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테슬라 옵티머스 상용화 임박한듯?
* 테슬라, 옵티머스 사용자 가이드를 작성할 서비스 테크니컬 writer 채용공고. 로봇공학에 대한 포괄적 이해와 문서작성능력 요구
https://www.teslarati.com/tesla-optimus-user-guide/
* 테슬라, 옵티머스 사용자 가이드를 작성할 서비스 테크니컬 writer 채용공고. 로봇공학에 대한 포괄적 이해와 문서작성능력 요구
https://www.teslarati.com/tesla-optimus-user-guide/
TESLARATI
Tesla hiring technical writer for Optimus user guides
Tesla is seeking a Service Technical Writer to create user guides for its humanoid robot Optimus, hinting at significant progress on the Tesla bot.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 최보영]
엘앤에프
*셀온은 이르다. 높아지는 추가 수주 가능성*
■ 13조원 공급계약공시 발표
3/25 동사는 SK온과 13조원 양극재 공급계약 공시를 체결. 이는 ①7년간 30만톤으로 300만대 차량(대당 75kwh가정)에 탑재 가능한 규모, ②니켈 함량 88%의 하이니켈 단결정 제품으로 파우치형 전지에 최초로 탑재, ③까다로운 현대차 고객의 선택을 받았으며 북미 지역에 대부분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됨.
최근 SK온은 양극재 경쟁사의 의존도를 줄이고자 하고 있으며 SK온의 최대 고객사인 현대차그룹 향 엘엔에프 양극재 도입을 통해 동사의 활용도를 대거 상향할 것으로 보여 전략적 파트너사로 지속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
■ 체질 개선을 통해 높아지는 추가 수주 가능성
금번 계약으로 23년 시장의 실망을 안겨주었던 미뤄진 수주들의 시작을 알렸다고 판단. 동사는 그동안 리튬 톨링 시스템, 전구체 등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수직계열화 강화 및 음극재 사업으로 IRA에 수혜강도를 높여 나가며 체질을 강화해 나갔고, 하이니켈 단결정 기술력을 고객사들에게 인정받고 있음. 상반기내 국내외 셀메이커 및 완성차OEM향 등 논의 중이던 여러 건의 추가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통해 그동안 동사의 리스크 요소였던 LG에너지솔루션 중심의 높은 의존도 문제를 점진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1Q24 매출액 6,835억원(YoY -50%, QoQ -2%), 영업이익 -1,599억원(YoY 적
전, QoQ 적지)으로 기존 전망을 유지. 탄산리튬 구매계약 재 합의, 사급 비중의 지속적인 증가로 적자폭은 하반기로 갈수록 축소되어 실적 개선 전망.
Target P/E를 20배로 적용하며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지난 2년간 경쟁사 대비 뒤쳐졌던 수주 협의의 속도가 빨라지고 고객사 다변화가 이루어지며 저평가 요인이 해소될 것.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326/20240326_066970_20190031_350.pdf
엘앤에프
*셀온은 이르다. 높아지는 추가 수주 가능성*
■ 13조원 공급계약공시 발표
3/25 동사는 SK온과 13조원 양극재 공급계약 공시를 체결. 이는 ①7년간 30만톤으로 300만대 차량(대당 75kwh가정)에 탑재 가능한 규모, ②니켈 함량 88%의 하이니켈 단결정 제품으로 파우치형 전지에 최초로 탑재, ③까다로운 현대차 고객의 선택을 받았으며 북미 지역에 대부분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됨.
최근 SK온은 양극재 경쟁사의 의존도를 줄이고자 하고 있으며 SK온의 최대 고객사인 현대차그룹 향 엘엔에프 양극재 도입을 통해 동사의 활용도를 대거 상향할 것으로 보여 전략적 파트너사로 지속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
■ 체질 개선을 통해 높아지는 추가 수주 가능성
금번 계약으로 23년 시장의 실망을 안겨주었던 미뤄진 수주들의 시작을 알렸다고 판단. 동사는 그동안 리튬 톨링 시스템, 전구체 등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수직계열화 강화 및 음극재 사업으로 IRA에 수혜강도를 높여 나가며 체질을 강화해 나갔고, 하이니켈 단결정 기술력을 고객사들에게 인정받고 있음. 상반기내 국내외 셀메이커 및 완성차OEM향 등 논의 중이던 여러 건의 추가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통해 그동안 동사의 리스크 요소였던 LG에너지솔루션 중심의 높은 의존도 문제를 점진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1Q24 매출액 6,835억원(YoY -50%, QoQ -2%), 영업이익 -1,599억원(YoY 적
전, QoQ 적지)으로 기존 전망을 유지. 탄산리튬 구매계약 재 합의, 사급 비중의 지속적인 증가로 적자폭은 하반기로 갈수록 축소되어 실적 개선 전망.
Target P/E를 20배로 적용하며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지난 2년간 경쟁사 대비 뒤쳐졌던 수주 협의의 속도가 빨라지고 고객사 다변화가 이루어지며 저평가 요인이 해소될 것.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326/20240326_066970_20190031_35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