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ISC (095340): 1Q24 실적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투자의견 Buy(유지) / TP 96,000원(유지)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0억원(+84%QoQ, -1%YoY), 영업이익 132억원(+425%QoQ, +35.2%YoY, OPM 28.7%)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453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10억원(+86%YoY), 영업이익 754억원(+599%YoY, OPM 28.9%)으로 전망. SK 계열사 사업 구조 개편으로 3Q23 SK 엔펄스가 ISC에 통합될 것으로 예상되며 2H24 약 500억원의 매출액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소켓 대비 수익성은 다소 낮을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6,000원을 유지. 기존 소켓 사업부에 대한 실적은 메모리 업체들의 가동률 증가 및 AI Chip 출하량 증가에 따라 상저하고일 것으로 예상. 계열사 개편 및 M&A 관련해서는 세부적인 내용 및 일정을 논의 중에 있어 2Q24까지는 실적 추정치의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
URL: https://han.gl/mQ1I4
투자의견 Buy(유지) / TP 96,000원(유지)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0억원(+84%QoQ, -1%YoY), 영업이익 132억원(+425%QoQ, +35.2%YoY, OPM 28.7%)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453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10억원(+86%YoY), 영업이익 754억원(+599%YoY, OPM 28.9%)으로 전망. SK 계열사 사업 구조 개편으로 3Q23 SK 엔펄스가 ISC에 통합될 것으로 예상되며 2H24 약 500억원의 매출액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소켓 대비 수익성은 다소 낮을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6,000원을 유지. 기존 소켓 사업부에 대한 실적은 메모리 업체들의 가동률 증가 및 AI Chip 출하량 증가에 따라 상저하고일 것으로 예상. 계열사 개편 및 M&A 관련해서는 세부적인 내용 및 일정을 논의 중에 있어 2Q24까지는 실적 추정치의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
URL: https://han.gl/mQ1I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엑스플러스(시가총액: 1,162억)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4.04.24 07:49:27 (현재가 : 1,535원, +3.3%)
* 양도인
(주)엑스페릭스(최대주주)
* 양수인
킹다비드투자조합 외 3인(투자자)
* 변경 후 최대주주
에스비1호조합 외 1인
- 계약금액 : 200억
- 예상지분 : 15.81%
계약일자 : 2024-04-23
변경예정 : 2024-06-28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 ㈜엑스페릭스는 보유한 당사 주식을 1주당 1,080원의 가격으로 킹다비드투자조합 외 3인에게 아래와 같이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아 래 -
1. 계약체결일 : 2024년04월 23일
2. 총 양수도 금액 : 20,000,000,000원
3. 계약당사자
- 양도인 : ㈜엑스페릭스 (18,517,144주)
- 양수인 :
킹다비드투자조합 (8,000,000주)
프린스1호조합 (5,500,000주)
드림테크1호조합 (3,500,000주)
에프원(F1)투자조합(1,517,144주)
4. 양수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 계약금 : 2024년 04월 23일 2,000,000,000원
- 잔 금 : 2024년 06월 28일(예정) 18,000,000,000원
- 거래종결 예정일 : 2024년 06월 28일(예정)
* 주식양수도 계약과 동시에 유상증자 계약 체결하여 최대주주는 양수인이 아닌 유상증자(3자배정) 배정자 에스비1호조합 외 1인이 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9000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00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4.04.24 07:49:27 (현재가 : 1,535원, +3.3%)
* 양도인
(주)엑스페릭스(최대주주)
* 양수인
킹다비드투자조합 외 3인(투자자)
* 변경 후 최대주주
에스비1호조합 외 1인
- 계약금액 : 200억
- 예상지분 : 15.81%
계약일자 : 2024-04-23
변경예정 : 2024-06-28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 ㈜엑스페릭스는 보유한 당사 주식을 1주당 1,080원의 가격으로 킹다비드투자조합 외 3인에게 아래와 같이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아 래 -
1. 계약체결일 : 2024년04월 23일
2. 총 양수도 금액 : 20,000,000,000원
3. 계약당사자
- 양도인 : ㈜엑스페릭스 (18,517,144주)
- 양수인 :
킹다비드투자조합 (8,000,000주)
프린스1호조합 (5,500,000주)
드림테크1호조합 (3,500,000주)
에프원(F1)투자조합(1,517,144주)
4. 양수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 계약금 : 2024년 04월 23일 2,000,000,000원
- 잔 금 : 2024년 06월 28일(예정) 18,000,000,000원
- 거래종결 예정일 : 2024년 06월 28일(예정)
* 주식양수도 계약과 동시에 유상증자 계약 체결하여 최대주주는 양수인이 아닌 유상증자(3자배정) 배정자 에스비1호조합 외 1인이 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9000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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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메모리 마켓 업데이트 제이피모건
