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금투세 찬성론자에게 많이 듣는 질문>
1) 자산가 걱정을 니가 왜 해?
- 자산가 걱정이 아니라 시장걱정
2) 너가 5천만원 이상 벌 수 있어?
- 상증세 과표금액은 25년째 동일로 인플레 무시. 금투세 비과세도 앞으로 5천만원에서 늘어날까? 금융소득 분리과세한도는 2004년~2012년 4천만원에서 2013년부터 오히려 2천만으로 축소되서 10년째 유지
3) 금투세로 시장 빠지면 숏으로 벌면 되지 않아?
- 내 계좌가 아니라 경제가 문제
국내증시 시총이 줄어드는만큼 국내 기업의 자본조달비용이 올라감. 그래서 정부가 밸류업 노래를 부르는 것.
시총이 줄어들면 같은 공장 1개를 짓더라도 예전에는 발행주식수의 5%만 증자하면 되었는데 10%를 증자해야 하는거. 당연히 설비투자 규모와 채용은 감소하게 되고, 공격적으로 증설하는 해외 경쟁기업 대비 글로벌 경쟁력도 상실.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개인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침
국민연금 국내주식비중과 개인투자자가 많은만큼 증시는 우리 노후문제와도 직결
4) 주가는 과세체계와 무관하게 기업 펀더멘털에 수렴하는거 아냐?
- 25년 컨센기준 PBR SK하이닉스 1.4배, 마이크론 2.3배. 이건 HBM 1위 닉스의 펀더멘털이 후진걸까, 증시가 후진걸까.
금투세보다 밸류업을 먼저 해야하는 이유
5) 소득 있는 곳엔 세금이 있어야지?
- 근로소득자의 37%는 각종 공제로 비과세. 청년창업 법인세 5년간 면제. 현실세계는 더 큰 목표를 위해 소득이 있다고 무조건 세금이 있지는 않음
6) 아무리 그래도
- 개색히야
1) 자산가 걱정을 니가 왜 해?
- 자산가 걱정이 아니라 시장걱정
2) 너가 5천만원 이상 벌 수 있어?
- 상증세 과표금액은 25년째 동일로 인플레 무시. 금투세 비과세도 앞으로 5천만원에서 늘어날까? 금융소득 분리과세한도는 2004년~2012년 4천만원에서 2013년부터 오히려 2천만으로 축소되서 10년째 유지
3) 금투세로 시장 빠지면 숏으로 벌면 되지 않아?
- 내 계좌가 아니라 경제가 문제
국내증시 시총이 줄어드는만큼 국내 기업의 자본조달비용이 올라감. 그래서 정부가 밸류업 노래를 부르는 것.
시총이 줄어들면 같은 공장 1개를 짓더라도 예전에는 발행주식수의 5%만 증자하면 되었는데 10%를 증자해야 하는거. 당연히 설비투자 규모와 채용은 감소하게 되고, 공격적으로 증설하는 해외 경쟁기업 대비 글로벌 경쟁력도 상실.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개인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침
국민연금 국내주식비중과 개인투자자가 많은만큼 증시는 우리 노후문제와도 직결
4) 주가는 과세체계와 무관하게 기업 펀더멘털에 수렴하는거 아냐?
- 25년 컨센기준 PBR SK하이닉스 1.4배, 마이크론 2.3배. 이건 HBM 1위 닉스의 펀더멘털이 후진걸까, 증시가 후진걸까.
금투세보다 밸류업을 먼저 해야하는 이유
5) 소득 있는 곳엔 세금이 있어야지?
- 근로소득자의 37%는 각종 공제로 비과세. 청년창업 법인세 5년간 면제. 현실세계는 더 큰 목표를 위해 소득이 있다고 무조건 세금이 있지는 않음
6) 아무리 그래도
- 개색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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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일부 AI기업 구매자들은 2분기 DRAM 가격 추가 상승 (+10~20%) 나타날 수 있다는 의견. 지난해 7월 이후 50% 이상 오른 것
近期,多家存储商Q1业绩预喜。财联社记者多方采访获悉,存储原厂减产及价格上涨带动储存产业链企业业绩回升。此外,AI应用落地也给储存行业带来一定的拉动作用。有AI企业芯片采购人士告诉财联社记者,本季度(Q2)DRAM还存在大幅涨价情况,幅度高达10%-20%,自去年7月以来涨幅已超50%。(财联社记者 王碧微)
近期,多家存储商Q1业绩预喜。财联社记者多方采访获悉,存储原厂减产及价格上涨带动储存产业链企业业绩回升。此外,AI应用落地也给储存行业带来一定的拉动作用。有AI企业芯片采购人士告诉财联社记者,本季度(Q2)DRAM还存在大幅涨价情况,幅度高达10%-20%,自去年7月以来涨幅已超50%。(财联社记者 王碧微)
Forwarded from PP의투자
#에이디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가 SSD 관여를 안 한다는 얘기가 자꾸 있어서,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삼성파운드리가 SSD를 생산할 수 있게 설계디자인하는 것이 에이디테크놀로지가 맞습니다.
