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14,000원
이익 턴어라운드, 매수 타이밍
- 1Q24 Preview: 매출액 2,597억원(+30.3% YoY), 영업이익 106억원(+161.3% YoY) 기록할 것으로 에상
- '21년 저가수주 잔여물량 6대 소화가 안료됐을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판가 상승 반영된 프로젝트 물량의 예상보다 빠른 납품으로 인해 컨센서스(57억원)를 큰 폭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 진입. 상저하고의 실적 개선세 예상되며 '24년 매출액 1조 617억원(+24.3% YoY), 영업이익 533억원(+510.3% YoY, OPM 5.0%) 전망
- 최소 '25년까지의 외형 및 질적 성장 보장되어 있다는 판단하에 1분기 이익 턴어라운드 기점으로 매수해야할 시점이라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2,000원에서 14,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 bit.ly/3Q4TPKP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한화엔진(A082740) 매수/14,000원
이익 턴어라운드, 매수 타이밍
- 1Q24 Preview: 매출액 2,597억원(+30.3% YoY), 영업이익 106억원(+161.3% YoY) 기록할 것으로 에상
- '21년 저가수주 잔여물량 6대 소화가 안료됐을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판가 상승 반영된 프로젝트 물량의 예상보다 빠른 납품으로 인해 컨센서스(57억원)를 큰 폭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 진입. 상저하고의 실적 개선세 예상되며 '24년 매출액 1조 617억원(+24.3% YoY), 영업이익 533억원(+510.3% YoY, OPM 5.0%) 전망
- 최소 '25년까지의 외형 및 질적 성장 보장되어 있다는 판단하에 1분기 이익 턴어라운드 기점으로 매수해야할 시점이라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2,000원에서 14,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 bit.ly/3Q4TPKP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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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미국 3월 소매판매 업종별
-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0.7%
- 가구 및 가정용품 -0.3%
- 전자전기 -1.2%
- 의류 -1.6%
- 온라인 판매 +2.7%
- 주유소 +2.1%
* 소매판매 호조에도 스며들어있는 유가상승 영향
* 결국 대체로 모든 고민의 앞단에는 유가가 있음
-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0.7%
- 가구 및 가정용품 -0.3%
- 전자전기 -1.2%
- 의류 -1.6%
- 온라인 판매 +2.7%
- 주유소 +2.1%
* 소매판매 호조에도 스며들어있는 유가상승 영향
* 결국 대체로 모든 고민의 앞단에는 유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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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파생_경훈 (경훈 김)
시장이 전쟁으로 시끄럽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3년 고점을 돌파해서 1400원대를 목전에 두고 있고, 미국채 10년물 채권수익률은 지난 밤 4.6%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이란 지정학적 우려까지 증시에는 여러모로 좋지 않은 소식입니다.
기존 매매 시나리오인
1) AI 빅테크 메가 트렌드에 편승하는 반도체 롱
2) 전기차 수요 둔화. 고금리 기조 속 고평가된 성장주 2차전지 숏
3) 정부 정책 PBR테마 중
3번 PBR은 총선 참패로 동력을 살짝 잃어버린 모습입니다. 전일 이복현 금융 위원장이 PBR 정책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을 계속 하고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정책이 나오는 것을 보고 진입해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에 이어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우호적으로 나오면서 증시가 상승할 때 1) AI 빅테크 메가 트렌드에 편승하는 반도체 롱 플레이는 지속적으로 유효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외국인 선물 수급이 미국채 10년물 수익률과 -0.88의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점 & 지금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박스권을 돌파하며 열여있다는 점 & 지정학적 우려가 상존한다는 점에서 매크로 상황이 진정되었을 때 다시금 롱플레이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삼전,닉스,리노,한미,이오)
기술적으로는 코스피200에 340부근 갭이 있는데요. 환과 채권이 어느정도 극단값에 도달했다는 점 전쟁으로 큰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이 갭을 채우러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갭은 시간 지나면 보통 다 채워지더라고요.
선물 기준 340에 매크로 상황이 진정되면 롱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현 상황에서 주식보다 채권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지난 연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채권 선물이 하한가를 기록한 상황을 기억하시는 지요.
5%를 넘어 끊임없이 금리가 상승하자, 기계적으로 로스컷이 났고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4.6%인데, 지금 상황에서 채권 이자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이고, 향 후 더 높아진다면 장기적으로 시세차익까지 볼 수 있어 더 좋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작년처럼 커버링이 일어나서 다시금 좋은 가격대가 되면 레버리지 실어서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몇일 전 금리 동결했지만,, 국내는 미국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내려야만 하는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환과 엮여있어,,
원달러 환율도 어제 장 중에 정부에서 살살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 레벨은 매우 불편한 상황이며 지금 상황에서 펀더적으로 롱은 맞지만,, 무서운 레벨이고
22년도 고점부근인 1440원쯤에서 단기적으로 매도를 받아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환도 극단값에서 큰 변동성이 일어나기에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주식시장에서 좋아보이는 것은 2) 전기차 수요 둔화. 고금리 기조 속 고평가된 성장주 2차전지 숏 플레이 입니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SK이노베이션이 52주 신저가 영역에 도달했고, 전일 테슬라가 인력 감축을 발표 저가 영역입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고금리 지속 성장주 숏 논리입니다.
현재 기관에서도 많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차전지주 백워데이션이 전부 벌어져 있더라고요.
