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5K subscribers
12.8K photos
184 videos
439 files
57.8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 지금까지 산 것보다 살 것이 더 많겠죠

=========================

~ 장비 구매는 반도체 공장(팹)이 다수 포진한 한국·중국·대만이 전체 72%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크다. 그러나 작년 반도체 경기 악화로 한국과 대만 반도체 장비 구매는 전년 대비 모두 감소했다. 한국은 7% 감소한 199억4000만달러, 대만은 27% 감소한 19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 그러나 중국은 반도체 장비 구매가 늘었다. 전년 대비 29% 증가, 주요국 중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자국 내 반도체 생산 거점을 확대하려고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미국(15% 증가)과 견줘서도 높다

~ 업계 관계자는 “중국이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범용 반도체를 위한 장비를 사재기하듯 대거 구매한 결과”라며 “한국과 대만 설비 투자가 줄어든 것도 주요 장비사들의 중국 매출 비중 증가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98129?sid=105
👍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디앤디파마텍,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기업 입성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의 주력 파이프라인은 올해 하반기 1상에 진입하는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연내 발표될 주요 임상 데이터가 부재한다는 점이 아쉬우나, GLP-1 타깃을 주축으로 한 비만 치료제 메가 트렌드는 지속 이어지고 있음.

상장 1/2/3개월 후 각 17%씩 보호예수 해제되나, 예상 시가총액 밴드가 프리IPO 당시 기업가치(약 6,000억원)보다 낮아 오버행 출회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유사 해외 기업으로는 나스닥에 상장된 Terns Pharma가 경구용 GLP-1 치료제 TERN-601이 1상 중으로(2H24 1상 톱라인 데이터 공개 예정) 시가총액 $332mn(약 4,600억원)으로 형성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dXNcv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1👍1
[4/1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

<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3월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따른 금리 상승, 장 후반 전해진 이스라엘 공격 소식 등으로 급락(다우 -0.7%, S&P500 -1.2%, 나스닥 -1.8%)

b. 등 지정학 및 매크로 불확실성에 종속되긴 하겠으나, 지수 고점부담은 일정부분 해소했기에 향후 맞을 수 있는 조정의 형태는 가격조정이 아닌 기간조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 예상. 다만, 장 중 지정학적인 노이즈를 소화해가며 낙폭을 축소해나갈 전망.

-----

1.

주말 중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지정학적 불안이 한층 더 확대됐으며, 향후 추가 확전의 키는 이스라엘에 주어진 만큼 시장은 이들의 행동을 주시했던 상황.

그 가운데 전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임박 소식은 추가 확전의 가능성에 불을 지피면서 미국 증시의 장 후반 급락을 유발한 모습.

이렇듯 지금 주식시장은 지정학적인 불확실성에 둘러싸여 있는 상태이나, 양국간 교전으로 미국과 이란이 개입하는 등 과거 중동 전쟁 사태급으로 격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스라엘 측도 이란 공격에 대응할 것이라고 하면서도, 전면전은 유발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국제사회의 여론을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인플레이션, 연준 통화 정책 등 기존 악재가 아닌 작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이후 새롭게 등장한 지정학적인 악재인 만큼, 시장이 민감해하는 것은 사실임.

하지만 미국 증시가 지난 2거래일 동안 여타 증시 대비 취약한 주가 흐름을 보인 것은 중동 전쟁 불안 때문만은 아님.

지난 1분기 역대급 분기 상승률을 기록한 것에 대한 고점 및 속도 부담이 누적된 상태였으며, 3월 CPI 쇼크 여진 및 3월 소매판매 서프라이즈(0.7%MoM, 컨센 0.4%)로 인한 금리 상승세와 지정학적 이슈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차익실현의 명분을 제공했던 측면도 있다고 판단.

3.


현재 미국 증시는 3월말 경신했던 고점에서 약 3~5% 하락하는 등 고점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보임(전일 종가 기준, 장중 고점 대비 주가 하락률 다우 -5.4%, S&P500 -3.9%, 나스닥 -4.0%, 코스피 -3.9%, 코스닥 -7.6%).

CNN의 Fear & Greed Index도 43pt로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Fear 영역에 진입했다는 점 역시 과열됐던 투자 심리가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

당분간 중동 발 노이즈, 시장금리 상승 등 지정학 및 매크로 불확실성에 종속되는 장세에 머물러 있을 전망.

하지만 중동 전쟁의 추가 확산 가능성 제한, 고점 부담 완화, 중립 이상의 1분기 실적시즌 진행 가능성 등을 감안 시 향후 시장이 맞을 수 있는 조정의 형태는 고점 대비 10% 이상 급락하는 가격 조정 보다는 10%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기간 조정 장세로 상정하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주말 중 벌어진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에 따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원/달러 환율 상승 등 대외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급락 출발했지만, 이 같은 불안이 과도하다는 인식속에 장중 낙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코스피 -0.4%, 코스닥 -0.9%).

금일에는 미국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따른 미국 금리 상승, 전일 미국 증시 장후반 전해진 중동발 악재성 뉴스플로우 등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다만, 상기 언급했듯이 양국간의 교전이 격화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장중 낙폭을 축소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

한편, 전일 국내 증시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딛고 장중 낙폭을 회복했지만,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불편함을 자아낼 수 있는 부분.

