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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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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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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887641
디스플레이 원판인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액정에 박막을 입히는 증착 공정. 공정이 이뤄지는 진공 체임버는 내부 온도가 최고 500도까지 올라간다. 진공로봇은 진공체임버 내부에서 웨이퍼를 옮기는 장비다. 가혹한 조건이지만 교체 연한인 2년이 지나기 전엔 고장이 나선 안 된다. 업계에서 진공로봇 생산 기업을 ‘로봇 전문기업’으로 인정하는 이유다.

티로보틱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공로봇을 생산한다. 2008년 진공로봇 개발에 성공한 이후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에 12년간 장비를 납품했다.

최근엔 로봇 기술력을 이용해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분야에서도 실적을 내고 있다. 지난해 4월 SK온과 포드자동차의 합작법인 블루오벌SK와 계약해 미국에 295억원 규모 AMR을 납품하기로 했다. 같은 달 추가 공급 계약을 맺었지만 구체적인 물량은 밝히지 않았다.

성과는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지난해 티로보틱스는 전년 대비 17.7% 늘어난 66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2.1% 늘어났다. 연구·현장 인적 자원 투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안승욱 대표(사진)는 물류로봇사업과 관련해 “물류로봇을 수백 대 생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만에 하나 오작동이라도 하면 고객사로부터 수백억원 규모 소송을 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물류로봇사업 확대에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티로보틱스는 10여 년 동안 연 300대씩 진공로봇을 공급했다”며 “11t짜리 진공로봇도 생산했는데, 1t 이하 물류로봇은 그에 비하면 사실 쉽다”고 했다.

올해는 유럽에 판매법인을 세운다. 판로를 개척하는 동시에 협력사를 찾아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안 대표는 “물류로봇사업은 일본 ZMP와 합작법인을 세우고 모션디바이스를 인수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유럽에서도 유망한 협력사를 찾아 신규 시장을 공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에이비엘바이오-임상 결과도 좋고 미충족 의료 수요도 크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CUE9

● ABL111 - 효능과 안전성이 우수한 이중항체
- ABL111의 Best-in-class 잠재력에 주목할 때
- 임상 1상 초기 결과에서 동일 타켓 경쟁 약인 졸베툭시맙 대비 효능과 안전성이 우수
- 객관적반응률 측면에서는 약 두 배 우수(ABL111 24%(4/17명) vs 졸베툭시맙 9%(4/43명) 또는 14%(4/29명))
- 약물 관련 부작용 측면에서도 약 17%p 안전(졸베툭시맙 단독 투여군 82%(44/54명) vs ABL111 단독 투여군 65%(36/55명)
- 특히 졸베툭시맙의 특징적 부작용 구역(18%), 구토(22%), 피로(4%)가 ABL111 투여군에서는 한 건도 나타나지 않았음

● 돌파구가 필요한 위암 치료제 시장
- ABL111은 위암 치료제로 개발될 전망
- 타겟인 CLDN18.2가 위암(45~75%, PD-L1 발현 수준 50~60%과 유사) 등에 높게 발현하기 때문
- 위암은 사망 원인 5순위의 암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큼
-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옵디보가 FDA 일차치료제로 승인받았지만, 효능이 불충분함
- 머크는 효능을 보완하기 위해 VEGF 저해제와의 임상 개발을 진행중
- 또한 중국 켈룬 파마로부터 CLDN18.2-ADC인 SKB315(MK-1200)를 도입하는 등 위암 치료제 효능 개선을 위한 투자 지속 중

● 삼중 병용까지 가능한 ABL111
- ABL111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면역항암제+항암화학요법 삼중 병용 임상도 가능
- 에이비엘바이오는 ABL111의 일차치료제 진입을 위해 삼중 병용 임상, 삼차치료제 승인을 위해 단독 임상 2상을 계획 중
- 글로벌 위암 시장 28년 매출 전망 기준 BMS의 옵디보는 22억달러(44% 점유율),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 1억달러, 이노벤트의 티비트는 1억달러로 전망
- BMS는 기존 점유율을 더 공고히 하는 전략으로 머크와 이노벤트 입장에서는 낮아진 위암 치료제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CLDN18.2 항체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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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코미코(183300 KQ):
Intel과 ESC 모멘텀에 주목


▶️1Q24 예상 영업이익 220억원

동사 연결기준 1Q24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84억원(YoY +72%, QoQ 20%), 220억원(OPM 20%, YoY +224%, QoQ +168%)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1) 미코세라믹스 예상 영업이익은 159억원(OPM 36%, QoQ 131%, YoY 99%)으로 중국 반도체 고객향 세라믹히터/ESC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여 전사 1Q24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며,

2) 본사(세정/코팅) 예상 영업이익은 60억원(OPM 9%, QoQ 23%, YoY -11%)으로 해외 고객들의 가동률 회복이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메모리반도체 고객사들의 코팅 수요 회복에 따른 효과가 안성법인 실적 회복에 긍정적일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조정

동사 연결기준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024/2025년 각각 1,082억원(OPM 23%, YoY 227%), 1,486억원(OPM 24%, YoY 37%)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코미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하는 바.

1) 동사를 포함한 국내 소재기업들의 경우 4Q23 실적이 예상을 하회했지만, 1Q24부터는 주력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가동률 회복에 따라 영업이익 개선세가 두드러지기 시작할 것.

2) 2024~2025년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중심의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며, 전사 수익성 개선 폭은 기존 추정치대비 높을 것.

주력 고객사의 ALD 장비향 세라믹히터 수요는 DRAM Capex 영향으로 2H24 재차 강해질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중국 반도체 거래선 확대 및 수요 증가를 전망하기 때문.

