자 지속 중

● 삼중 병용까지 가능한 ABL111
- ABL111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면역항암제+항암화학요법 삼중 병용 임상도 가능
- 에이비엘바이오는 ABL111의 일차치료제 진입을 위해 삼중 병용 임상, 삼차치료제 승인을 위해 단독 임상 2상을 계획 중
- 글로벌 위암 시장 28년 매출 전망 기준 BMS의 옵디보는 22억달러(44% 점유율),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 1억달러, 이노벤트의 티비트는 1억달러로 전망
- BMS는 기존 점유율을 더 공고히 하는 전략으로 머크와 이노벤트 입장에서는 낮아진 위암 치료제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CLDN18.2 항체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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