(SK이노, LG엔솔, 엘앤에프, DX)
전쟁은 가슴아픈 일이지만, 금융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큰 변동성, 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의 기회는 가격의 극단값에서 쉽게 나온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이번에도 기회가 있으면 잡아보고 싶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3년 고점을 돌파해서 1400원대를 목전에 두고 있고, 미국채 10년물 채권수익률은 지난 밤 4.6%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이란 지정학적 우려까지 증시에는 여러모로 좋지 않은 소식입니다.
기존 매매 시나리오인
1) AI 빅테크 메가 트렌드에 편승하는 반도체 롱
2) 전기차 수요 둔화. 고금리 기조 속 고평가된 성장주 2차전지 숏
3) 정부 정책 PBR테마 중
3번 PBR은 총선 참패로 동력을 살짝 잃어버린 모습입니다. 전일 이복현 금융 위원장이 PBR 정책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을 계속 하고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정책이 나오는 것을 보고 진입해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에 이어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우호적으로 나오면서 증시가 상승할 때 1) AI 빅테크 메가 트렌드에 편승하는 반도체 롱 플레이는 지속적으로 유효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외국인 선물 수급이 미국채 10년물 수익률과 -0.88의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점 & 지금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박스권을 돌파하며 열여있다는 점 & 지정학적 우려가 상존한다는 점에서 매크로 상황이 진정되었을 때 다시금 롱플레이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삼전,닉스,리노,한미,이오)
기술적으로는 코스피200에 340부근 갭이 있는데요. 환과 채권이 어느정도 극단값에 도달했다는 점 전쟁으로 큰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이 갭을 채우러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갭은 시간 지나면 보통 다 채워지더라고요.
선물 기준 340에 매크로 상황이 진정되면 롱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현 상황에서 주식보다 채권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지난 연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채권 선물이 하한가를 기록한 상황을 기억하시는 지요.
5%를 넘어 끊임없이 금리가 상승하자, 기계적으로 로스컷이 났고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4.6%인데, 지금 상황에서 채권 이자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이고, 향 후 더 높아진다면 장기적으로 시세차익까지 볼 수 있어 더 좋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작년처럼 커버링이 일어나서 다시금 좋은 가격대가 되면 레버리지 실어서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몇일 전 금리 동결했지만,, 국내는 미국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내려야만 하는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환과 엮여있어,,
원달러 환율도 어제 장 중에 정부에서 살살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 레벨은 매우 불편한 상황이며 지금 상황에서 펀더적으로 롱은 맞지만,, 무서운 레벨이고
22년도 고점부근인 1440원쯤에서 단기적으로 매도를 받아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환도 극단값에서 큰 변동성이 일어나기에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주식시장에서 좋아보이는 것은 2) 전기차 수요 둔화. 고금리 기조 속 고평가된 성장주 2차전지 숏 플레이 입니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SK이노베이션이 52주 신저가 영역에 도달했고, 전일 테슬라가 인력 감축을 발표 저가 영역입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고금리 지속 성장주 숏 논리입니다.
현재 기관에서도 많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차전지주 백워데이션이 전부 벌어져 있더라고요.
(SK이노, LG엔솔, 엘앤에프, DX)
전쟁은 가슴아픈 일이지만, 금융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큰 변동성, 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의 기회는 가격의 극단값에서 쉽게 나온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이번에도 기회가 있으면 잡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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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6일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은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19억원(전년 동기 대비 +27%), 430억원(+80.4%)으로 추정되며 시장 기대치(3259억원/371억원) 대비 내수 판매 부진으로 매출은 소폭 하회하겠지만 원가 하락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면·스낵 매출이 2975억원(+27.4%)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1분기 국내 라면 수출 총액이 30.1% 늘어난 가운데 삼양식품 수출액도 42.6% 늘었을 전망"이라며 "중국 수출은 춘절로 중단됐던 물류가 지난달 재개됐고 미국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과 유럽에서도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수 매출은 2.6% 감소할 전망"이라며 "소비 심리 위축 영향도 있지만, 추가 생산 여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판가 및 판매 마진이 더 높은 수출 제품 생산에 선택·집중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운임 보전 및 가격 할인을 축소해 내수 수익성은 더 좋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127억원(+18.4%), 1831억원(+24.1%)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수출 고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제품 다각화에 따른 추가 수요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라며 "수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는 점도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여력 및 지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25899
16일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은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19억원(전년 동기 대비 +27%), 430억원(+80.4%)으로 추정되며 시장 기대치(3259억원/371억원) 대비 내수 판매 부진으로 매출은 소폭 하회하겠지만 원가 하락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면·스낵 매출이 2975억원(+27.4%)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1분기 국내 라면 수출 총액이 30.1% 늘어난 가운데 삼양식품 수출액도 42.6% 늘었을 전망"이라며 "중국 수출은 춘절로 중단됐던 물류가 지난달 재개됐고 미국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과 유럽에서도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수 매출은 2.6% 감소할 전망"이라며 "소비 심리 위축 영향도 있지만, 추가 생산 여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판가 및 판매 마진이 더 높은 수출 제품 생산에 선택·집중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운임 보전 및 가격 할인을 축소해 내수 수익성은 더 좋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127억원(+18.4%), 1831억원(+24.1%)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수출 고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제품 다각화에 따른 추가 수요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라며 "수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는 점도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여력 및 지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2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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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1Q 영업익 기대치 상회 전망…목표가 24만→29만-IBK
IBK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6일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은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19억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Davidstockinfo
친환경 자동차 경쟁에서 하이브리드가 EV를 앞서나서가는 중
https://zrr.kr/ksXf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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