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Meta opens Quest operating system to third-party device maker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opens-quest-operating-system-third-party-device-makers-2024-04-22/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opens-quest-operating-system-third-party-device-makers-2024-04-22/
Reuters
Meta opens Quest operating system to third-party device makers
Meta Platforms is sharing its Quest headset's operating system with rival device makers, including Microsoft , for the first time, it said on Monday, as it works to extend its influence over the emerging virtual and mixed reality industry.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에이디테크놀로지 - 동남풍이 부는 시점
▶️ TSMC에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넘어온 디자인하우스
- 19년 TSMC VCA에서 삼성전자 DSP로 전환
- 1Q24 임직원수 700명으로 DSP, VCA 통틀어 상위 설계능력 및 Capa 보유
- 24년F 공정별 매출 비중 8nm 이하 57%, 14nm 32% 추정
- 24년F 어플리케이션 매출 비중 AI/HPC/Automotive 74% 추정
▶️ 1) 끝까지 살아남을 DSP 중 하나, 2) 우호적 환경 변화의 초입
- 25년 목표 인력 1,000명 및 Foundation/Interface IP 보유
- 1) 2nm GAA 2.5D 패키징 레퍼런스, 2) 서버 타겟 ARM Total Design 파트너사
- 펀더멘털 감안 시 우호적 환경 변화 속 DSP 중 가장 큰 수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의 시그널이 포착되는 시점. 목표주가 52,100원
- 24년 매출액 1,689억원(+68.7%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전) 추정
- 1H24 북미 턴키 수주, 2H24 첫 HPC 양산 고객 출현 등 턴어라운드 전망
- 1) IP 매입액 추이, 2) 계약자산 및 부채, 3) 양산 및 개발 비중 호조 지속
- 2025년 예상 EPS 1,158원 기준 타겟 PER 45배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815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 - 동남풍이 부는 시점
▶️ TSMC에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넘어온 디자인하우스
- 19년 TSMC VCA에서 삼성전자 DSP로 전환
- 1Q24 임직원수 700명으로 DSP, VCA 통틀어 상위 설계능력 및 Capa 보유
- 24년F 공정별 매출 비중 8nm 이하 57%, 14nm 32% 추정
- 24년F 어플리케이션 매출 비중 AI/HPC/Automotive 74% 추정
▶️ 1) 끝까지 살아남을 DSP 중 하나, 2) 우호적 환경 변화의 초입
- 25년 목표 인력 1,000명 및 Foundation/Interface IP 보유
- 1) 2nm GAA 2.5D 패키징 레퍼런스, 2) 서버 타겟 ARM Total Design 파트너사
- 펀더멘털 감안 시 우호적 환경 변화 속 DSP 중 가장 큰 수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의 시그널이 포착되는 시점. 목표주가 52,100원
- 24년 매출액 1,689억원(+68.7%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전) 추정
- 1H24 북미 턴키 수주, 2H24 첫 HPC 양산 고객 출현 등 턴어라운드 전망
- 1) IP 매입액 추이, 2) 계약자산 및 부채, 3) 양산 및 개발 비중 호조 지속
- 2025년 예상 EPS 1,158원 기준 타겟 PER 45배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815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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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중동발 불안 완화, 엔비디아 등 AI주들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다우 +0.67%, S&P500 +0.87%, 나스닥 +1.11%).
b. 아직 상승 추세 복귀를 자신하기에는 고려해야할 이벤트들이 있으나,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하방 경직성은 양호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국내 증시도 상승출발 예상. 전일 대규모 외국인 수급 이탈이 있었던 반도체주 주목
-----
1.
전일 미국 엔비디아(+4.4%) 등 나스닥(+1.1%)을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긴 했으나, 아직까지는 추세 상승으로 복귀를 자신하기에 고려해야할 변수들이 남아있는 상황.
이번주 후반 예정된 PCE 물가, BOJ 회의 등 매크로 이벤트와 MS, 알파벳, 테슬라 등 주요 M7 업체들의 1분기 실적 이벤트를 치러야 하기 때문.
