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5 files
58.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에이디테크놀로지 - 동남풍이 부는 시점

▶️ TSMC에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넘어온 디자인하우스
- 19년 TSMC VCA에서 삼성전자 DSP로 전환
- 1Q24 임직원수 700명으로 DSP, VCA 통틀어 상위 설계능력 및 Capa 보유
- 24년F 공정별 매출 비중 8nm 이하 57%, 14nm 32% 추정
- 24년F 어플리케이션 매출 비중 AI/HPC/Automotive 74% 추정

▶️ 1) 끝까지 살아남을 DSP 중 하나, 2) 우호적 환경 변화의 초입
- 25년 목표 인력 1,000명 및 Foundation/Interface IP 보유 
- 1) 2nm GAA 2.5D 패키징 레퍼런스, 2) 서버 타겟 ARM Total Design 파트너사 
- 펀더멘털 감안 시 우호적 환경 변화 속 DSP 중 가장 큰 수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의 시그널이 포착되는 시점. 목표주가 52,100원
- 24년 매출액 1,689억원(+68.7%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전) 추정
- 1H24 북미 턴키 수주, 2H24 첫 HPC 양산 고객 출현 등 턴어라운드 전망
- 1) IP 매입액 추이, 2) 계약자산 및 부채, 3) 양산 및 개발 비중 호조 지속
- 2025년 예상 EPS 1,158원 기준 타겟 PER 45배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815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4/2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

<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중동발 불안 완화, 엔비디아 등 AI주들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다우 +0.67%, S&P500 +0.87%, 나스닥 +1.11%).

b. 아직 상승 추세 복귀를 자신하기에는 고려해야할 이벤트들이 있으나,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하방 경직성은 양호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국내 증시도 상승출발 예상. 전일 대규모 외국인 수급 이탈이 있었던 반도체주 주목

-----

1.

전일 미국 엔비디아(+4.4%) 등 나스닥(+1.1%)을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긴 했으나, 아직까지는 추세 상승으로 복귀를 자신하기에 고려해야할 변수들이 남아있는 상황.

이번주 후반 예정된 PCE 물가, BOJ 회의 등 매크로 이벤트와 MS, 알파벳, 테슬라 등 주요 M7 업체들의 1분기 실적 이벤트를 치러야 하기 때문.

미국 액티브 펀드들도 미국 증시의 비중을 줄이고 있는 실정. 미국 액티브 펀드 협회(NAAIM, National Association of Active Investment Managers)의 주식 익스포져를 보면, 4월 19일 기준으로 주식 비중이 62.9%를 기록.

직전주 81.9%에서 급감한 것이며 지난 10년 장기평균인 72.4%도 하회하는 수치. 1분기 랠리 이후 차익실현 욕구 및 2분기 초 현재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들로 하여금 미국 증시에 대한 비중 축소 유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런 측면에서 그간 시장을 견인해왔던 대장주인 M7주들의 주가 향방이 중요해졌다고 판단.

현재 미국 S&P500의 1분기 EPS 증가율 전망치를 보면, 38%(YoY)로 고성장이 예상되나 M7을 제외 시 그 수치는 -4%로 급감. S&P500의 실적은 M7의 실적 의존도가 그만큼 높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결국 이들의 1분기 실적 및 주가 방향성이 전반적인 미국 증시와 국내 증시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 만큼, 주 후반까지 시장은 추가적인 가격 조정까지는 아니더라도 기간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엔비디아 등 AI주 급락 사태에도, 정부의 배당소득세제 개편 기대감 등에 따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호재로 저 PBR 주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하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1.4%, 코스닥 +0.5%).

금일에는 전일 미국 엔비디아 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7%) 상승, 유가 부담 완화 등으로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 후반에 몰린 M7,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지수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

4.

한편, 수급 측면에서 국내 시장 참여자들을 신경 쓰이게 만드는 것은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이 해당.

지난주 이후 현재까지 외국인은 코스피를 약 1.1조원 순매도에 나섰으며, 대외 불확실성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들 입장에서는 순매도 작업을 지속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할 수 있을 것.

하지만 실제 수급을 보면 우려와 현실은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음.

21일 기준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약 18조원으로 역대 3번째 순위를 기록(2009년 +30조원, 2010년 +21조원).

