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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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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핵융합

📁 모비스, 비츠로테크, 일진파워

대개 전문가들은 핵융합 발전이 2050년대, 이르면 2030년대에 실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국과 유럽연합(EU),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러시아 등 7개국이 공동으로 프랑스 남부에 짓고 있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가 2035년은 지나야 가동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수년 간 빌 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 등이 핵융합 발전에 거액을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2020년대 말에 상용화할 가능성도 생겼다. 정부나 국제기구에서 추진했던 핵융합 발전에 민간 업체가 뛰어들면서 투자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나 교수는 “제프 베이조스 등이 핵융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우주산업이었다”며 “앞으로 달 탐사가 발전해 헬륨3 활용이 가능해진다면 3세대 핵융합이 가능해질 것이고 그때쯤이면 핵융합 발전이 화석연료를 완벽하게 대체하는 주요 에너지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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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위해주] 뷰노 - 의료 공백은 길어지고 DeepCARS 필요성은 높아진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YuZUi

● 원래도 필요했는데 더 필요해진 DeepCARS
- 의료 공백이 7주째 이어지고 있음
- 중증 및 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들의 업무 과중 및 피로도는 높아지고 있음
- 의료 공백 시기에는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뷰노의 DeepCARS 필요성이 높아질 것
- DeepCARS는 인공지능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임
- 입원 환자의 4가지 활력 징후(혈압, 맥박수, 호흡수, 체온) 만으로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직관적으로 표시함
- 실제 DeepCARS 적용으로 일반 병동에서 고위험 환자를 선별해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었다는 사례도 있음
- 의료 공백이 이어지는 현 상황에는 제한된 의료진 리소스를 더 필요한 곳에 집중하게 하기 위해 DeepCARS 의존도가 높아질 것
- 22년 8월부터 DeepCARS의 비급여 처방이 시작됐으며 도입 병원수는 24년 3월 기준 84곳으로 가파르게 증가함

● 올해는 최소 BEP
- 28년 미국 간암 시장은 14억달러로 성장할 전망
- DeepCARS 매출 성장으로 올해는 최소 BEP를 달성할 전망
- 23년 DeepCARS 도입 병원 수 10~60곳 기준, 뷰노의 FY23 DeepCARS 매출은 94.7억원(+933% YoY, 비중 71.3%)
- 뷰노가 추정한 국내 시장 규모는 2,966억원이며(종합병원, 병상수, 순환율, 수가 바탕 추정), DeepCARS는 총 시장의 3.2%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
- FY24에는 최소 74곳 이상의 병원 대상으로 DeepCARS 매출이 발생할 것이며 의료 공백이 지속되므로 도입 병원 증가와 적용 환자수 증가가 동시에 나타날 전망
- 점유율 8% 기준 DeepCARS 매출은 240억원이며 기타 매출 40억원을 포함한 올해 총 뷰노의 매출은 약 280억원(+111% YoY), BEP를 달성할 전망

● 미국 진출이 실현될 올해
- 올해는 DeepCARS 미국 진출이 실현되는 해
- 작년 6월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받았으며 현재는 임상 시험 준비 중
- 빠르면 올해 10월 FDA 승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미국 시장은 23억달러로 추정되는 큰 시장(글로벌 42%)인 만큼 중장기적인 매출 성장을 가늠케 하는 주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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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데이터센터 MLB : 이수페타시스
데이터센터 장비 케이스 : 서진시스템
데이터센터 운영 :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데이터센터 SSD 모듈 : 한양디지텍
데이터센터 SSD용 콘덴서 : 삼화전기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 지엔씨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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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08:38:36
기업명: 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4조 9,0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P5 Project
공급지역 : 인천광역시 송도동,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320억

계약시작 : 2022-11-10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3년 1개월
매출대비 : 11.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0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2024.04.01 08:47:53
기업명: 유일에너테크(시가총액: 1,71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증자비율 : 2.0

발표일자 : 2024-04-01
기준일자 : 2024-04-17
상장일자 : 2024-05-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0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0930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컨텍은 지난 2015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기술창업(스핀오프)해 설립된 회사다.

지상국 시스템 설계, 구축을 통해 위성영상 데이터 수신·처리·분석까지 모두 서비스가 가능한 위성 데이터 올인원(All-in-one) 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위성이 안보·재난 관측 등 본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지상과 통신을 주고받는 것이 필수이며, 컨텍의 지상국은 우주와 지구가 교신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지난 2019년 제주도에 국내 최초로 민간 우주 지상국을 구축했으며 2020년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인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서비스형 지상국)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0년 12개의 위성을 서비스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1년 40개, 2022년 63개를 거쳐 올해 1월 기준 100개까지 위성수를 확장해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말레이시아, 스웨덴,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9개 국가에 10개 지상국을 가동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초단파(VHF), 극초단파(UHF), S밴드(2~4㎓), X밴드(8~12㎓) 등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을 지원한다.