미국 액티브 펀드들도 미국 증시의 비중을 줄이고 있는 실정. 미국 액티브 펀드 협회(NAAIM, National Association of Active Investment Managers)의 주식 익스포져를 보면, 4월 19일 기준으로 주식 비중이 62.9%를 기록.
직전주 81.9%에서 급감한 것이며 지난 10년 장기평균인 72.4%도 하회하는 수치. 1분기 랠리 이후 차익실현 욕구 및 2분기 초 현재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들로 하여금 미국 증시에 대한 비중 축소 유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런 측면에서 그간 시장을 견인해왔던 대장주인 M7주들의 주가 향방이 중요해졌다고 판단.
현재 미국 S&P500의 1분기 EPS 증가율 전망치를 보면, 38%(YoY)로 고성장이 예상되나 M7을 제외 시 그 수치는 -4%로 급감. S&P500의 실적은 M7의 실적 의존도가 그만큼 높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결국 이들의 1분기 실적 및 주가 방향성이 전반적인 미국 증시와 국내 증시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 만큼, 주 후반까지 시장은 추가적인 가격 조정까지는 아니더라도 기간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엔비디아 등 AI주 급락 사태에도, 정부의 배당소득세제 개편 기대감 등에 따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호재로 저 PBR 주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하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1.4%, 코스닥 +0.5%).
금일에는 전일 미국 엔비디아 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7%) 상승, 유가 부담 완화 등으로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 후반에 몰린 M7,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지수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
4.
한편, 수급 측면에서 국내 시장 참여자들을 신경 쓰이게 만드는 것은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이 해당.
지난주 이후 현재까지 외국인은 코스피를 약 1.1조원 순매도에 나섰으며, 대외 불확실성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들 입장에서는 순매도 작업을 지속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할 수 있을 것.
하지만 실제 수급을 보면 우려와 현실은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음.
21일 기준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약 18조원으로 역대 3번째 순위를 기록(2009년 +30조원, 2010년 +21조원).
불과 4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전체 순매수 금액(11조원) 이상으로 순매수를 한데에 따른 템포 조절의 성격이지 본격 셀 코리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
글로벌 주식형 펀드의 수급을 봐도 별반 다르지 않음. 4월 이후 3주간에 걸쳐 북미(-135억달러), 유럽(-40억달러), 신흥국(-1억달러) 등 주요 대륙 전반에 걸쳐 자금 유출입이 일어났음.
하지만 아시아(+27억) 지역에 한정해서는 자금 유입세가 이어진 가운데, 아시아 내에서 중 한국(+21억달러)을 제외한 중국(-11억달러), 인도(-5억달러), 대만(-45억달러) 등 거의 대부분 모든 지역에서 자금 유출입이 일어났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결론적으로 3고 장세 및 미국 M7 주가 향방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이들 M7을 중심으로 한 미국 증시의 추가 조정 압력은 크지 않을 전망.
한국 증시의 경우, 외국인 순매수 기조 및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연속성도 유효하고, 반도체, 자동차 중심의 이익 모멘텀(4월 20일 수출 +11%, 반도체 +43%, 자동차 +13%)도 훼손되지 않는 등 코스피의 하방 경직성은 여타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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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중동발 불안 완화, 엔비디아 등 AI주들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다우 +0.67%, S&P500 +0.87%, 나스닥 +1.11%).
b. 아직 상승 추세 복귀를 자신하기에는 고려해야할 이벤트들이 있으나,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하방 경직성은 양호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국내 증시도 상승출발 예상. 전일 대규모 외국인 수급 이탈이 있었던 반도체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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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일 미국 엔비디아(+4.4%) 등 나스닥(+1.1%)을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긴 했으나, 아직까지는 추세 상승으로 복귀를 자신하기에 고려해야할 변수들이 남아있는 상황.
이번주 후반 예정된 PCE 물가, BOJ 회의 등 매크로 이벤트와 MS, 알파벳, 테슬라 등 주요 M7 업체들의 1분기 실적 이벤트를 치러야 하기 때문.
미국 액티브 펀드들도 미국 증시의 비중을 줄이고 있는 실정. 미국 액티브 펀드 협회(NAAIM, National Association of Active Investment Managers)의 주식 익스포져를 보면, 4월 19일 기준으로 주식 비중이 62.9%를 기록.
