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배터리맨 일렉허니
기다리던 엘앤에프 공시관련
짧은 코멘트
https://news.1rj.ru/str/battermanyo
1. 생각보다는 금액이 작다
2. 그래도 옛날로 치면
20조 짜리다
(광물가격하락)
3. 더 큰게 남아있다
(이게 젤 작은거다)
4. 지난주 금요일 테슬라 악재
넘어가게해줘서 고맙다
5. 장중공시가 더 좋지만 4번
때문에 봐준다
6. 지정한 계약상대라는 묘한표현
(현대차 향일지 확인 필요)
7. 반팔공시로 힘들었던 엘앤주주님들 우리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짧은 코멘트
https://news.1rj.ru/str/battermanyo
1. 생각보다는 금액이 작다
2. 그래도 옛날로 치면
20조 짜리다
(광물가격하락)
3. 더 큰게 남아있다
(이게 젤 작은거다)
4. 지난주 금요일 테슬라 악재
넘어가게해줘서 고맙다
5. 장중공시가 더 좋지만 4번
때문에 봐준다
6. 지정한 계약상대라는 묘한표현
(현대차 향일지 확인 필요)
7. 반팔공시로 힘들었던 엘앤주주님들 우리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Telegram
배터리맨 일렉허니
2차전지 일렉허니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batteryman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batteryman
👏2👍1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00,000(유지/상향)
어디까지 봐야해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2024년 3월 22일 SK하이닉스와 215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SK하이닉스의 HBM 투자 지속에 따른 수요가 견조함을 재확인
■주요 이슈
- 당사가 지난 2월 ISSCC 학회 참석 이후 발간한 ‘HBM& Beyond HBM: The Era of Disaggregation’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이, 미국내 HBM의 수요는 매우 강력함. 또한 이번 엔비디아의 GTC 2024에서도 보여지듯이, 이전 세대를 압도하는 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B100, B200, GB200의 성능 개선, 제조방식의 변화에 따른 ASP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들 제품에 대한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있음. 따라서 동사의 HBM 관련 TSV-TCB 장비와 수율(Yield rate) 관리를 위한 동사의 검사장비 수요가 동시에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상무부는 2035년까지 55단의 HBM 로드맵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미국내 Supply Chain을 향후 5년간 구축, TSMC-SK하이닉스-Nvidia의 Alliance를 기반으로 한 On-Shoring 전략을 구상하고 있음. 따라서 향후 동사에게 큰 기회요인이 될 것임.
- JEDEC의 16Hi HBM 4 높이를 775㎛으로 상향하기로 확정했다는 점도, SK하이닉스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 2024년 ISSCC에서 16Hi 48GB 1,280GB/s의 HBM3E를 공개한 SK 하이닉스는 기술적으로도 우위를 선점. 특히 All-Around Power TSV를 통한 설계 변경으로 인해 동사의 TSV-TC 본더 수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 HBM4/HBM4E에서도 SK하이닉스는 Advanced MR-MUF를 구현함으로써 동사의 장비가 지속 채택될 것으로 예상됨.
- 동사와 비교되고 있는 BESI 역시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함. MSVP 역시 유리기판까지 동사의 장비가 채택될 것으로 전망, 모든 포지션에 유리한 올라운더 플레이어로서 글로벌 장비사로서의 포지셔닝이 공고해 질 것
■All-rounder 글로벌 장비 Player로서의 면모
- 1) 엔비디아의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GB200, B200, B100의 폭발적인 수요 2) HBM의 높아지는 단수에 따른 TSV-TC 공정의 중요성 지속 3) 미국내 HBM 관련 Supply Chain 구축에 따른 성장을 고려했을 때 AI 연합군으로서 동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4),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를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 업체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 상향 근거는 BESI 12M Forward P/E 66.0x에 10% 할증한 72.6x에 2024년과 2025년 평균 EPS로 산정
*URL: https://bitly.ws/3gGJ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BUY/200,000(유지/상향)
어디까지 봐야해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2024년 3월 22일 SK하이닉스와 215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SK하이닉스의 HBM 투자 지속에 따른 수요가 견조함을 재확인
■주요 이슈
- 당사가 지난 2월 ISSCC 학회 참석 이후 발간한 ‘HBM& Beyond HBM: The Era of Disaggregation’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이, 미국내 HBM의 수요는 매우 강력함. 또한 이번 엔비디아의 GTC 2024에서도 보여지듯이, 이전 세대를 압도하는 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B100, B200, GB200의 성능 개선, 제조방식의 변화에 따른 ASP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들 제품에 대한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있음. 따라서 동사의 HBM 관련 TSV-TCB 장비와 수율(Yield rate) 관리를 위한 동사의 검사장비 수요가 동시에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상무부는 2035년까지 55단의 HBM 로드맵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미국내 Supply Chain을 향후 5년간 구축, TSMC-SK하이닉스-Nvidia의 Alliance를 기반으로 한 On-Shoring 전략을 구상하고 있음. 따라서 향후 동사에게 큰 기회요인이 될 것임.
