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컨텍은 지난 2015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기술창업(스핀오프)해 설립된 회사다.
지상국 시스템 설계, 구축을 통해 위성영상 데이터 수신·처리·분석까지 모두 서비스가 가능한 위성 데이터 올인원(All-in-one) 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위성이 안보·재난 관측 등 본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지상과 통신을 주고받는 것이 필수이며, 컨텍의 지상국은 우주와 지구가 교신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지난 2019년 제주도에 국내 최초로 민간 우주 지상국을 구축했으며 2020년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인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서비스형 지상국)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0년 12개의 위성을 서비스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1년 40개, 2022년 63개를 거쳐 올해 1월 기준 100개까지 위성수를 확장해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말레이시아, 스웨덴,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9개 국가에 10개 지상국을 가동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초단파(VHF), 극초단파(UHF), S밴드(2~4㎓), X밴드(8~12㎓) 등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을 지원한다.
올해의 경우 칠레, 멕시코, 남부유럽 등에서 5개의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12개 국가에서 15개 지상국이 가동하게 된다.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성수 증가 뿐만 아니라 지상국 구축을 확대하는 투자 등이 이뤄졌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상국 등을 설치한 이후에는 지상국 유지비용이 크지 않기 때문에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고객수가 확대되면 될수록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동사의 수주 잔고는 350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이러한 수주잔고 중에서 상당부분은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에서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상승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정부의 우주개발계획 등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되면서 신규수주도 확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34019
지상국 시스템 설계, 구축을 통해 위성영상 데이터 수신·처리·분석까지 모두 서비스가 가능한 위성 데이터 올인원(All-in-one) 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위성이 안보·재난 관측 등 본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지상과 통신을 주고받는 것이 필수이며, 컨텍의 지상국은 우주와 지구가 교신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지난 2019년 제주도에 국내 최초로 민간 우주 지상국을 구축했으며 2020년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인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서비스형 지상국)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0년 12개의 위성을 서비스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1년 40개, 2022년 63개를 거쳐 올해 1월 기준 100개까지 위성수를 확장해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말레이시아, 스웨덴,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9개 국가에 10개 지상국을 가동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초단파(VHF), 극초단파(UHF), S밴드(2~4㎓), X밴드(8~12㎓) 등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을 지원한다.
올해의 경우 칠레, 멕시코, 남부유럽 등에서 5개의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12개 국가에서 15개 지상국이 가동하게 된다.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성수 증가 뿐만 아니라 지상국 구축을 확대하는 투자 등이 이뤄졌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상국 등을 설치한 이후에는 지상국 유지비용이 크지 않기 때문에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고객수가 확대되면 될수록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동사의 수주 잔고는 350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이러한 수주잔고 중에서 상당부분은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에서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상승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정부의 우주개발계획 등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되면서 신규수주도 확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34019
프라임경제
컨텍, 정부 우주개발 계획 가시화 수혜주 '주목'
[프라임경제] 하이투자증권은 1일 컨텍(451760)에 대해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정부의 우주개발 계획 가시화 등으로 신규 수주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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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씨엔에스 주주총회 요약
- 1분기 업황 및 분위기 괜찮음. 시장에서는 NAND 업황이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뷰가 지배적인데 반해 동사에게 조금 일찍 훈풍이 불고 있는 상황. 이는 키옥시아향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에 기인하며 하반기 갈수록 삼성전자, 하이닉스향 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 작년 분기 매출 두 자리수였는데 올해 1분기부터 세 자리수 가능할 것으로 전망.
- DRAM용 세라믹 STF 매출 또한 기존 고객사 및 신규 고객사향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작년 연간 DRAM용 세라믹 STF 매출비중 10% 수준이었는데 1분기 15% 수준까지 상승. 올해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DRAM용 세라믹 STF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1) 기존 국내 프로브카드사의 증설 및 최종 고객사 퀄테스트 통과 이슈
2) 유럽 신규 고객사향으로의 로우, 미들엔드급 DRAM용 세라믹 STF 제품 공급시작
3) 해외 프로브카드사향 공급 논의 진행중
에 기인. 유럽 신규 고객사향 하이엔드급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중 퀄테스트 및 초도 물량 공급 예정.