정확히는 낸드 컨트롤러 설계를 100% 자회사인 에스앤에스테크놀로지가 담당을 하죠.
생산은 삼성파운드리가 하는게 맞죠, 애초에 펩리스 업체들은 생산을 외주를 주니까요.
설계 디자인을 공급하는 겁니다.
CXL때도 똑같았던 것 같은데,
삼성전자는 CXL에 집중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뭐 CXL이 안 된다 어쩐다 하면서..그때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얘기를 해서,
삼성전자 엔지니어와의 대화까지 그대로 올려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떻죠?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469
https://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203999
낸드 컨트롤러 관련해서 내재화 어쩌고 하면서 디자인하우스까지 수혜가 올지모르겠다는 분들에게 다시 똑같이 물어보고싶네요.
삼성전자 엔지니어보다 잘 아시나요?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모든 경로로 확인해본 결과 에이디테크놀로지가 SSD와 관련이 없다고하는데,
저는 제가 확인해본 결과 확실하게 에이디테크놀로지와 관련이 있네요.
맞는건 맞는거니까요.
뭐 주식을 해먹은것처럼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채널에 글을 올린 종목들의 90% 이상이 제가 올린 시점보다 주가가 올라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올린 내용들이 현실화되면서 3~4배씩 올라있는 종목들도 많은데,
뭐 팩트를 얘기해도 세일즈라고 얘기를 하면,
더 할 얘기가 없어지죠.
그런 분들에게 굳이 제가 더 설명할 이유도 없구요.
그냥 본인들이 알고계신 부분까지만 사실이라고 믿으시면 될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드러날거라 생각합니다.
당장은 금요일 미국장에서 반도체 주식들이 꺽이면서 국내 반도체 주식들도 좋지는 않겠지만,
데이터센터 투자로 시작된 낸드 수요 증가는,
빅사이클의 초입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에 잘 봐야한다고 보는 중입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가 SSD 관여를 안 한다는 얘기가 자꾸 있어서,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삼성파운드리가 SSD를 생산할 수 있게 설계디자인하는 것이 에이디테크놀로지가 맞습니다.
정확히는 낸드 컨트롤러 설계를 100% 자회사인 에스앤에스테크놀로지가 담당을 하죠.
생산은 삼성파운드리가 하는게 맞죠, 애초에 펩리스 업체들은 생산을 외주를 주니까요.
설계 디자인을 공급하는 겁니다.
CXL때도 똑같았던 것 같은데,
삼성전자는 CXL에 집중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뭐 CXL이 안 된다 어쩐다 하면서..그때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얘기를 해서,
삼성전자 엔지니어와의 대화까지 그대로 올려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떻죠?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469
https://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203999
낸드 컨트롤러 관련해서 내재화 어쩌고 하면서 디자인하우스까지 수혜가 올지모르겠다는 분들에게 다시 똑같이 물어보고싶네요.
삼성전자 엔지니어보다 잘 아시나요?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모든 경로로 확인해본 결과 에이디테크놀로지가 SSD와 관련이 없다고하는데,
저는 제가 확인해본 결과 확실하게 에이디테크놀로지와 관련이 있네요.
맞는건 맞는거니까요.
뭐 주식을 해먹은것처럼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채널에 글을 올린 종목들의 90% 이상이 제가 올린 시점보다 주가가 올라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올린 내용들이 현실화되면서 3~4배씩 올라있는 종목들도 많은데,
뭐 팩트를 얘기해도 세일즈라고 얘기를 하면,
더 할 얘기가 없어지죠.
그런 분들에게 굳이 제가 더 설명할 이유도 없구요.
