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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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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새로운 OpenAI 음성 엔진 프로젝트

오픈AI(OpenAI)가 새로운 음성 엔진 프로젝트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음성 엔진' 상표 출원을 통해 암시된 바 있다. 상표는 프로젝트에 음성 및 음성 인식, 명령 처리, 텍스트와 음성 간의 변환이 포함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OpenAI의 Sam Altman이 다가오는 제품 출시를 언급한 것처럼 이 프로젝트는 올해 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신이 휴대폰이나 컴퓨터와 대화하고 있는데 그것이 인간처럼 명확하게 당신의 말을 이해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것이 바로 OpenAI가 새로운 음성 엔진 프로젝트를 통해 노력하고 있는 미래입니다. 특히 OpenAI의 CEO인 Sam Altman이 몇 가지 대규모 제품 출시를 암시한 이후, 이 계획은 기술 커뮤니티에 흥분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가 기기와 통신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이전보다 더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음성을 이해하고 이를 텍스트로 변환하거나 그 반대로 변환하도록 설계된 음성 엔진입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단어를 인식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목표는 마치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실제처럼 들리는 연설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기계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큰 변화가 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미 이것이 AI 비서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 OpenAI 연구원인 Andrej Karpathy와 같은 일부 전문가는 Iron Man 영화에 나오는 것과 같은 능력을 갖춘 보조자를 상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명령을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작업을 쉽고 정교하게 처리할 수 있는 AI를 상상해 보세요. 이것이 기술 세계에서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진보된 개인 비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음성 엔진은 단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 기기와 원활하게 작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penAI의 과거 성공을 논하자면, 이 새로운 프로젝트는 기술과의 상호 작용을 훨씬 더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의 삶을 더 쉽게 만드는 것만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AI에 대해 생각하고 사용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기술 업계는 OpenAI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이 음성 엔진 프로젝트는 개인 비서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에 대한 속삭임이 있지만 지금은 소프트웨어와 이것이 시장에서 OpenAI의 입지를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OpenAI의 음성 엔진 프로젝트는 AI 연구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단지 사실적인 연설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기술을 우리의 일상생활에 통합하는 것입니다. OpenAI가 다음에 무엇을 할지 지켜보는 동안 이 프로젝트가 AI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https://www.geeky-gadgets.com/openai-voice-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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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Korea Chip Stock Targets Raised at Morgan Stanley on Pricing, AI

2024-03-25 02:59:50.114 GMT

By Youkyung Lee

(Bloomberg) --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price targets were raised at Morgan Stanley on continued strength in memory-chip prices and AI market growth.

* It’s not too late to buy memory stocks, analysts including Shawn Kim and Duan Liu wrote in a report published March 22; “Not being invested in the best days of the rally will likely have you miss the big gains over the 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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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News Update (2024.03.26)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구글·인텔·퀄컴, AI 오픈 소프트웨어 구축 추진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텔과 퀄컴, 구글은 AI 앱 개발을 위한 오픈 소프트웨어 구축에 나설 예정.

- 해당 기업이 주축이 되어 2023년 9월 설립한 컨소시엄인 UXL 재단은 Nvidia의 CUDA 플랫폼에 대항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구축을 진행 중.

■ 삼성전자 미국 보조금

-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이르면 이번주 삼성전자에 대한 보조금 규모를 발표할 예정.

- 미 행정부는 반도체 법 (Chips Act)을 통해 자국 내 반도체 투자에 총 527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 반도체 공장 생산 보조금이 390억 달러로 그중 280억 달러가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에 지급된다.

-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60억 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의 추가 투자를 전제.

- 인플레이션에 따른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건설비용(250억 달러)을 적용하더라도 테일러 공장만으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은 37.5억 달러가 최대.

- 삼성전자가 투자 확대를 조건으로 미 상무부와 보조금 협상을 이어가는 것으로 해석.

- 앞서 삼성전자는 2022년 총 1,921억 달러를 투자해 2034년부터 11개의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는 내용의 투자 계획을 텍사스 주에 제출.

라피더스

- 업계에 따르면 라피더스가 2nm 반도체 파일럿 라인 구축을 위해 올해 반도체 장비 구매에 9000만달러, 내년 6억달러 투입.

- 2025년 2nm 파일럿 라인 가동, 2027년 2nm 반도체 양산이 목표.

- 현재 IBM, Imec 등과 기술 개발을 진행 중.

- 업계에서는 라피더스가 내년까지 월 3K 미만의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공정 기술을 고도화할 것으로 예상.

- 2030년을 목표로 1nm 반도체 공정 개발도 추진 중

■ 삼성전자 인도 반도체 투자

- 삼성전자는 최근 인도 내 반도체 R&D를 강화 중. 올해 SSD R&D 조직을 신설.

- 당장의 생산시설 조성보다는 고급 인력 중심의 R&D 거점으로 구축할 가능성.