- JEDEC의 16Hi HBM 4 높이를 775㎛으로 상향하기로 확정했다는 점도, SK하이닉스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 2024년 ISSCC에서 16Hi 48GB 1,280GB/s의 HBM3E를 공개한 SK 하이닉스는 기술적으로도 우위를 선점. 특히 All-Around Power TSV를 통한 설계 변경으로 인해 동사의 TSV-TC 본더 수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 HBM4/HBM4E에서도 SK하이닉스는 Advanced MR-MUF를 구현함으로써 동사의 장비가 지속 채택될 것으로 예상됨.
- 동사와 비교되고 있는 BESI 역시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함. MSVP 역시 유리기판까지 동사의 장비가 채택될 것으로 전망, 모든 포지션에 유리한 올라운더 플레이어로서 글로벌 장비사로서의 포지셔닝이 공고해 질 것
■All-rounder 글로벌 장비 Player로서의 면모
- 1) 엔비디아의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GB200, B200, B100의 폭발적인 수요 2) HBM의 높아지는 단수에 따른 TSV-TC 공정의 중요성 지속 3) 미국내 HBM 관련 Supply Chain 구축에 따른 성장을 고려했을 때 AI 연합군으로서 동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4),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를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 업체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 상향 근거는 BESI 12M Forward P/E 66.0x에 10% 할증한 72.6x에 2024년과 2025년 평균 EPS로 산정
*URL: https://bitly.ws/3gGJ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2👀1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유럽 IPO 초대어 노스볼트, 상장전 투자기회 한국서 독점 확보
국내 투자사, 임직원 보유주식 텐더오퍼 물량 확보
내달 초지 규모 확정 후 펀드 조성해 투자
이차전지 수직계열화로 유럽 배터리 시장 강자 등극
빠르면 연내 나스닥 스톡홀름에 상장
3년전 기업가치 90억달러, 상장시 200억달러 이상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9074
국내 투자사, 임직원 보유주식 텐더오퍼 물량 확보
내달 초지 규모 확정 후 펀드 조성해 투자
이차전지 수직계열화로 유럽 배터리 시장 강자 등극
빠르면 연내 나스닥 스톡홀름에 상장
3년전 기업가치 90억달러, 상장시 200억달러 이상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9074
Naver
[단독]유럽 IPO 초대어 노스볼트, 상장전 투자기회 한국서 독점 확보
이 기사는 2024년03월25일 06시40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유럽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노스볼트의 상장 전 지분이 국내 시장에 나온다. 빠르면 연내 나스닥 스톡홀름에 상장할 계획인 노
❤2💩1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존슨콘트롤즈의 HVAC 사업부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매각액은 약 60억 달러로 추정된다.
1885년 설립된 존슨콘트롤즈는 HVAC와 보안, 화재 감지, 빌딩 제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6년 165억 달러(약 22조원)를 투자해 아일랜드 보안 시스템 회사인 타이코 인터내셔널을 인수했다. 본사도 미국에서 아일랜드로 옮겼다. 2019년 6개 대륙 약 2000개 지역에 진출해 10만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시가총액은 약 430억 달러(약 58조원)에 달한다.
존슨콘트롤즈는 상업 건물용 솔루션에 집중하고자 HVAC 사업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존슨콘트롤즈의 미국 HVAC 사업과 일본 히타치와 만든 합작사 '존슨콘트롤즈-히타치 에어 컨디셔닝'의 지분 60% 등 HVAC 관련 자산 전체를 판다.