직전주 81.9%에서 급감한 것이며 지난 10년 장기평균인 72.4%도 하회하는 수치. 1분기 랠리 이후 차익실현 욕구 및 2분기 초 현재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들로 하여금 미국 증시에 대한 비중 축소 유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런 측면에서 그간 시장을 견인해왔던 대장주인 M7주들의 주가 향방이 중요해졌다고 판단.
현재 미국 S&P500의 1분기 EPS 증가율 전망치를 보면, 38%(YoY)로 고성장이 예상되나 M7을 제외 시 그 수치는 -4%로 급감. S&P500의 실적은 M7의 실적 의존도가 그만큼 높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결국 이들의 1분기 실적 및 주가 방향성이 전반적인 미국 증시와 국내 증시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 만큼, 주 후반까지 시장은 추가적인 가격 조정까지는 아니더라도 기간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엔비디아 등 AI주 급락 사태에도, 정부의 배당소득세제 개편 기대감 등에 따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호재로 저 PBR 주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하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1.4%, 코스닥 +0.5%).
금일에는 전일 미국 엔비디아 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7%) 상승, 유가 부담 완화 등으로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 후반에 몰린 M7,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지수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
4.
한편, 수급 측면에서 국내 시장 참여자들을 신경 쓰이게 만드는 것은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이 해당.
지난주 이후 현재까지 외국인은 코스피를 약 1.1조원 순매도에 나섰으며, 대외 불확실성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들 입장에서는 순매도 작업을 지속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할 수 있을 것.
하지만 실제 수급을 보면 우려와 현실은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음.
21일 기준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약 18조원으로 역대 3번째 순위를 기록(2009년 +30조원, 2010년 +21조원).
불과 4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전체 순매수 금액(11조원) 이상으로 순매수를 한데에 따른 템포 조절의 성격이지 본격 셀 코리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
글로벌 주식형 펀드의 수급을 봐도 별반 다르지 않음. 4월 이후 3주간에 걸쳐 북미(-135억달러), 유럽(-40억달러), 신흥국(-1억달러) 등 주요 대륙 전반에 걸쳐 자금 유출입이 일어났음.
하지만 아시아(+27억) 지역에 한정해서는 자금 유입세가 이어진 가운데, 아시아 내에서 중 한국(+21억달러)을 제외한 중국(-11억달러), 인도(-5억달러), 대만(-45억달러) 등 거의 대부분 모든 지역에서 자금 유출입이 일어났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결론적으로 3고 장세 및 미국 M7 주가 향방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이들 M7을 중심으로 한 미국 증시의 추가 조정 압력은 크지 않을 전망.
한국 증시의 경우, 외국인 순매수 기조 및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연속성도 유효하고, 반도체, 자동차 중심의 이익 모멘텀(4월 20일 수출 +11%, 반도체 +43%, 자동차 +13%)도 훼손되지 않는 등 코스피의 하방 경직성은 여타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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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투자증권_Mid Small cap 채널주소>
https://news.1rj.ru/str/hanhwasmall
[한화 배성조] 기계(Positive) - 우주항공
<우주, 더는 먼 미래가 아니다>
■핵심 요약 소제목
▶우주항공 업종 Positive 투자의견 제시
▶초연결(6G) 시대, 저궤도 위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저궤도 위성 관련 밸류체인에 주목
▶국내 우주산업, 공공에서 민간으로 전환
▶주요 위성 프로젝트 참여도가 높은 업체 선호
▶최선호주 쎄트렉아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분석 기업 목록
▶인텔리안테크(189300) - Buy(TP 73,000원)
▶쎄트렉아이(099320) - Buy(TP 53,000원)
▶컨텍(451760) - Not Rated
▶AP위성(211270) - Not Rated
▶제노코(361390) - Not Rated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49yDcq
https://news.1rj.ru/str/hanhwasmall
[한화 배성조] 기계(Positive) - 우주항공
<우주, 더는 먼 미래가 아니다>
■핵심 요약 소제목
▶우주항공 업종 Positive 투자의견 제시
▶초연결(6G) 시대, 저궤도 위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저궤도 위성 관련 밸류체인에 주목
▶국내 우주산업, 공공에서 민간으로 전환
▶주요 위성 프로젝트 참여도가 높은 업체 선호