- 인도의 경우, 고급 IT 인력이 많아 R&D 거점 구축에 적합한 지역이라는 평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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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차윤지)
[엘앤에프(066970)/BUY(유지)/TP 25만원(상향)|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2184-2311]

★ 다시 한 번 걸어보는 기대

3/25 SK ON향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시. 2030년까지 약 7년 간 13조원 규모(30만톤)의 하이니켈을 SK ON의 국내외 모든 생산법인에 공급할 예정이며, 최종 고객사는 국내 oem사로 추정

국내 oem사는 올해말부터 미국 전기차 신규 공장 가동 돌입할 계획.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에 더해 기존 공장들의 전기차 공장으로의 전환 규모 등을 감안 시 추가 수주 가능성 존재. 또한 사측은 연내 신규 수주를 통해 고객사 다변화를 기대

이번 수주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는 추가 수주 건들이 확정된 이후 향후 CAPA 가이던스 상향을 반영하며 변경할 계획. 실적 추정치 상향이 이루어지기 전, 신규 수주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며 기대감 반영 시 멀티플 확장 시도 가능할 전망. 이에 적용 멀티플을 기존 21.2x→26.5x (에코프로비엠 적용 멀티플 50% 할인)으로 변경, 적정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parg.co/UF9D>

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채널:
https://news.1rj.ru/str/green_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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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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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6.2%) 등 반도체주 강세에도, 고점 부담 잔존, 중국의 미국 테크업체 규제 소식 등으로 소폭 약세(다우 -0.4%, S&P500 -0.3%, 나스닥 -0.3%).

b. 외국인의 한국 증시 순매도 압력, 일시적으로 출현할 소지 있겠지만 이들의 바이코리아 기조는 이어질 전망

c. 국내 증시도 미국 테크업체 들간 혼재된 주가흐름에 영향 받으면서, 종목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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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 FOMC 종료 이후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보면, 아직까지 연준 내에서는 금리인하 강도를 놓고 의견 불일치가 발생하고 있는 모습.

22일 보스틱 연은 총재는 경기 호조로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주장한 반면, 25일 시카고 연은 총재는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만들어내는 경기 하방 압력 등으로 3회 인하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

그 여파로 10년물 금리가 4.2%대에 재진입했으며, 달러화 역시 높은 수준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이처럼 연준 위원들간 의견 불일치가 신경 쓰이기는 해도, 시장 참여자들은 3월 FOMC를 거치면서 연준과 시장 간의 간극이 좁혀지고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

4월 중 인플레, 경기 데이터 급변으로 연준이 3월 FOMC에서의 결정을 번복하는 태세 전환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위험선호심리는 쉽게 위축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

2.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의 엔비디아 등 AI 주 반등에도, 지난주 랠리의 속도 부담 속 반도체, 저 PBR 중심으로 코스피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

반면 코스닥은 개별 호재에 따른 삼천당제약(+29.94%) 상한가 등 바이오 업종으로 수급 쏠림 현상이 일어나는 등 양 시장은 엇갈린 주가 흐름을 보인 채로 마감(코스피 -0.4%, 코스닥 +1.1%).

금일에도AI 수요 호조 등에 따른 투자의견 상향으로 인한 마이크론(+6.2%), 슈퍼마이크로(+7.2%) 강세 vs 중국 정부의 미국 기술 규제로 인한 인텔(-1.7%), AMD(-0.6%), MS(-1.7%) 약세 등 미국 테크업체간 혼재된 주가흐름이 국내 지수 전반에 걸쳐 상단을 제약하면서, 개별 종목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3.

현재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지난 2년간 도달하지 못했던 상징적인 레벨인 2,700pt선을 빠르게 돌파하다 보니 속도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지난 22일 금요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11.05배로 연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이는 써머랠리 장세 였던 작년 8월 이후 최고치(12개월 선행 PBR은 0.94배로, 작년 6월 이후 최고).

다음달부터 진행되는 1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소화해 나갈 것으로 보이나, 이번주는 할인율에 영향을 주는 금리 변화 이외에는 뚜렷한 밸류에이션 해소 모멘텀이 없는 실정.

결국 지수 전반에 걸쳐 단기적인 속도 부담 우려가 쌓인 가운데, 지속 유입 중인 외국인 순매수에 일시적인 정체 현상을 초래할 소지가 있음.

현재 외국인 수급을 살펴보면,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 약 13.9조원 현물 순매수를 기록. ‘23년 11.2 조원에 이어 2년 연속 바이코리아 행진을 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1~3월 동안 작년 연간 규모 급의 순매수를 함에 따라(1월 +3.5조원 -> 2월 +7.8조원 -> 3월 +2.7조원), 외국인의 코스피 지분율이 33.0%로 지난 10년 평균인 33.4%에 도달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기관, 개인 등 여타 매수 주체의 수급이 활발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 전개된 바이코리아 작업이 이들로 하여금 일시적인 비중 확대 부담이 갖게 만들고 있음을 시사.

4.

다만, 단기적인 현상일 뿐, 4월부터는 한국의 수출 지표, 1분기 실적시즌, 총선 등 신규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는 이벤트가 대기 중이라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

매크로 상으로도 연준의 6월 금리인하 전망, 미국의 완만한 경기 둔화(=소프트랜딩), 중장기적인 AI 모멘텀 등 연초 이후 외국인의 바이코리아를 이끈 요인들은 크게 변한 것이 없음.

이번주 남은 기간 외국인의 순매도가 출현하더라도, 한국 증시에 대한 하방 베팅 전환이 아닌 차익실현 성격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

따라서, 3월 이후 외국인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반도체(+2.3조원), 은행(+0.5조원), 자동차(+0.5조원), 기계(+0.3조원) 업종을 조정 시 비중확대 전략으로 대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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