현재까지 삼성과 함께 보쉬, 레녹스가 관심을 드러냈다. 인수전에 뛰어들 또 다른 업체가 나타날 가능성은 농후하다. 매각이 성사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삼성전자의 대형 인수·합병(M&A) 시계는 2017년 전장·오디오 회사 하만을 마지막으로 멈춰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여러 차례 M&A 의사를 내비쳤다. 한종희 부회장은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삼성전자의 M&A가 많은 부분 진척됐다"며 "조만간 주주에게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었다. 최근엔 독일 기업 콘티넨탈의 전장사업 부분 인수설도 제기됐었다.
HVAC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 중 하나로 삼성의 M&A 물망에 포함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IBIS월드에 따르면 HVAC 시장 규모는 올해 584억 달러(약 79조원)에서 2028년 610억 달러(약 82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환경 규제 강화와 건물 현대화로 HVAC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 기업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시장조사업체 딜랩의 조사 결과 2021년 전 세계 HVAC 시장의 선두 기업은 일본 다이킨공업(12.3%)이었다. 상위 15위권 안에 한국 기업은 없었다.
LG전자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히트펌프 냉난방 시스템을 앞세워 북미와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 뉴저지주 소재 북미법인 본사에 'HVAC 교육 아카데미'를 만들어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HVAC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존슨콘트롤즈 인수로 상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시스템·무풍 에어컨, 온수를 공급하는 'DVM 하이드로 유닛'을 선보였다. 이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MCE(Mostra Convegno Expocomfort) 2024'에서도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알렸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8484
1885년 설립된 존슨콘트롤즈는 HVAC와 보안, 화재 감지, 빌딩 제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6년 165억 달러(약 22조원)를 투자해 아일랜드 보안 시스템 회사인 타이코 인터내셔널을 인수했다. 본사도 미국에서 아일랜드로 옮겼다. 2019년 6개 대륙 약 2000개 지역에 진출해 10만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시가총액은 약 430억 달러(약 58조원)에 달한다.
존슨콘트롤즈는 상업 건물용 솔루션에 집중하고자 HVAC 사업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존슨콘트롤즈의 미국 HVAC 사업과 일본 히타치와 만든 합작사 '존슨콘트롤즈-히타치 에어 컨디셔닝'의 지분 60% 등 HVAC 관련 자산 전체를 판다.
현재까지 삼성과 함께 보쉬, 레녹스가 관심을 드러냈다. 인수전에 뛰어들 또 다른 업체가 나타날 가능성은 농후하다. 매각이 성사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삼성전자의 대형 인수·합병(M&A) 시계는 2017년 전장·오디오 회사 하만을 마지막으로 멈춰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여러 차례 M&A 의사를 내비쳤다. 한종희 부회장은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삼성전자의 M&A가 많은 부분 진척됐다"며 "조만간 주주에게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었다. 최근엔 독일 기업 콘티넨탈의 전장사업 부분 인수설도 제기됐었다.
HVAC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 중 하나로 삼성의 M&A 물망에 포함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IBIS월드에 따르면 HVAC 시장 규모는 올해 584억 달러(약 79조원)에서 2028년 610억 달러(약 82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환경 규제 강화와 건물 현대화로 HVAC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 기업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시장조사업체 딜랩의 조사 결과 2021년 전 세계 HVAC 시장의 선두 기업은 일본 다이킨공업(12.3%)이었다. 상위 15위권 안에 한국 기업은 없었다.