▶최선호주 쎄트렉아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분석 기업 목록
▶인텔리안테크(189300) - Buy(TP 73,000원)
▶쎄트렉아이(099320) - Buy(TP 53,000원)
▶컨텍(451760) - Not Rated
▶AP위성(211270) - Not Rated
▶제노코(361390) - Not Rated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49y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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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레이저 대장
▶️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장비 전문 업체. All Round Player
- 2024년 부문별 매출 비중은 반도체 54%, PCB 12%, DP 10%, Macro 3%
- 반도체: Marker, Annealing, Cutting
- PCB: Drilling
▶️ 공정미세화에 따라 구조적인 레이저 장비 증가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132억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764억원(+170%) 전망
-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체질 개선 기대
1) Cutting 장비 매출 본격 확대
- Grooving + Stealth Dicing 시장 규모는 6,000억원이며 Disco가 과거에 독점
- 반도체 내 Cutting 매출 비중은 한 자릿수 초반에서 15% 수준까지 확대 전망
2) 선당공정 확대에 따른 Annealing 수요 증가
- 공정미세화에 따른 요구 장비 대수 증가
- 메모리 생산업체의 DRAM 고도화로 DRAM 1a, 1b 생산 비중은 각각 9%p 확대
- 반도체 내 어닐링 장비 매출 비중은 20%에서 25% 수준으로 확대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 12MF EPS 6,369원에 Target PER 44.9배
- Dicing시장을 독점했던 Disco 12MF PER 적용
- 웨이퍼 두께 ↓ → Dicing 공정 내 기술 전환(Mechanical → Laser 방식)
- 레이저 기술력(펄스 듀레이션) 및 레이저 소스 내재화 우위. 중장기적으로 Dicing 시장 지배력↑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817
위 내용은 2024년 4월 22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레이저 대장
▶️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장비 전문 업체. All Round Player
- 2024년 부문별 매출 비중은 반도체 54%, PCB 12%, DP 10%, Macro 3%
- 반도체: Marker, Annealing, Cutting
- PCB: Drilling
▶️ 공정미세화에 따라 구조적인 레이저 장비 증가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132억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764억원(+170%) 전망
-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체질 개선 기대
1) Cutting 장비 매출 본격 확대
- Grooving + Stealth Dicing 시장 규모는 6,000억원이며 Disco가 과거에 독점
- 반도체 내 Cutting 매출 비중은 한 자릿수 초반에서 15% 수준까지 확대 전망
2) 선당공정 확대에 따른 Annealing 수요 증가
- 공정미세화에 따른 요구 장비 대수 증가
- 메모리 생산업체의 DRAM 고도화로 DRAM 1a, 1b 생산 비중은 각각 9%p 확대
- 반도체 내 어닐링 장비 매출 비중은 20%에서 25% 수준으로 확대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 12MF EPS 6,369원에 Target PER 44.9배
- Dicing시장을 독점했던 Disco 12MF PER 적용
- 웨이퍼 두께 ↓ → Dicing 공정 내 기술 전환(Mechanical → Laser 방식)
- 레이저 기술력(펄스 듀레이션) 및 레이저 소스 내재화 우위. 중장기적으로 Dicing 시장 지배력↑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817
위 내용은 2024년 4월 22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뉴스케일(NuScale) SMR 프로젝트 스케줄 (2022년 기준)
2013년 미국 정부로부터 SMR 국책과제로 선정
2017년 NRC(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DCA(SMR 설계 인증)을 신청
2020년 NRC의 DCA를 수령 (상업발전의 근간을 마련)
2022년 법제화 완료
2024년 부지여건을 반영한 건설 및 운영 인허가건 제출 (지연)
2026년 승인 및 건설 착공
2029년 미국에서 첫 SMR 원자로 준공 목표
2030년 이후 송전 시작
2022년 천연가스 및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인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뉴스케일의 SMR은 이후 상업성 문제로 일정이 계속해서 지연되어, 2029년 SMR 원자로 준공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와 동시에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기자재 발전도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2750220705
2013년 미국 정부로부터 SMR 국책과제로 선정
2017년 NRC(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DCA(SMR 설계 인증)을 신청