또한, ESC(식각장비향 파츠) 시장내 입지가 강해지며 중장기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ESC 시장 규모는 약 15-20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동사는 이미 ESC 시장 진입을 했으며, 올해는 전년비 두배 수준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참고로 미코세라믹스의 신공장 G5는 2024년내로 Set up이 완료되어, 기존대비 Capa 대비 두배 수준 늘어날 것. 이는 동사 중장기 실적 성장에 긍정적일 것.

3) 인텔 Foundry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중장기 수혜 전망. 상반기 지나면서 미국 힐스브로우 법인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본사 세정/코팅 사업내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

@자료링크: https://url.kr/kvqc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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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오스테오닉] 폭풍성장 중. 올해는 미국도 진출한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3/18): 4,930원
Upside : -

숨겨진 정형외과 의료기기
오스테오닉은 ‘18년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정형외과 수술용 임플란트 제조 기업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척추 임플란트 기업으로 엘앤케이바이오, 무릎 임플란트 기업으로 코렌텍이 유명하다. 이들과 다르게 오스테오닉은 온몸에 들어가는 훨씬 많은 종류의 임플란트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특히 ‘19년 1월 유럽의 B.Braun과 CMF(두개/구강악면 임플란트)제품에 대한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년 5월에는 미국 의료기기 대기업 Zimmer Biomet에 스포츠메디신(어깨 등 관절보존) 제품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세계에서 가장 제품을 정밀하게 제작하는 동사의 기술이 해외 대기업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국내가약 59%, 해외가 41%이나, 해외에서 동사 제품이 점점 알려지면서 해외매출 비중이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3~4월 중 스포츠메디신 임플란트 미국 FDA 허가 예정
동사의 스포츠메디신 제품들을 독점으로 판매하는 Zimmer Biomet은 아직은 일본/호주/일본/인도 등에만 동사 제품을 팔고 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미국 판매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미국 FDA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동사에 따르면 3~4월 내에 미국 허가가 예상된다. 고작 1~2달 남았다. 빅마켓인 미국에, Zimmer라는 대기업이 동사의 스포츠메디신 제품들을 팔기 시작하는 것은 올해의 메인 이벤트가 아닐 수 없다. 빅마켓에 진출하는 국산 의료기기가 또 나온다.

폭풍 고성장 중이다. 올해도 급격하게 성장할 것.
동사는 지난 ‘21년(매출액 126억원)부터 ‘23년(매출액 278억원)까지 연 평균 매출액 성장률이 +33.3%에 달하는 고성장 기업이다. 동사 제품의 품질이 알려지면서 경쟁사 점유율을 계속 흡수하고 있다.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은 약 50조원에 이르며, 여전히 성장 여력은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동사의 올해 실적이 더 기대되는데, 올해 보수적으로도 전년대비 약 +44% 성장한 매출액 400억원과 영업이익률 20%를 예상한다. 매출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올해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이다. 더 중요한 것은 올해 Zimmer Biomet향 미국 매출이 추가로 얼마나 나올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것은 동사 성장의 또 다른 +@로 작용할 전망이다. 올해 당기순이익을 50억원으로 예상한다면 올해기준 PER은 20배 수준이다. 성장성 대비 낮은 수준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사 시가총액은 1,019억원으로 유사기업인 엘앤케이바이오(시총 1,693억원), 코렌텍(시총 1,396억원) 대비해서도 저평가 되어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3puv7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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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AP위성 (Not Rated) - 우주 빅뱅! 향후 3년간 최대 실적 예상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인공위성 및 위성통신 단말기 제조 기업

- AP위성은 국내 유일의 위성통신 통합 반도체칩, 위성통신 단말기 등을 개발/제조하는 기업
- 사업부문은 1) 위성 및 위성 부분품, 2) 위성통신 단말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제품은 1) 탑재 컴퓨터, 2) 지상장비, 3) 위성통신 모뎀 칩 등으로 위성 본체 시스템과 위성통신 부품 전반을 담당
- 주요 고객은 글로벌 이동위성통신사업자, 과기정통부 및 항공우주연구원 등

■2024년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확대

- 올해 AP위성의 위성통신 단말기는 글로벌 이동위성통신사업자 THURAYA社향으로 물량이 확대될 전망
- THURAYA는 올해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기존 단말기와 신제품까지 포함 시 공급물량은 약 7만에 이를 전망
- 이는 제품 Mix의 개선 효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매출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할 것으로 판단

■다수의 우주 프로젝트에서 AP위성의 수혜가 기대됨

- 우리나라는 과기부 주관으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KPS) 사업과 관측 위성인 아리랑 7B호를 준비 중이며 시스템 부문에 수혜 예상
- 2분기를 기점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중형위성, 초소형 군집 위성 발사, 달 탐사선 개발 등 다수의 우주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어 수주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 볼만한 시점
- AP위성은 초소형 군집 위성 프로젝트에 선제적 준비를 위해 하반기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판단

■창립이래 최대 매출 달성 전망

- AP위성의 2024년 (K-IFRS 별도) 예상 매출액은 628억원 (+27.0% YoY), 영업이익 114억원 (+13.4% YoY)으로 창립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할 전망
- 실적 성장은 1) THURAYA향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확대, 2) 위성항법시스템 등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가시적인 성과 달성에 기인
- 누적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확대될 전망, 고성장 산업의 EPS 확대 측면에서 높은 멀티플을 부여 받기에 충분
- 현 주가는 저평가로 비중확대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qc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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