LG전자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히트펌프 냉난방 시스템을 앞세워 북미와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 뉴저지주 소재 북미법인 본사에 'HVAC 교육 아카데미'를 만들어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HVAC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존슨콘트롤즈 인수로 상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시스템·무풍 에어컨, 온수를 공급하는 'DVM 하이드로 유닛'을 선보였다. 이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MCE(Mostra Convegno Expocomfort) 2024'에서도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알렸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8484
www.theguru.co.kr
[더구루] 삼성전자, 올해 첫 M&A 타깃은 '존슨콘트롤즈'...8조원 들여 HVAC 사업부 인수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전자가 60억 달러(약 8조원) 이상 들여 아일랜드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Johnson Controls International, 이하 존슨콘트롤즈)의 냉난방공조(HVAC) 사업부 인수를 추진한다. 로버트 보쉬, 레녹스 인터내셔널과 인수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HVAC 사업을 강화하고 실적 반등을 노린다. 25일
👍3❤1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서유럽 9개국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삼천당제약은 서유럽 9개 국가(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그리스, 아일랜드, 핀란드)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파트너사 총매출의 55%를 수령하는 조건으로, 유럽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삼천당제약은 유럽 주요 시장인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에서의 판매 네트워크가 구성됐으며, 특히 유럽에서 가장 큰 시장인 영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 시장에서 아일리아 PFS(Pre-filled Syringe)가 전체 판매량의 90%를 점유하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로는 유럽 최초로 EMA에 허가 신청을 해 퍼스트 무버로의 조건을 갖췄다”며 “또 타 경쟁사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 및 오리지널 특허 침해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 중 직영 판매 체계를 갖춘 회사를 제외하고 유럽, 캐나다,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과 계약을 체결한 곳이 삼천당제약이 유일하다는 점이 이를 반증”한다고 덧붙였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1월 유럽 5개국과의 계약 포함, 총 5000만유로(약 700억원)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프랑스를 제외한 14개 국가에서 목표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달성, 추가 국가 계약 시 금액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계약 포함 지금까지 삼천당제약의 글로벌 계약은 총 1400억원에 달하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확보, 예상 매출 규모는 6조원를 초과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의 마지막 남은 지역인 프랑스와 동유럽지역과 더불어, 북미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인 미국 역시 현지 파트너사와 특허 분쟁에 대한 추이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이를 반영한 특허전략을 통해 조기 판매 전략을 수립함과 동시에 협상 중에 있다“며 ”해당 계약까지 마무리되면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시장 전체 80%를 차지하고 있는 유럽 및 북미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854
삼천당제약은 서유럽 9개 국가(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그리스, 아일랜드, 핀란드)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파트너사 총매출의 55%를 수령하는 조건으로, 유럽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삼천당제약은 유럽 주요 시장인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에서의 판매 네트워크가 구성됐으며, 특히 유럽에서 가장 큰 시장인 영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 시장에서 아일리아 PFS(Pre-filled Syringe)가 전체 판매량의 90%를 점유하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로는 유럽 최초로 EMA에 허가 신청을 해 퍼스트 무버로의 조건을 갖췄다”며 “또 타 경쟁사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 및 오리지널 특허 침해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 중 직영 판매 체계를 갖춘 회사를 제외하고 유럽, 캐나다,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과 계약을 체결한 곳이 삼천당제약이 유일하다는 점이 이를 반증”한다고 덧붙였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1월 유럽 5개국과의 계약 포함, 총 5000만유로(약 700억원)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프랑스를 제외한 14개 국가에서 목표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달성, 추가 국가 계약 시 금액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계약 포함 지금까지 삼천당제약의 글로벌 계약은 총 1400억원에 달하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확보, 예상 매출 규모는 6조원를 초과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의 마지막 남은 지역인 프랑스와 동유럽지역과 더불어, 북미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인 미국 역시 현지 파트너사와 특허 분쟁에 대한 추이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이를 반영한 특허전략을 통해 조기 판매 전략을 수립함과 동시에 협상 중에 있다“며 ”해당 계약까지 마무리되면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시장 전체 80%를 차지하고 있는 유럽 및 북미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854
www.pointdaily.co.kr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서유럽 9개국 독점 공급 계약 체결" - 포인트데일리
[포인트데일리 이호빈 기자] 삼천당제약은 서유럽 9개 국가(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그리스, 아일랜드, 핀란드)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
❤3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회사 관계자는 "금번 계약 주요 조건인 매출의 55%를 수령한다는 최상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유럽 시장에서 아일리아 PFS(Pre-filled Syringe)가 전체 판매량의 90%를 점유하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로는 유럽 최초로 EMA에 허가 신청을 해 퍼스트 무버로의 조건을 갖췄다"며 "또 타 경쟁사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 및 오리지널 특허 침해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40325000056
http://m.newspim.com/news/view/20240325000056
뉴스핌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영국 등 서유럽 9개국 독점공급 계약 체결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삼천당제약은 서유럽 9개 국가(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그리스, 아일랜드, 핀란드)와 아일리아&n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