2020년 NRC의 DCA를 수령 (상업발전의 근간을 마련)
2022년 법제화 완료
2024년 부지여건을 반영한 건설 및 운영 인허가건 제출 (지연)
2026년 승인 및 건설 착공
2029년 미국에서 첫 SMR 원자로 준공 목표
2030년 이후 송전 시작
2022년 천연가스 및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인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뉴스케일의 SMR은 이후 상업성 문제로 일정이 계속해서 지연되어, 2029년 SMR 원자로 준공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와 동시에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기자재 발전도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275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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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블유게임즈(시가총액: 9,007억)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4.04.23 07:58:26 (현재가 : 41,900원, +2.95%)
제목 : 중장기 주주환원 로드맵 발표
* 주요내용
당사는 자기주식 매입, 소각 등을 중심으로 하는 중장기 주주환원 로드맵을 수립하였으며 해당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목적: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통한 저PBR 해소 및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2. 방법
ㅁ 자기주식 매입
- 시기: 2025년, 2026년
- 방법: 최소 직전사업연도 총 현금배당금에서
최대 직전사업연도 총 현금배당금의 3배까지
매년 자기주식 매입 재원 설정 및 시행
(회사의 연결기준 매출 성과에 따라 자기주식
매입 예산 설정 예정)
ㅁ 자기주식 소각
- 시기: 2025년, 2026년
- 방법: 최소 직전사업연도말 발행주식총수의 1%에서
최대 직전사업연도말 발행주식총수의 2%까지
매년 일정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 시행
(회사의 연결기준 매출 성과에 따라 소각
규모 설정 예정)
ㅁ 자기주식 특별소각
- 시기: 2025년
- 방법: 2024년말까지 자기주식을 활용한 M&A 또는 투자 관련 공시가 없을 경우 본 공시제출일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의 50% 소각
3. 기타사항 (주가 연계 내부 임원보상체계 신설)
- 시행시기: 2024년 중 즉시 시행
- 시행방법: 전체 임원 성과급의 40%를 주식 성과와 연계할 예정이며 시가총액 2조원 미만 시 관련 성과급 미지급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주주환원 로드맵은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 시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 주주환원 정책의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 법령 및 이사회 결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시점에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0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08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4.04.23 07:58:26 (현재가 : 41,900원, +2.95%)
제목 : 중장기 주주환원 로드맵 발표
* 주요내용
당사는 자기주식 매입, 소각 등을 중심으로 하는 중장기 주주환원 로드맵을 수립하였으며 해당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목적: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통한 저PBR 해소 및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2. 방법
ㅁ 자기주식 매입
- 시기: 2025년, 2026년
- 방법: 최소 직전사업연도 총 현금배당금에서
최대 직전사업연도 총 현금배당금의 3배까지
매년 자기주식 매입 재원 설정 및 시행
(회사의 연결기준 매출 성과에 따라 자기주식
매입 예산 설정 예정)
ㅁ 자기주식 소각
- 시기: 2025년, 2026년
- 방법: 최소 직전사업연도말 발행주식총수의 1%에서
최대 직전사업연도말 발행주식총수의 2%까지
매년 일정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 시행
(회사의 연결기준 매출 성과에 따라 소각
규모 설정 예정)
ㅁ 자기주식 특별소각
- 시기: 2025년
- 방법: 2024년말까지 자기주식을 활용한 M&A 또는 투자 관련 공시가 없을 경우 본 공시제출일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의 50% 소각
3. 기타사항 (주가 연계 내부 임원보상체계 신설)
- 시행시기: 2024년 중 즉시 시행
- 시행방법: 전체 임원 성과급의 40%를 주식 성과와 연계할 예정이며 시가총액 2조원 미만 시 관련 성과급 미지급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주주환원 로드맵은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 시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 주주환원 정책의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 법령 및 이사회 결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시점에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0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080