- HBM용 세라믹기판(패키징신사업) 관련하여 최근 동사의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춰 샘플 제작 및 공급 진행하였고 빠르면 4월, 늦어도 상반기 안에 유의미한 결과 있을 것으로 예상.
- 기존 제품(PCB) 및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경쟁제품(글라스기판) 대비 우월한 점이 분명히 있으며 고객사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와 연구 개발해온 제품.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교세라가 되는 것이 동사의 최종 목표.
- 타사 글라스 기판의 경우 현재까지 시제품, 또는 샘플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고객사에서도 어떤 산업군을 타겟으로 할지,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은 있는지, 수율은 괜찮은지에 대해서 파악된 것이 없음. 또한 홀가공에서 발생하는 크랙, 파티클 이슈나 도금 불량 이슈가 있어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동사 세라믹기판의 경우 이미 2년 전부터 고객사의 요청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고객사도 내정되어 있고 샘플 제작 및 퀄테스트까지 진행중인 상황. 홀가공, 도금에서 발생하는 이슈도 없음. 2월에 납품한 최종 샘플에서 불량 발생 없이 테스트 진행중이며 최근까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 올해 2~3분기에 수원에 있는 제조 라인을 오송 신공장으로 이전할 예정. 현재 수원에 라인 1개, 오송에 라인 1개가 있으며, 이전한 설비들이 오송 공장 1층에 셋팅이 되면 연간 CAPA는 기존 1,000억 수준에서 2,000~2,500억으로 상향될 예정.
- CAPA의 상향 요인은 신규 라인 증설에 의한 상향도 있지만, ASP가 높은 DRAM향 세라믹 STF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상향되는 효과도 있음. DRAM용 세라믹 STF의 경우 NAND용 대비 2배 이상 높은 ASP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음.
- 세라믹기판 생산 라인은 오송공장 2층에 셋업이 될 예정이며 이는 중간 고객사 및 최종 고객사의 스케쥴에 맞춰 추후 신규 라인 증설 진행될 것.
- 금일 (3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최정혁(전 삼성전자 패키징 사업부 센터장)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됨. 기존 공동 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의 전환은 최정혁 대표에게 의사결정의 키를 쥐어주고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
- 최정혁 대표이사는 올해 2월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현재 기존 사업 및 신사업 관련 업무 전반을 관리중. 신사업 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 분야 수율 개선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임직원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음.
※ 참고자료: "샘씨엔에스, 오송 신공장 2월 준공…HBM·AI 패키징용 세라믹 사업 속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13013221035289)
- 1분기 업황 및 분위기 괜찮음. 시장에서는 NAND 업황이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뷰가 지배적인데 반해 동사에게 조금 일찍 훈풍이 불고 있는 상황. 이는 키옥시아향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에 기인하며 하반기 갈수록 삼성전자, 하이닉스향 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 작년 분기 매출 두 자리수였는데 올해 1분기부터 세 자리수 가능할 것으로 전망.
- DRAM용 세라믹 STF 매출 또한 기존 고객사 및 신규 고객사향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작년 연간 DRAM용 세라믹 STF 매출비중 10% 수준이었는데 1분기 15% 수준까지 상승. 올해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DRAM용 세라믹 STF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1) 기존 국내 프로브카드사의 증설 및 최종 고객사 퀄테스트 통과 이슈
2) 유럽 신규 고객사향으로의 로우, 미들엔드급 DRAM용 세라믹 STF 제품 공급시작
3) 해외 프로브카드사향 공급 논의 진행중
에 기인. 유럽 신규 고객사향 하이엔드급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중 퀄테스트 및 초도 물량 공급 예정.