그냥 본인들이 알고계신 부분까지만 사실이라고 믿으시면 될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드러날거라 생각합니다.
당장은 금요일 미국장에서 반도체 주식들이 꺽이면서 국내 반도체 주식들도 좋지는 않겠지만,
데이터센터 투자로 시작된 낸드 수요 증가는,
빅사이클의 초입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에 잘 봐야한다고 보는 중입니다.
DigitalToday
삼성전자, CXL로 HBM 이후 AI 반도체 시장 노린다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삼성전자가 AI 메모리 반도체 시장 분위기 반전 카드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ompute eXpress Link, 이하 CXL)\'를 전진배치하고 나섰다. 삼성전자는 CXL을 앞세워 HBM(High 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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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알바라기 님
1. 확정적인 msci지수편입으로 인한 수급-패시브자금 유입액이 5천억이상 예상됨
2. 테르가제 승인- 승인 지연됨으로서 남아있는 이벤트가 됨.
3. 4~5월 아일리아 bs 3상 결과 / 허가신청- 이건 자체이벤트니까 밀리면 안되겠지?
4. 6월 asco에서 머크가 키트루다sc 임상에 대한 언급이 있을수도-9월 임상종료 기준으로 3개월 전이니 가능 시점.-3상데이터에 iv대비 비슷한게 아니라 생존율등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5. 6월 내분비 학회에서 말단비대증 발표. LO도 하자.
6 adc sc 기술수출-언제든 나올수 있음. 물질이전계약 마무리 단계라고 했는데, 회사에서 adc sc를 언급하기 시작한지가 거의 1년이 되어가는 시점으로, 개인적으로 물질이전을 하는단계가 아니라 본계약이 다가온 시점이라 생각.
7. 인도 alt-p1 성장호르몬 글로벌 2상 승인(이건 승인기한이 지나서 자동으로 승인되었을거 같은데..확인필요)
이렇게. 4월말부터 나올것들이 많다.
키트루다SC 임상이 종료되는 9월에는 알테오젠 주가가 다른 레벨에 있을거라고 생각함. 그때는 더이상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사실의 영역이므로...
나는 그 믿음을 샀고. 고점대비 하락에 잘 견뎌냈다 생각함.
거기다 ADC SC의 결과물을 보여준다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다. 주주들이 바라는 엔허투가 그 대상이라면.. 더더욱.
잘 지키자. 팔지말고.
https://m.blog.naver.com/k_albaragi/223422285470
1. 확정적인 msci지수편입으로 인한 수급-패시브자금 유입액이 5천억이상 예상됨
2. 테르가제 승인- 승인 지연됨으로서 남아있는 이벤트가 됨.
3. 4~5월 아일리아 bs 3상 결과 / 허가신청- 이건 자체이벤트니까 밀리면 안되겠지?
4. 6월 asco에서 머크가 키트루다sc 임상에 대한 언급이 있을수도-9월 임상종료 기준으로 3개월 전이니 가능 시점.-3상데이터에 iv대비 비슷한게 아니라 생존율등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5. 6월 내분비 학회에서 말단비대증 발표. LO도 하자.
6 adc sc 기술수출-언제든 나올수 있음. 물질이전계약 마무리 단계라고 했는데, 회사에서 adc sc를 언급하기 시작한지가 거의 1년이 되어가는 시점으로, 개인적으로 물질이전을 하는단계가 아니라 본계약이 다가온 시점이라 생각.
7. 인도 alt-p1 성장호르몬 글로벌 2상 승인(이건 승인기한이 지나서 자동으로 승인되었을거 같은데..확인필요)
이렇게. 4월말부터 나올것들이 많다.
키트루다SC 임상이 종료되는 9월에는 알테오젠 주가가 다른 레벨에 있을거라고 생각함. 그때는 더이상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사실의 영역이므로...
나는 그 믿음을 샀고. 고점대비 하락에 잘 견뎌냈다 생각함.
거기다 ADC SC의 결과물을 보여준다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다. 주주들이 바라는 엔허투가 그 대상이라면.. 더더욱.
잘 지키자. 팔지말고.
https://m.blog.naver.com/k_albaragi/22342228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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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잘 지키기.
지금 4월 끝무렵. 고점에서부터 하락에 그간 잘 견뎌냈다. 다른 주주님들이 써준 글도 다시 읽고 일정도 다...