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유진테크 (084370) - 디램 전공정 투자 모멘텀 대비
- 자료링크 : https://zrr.kr/Rqvp
▶디램 전공정 투자 모멘텀 대비
- 당사는 HBM 외 일반 디램에서의 수익성 회복이 본격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한 만큼 지금부터는 메모리 업체들의 디램 전공정 신규 투자 모멘텀에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Capa는 지난 2년간의 전환투자 위주의 보수적 투자 집행과 제품 전환(HBM, DDR5)으로 인한 생산 패널티로 인해 실질적으로 ‘22년 대비 감소한 상황으로 내년에는 Capa 증가를 위한 투자 확대 개연성 높음
- 1b 공정 비중 확대와 1c 양산 전환 및 램프업이 투자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 특히 1c부터는 1a, 1b 대비 동사의 담당 Step 수가 1~2개 추가 증가함에 따라 단위당 수주액은 과거 대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추정. 동사는 전공정 투자 회복 사이클에서 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공정 장비 업체들 중 하나로 관심 필요
▶1Q24 영업이익 121억원 예상
- 1Q24 실적은 매출액 656억원(-7% QoQ), 영업이익 121억원(+130% QoQ)으로 선방 예상. 주요 고객사들의 디램 1b 전환, 낸드 V8 전환 투자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 특히 QXP를 비롯 수익성 우수한 싱글타입 장비 매출 비중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10% 후반 수준까지 개선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57,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5.7만원으로 +12% 상향. ‘24~’25년 예상 EPS 평균에 Target P/E 25.X 적용. Target P/E는 과거 P/E Band 상단값을 +20% 할증한 것으로 전공정 Capex 확대 사이클의 초입인 점과 선단공정에서의 역할이 확대 추세라는 점을 고려할 때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 한편 할인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특허 소송 건은 주가에 미리 반영하기엔 너무 이른 시기라 판단. 특허 침해 진위 여부 파악까지는 다소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인한 주요 고객사들의 변화도 확인되지 않으며, 동사의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지 않기 때문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유진테크 (084370) - 디램 전공정 투자 모멘텀 대비
- 자료링크 : https://zrr.kr/Rqvp
▶디램 전공정 투자 모멘텀 대비
- 당사는 HBM 외 일반 디램에서의 수익성 회복이 본격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한 만큼 지금부터는 메모리 업체들의 디램 전공정 신규 투자 모멘텀에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Capa는 지난 2년간의 전환투자 위주의 보수적 투자 집행과 제품 전환(HBM, DDR5)으로 인한 생산 패널티로 인해 실질적으로 ‘22년 대비 감소한 상황으로 내년에는 Capa 증가를 위한 투자 확대 개연성 높음
- 1b 공정 비중 확대와 1c 양산 전환 및 램프업이 투자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 특히 1c부터는 1a, 1b 대비 동사의 담당 Step 수가 1~2개 추가 증가함에 따라 단위당 수주액은 과거 대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추정. 동사는 전공정 투자 회복 사이클에서 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공정 장비 업체들 중 하나로 관심 필요
▶1Q24 영업이익 121억원 예상
- 1Q24 실적은 매출액 656억원(-7% QoQ), 영업이익 121억원(+130% QoQ)으로 선방 예상. 주요 고객사들의 디램 1b 전환, 낸드 V8 전환 투자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 특히 QXP를 비롯 수익성 우수한 싱글타입 장비 매출 비중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10% 후반 수준까지 개선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57,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5.7만원으로 +12% 상향. ‘24~’25년 예상 EPS 평균에 Target P/E 25.X 적용. Target P/E는 과거 P/E Band 상단값을 +20% 할증한 것으로 전공정 Capex 확대 사이클의 초입인 점과 선단공정에서의 역할이 확대 추세라는 점을 고려할 때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 한편 할인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특허 소송 건은 주가에 미리 반영하기엔 너무 이른 시기라 판단. 특허 침해 진위 여부 파악까지는 다소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인한 주요 고객사들의 변화도 확인되지 않으며, 동사의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지 않기 때문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