최근 메모리 제조업체들의 NAND ASP가 상승하고, 부분적으로는 설비투자 절제로 인한 SSD/HDD 가격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SSD 시장 역학 변화를 둘러싼 수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Al 서버의 SSD 경제성, SSD 대 HDD 환경, 주요 수혜업체에 대한 전망을 공유합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가 SSD 수요에 약 10%의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HDD 대비 QLC 가격 격차 축소가 단기적으로 수요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Al 서버 라인업 전반의 낸드 스토리지 용량 비교는 DRAM 대비 변화가 제한적
AI 학습 모델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데이터를 재학습하는 반복적인 과정으로, 직관적으로 더 높은 스토리지 용량을 요구합니다. NVDA AI 서버 모델은 30TB의 스토리지 용량(일반 서버 대비 7배)을 제공하며, 2018년 DGX-2가 출시된 이후 용량 증가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는 경제적인 이점을 고려할 때, HDD가 9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저장 장치에 대한 무제한 액세스와 GPU/SSD 간의 직접적인 경로를 가능하게 하는 NVDA의 GPU 다이렉트 스토리지 기술에 기인합니다.
낸드 제조사 중 AI 서버의 수혜자를 탐색.
AI 서버용 스토리지 SSD의 성능 요구사항은 일반 서버(PCIe Gen 5)에 비해 상당히 높습니다. 한국 메모리 업체들은 강력한 eSSD 제품 포트폴리오와 높은 QLC 노출도(특히 솔리다임의 경우) 덕분에 이러한 수요 상승세를 포착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년간 30% 이상의 가장 높은 eSSD 매출 노출도를 기록했으며 23년도에는 전체 eSSD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SSD 대 HDD
빠른 읽기/쓰기 속도, 적은 전력 소비, 폼 팩터 등 성능에 민감한 가치 제안을 바탕으로 SSD는 점차 HDD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Gartner에 따르면, 미션 크리티컬(핫 데이터 스토리지)의 SSD 보급률은 24년에 약 8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비즈니스 크리티컬/근거리 스토리지(웜/콜드 스토리지)에서는 SSD의 가격 프리미엄(24년도에는 8배)으로 인해 9%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확인 결과,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용 QLC SSD 제품에 대한 주문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FY23에 HDD와의 가격 격차가 2배로 좁혀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에너지 비용과 전력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AI 서버에 QLC SSD를 도입할 경우 TCO를 절감할 수 있는 잠재력이 단기적으로 SSD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식에 미치는 영향.
1Q24에 25~30%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을 기록한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10%대의 낮은 증가율을 예상했던 기존 가정과 달리) 더 강력한 속도로 상승 추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이는 연말까지 모든 NAND 생산업체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의 커버리지 내에서, 제품 준비 상태와 경쟁업체들의 출시 및 최종 고객에 대한 인증 일정이 2~3분기로 예정되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삼성전자가 Al 서버에서 eSSD 매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주요 수혜업체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OW, 할란 서 커버)도 높은 eSSD 매출 노출과 QLC 비트 믹스(4Q23 기준 55~60%)로 인해 예상보다 양호한 NAND ASP 추세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메모리 제조업체들의 NAND ASP가 상승하고, 부분적으로는 설비투자 절제로 인한 SSD/HDD 가격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SSD 시장 역학 변화를 둘러싼 수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Al 서버의 SSD 경제성, SSD 대 HDD 환경, 주요 수혜업체에 대한 전망을 공유합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가 SSD 수요에 약 10%의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HDD 대비 QLC 가격 격차 축소가 단기적으로 수요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Al 서버 라인업 전반의 낸드 스토리지 용량 비교는 DRAM 대비 변화가 제한적
AI 학습 모델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데이터를 재학습하는 반복적인 과정으로, 직관적으로 더 높은 스토리지 용량을 요구합니다. NVDA AI 서버 모델은 30TB의 스토리지 용량(일반 서버 대비 7배)을 제공하며, 2018년 DGX-2가 출시된 이후 용량 증가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는 경제적인 이점을 고려할 때, HDD가 9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저장 장치에 대한 무제한 액세스와 GPU/SSD 간의 직접적인 경로를 가능하게 하는 NVDA의 GPU 다이렉트 스토리지 기술에 기인합니다.