👍31❤2🐳2
Forwarded from 루팡
1분기에 스토리지 산업 체인 기업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으며 2분기에도 DRAM 가격이 10~20% 상승할 것
최근 많은 스토리지 공급업체가 유망한 1분기 실적을 보고했습니다. 기자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스토리지 원래 제조업체의 생산량 감소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스토리지 산업 체인 회사의 실적이 반등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AI 애플리케이션의 구현은 스토리지 산업에 일정한 자극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한 AI 기업 칩 구매자는 Financial Associated Press 기자들에게 이번 분기(2분기) DRAM 가격이 10~20%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ap.eastmoney.com/a/202404213053130083.html
최근 많은 스토리지 공급업체가 유망한 1분기 실적을 보고했습니다. 기자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스토리지 원래 제조업체의 생산량 감소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스토리지 산업 체인 회사의 실적이 반등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AI 애플리케이션의 구현은 스토리지 산업에 일정한 자극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한 AI 기업 칩 구매자는 Financial Associated Press 기자들에게 이번 분기(2분기) DRAM 가격이 10~20%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ap.eastmoney.com/a/202404213053130083.html
East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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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삼성, 낸드 가동률 90%…불황 탈출 서막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 업계 관계자는 “팹(공장) 전체 평균 가동률이 90%에 이르고 일부 주요 팹은 사실상 '풀 가동'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 시안 공장 가동률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안 공장은 삼성전자 낸드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하는 핵심 생산 거점으로, 세계 최대 낸드플래시 업체인 삼성의 전체 생산량을 좌우한다. 삼성은 시안 가동률을 먼저 올린 데 이어 평택 공장 가동률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는 중이다.
인공지능(AI) 열풍도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AI 기업들이 서버를 증설하면서 추론용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 수요가 확대됐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용 SSD 시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낸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북미와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중심으로 기업용 SSD 수요가 늘고, 재고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99866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 업계 관계자는 “팹(공장) 전체 평균 가동률이 90%에 이르고 일부 주요 팹은 사실상 '풀 가동'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 시안 공장 가동률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안 공장은 삼성전자 낸드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하는 핵심 생산 거점으로, 세계 최대 낸드플래시 업체인 삼성의 전체 생산량을 좌우한다. 삼성은 시안 가동률을 먼저 올린 데 이어 평택 공장 가동률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는 중이다.
인공지능(AI) 열풍도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AI 기업들이 서버를 증설하면서 추론용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 수요가 확대됐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용 SSD 시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낸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북미와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중심으로 기업용 SSD 수요가 늘고, 재고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99866
Naver
삼성, 낸드 가동률 90%…불황 탈출 서막
삼성전자가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동률을 90%까지 끌어올렸다. 글로벌 반도체 경기침체로 쌓였던 재고가 해소되고 수요 회복까지 더해진 결과로, 낸드플래시 불황의 터널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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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산아저씨
오늘 폴란드 수출 관련해서 우려의 뉴스가 나왔습니다. 방산아저씨는 지난 번에도 폴란드 수출을 과연 좋게만 봐야하는가에 대해서 2023년 7월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당시 글을 다시 공유드리면서 상기시켜드립니다.
https://naver.me/5K5IcY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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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폴란드 수출 관련
폴란드 수출 무조건 좋게만 바라봐야 하는가?
폴란드 2차 계약 협상 내용이 K2 180대, K9 100문 이상, 천무 수십문 수준, 대출 규모 90억 달러 정도로 협상 중인 것을 최근 SBS가 공개.
기본계약 자체가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였고 한국 무기체계 외 타 국가 무기체계도 구매하는 폴란드 자금 상황을 보게 되면 기본 계약에서 쪼개져서 여러 차례 계약이 나오는 것은 상식적.
현재 방산을 포함한 중공업 수출 금융 지원 한도는 연간 100억 달러로 한정. 1차 계약으로 50억 달러를 지원했었고 2차 계약과 관련하여 노이즈가 많았었음. 2차 계약이 해당 내용대로 체결되면 중공업 수출금융 지원 한도 90%가 체결되는 셈. 또한 2차 관련하여서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기술이전 및 현지생산에 관련한 내용도 존재.
포인트는 기술이전/현지생산/금융지원 등을 보았을 때 '업체도 예상보다 적게 벌고 국가적으로도 호구되는거 아니냐?' 정도. 과거 튀르키예, 오만 등의 사례가 존재.