불과 4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전체 순매수 금액(11조원) 이상으로 순매수를 한데에 따른 템포 조절의 성격이지 본격 셀 코리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

글로벌 주식형 펀드의 수급을 봐도 별반 다르지 않음. 4월 이후 3주간에 걸쳐 북미(-135억달러), 유럽(-40억달러), 신흥국(-1억달러) 등 주요 대륙 전반에 걸쳐 자금 유출입이 일어났음.

하지만 아시아(+27억) 지역에 한정해서는 자금 유입세가 이어진 가운데, 아시아 내에서 중 한국(+21억달러)을 제외한 중국(-11억달러), 인도(-5억달러), 대만(-45억달러) 등 거의 대부분 모든 지역에서 자금 유출입이 일어났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결론적으로 3고 장세 및 미국 M7 주가 향방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이들 M7을 중심으로 한 미국 증시의 추가 조정 압력은 크지 않을 전망.

한국 증시의 경우, 외국인 순매수 기조 및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연속성도 유효하고, 반도체, 자동차 중심의 이익 모멘텀(4월 20일 수출 +11%, 반도체 +43%, 자동차 +13%)도 훼손되지 않는 등 코스피의 하방 경직성은 여타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55
👍2
<한화투자증권_Mid Small cap 채널주소>
https://news.1rj.ru/str/hanhwasmall


[한화 배성조] 기계(Positive) - 우주항공

<우주, 더는 먼 미래가 아니다>

■핵심 요약 소제목
우주항공 업종 Positive 투자의견 제시
초연결(6G) 시대, 저궤도 위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저궤도 위성 관련 밸류체인에 주목
국내 우주산업, 공공에서 민간으로 전환
주요 위성 프로젝트 참여도가 높은 업체 선호
최선호주 쎄트렉아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분석 기업 목록
인텔리안테크(189300) - Buy(TP 73,000원)
쎄트렉아이(099320) - Buy(TP 53,000원)
컨텍(451760) - Not Rated
AP위성(211270) - Not Rated
제노코(361390) - Not Rated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49yDcq
👍3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레이저 대장

▶️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장비 전문 업체. All Round Player
- 2024년 부문별 매출 비중은 반도체 54%, PCB 12%, DP 10%, Macro 3%
- 반도체: Marker, Annealing, Cutting
- PCB: Drilling

▶️ 공정미세화에 따라 구조적인 레이저 장비 증가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132억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764억원(+170%) 전망
-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체질 개선 기대

1) Cutting 장비 매출 본격 확대
- Grooving + Stealth Dicing 시장 규모는 6,000억원이며 Disco가 과거에 독점
- 반도체 내 Cutting 매출 비중은 한 자릿수 초반에서 15% 수준까지 확대 전망

2) 선당공정 확대에 따른 Annealing 수요 증가
- 공정미세화에 따른 요구 장비 대수 증가
- 메모리 생산업체의 DRAM 고도화로 DRAM 1a, 1b 생산 비중은 각각 9%p 확대
- 반도체 내 어닐링 장비 매출 비중은 20%에서 25% 수준으로 확대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 12MF EPS 6,369원에 Target PER 44.9배
- Dicing시장을 독점했던 Disco 12MF PER 적용
- 웨이퍼 두께 ↓ → Dicing 공정 내 기술 전환(Mechanical → Laser 방식)
- 레이저 기술력(펄스 듀레이션) 및 레이저 소스 내재화 우위. 중장기적으로 Dicing 시장 지배력↑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817

위 내용은 2024년 4월 22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뉴스케일(NuScale) SMR 프로젝트 스케줄 (2022년 기준)

2013년 미국 정부로부터 SMR 국책과제로 선정
2017년 NRC(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DCA(SMR 설계 인증)을 신청
2020년 NRC의 DCA를 수령 (상업발전의 근간을 마련)
2022년 법제화 완료

2024년 부지여건을 반영한 건설 및 운영 인허가건 제출 (지연)
2026년 승인 및 건설 착공
2029년 미국에서 첫 SMR 원자로 준공 목표
2030년 이후 송전 시작

2022년 천연가스 및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인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뉴스케일의 SMR은 이후 상업성 문제로 일정이 계속해서 지연되어, 2029년 SMR 원자로 준공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와 동시에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기자재 발전도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275022070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