낸드 제조사 중 AI 서버의 수혜자를 탐색.
AI 서버용 스토리지 SSD의 성능 요구사항은 일반 서버(PCIe Gen 5)에 비해 상당히 높습니다. 한국 메모리 업체들은 강력한 eSSD 제품 포트폴리오와 높은 QLC 노출도(특히 솔리다임의 경우) 덕분에 이러한 수요 상승세를 포착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년간 30% 이상의 가장 높은 eSSD 매출 노출도를 기록했으며 23년도에는 전체 eSSD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SSD 대 HDD
빠른 읽기/쓰기 속도, 적은 전력 소비, 폼 팩터 등 성능에 민감한 가치 제안을 바탕으로 SSD는 점차 HDD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Gartner에 따르면, 미션 크리티컬(핫 데이터 스토리지)의 SSD 보급률은 24년에 약 8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비즈니스 크리티컬/근거리 스토리지(웜/콜드 스토리지)에서는 SSD의 가격 프리미엄(24년도에는 8배)으로 인해 9%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확인 결과,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용 QLC SSD 제품에 대한 주문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FY23에 HDD와의 가격 격차가 2배로 좁혀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에너지 비용과 전력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AI 서버에 QLC SSD를 도입할 경우 TCO를 절감할 수 있는 잠재력이 단기적으로 SSD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식에 미치는 영향.
1Q24에 25~30%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을 기록한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10%대의 낮은 증가율을 예상했던 기존 가정과 달리) 더 강력한 속도로 상승 추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이는 연말까지 모든 NAND 생산업체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의 커버리지 내에서, 제품 준비 상태와 경쟁업체들의 출시 및 최종 고객에 대한 인증 일정이 2~3분기로 예정되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삼성전자가 Al 서버에서 eSSD 매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주요 수혜업체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OW, 할란 서 커버)도 높은 eSSD 매출 노출과 QLC 비트 믹스(4Q23 기준 55~60%)로 인해 예상보다 양호한 NAND ASP 추세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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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404231916460850
수주잔액도 상당하다. 지난해 말 기준 LS전선과 대한전선은 각각 4조4363억원, 1조7359억원의 먹거리를 비축했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은 각각 5조3775억원, 3조7184억원, 2조3261억원의 일감을 확보한 상태다. 이들 5개사의 수주잔액(지난해 말 기준)은 17조5942억원으로 1년 전의 13조1551억원 대비 33.7% 급증했다.
수주잔액도 상당하다. 지난해 말 기준 LS전선과 대한전선은 각각 4조4363억원, 1조7359억원의 먹거리를 비축했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은 각각 5조3775억원, 3조7184억원, 2조3261억원의 일감을 확보한 상태다. 이들 5개사의 수주잔액(지난해 말 기준)은 17조5942억원으로 1년 전의 13조1551억원 대비 33.7% 급증했다.