- HBM용 세라믹기판(패키징신사업) 관련하여 최근 동사의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춰 샘플 제작 및 공급 진행하였고 빠르면 4월, 늦어도 상반기 안에 유의미한 결과 있을 것으로 예상.
- 기존 제품(PCB) 및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경쟁제품(글라스기판) 대비 우월한 점이 분명히 있으며 고객사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와 연구 개발해온 제품.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교세라가 되는 것이 동사의 최종 목표.
- 타사 글라스 기판의 경우 현재까지 시제품, 또는 샘플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고객사에서도 어떤 산업군을 타겟으로 할지,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은 있는지, 수율은 괜찮은지에 대해서 파악된 것이 없음. 또한 홀가공에서 발생하는 크랙, 파티클 이슈나 도금 불량 이슈가 있어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동사 세라믹기판의 경우 이미 2년 전부터 고객사의 요청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고객사도 내정되어 있고 샘플 제작 및 퀄테스트까지 진행중인 상황. 홀가공, 도금에서 발생하는 이슈도 없음. 2월에 납품한 최종 샘플에서 불량 발생 없이 테스트 진행중이며 최근까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 올해 2~3분기에 수원에 있는 제조 라인을 오송 신공장으로 이전할 예정. 현재 수원에 라인 1개, 오송에 라인 1개가 있으며, 이전한 설비들이 오송 공장 1층에 셋팅이 되면 연간 CAPA는 기존 1,000억 수준에서 2,000~2,500억으로 상향될 예정.
- CAPA의 상향 요인은 신규 라인 증설에 의한 상향도 있지만, ASP가 높은 DRAM향 세라믹 STF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상향되는 효과도 있음. DRAM용 세라믹 STF의 경우 NAND용 대비 2배 이상 높은 ASP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음.
- 세라믹기판 생산 라인은 오송공장 2층에 셋업이 될 예정이며 이는 중간 고객사 및 최종 고객사의 스케쥴에 맞춰 추후 신규 라인 증설 진행될 것.
- 금일 (3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최정혁(전 삼성전자 패키징 사업부 센터장)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됨. 기존 공동 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의 전환은 최정혁 대표에게 의사결정의 키를 쥐어주고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
- 최정혁 대표이사는 올해 2월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현재 기존 사업 및 신사업 관련 업무 전반을 관리중. 신사업 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 분야 수율 개선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임직원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음.
※ 참고자료: "샘씨엔에스, 오송 신공장 2월 준공…HBM·AI 패키징용 세라믹 사업 속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13013221035289)
머니투데이
샘씨엔에스, 오송 신공장 2월 준공…HBM·AI 패키징용 세라믹 사업 속도 - 머니투데이
반도체 부품업체 샘씨엔에스가 오는 2월 말 충청북도 오송 신공장을 준공한다. 기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실적 사냥과 함께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미래 AI(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30일 샘씨엔에스에 따르면 약 700억원을 투자한 충북 오송 바이오폴리스 지구의 신공장이 오는 2월 준공할 예정이다. 신공장은 약 4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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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09:52:10 (현재가 : 8,820원, +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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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8.65%
보고후 : 7.23%
보고사유 : 지분율 변동
* 미래에셋자산운용 : 8.83%→7.23%
-보고자의 본인/금융서비스, 부동산
2024-03-04/장내매도(-)/보통주/ -11,655주/-
2024-03-20/장내매도(-)/보통주/ -10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0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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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다음은 유한양행/오스코텍 입니다
HLB 5월 간암치료제허가
유한/오스코텍 8월 폐암치료제 허가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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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선택과 집중…글로벌 TOP50 제약사 ‘도전’ - 한국금융경제신문
한국금융경제신문=서효림 기자 | 국내 제약사 1위 매출 자리를 지켜온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로 도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유한양행은 2018년 얀센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 ‘렉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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