올해의 경우 칠레, 멕시코, 남부유럽 등에서 5개의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12개 국가에서 15개 지상국이 가동하게 된다.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성수 증가 뿐만 아니라 지상국 구축을 확대하는 투자 등이 이뤄졌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상국 등을 설치한 이후에는 지상국 유지비용이 크지 않기 때문에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고객수가 확대되면 될수록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동사의 수주 잔고는 350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이러한 수주잔고 중에서 상당부분은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에서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상승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정부의 우주개발계획 등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되면서 신규수주도 확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3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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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씨엔에스 주주총회 요약

- 1분기 업황 및 분위기 괜찮음. 시장에서는 NAND 업황이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뷰가 지배적인데 반해 동사에게 조금 일찍 훈풍이 불고 있는 상황. 이는 키옥시아향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에 기인하며 하반기 갈수록 삼성전자, 하이닉스향 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 작년 분기 매출 두 자리수였는데 올해 1분기부터 세 자리수 가능할 것으로 전망.

- DRAM용 세라믹 STF 매출 또한 기존 고객사 및 신규 고객사향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작년 연간 DRAM용 세라믹 STF 매출비중 10% 수준이었는데 1분기 15% 수준까지 상승. 올해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DRAM용 세라믹 STF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1) 기존 국내 프로브카드사의 증설 및 최종 고객사 퀄테스트 통과 이슈
2) 유럽 신규 고객사향으로의 로우, 미들엔드급 DRAM용 세라믹 STF 제품 공급시작
3) 해외 프로브카드사향 공급 논의 진행중

에 기인. 유럽 신규 고객사향 하이엔드급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중 퀄테스트 및 초도 물량 공급 예정.

- HBM용 세라믹기판(패키징신사업) 관련하여 최근 동사의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춰 샘플 제작 및 공급 진행하였고 빠르면 4월, 늦어도 상반기 안에 유의미한 결과 있을 것으로 예상.

- 기존 제품(PCB) 및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경쟁제품(글라스기판) 대비 우월한 점이 분명히 있으며 고객사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와 연구 개발해온 제품.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교세라가 되는 것이 동사의 최종 목표.

- 타사 글라스 기판의 경우 현재까지 시제품, 또는 샘플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고객사에서도 어떤 산업군을 타겟으로 할지,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은 있는지, 수율은 괜찮은지에 대해서 파악된 것이 없음. 또한 홀가공에서 발생하는 크랙, 파티클 이슈나 도금 불량 이슈가 있어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동사 세라믹기판의 경우 이미 2년 전부터 고객사의 요청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고객사도 내정되어 있고 샘플 제작 및 퀄테스트까지 진행중인 상황. 홀가공, 도금에서 발생하는 이슈도 없음. 2월에 납품한 최종 샘플에서 불량 발생 없이 테스트 진행중이며 최근까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 올해 2~3분기에 수원에 있는 제조 라인을 오송 신공장으로 이전할 예정. 현재 수원에 라인 1개, 오송에 라인 1개가 있으며, 이전한 설비들이 오송 공장 1층에 셋팅이 되면 연간 CAPA는 기존 1,000억 수준에서 2,000~2,500억으로 상향될 예정.

- CAPA의 상향 요인은 신규 라인 증설에 의한 상향도 있지만, ASP가 높은 DRAM향 세라믹 STF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상향되는 효과도 있음. DRAM용 세라믹 STF의 경우 NAND용 대비 2배 이상 높은 ASP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음.

- 세라믹기판 생산 라인은 오송공장 2층에 셋업이 될 예정이며 이는 중간 고객사 및 최종 고객사의 스케쥴에 맞춰 추후 신규 라인 증설 진행될 것.

- 금일 (3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최정혁(전 삼성전자 패키징 사업부 센터장)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됨. 기존 공동 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의 전환은 최정혁 대표에게 의사결정의 키를 쥐어주고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

- 최정혁 대표이사는 올해 2월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현재 기존 사업 및 신사업 관련 업무 전반을 관리중. 신사업 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 분야 수율 개선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임직원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음.

※ 참고자료: "샘씨엔에스, 오송 신공장 2월 준공…HBM·AI 패키징용 세라믹 사업 속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13013221035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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