파이낸셜뉴스
AI 열풍에 뜨거운 전력업계… 빅5 수주 17兆
인공지능(AI)발 IT산업의 데이터처리 인프라 확충과 미국·중동 중심의 노후전력망 교체수요라는 '더블 특수'로 국내 전력업체들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전력기기 및 전선 분야 '빅5'의 수주잔액도 1년 새 33% 늘어난 17조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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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24일 컨텍에 대해 본격적으로 매출이 늘어나면서 내년에는 흑자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관측위성은 영상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야 한다"며 "위성 내 데이터 메모리 저장공간의 한계가 존재하기에 특정 지역 촬영 후 지상국으로 데이터를 송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컨텍은 2019년 제주도에 민간 지상국을 구축했고 현재 전 세계에 총 10개의 자체 지상국을 보유 중"이라며 "자체 지상국을 통해 고객사 위성의 데이터를 수신하며 비용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을 통해 우주 산업 다운스트림 밸류체인을 구축한 업체는 국내에서 컨텍이 독보적"이라며 "고객사 입장에서도 자체 지상국 설치 및 데이터 송수신 대비 컨텍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이 저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주 산업 성장에 따라 지속해서 고객사가 증가할 것"이라며 "컨텍은 자체 지상국 5개를 추가로 구축하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지상국 구축 증가에 따라 향후 GSaaS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이며 "GSaaS 솔루션 실적과 함께 전사 수익성 개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9676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관측위성은 영상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야 한다"며 "위성 내 데이터 메모리 저장공간의 한계가 존재하기에 특정 지역 촬영 후 지상국으로 데이터를 송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컨텍은 2019년 제주도에 민간 지상국을 구축했고 현재 전 세계에 총 10개의 자체 지상국을 보유 중"이라며 "자체 지상국을 통해 고객사 위성의 데이터를 수신하며 비용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을 통해 우주 산업 다운스트림 밸류체인을 구축한 업체는 국내에서 컨텍이 독보적"이라며 "고객사 입장에서도 자체 지상국 설치 및 데이터 송수신 대비 컨텍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이 저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주 산업 성장에 따라 지속해서 고객사가 증가할 것"이라며 "컨텍은 자체 지상국 5개를 추가로 구축하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지상국 구축 증가에 따라 향후 GSaaS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이며 "GSaaS 솔루션 실적과 함께 전사 수익성 개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9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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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컨텍, 관측 위성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하나증권은 24일 컨텍에 대해 본격적으로 매출이 늘어나면서 내년에는 흑자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관측위성은 영상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야 한다"며 "위성 내 데이터 메모리 저장공간의 한계가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IS] 모닝브리프: LS, 대한항공, 감성코퍼레이션
1Q24 EARNINGS TODAY: LG INNOTEK, SAMSUNG C&T, SAMSUNG BIOLOGICS, HANWHA OCEAN, HD CONSTRUCTION EQUIPT, OCI
▶️LS (006260): 매수(유지) | TP: 160,000원(상향) : 1Q24 Preview: 실적보다 수주를 보자 (Analyst 최문선)
- 1분기 매출액은 5조 7,190억원(QoQ -2.4%, YoY -6.2%), 영업이익은 1,732억원(QoQ +3%, YoY +12.7%)으로 컨센서스 2,080억원을 16.7% 하회할 전망
=> 1분기는 동절기 영향으로 전력망 투자가 저조하며, 동 제련수수료가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LS MnM 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이 시장 예상을 밑도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주요 사업인 전선과 전력기기는
계절성이 분명하고, 매출 인식 시기 등 변수로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있음. 이에 1분기 실적이 비록 시장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할 필요가 없음
- 우리는 동 가격이 2027년까지 장기 상승하는 super cycle에 진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지구가 전기를 더 많이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ESG 여파로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
=> 그리고 2024년이 미국 전력망 투자 본격화로 super cycle의 원년이 될 것. 향후 예정된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는 33개, 송전거리 13,824킬로미터, 투자금액 534억달러에 달함. 그리고 예정인 33개 중
10개가 해상풍력 전력망임. LS전선이 미국 현지에 해저전력선 공장 건설을 계획하는 이유.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미국 전력망 투자에 따른 장기 수혜가 예상
- 이번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주. 특히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송배전 합계 수주잔고. 이 수치는 2021년 4조 1,600억원, 2022년 5조 6,040억원, 2023년 7조 8,090억원으로 증가. 이번
1분기에는 수주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 중전기 미드사이클 목표 PBR 1배는 유지하나, 기준을 2024년 BPS로 변경하면서 목표주가를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6.7%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RwqcX
▶️대한항공 (003490): 매수(유지) | TP: 31,000원(유지) : 1Q24 Preview: 지금의 우려는 옛날 이야기 (Analyst 최고운)
-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4.3조원, 영업이익은 9% 성장한 5,300억원 예상. 환율 상승과 인건비 증가에도 여객과 화물 시황 모두 기대 이상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5% 상회 전망
=> 국제선 여객 매출은 증편 효과와 해외여행 수요 강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예상. 화물의 경우 작년 1분기까지 물류대란 수혜가 아직 남아있던 터라 운임은 12% 하락하겠지만
중국발 이커머스 수요 증가로 수송량(CTK)은 7% 확대될 전망. 비용 증가율은 유류비 +15%, 인건비 +19%, 공항관련비 +40%로 예상
- 유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피해는 과대평가되어 있음
=> 최근 유가 상승과 원화 약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그러나 원유 가격은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 불안감으로 오른 터라 항공유에는 전가되지 않고 있음. 올해 싱가폴 항공유 가격은 100달러
초반을 유지하고 있어 4월 평균으로 보면 오히려 작년 4분기를 밑돌고 있음
=> 원/달러 환율 상승은 비용부담을 가중시키지만 과거에 비해 화물사업의 성장과 프리미엄/비즈니스 고객 확대로 달러 유입이 증가. 연간 달러 부족량은 팬데믹 이전 25억달러에서 현재 14억달러로 축소.