이와 관련하여 국회에서 진행된 일부 비공개 세미나에서 방위사업청 및 ADD 등 내부의 문제가 거론된 것으로 보임.
2차 계약까지는 상대적으로 무난하게 진행되고 기존 무기 수출+MRO 매출 그림에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닐 것으로 전망. 다만, 당장 3차부터는 현재 대비 계약 진행 및 추가 수입원에 대해 미지수가 될 확률이 높아짐. 가령 폴란드에 모든 것을 지원하게 되고 폴란드형 무기체계가 완성이 되면 역내 조달 수요가 높은 유럽 특성 상 폴란드가 주체가 되어 수출을 진행할 수도 있음.
결국 기본계약은 의무성이 없으며 기술이전 및 현지생산이 높을수록 국내 업체로 돌아오는 이익이 감소함.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신냉전시대 경제&무역전략 토론회'에서 이러한 것들을 대비하기 위해 1) 지식재산권을 ADD에서 각 업체로 변경하고 권한을 상당부분 이전, 2) 방위사업청이 관리하는 것이 아닌 국방부장관이 직접 관리하는 Top-Down 방식 등이 개진된 것으로 보임.
원래 방산 수출은 금융 지원/기술이전 등이 포함되어서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당국 실적을 위해 과도한 기술이전, 급격한 진행, 과도한 금융지원 등은 추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https://naver.me/5K5IcY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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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폴란드 수출 관련
폴란드 수출 무조건 좋게만 바라봐야 하는가?
폴란드 2차 계약 협상 내용이 K2 180대, K9 100문 이상, 천무 수십문 수준, 대출 규모 90억 달러 정도로 협상 중인 것을 최근 SBS가 공개.
기본계약 자체가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였고 한국 무기체계 외 타 국가 무기체계도 구매하는 폴란드 자금 상황을 보게 되면 기본 계약에서 쪼개져서 여러 차례 계약이 나오는 것은 상식적.
현재 방산을 포함한 중공업 수출 금융 지원 한도는 연간 100억 달러로 한정. 1차 계약으로 50억 달러를 지원했었고 2차 계약과 관련하여 노이즈가 많았었음. 2차 계약이 해당 내용대로 체결되면 중공업 수출금융 지원 한도 90%가 체결되는 셈. 또한 2차 관련하여서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기술이전 및 현지생산에 관련한 내용도 존재.
포인트는 기술이전/현지생산/금융지원 등을 보았을 때 '업체도 예상보다 적게 벌고 국가적으로도 호구되는거 아니냐?' 정도. 과거 튀르키예, 오만 등의 사례가 존재.
이와 관련하여 국회에서 진행된 일부 비공개 세미나에서 방위사업청 및 ADD 등 내부의 문제가 거론된 것으로 보임.
2차 계약까지는 상대적으로 무난하게 진행되고 기존 무기 수출+MRO 매출 그림에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닐 것으로 전망. 다만, 당장 3차부터는 현재 대비 계약 진행 및 추가 수입원에 대해 미지수가 될 확률이 높아짐. 가령 폴란드에 모든 것을 지원하게 되고 폴란드형 무기체계가 완성이 되면 역내 조달 수요가 높은 유럽 특성 상 폴란드가 주체가 되어 수출을 진행할 수도 있음.
결국 기본계약은 의무성이 없으며 기술이전 및 현지생산이 높을수록 국내 업체로 돌아오는 이익이 감소함.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신냉전시대 경제&무역전략 토론회'에서 이러한 것들을 대비하기 위해 1) 지식재산권을 ADD에서 각 업체로 변경하고 권한을 상당부분 이전, 2) 방위사업청이 관리하는 것이 아닌 국방부장관이 직접 관리하는 Top-Down 방식 등이 개진된 것으로 보임.
원래 방산 수출은 금융 지원/기술이전 등이 포함되어서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당국 실적을 위해 과도한 기술이전, 급격한 진행, 과도한 금융지원 등은 추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Naver
[단독] 폴란드 방산 수출 또 위기... "한국 정부에 금융보증 요구할 듯"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2년 폴란드와 맺은 대규모 무기 수출 계약이 또다시 위기를 맞았다.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는데도 폴란드가 요구하는 한국의 금융지원 조건이 여전히 충족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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