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2.9K photos
185 videos
445 files
58.4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툴젠

툴젠(199800)에서 3세대 유전자 편집기술인 크리스퍼 카스9(CRISPR-Cas9)의 플랫폼기술 개발을 총괄하던 이정준 플랫폼연구소장이 이달 말 퇴사한다. 회사의 중추 연구인력이었던 이정준 소장의 퇴사로 회사의 장기 자산이자 경쟁력이 될 연구·개발(R&D) 동력이 약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본게임은 5월 특허
👎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지엔씨에너지> 시총 930억원

-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공급
- 순현금 및 금융자산 580억원, 자사주 90억원 (9.6%)
- 2023년 영업이익 110억원 (YoY 80%)
- 역대 최대 수주잔고, PBR 0.77배
- 발전기 사업부 내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55%로 역대 최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지엔씨에너지 데이터센터 향 매출액 추이
1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쎄트렉아이 (Not Rated) -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 발판 마련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 쎄트렉아이는 인공위성 개발 및 제조 기업이며,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SIIS와 SIA가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확대, 사업 시너지로 이어져

-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환청구권 행사로 보유 지분이 36.40%까지 확대
- 향후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 민간 위성 운영자, 동유럽, 중동, 남미의 군/정보기관 등 신규 고객사 확보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프로젝트 진행률 확대로 실적 성장 초입 맞이

- 2023년 4분기에만 약 1,52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3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
- 통상적으로 프로젝트 매출 인식은 정규분포 형태로 초기 설계/재료 투입 구간이 6개월 지난 시점부터 인식률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약 3,538억원에 이르는 누적 수주잔고를 고려하면 2024년 매출 성장과 더불어 흑자전환이 기대

■자체 위성 발사로 자회사 SIIS, SIA 시너지 확대

- 쎄트렉아이는 자체 위성 발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모델명은 SpaceEye-T로 대당 가격은 1억 달러, 해상도는 0.3m급이 탑재될 예정
- 자체 위성 발사는 민간 시장 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와 동시에 자회사 SIIS, SIA와 시너지로 이어져 자회사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

■창립 이래 최대 수주잔고 바탕으로 흑자전환 가능성 높아

-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1,505억원 (+20.0% YoY), 영업이익 19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 성장 요인으로는 1) 창립 이후 최대 수주잔고 기록, 2) 누적 프로젝트 매출 인식률 확대,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시너지, 4) 자체 위성 발사 및 군집위성 프로젝트에 기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B0PCT
ISC 주가는 전고점을 뚫고 재평가 되어야 할 시점. 견고한 분기 매출액 증가와 OPM이 1분기 30% 초반, 2분기 30% 중반대로 회복하며 리노공업과 밸류에이션 괴리를 좁혀갈 것. HBM final test 솔루션 사업 시작과 하반기 SK엔펄스 사업 통합과 HBM 테스트 소켓 관련 기업 인수로 모멘텀 증폭 예상.

★★KR Tech: NVIDIA/HBM laggard play - ISC (095340) Strong Buy! (Sales view)

Time for ISC (095340) to break out following the NVIDIA/HBM value chain names (SK Hynix, Hanmi Semi, IsuPetasys, Techwing, Yest etc) hitting all time highs. We held a spot call with ISC yesterday and came back even more convinced in Co’s mid-long term earnings upside.

I still think ISC (095340) is still very much undervalued vs Leeno Industrial as ISC is currently trading at just 27x/20x FY24/25 P/E (based on latest local EPSe W3,563/W4,763) vs Leeno at 34x/29x with Leeno's valuation premium to ISC widening from 26% in FY24 to 45% in FY25. Notably, ISC's ROE is set to surge to 24.5%/26.2% in FY24/25 while Leeno remains at c. 20%.

I think ISC's shrs could get re-rated upon its OPM hitting over 30% level in 1Q24 (Co guides mid-W40bn sales with 31~32% OPM) driven by AI semi (Intel, AMD, Nvidia etc bound) socket + mobile AI burn-in test socket (supplying to SEC/Hynix/Apple) sales growth. Furthermore, Co guides 2Q24 sales to jump to mid-W50bn level with c. 35% OPM on strong order growth. ISC is also set to add new biz from 2H24; taking over SK Enpulse’s CMP pad, blankmask) biz from 3Q24, as well as adding c. W100bn in sales through M&A in 2H24 (HBM test parts co generating W100bn sales / W25bn OP) utilizing W150~200bn from W300bn rights offering proceeds. All-in-all, Co's current shr px looks too cheap at 20x FY25 P/E and targeting just 25x would derive W120k TP (23% upside).

Quick summary of yesterday’s spot call below (full call note to be sent out soon).
- 1분기 매출 4백억대 중반, OPM 30% (31~32%) 이상 예상. 비메모리. AI 테스트 소켓 향. Data center cpu/gpu 수주가 견조. 인텔/엔비디아/AMD 수주 상황이 한 20% 이상 증가
=> 온디바이스 AI 삼성 엑시노스, 스넵드레곤 test socket 공급. 양산 시장 점유율 70%. 3월 중순 이후에 나오는 수주들은 4월에 인식. 2분기 forecast/수주잔고가 높음. 2Q22랑 수준 비슷할듯.
2분기 매출 5백억대 중반에 OPM 35% 수준 전망
=> 메모리 15%, 비메모리 85% 매출 비중. 3분기부터 메모리 생산 증가 예상. GPU/CPU 관련 매출 비중 60~65%
- HBM 관련 final test 산업 관련해서 긍정적 검토 중. Final test용 3분기부터 공급 시작. 하아닉스/마이크론 부터 시작. 삼성전자는 추후
=> 아직 신중. 고객사의 의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음. 현재는 final test는 안하가 wafer 레벨에서만 프로브 카드로 하고 있음. 수율이 워낙 낮아서 end 고객들 이슈 제기가 있음 (엔비디아, AMD 등)
=> 우리는 소켓은 아니고 신규 솔루션 아이템을 공개. 가격도 10배 이상 비싸서 고객들이 검토 중. 현재는 R&D 단계. 양산까지 적용을 할지에 대해서는 고객사들이 다 다름. 하이닉스는 하반기에 사양할 듯.
마이크론도 도입 방향 검토 중. 삼성전자는 좀 더 지켜보겠다 stance
=> 시장 규모는 아직 예측 힘들지만, 우리의 고객사 점유율 기준으로 마이크론 점유율 95%, 하이닉스 80%, 삼성 55%으로 양산에 도입을 하면 우리가 가장 많은 수혜를 봄. 고객사들이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신중하게 접근. 고객들은 Final test를 도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 올해 실적은 가이던스 보다 더 잘 나올듯. 인텔 수주가 쎈 상황. 미국 현지에 인텔 관련 R&D 센터를 성립할 예정. 분기 OPM 최대치는 40% 일 것
=> R&D 60% 양산 40% 비중. 경쟁사인 리노공업은 포고라 수익성이 좋음. 우리는 러버는 45% R&D. 양산 30% 중후반. 우리의 포고핀은 마진이 한자릿수로 낮음
=> Inorganic growth 2가지. 1) SK엔펄스 사업 통합, 2) 반도체 테스트 소켓 사업 인수 관련해서 시너지. 둘다 하반기에 진행
=> 베트남 생산 내년 3분기 이후에는 생산 비중이 90% 까지 올라갈 듯. 비주력 사업들 정리는 상반기 중에 완료 예정
👍1
우진엔텍 일봉

공부 종목 올리고 시세가 짧게만 나오다가 밀렸는데, 자리는 다 회복함
6
한미반도체는 따따따따따따봉이넹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