외화환산손실에 대해서도 현금유출이 없는 만큼 우려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순외화부채가 2020년초 85억달러에서 2023년 30억달러, 그리고 올해는 27억달러로 축소된 점이 더 긍정적인 변화.
순차입금은 1999년 이후 최저치로 개선됨
- 이연소비 효과나 물류대란 도움 없이도 항공 호황은 구조적이라는 점에서 올해 대한항공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6% 증가한 1.9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0%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oiVhO
▶️감성코퍼레이션 (036620): N/R : 곳간에서 인심난다 (Analyst 윤철환)
- 감성코퍼레이션은 2019년 스노우피크(Snowpeak In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캐주얼 아웃도어 사업을 영위
=> 최근 경기 둔화에 따른 의류 소비 침체 여건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높은 퀄리티, 고객 로열티를 기반으로 확장세를 거듭하고 있음
- 1분기 매출액 379억원(+21.9% YoY), 영업이익 49억원(+10.3% YoY)을 전망. 어패럴 부문의 호조에 따른 최근 외형 성장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오프라인 매장수가 점증하는 가운데, 점포당 ASP가 상승. 예상보다 따뜻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량 패딩, 점퍼 라인 판매 호조에 따라 재고가 원활히 소진되었기 때문
=> 연간 TV 광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대기업향 B2B 매출도 추가될 예정으로 연중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는 각종 비용 지급 및 원가 상승에 따라
마진율은 일시적으로 소폭(-1.4%p YoY) 하락할 전망. 한편, 중국 진출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동사의 해외 사업에 대한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
- 3개년(2024∼2026년) 주주환원계획을 발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당기순이익 50% 이상의 재원으로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배당을 진행할 계획. 주주환원율 50%는 업종은 물론 코스닥 시장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 감성코퍼레이션의 주주환원 정책이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음
=> 실적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체적이고 연속성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제시된 만큼 향후 동사의 주주가치가 제고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vo.la/fsrnw
1Q24 EARNINGS TODAY: LG INNOTEK, SAMSUNG C&T, SAMSUNG BIOLOGICS, HANWHA OCEAN, HD CONSTRUCTION EQUIPT, OCI
▶️LS (006260): 매수(유지) | TP: 160,000원(상향) : 1Q24 Preview: 실적보다 수주를 보자 (Analyst 최문선)
- 1분기 매출액은 5조 7,190억원(QoQ -2.4%, YoY -6.2%), 영업이익은 1,732억원(QoQ +3%, YoY +12.7%)으로 컨센서스 2,080억원을 16.7% 하회할 전망
=> 1분기는 동절기 영향으로 전력망 투자가 저조하며, 동 제련수수료가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LS MnM 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이 시장 예상을 밑도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주요 사업인 전선과 전력기기는
계절성이 분명하고, 매출 인식 시기 등 변수로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있음. 이에 1분기 실적이 비록 시장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할 필요가 없음
- 우리는 동 가격이 2027년까지 장기 상승하는 super cycle에 진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지구가 전기를 더 많이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ESG 여파로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
=> 그리고 2024년이 미국 전력망 투자 본격화로 super cycle의 원년이 될 것. 향후 예정된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는 33개, 송전거리 13,824킬로미터, 투자금액 534억달러에 달함. 그리고 예정인 33개 중
10개가 해상풍력 전력망임. LS전선이 미국 현지에 해저전력선 공장 건설을 계획하는 이유.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미국 전력망 투자에 따른 장기 수혜가 예상
