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씨엔에스 주주총회 요약
- 1분기 업황 및 분위기 괜찮음. 시장에서는 NAND 업황이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뷰가 지배적인데 반해 동사에게 조금 일찍 훈풍이 불고 있는 상황. 이는 키옥시아향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에 기인하며 하반기 갈수록 삼성전자, 하이닉스향 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 작년 분기 매출 두 자리수였는데 올해 1분기부터 세 자리수 가능할 것으로 전망.
- DRAM용 세라믹 STF 매출 또한 기존 고객사 및 신규 고객사향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작년 연간 DRAM용 세라믹 STF 매출비중 10% 수준이었는데 1분기 15% 수준까지 상승. 올해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DRAM용 세라믹 STF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1) 기존 국내 프로브카드사의 증설 및 최종 고객사 퀄테스트 통과 이슈
2) 유럽 신규 고객사향으로의 로우, 미들엔드급 DRAM용 세라믹 STF 제품 공급시작
3) 해외 프로브카드사향 공급 논의 진행중
에 기인. 유럽 신규 고객사향 하이엔드급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중 퀄테스트 및 초도 물량 공급 예정.
- HBM용 세라믹기판(패키징신사업) 관련하여 최근 동사의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춰 샘플 제작 및 공급 진행하였고 빠르면 4월, 늦어도 상반기 안에 유의미한 결과 있을 것으로 예상.
- 기존 제품(PCB) 및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경쟁제품(글라스기판) 대비 우월한 점이 분명히 있으며 고객사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와 연구 개발해온 제품.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교세라가 되는 것이 동사의 최종 목표.
- 타사 글라스 기판의 경우 현재까지 시제품, 또는 샘플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고객사에서도 어떤 산업군을 타겟으로 할지,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은 있는지, 수율은 괜찮은지에 대해서 파악된 것이 없음. 또한 홀가공에서 발생하는 크랙, 파티클 이슈나 도금 불량 이슈가 있어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동사 세라믹기판의 경우 이미 2년 전부터 고객사의 요청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고객사도 내정되어 있고 샘플 제작 및 퀄테스트까지 진행중인 상황. 홀가공, 도금에서 발생하는 이슈도 없음. 2월에 납품한 최종 샘플에서 불량 발생 없이 테스트 진행중이며 최근까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 올해 2~3분기에 수원에 있는 제조 라인을 오송 신공장으로 이전할 예정. 현재 수원에 라인 1개, 오송에 라인 1개가 있으며, 이전한 설비들이 오송 공장 1층에 셋팅이 되면 연간 CAPA는 기존 1,000억 수준에서 2,000~2,500억으로 상향될 예정.
- CAPA의 상향 요인은 신규 라인 증설에 의한 상향도 있지만, ASP가 높은 DRAM향 세라믹 STF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상향되는 효과도 있음. DRAM용 세라믹 STF의 경우 NAND용 대비 2배 이상 높은 ASP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음.
- 세라믹기판 생산 라인은 오송공장 2층에 셋업이 될 예정이며 이는 중간 고객사 및 최종 고객사의 스케쥴에 맞춰 추후 신규 라인 증설 진행될 것.
- 금일 (3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최정혁(전 삼성전자 패키징 사업부 센터장)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됨. 기존 공동 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의 전환은 최정혁 대표에게 의사결정의 키를 쥐어주고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
- 최정혁 대표이사는 올해 2월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현재 기존 사업 및 신사업 관련 업무 전반을 관리중. 신사업 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 분야 수율 개선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임직원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음.
※ 참고자료: "샘씨엔에스, 오송 신공장 2월 준공…HBM·AI 패키징용 세라믹 사업 속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13013221035289)
- 1분기 업황 및 분위기 괜찮음. 시장에서는 NAND 업황이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뷰가 지배적인데 반해 동사에게 조금 일찍 훈풍이 불고 있는 상황. 이는 키옥시아향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에 기인하며 하반기 갈수록 삼성전자, 하이닉스향 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 작년 분기 매출 두 자리수였는데 올해 1분기부터 세 자리수 가능할 것으로 전망.
- DRAM용 세라믹 STF 매출 또한 기존 고객사 및 신규 고객사향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작년 연간 DRAM용 세라믹 STF 매출비중 10% 수준이었는데 1분기 15% 수준까지 상승. 올해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DRAM용 세라믹 STF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1) 기존 국내 프로브카드사의 증설 및 최종 고객사 퀄테스트 통과 이슈
2) 유럽 신규 고객사향으로의 로우, 미들엔드급 DRAM용 세라믹 STF 제품 공급시작
3) 해외 프로브카드사향 공급 논의 진행중
에 기인. 유럽 신규 고객사향 하이엔드급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중 퀄테스트 및 초도 물량 공급 예정.