그러나 연준의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양호한 국내 수출 및 이익 펀더멘털 등을 감안 시 현재와 같은 오버슈팅 국면은 길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단기적으로는 한국 증시 편식에 따른 부담(외국인 코스피 지분율은 연초 31%에서 현재 34%대로 상승하며 과거 10년 평균을 상회),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순매도에 나설 여지는 있겠지만, 그 강도와 지속성은 얕고 길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46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14,000원

이익 턴어라운드, 매수 타이밍

- 1Q24 Preview: 매출액 2,597억원(+30.3% YoY), 영업이익 106억원(+161.3% YoY) 기록할 것으로 에상

- '21년 저가수주 잔여물량 6대 소화가 안료됐을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판가 상승 반영된 프로젝트 물량의 예상보다 빠른 납품으로 인해 컨센서스(57억원)를 큰 폭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 진입. 상저하고의 실적 개선세 예상되며 '24년 매출액 1조 617억원(+24.3% YoY), 영업이익 533억원(+510.3% YoY, OPM 5.0%) 전망

- 최소 '25년까지의 외형 및 질적 성장 보장되어 있다는 판단하에 1분기 이익 턴어라운드 기점으로 매수해야할 시점이라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2,000원에서 14,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 bit.ly/3Q4TPKP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4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미국 3월 소매판매 업종별

-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0.7%
- 가구 및 가정용품 -0.3%
- 전자전기 -1.2%
- 의류 -1.6%

- 온라인 판매 +2.7%
- 주유소 +2.1%


* 소매판매 호조에도 스며들어있는 유가상승 영향

* 결국 대체로 모든 고민의 앞단에는 유가가 있음
1😁1
Forwarded from MZ파생_경훈 (경훈 김)
시장이 전쟁으로 시끄럽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3년 고점을 돌파해서 1400원대를 목전에 두고 있고, 미국채 10년물 채권수익률은 지난 밤 4.6%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이란 지정학적 우려까지 증시에는 여러모로 좋지 않은 소식입니다.

기존 매매 시나리오인
1) AI 빅테크 메가 트렌드에 편승하는 반도체 롱
2) 전기차 수요 둔화. 고금리 기조 속 고평가된 성장주 2차전지 숏
3) 정부 정책 PBR테마 중

3번 PBR은 총선 참패로 동력을 살짝 잃어버린 모습입니다. 전일 이복현 금융 위원장이 PBR 정책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을 계속 하고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정책이 나오는 것을 보고 진입해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에 이어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우호적으로 나오면서 증시가 상승할 때 1) AI 빅테크 메가 트렌드에 편승하는 반도체 롱 플레이는 지속적으로 유효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외국인 선물 수급이 미국채 10년물 수익률과 -0.88의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점 & 지금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박스권을 돌파하며 열여있다는 점 & 지정학적 우려가 상존한다는 점에서 매크로 상황이 진정되었을 때 다시금 롱플레이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삼전,닉스,리노,한미,이오)

기술적으로는 코스피200에 340부근 갭이 있는데요. 환과 채권이 어느정도 극단값에 도달했다는 점 전쟁으로 큰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이 갭을 채우러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갭은 시간 지나면 보통 다 채워지더라고요.
선물 기준 340에 매크로 상황이 진정되면 롱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현 상황에서 주식보다 채권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지난 연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채권 선물이 하한가를 기록한 상황을 기억하시는 지요.
5%를 넘어 끊임없이 금리가 상승하자, 기계적으로 로스컷이 났고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4.6%인데, 지금 상황에서 채권 이자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이고, 향 후 더 높아진다면 장기적으로 시세차익까지 볼 수 있어 더 좋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작년처럼 커버링이 일어나서 다시금 좋은 가격대가 되면 레버리지 실어서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몇일 전 금리 동결했지만,, 국내는 미국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내려야만 하는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환과 엮여있어,,

원달러 환율도 어제 장 중에 정부에서 살살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 레벨은 매우 불편한 상황이며 지금 상황에서 펀더적으로 롱은 맞지만,, 무서운 레벨이고
22년도 고점부근인 1440원쯤에서 단기적으로 매도를 받아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환도 극단값에서 큰 변동성이 일어나기에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주식시장에서 좋아보이는 것은 2) 전기차 수요 둔화. 고금리 기조 속 고평가된 성장주 2차전지 숏 플레이 입니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SK이노베이션이 52주 신저가 영역에 도달했고, 전일 테슬라가 인력 감축을 발표 저가 영역입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고금리 지속 성장주 숏 논리입니다.
현재 기관에서도 많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차전지주 백워데이션이 전부 벌어져 있더라고요.
(SK이노, LG엔솔, 엘앤에프, DX)

전쟁은 가슴아픈 일이지만, 금융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큰 변동성, 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의 기회는 가격의 극단값에서 쉽게 나온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이번에도 기회가 있으면 잡아보고 싶습니다.
8👍1
IBK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6일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은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19억원(전년 동기 대비 +27%), 430억원(+80.4%)으로 추정되며 시장 기대치(3259억원/371억원) 대비 내수 판매 부진으로 매출은 소폭 하회하겠지만 원가 하락 및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면·스낵 매출이 2975억원(+27.4%)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1분기 국내 라면 수출 총액이 30.1% 늘어난 가운데 삼양식품 수출액도 42.6% 늘었을 전망"이라며 "중국 수출은 춘절로 중단됐던 물류가 지난달 재개됐고 미국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과 유럽에서도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수 매출은 2.6% 감소할 전망"이라며 "소비 심리 위축 영향도 있지만, 추가 생산 여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판가 및 판매 마진이 더 높은 수출 제품 생산에 선택·집중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운임 보전 및 가격 할인을 축소해 내수 수익성은 더 좋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127억원(+18.4%), 1831억원(+24.1%)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수출 고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제품 다각화에 따른 추가 수요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라며 "수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는 점도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여력 및 지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25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