- 이번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주. 특히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송배전 합계 수주잔고. 이 수치는 2021년 4조 1,600억원, 2022년 5조 6,040억원, 2023년 7조 8,090억원으로 증가. 이번
1분기에는 수주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 중전기 미드사이클 목표 PBR 1배는 유지하나, 기준을 2024년 BPS로 변경하면서 목표주가를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6.7%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RwqcX
▶️대한항공 (003490): 매수(유지) | TP: 31,000원(유지) : 1Q24 Preview: 지금의 우려는 옛날 이야기 (Analyst 최고운)
-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4.3조원, 영업이익은 9% 성장한 5,300억원 예상. 환율 상승과 인건비 증가에도 여객과 화물 시황 모두 기대 이상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5% 상회 전망
=> 국제선 여객 매출은 증편 효과와 해외여행 수요 강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예상. 화물의 경우 작년 1분기까지 물류대란 수혜가 아직 남아있던 터라 운임은 12% 하락하겠지만
중국발 이커머스 수요 증가로 수송량(CTK)은 7% 확대될 전망. 비용 증가율은 유류비 +15%, 인건비 +19%, 공항관련비 +40%로 예상
- 유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피해는 과대평가되어 있음
=> 최근 유가 상승과 원화 약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그러나 원유 가격은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 불안감으로 오른 터라 항공유에는 전가되지 않고 있음. 올해 싱가폴 항공유 가격은 100달러
초반을 유지하고 있어 4월 평균으로 보면 오히려 작년 4분기를 밑돌고 있음
=> 원/달러 환율 상승은 비용부담을 가중시키지만 과거에 비해 화물사업의 성장과 프리미엄/비즈니스 고객 확대로 달러 유입이 증가. 연간 달러 부족량은 팬데믹 이전 25억달러에서 현재 14억달러로 축소.
외화환산손실에 대해서도 현금유출이 없는 만큼 우려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순외화부채가 2020년초 85억달러에서 2023년 30억달러, 그리고 올해는 27억달러로 축소된 점이 더 긍정적인 변화.
순차입금은 1999년 이후 최저치로 개선됨
- 이연소비 효과나 물류대란 도움 없이도 항공 호황은 구조적이라는 점에서 올해 대한항공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6% 증가한 1.9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0%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oiVhO
▶️감성코퍼레이션 (036620): N/R : 곳간에서 인심난다 (Analyst 윤철환)
- 감성코퍼레이션은 2019년 스노우피크(Snowpeak In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캐주얼 아웃도어 사업을 영위
=> 최근 경기 둔화에 따른 의류 소비 침체 여건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높은 퀄리티, 고객 로열티를 기반으로 확장세를 거듭하고 있음
- 1분기 매출액 379억원(+21.9% YoY), 영업이익 49억원(+10.3% YoY)을 전망. 어패럴 부문의 호조에 따른 최근 외형 성장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오프라인 매장수가 점증하는 가운데, 점포당 ASP가 상승. 예상보다 따뜻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량 패딩, 점퍼 라인 판매 호조에 따라 재고가 원활히 소진되었기 때문
=> 연간 TV 광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대기업향 B2B 매출도 추가될 예정으로 연중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는 각종 비용 지급 및 원가 상승에 따라
마진율은 일시적으로 소폭(-1.4%p YoY) 하락할 전망. 한편, 중국 진출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동사의 해외 사업에 대한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
- 3개년(2024∼2026년) 주주환원계획을 발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당기순이익 50% 이상의 재원으로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배당을 진행할 계획. 주주환원율 50%는 업종은 물론 코스닥 시장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 감성코퍼레이션의 주주환원 정책이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음
=> 실적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체적이고 연속성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제시된 만큼 향후 동사의 주주가치가 제고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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