- HBM용 세라믹기판(패키징신사업) 관련하여 최근 동사의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춰 샘플 제작 및 공급 진행하였고 빠르면 4월, 늦어도 상반기 안에 유의미한 결과 있을 것으로 예상.
- 기존 제품(PCB) 및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경쟁제품(글라스기판) 대비 우월한 점이 분명히 있으며 고객사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와 연구 개발해온 제품.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교세라가 되는 것이 동사의 최종 목표.
- 타사 글라스 기판의 경우 현재까지 시제품, 또는 샘플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고객사에서도 어떤 산업군을 타겟으로 할지,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은 있는지, 수율은 괜찮은지에 대해서 파악된 것이 없음. 또한 홀가공에서 발생하는 크랙, 파티클 이슈나 도금 불량 이슈가 있어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동사 세라믹기판의 경우 이미 2년 전부터 고객사의 요청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고객사도 내정되어 있고 샘플 제작 및 퀄테스트까지 진행중인 상황. 홀가공, 도금에서 발생하는 이슈도 없음. 2월에 납품한 최종 샘플에서 불량 발생 없이 테스트 진행중이며 최근까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 올해 2~3분기에 수원에 있는 제조 라인을 오송 신공장으로 이전할 예정. 현재 수원에 라인 1개, 오송에 라인 1개가 있으며, 이전한 설비들이 오송 공장 1층에 셋팅이 되면 연간 CAPA는 기존 1,000억 수준에서 2,000~2,500억으로 상향될 예정.
- CAPA의 상향 요인은 신규 라인 증설에 의한 상향도 있지만, ASP가 높은 DRAM향 세라믹 STF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상향되는 효과도 있음. DRAM용 세라믹 STF의 경우 NAND용 대비 2배 이상 높은 ASP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음.
- 세라믹기판 생산 라인은 오송공장 2층에 셋업이 될 예정이며 이는 중간 고객사 및 최종 고객사의 스케쥴에 맞춰 추후 신규 라인 증설 진행될 것.
- 금일 (3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최정혁(전 삼성전자 패키징 사업부 센터장)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됨. 기존 공동 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의 전환은 최정혁 대표에게 의사결정의 키를 쥐어주고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
- 최정혁 대표이사는 올해 2월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현재 기존 사업 및 신사업 관련 업무 전반을 관리중. 신사업 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 분야 수율 개선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임직원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음.
※ 참고자료: "샘씨엔에스, 오송 신공장 2월 준공…HBM·AI 패키징용 세라믹 사업 속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13013221035289)
머니투데이
샘씨엔에스, 오송 신공장 2월 준공…HBM·AI 패키징용 세라믹 사업 속도 - 머니투데이
반도체 부품업체 샘씨엔에스가 오는 2월 말 충청북도 오송 신공장을 준공한다. 기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실적 사냥과 함께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미래 AI(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30일 샘씨엔에스에 따르면 약 700억원을 투자한 충북 오송 바이오폴리스 지구의 신공장이 오는 2월 준공할 예정이다. 신공장은 약 4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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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스템(시가총액: 6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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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09:52:10 (현재가 : 8,820원, +0.92%)
대표보고 : 미래에셋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8.65%
보고후 : 7.23%
보고사유 : 지분율 변동
* 미래에셋자산운용 : 8.83%→7.23%
-보고자의 본인/금융서비스, 부동산
2024-03-04/장내매도(-)/보통주/ -11,655주/-
2024-03-20/장내매도(-)/보통주/ -10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0004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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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다음은 유한양행/오스코텍 입니다
HLB 5월 간암치료제허가
유한/오스코텍 8월 폐암치료제 허가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379
HLB 5월 간암치료제허가
유한/오스코텍 8월 폐암치료제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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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선택과 집중…글로벌 TOP50 제약사 ‘도전’ - 한국금융경제신문
한국금융경제신문=서효림 기자 | 국내 제약사 1위 매출 자리를 지켜온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로 도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유한양행은 2018년 얀센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 ‘렉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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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4.01 10:18:43 (현재가 : 1,070원, +4.49%)
계약금액 : 30억
시총대비 : 5.78%
이전비율 : 0.48%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KB증권
시작일자 : 2024-04-01
종료일자 : 2024-10-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0004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989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4.01 10:18:43 (현재가 : 1,070원, +4.49%)
계약금액 : 30억
시총대비 : 5.78%
이전비율 : 0.48%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KB증권
시작일자 : 2024-04-01
종료일자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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