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IS] 모닝브리프: LS, 대한항공, 감성코퍼레이션
1Q24 EARNINGS TODAY: LG INNOTEK, SAMSUNG C&T, SAMSUNG BIOLOGICS, HANWHA OCEAN, HD CONSTRUCTION EQUIPT, OCI
▶️LS (006260): 매수(유지) | TP: 160,000원(상향) : 1Q24 Preview: 실적보다 수주를 보자 (Analyst 최문선)
- 1분기 매출액은 5조 7,190억원(QoQ -2.4%, YoY -6.2%), 영업이익은 1,732억원(QoQ +3%, YoY +12.7%)으로 컨센서스 2,080억원을 16.7% 하회할 전망
=> 1분기는 동절기 영향으로 전력망 투자가 저조하며, 동 제련수수료가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LS MnM 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이 시장 예상을 밑도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주요 사업인 전선과 전력기기는
계절성이 분명하고, 매출 인식 시기 등 변수로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있음. 이에 1분기 실적이 비록 시장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할 필요가 없음
- 우리는 동 가격이 2027년까지 장기 상승하는 super cycle에 진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지구가 전기를 더 많이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ESG 여파로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
=> 그리고 2024년이 미국 전력망 투자 본격화로 super cycle의 원년이 될 것. 향후 예정된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는 33개, 송전거리 13,824킬로미터, 투자금액 534억달러에 달함. 그리고 예정인 33개 중
10개가 해상풍력 전력망임. LS전선이 미국 현지에 해저전력선 공장 건설을 계획하는 이유.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미국 전력망 투자에 따른 장기 수혜가 예상
- 이번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주. 특히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송배전 합계 수주잔고. 이 수치는 2021년 4조 1,600억원, 2022년 5조 6,040억원, 2023년 7조 8,090억원으로 증가. 이번
1분기에는 수주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 중전기 미드사이클 목표 PBR 1배는 유지하나, 기준을 2024년 BPS로 변경하면서 목표주가를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6.7%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RwqcX
▶️대한항공 (003490): 매수(유지) | TP: 31,000원(유지) : 1Q24 Preview: 지금의 우려는 옛날 이야기 (Analyst 최고운)
-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4.3조원, 영업이익은 9% 성장한 5,300억원 예상. 환율 상승과 인건비 증가에도 여객과 화물 시황 모두 기대 이상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5% 상회 전망
=> 국제선 여객 매출은 증편 효과와 해외여행 수요 강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예상. 화물의 경우 작년 1분기까지 물류대란 수혜가 아직 남아있던 터라 운임은 12% 하락하겠지만
중국발 이커머스 수요 증가로 수송량(CTK)은 7% 확대될 전망. 비용 증가율은 유류비 +15%, 인건비 +19%, 공항관련비 +40%로 예상
- 유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피해는 과대평가되어 있음
=> 최근 유가 상승과 원화 약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그러나 원유 가격은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 불안감으로 오른 터라 항공유에는 전가되지 않고 있음. 올해 싱가폴 항공유 가격은 100달러
초반을 유지하고 있어 4월 평균으로 보면 오히려 작년 4분기를 밑돌고 있음
=> 원/달러 환율 상승은 비용부담을 가중시키지만 과거에 비해 화물사업의 성장과 프리미엄/비즈니스 고객 확대로 달러 유입이 증가. 연간 달러 부족량은 팬데믹 이전 25억달러에서 현재 14억달러로 축소.
외화환산손실에 대해서도 현금유출이 없는 만큼 우려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순외화부채가 2020년초 85억달러에서 2023년 30억달러, 그리고 올해는 27억달러로 축소된 점이 더 긍정적인 변화.
순차입금은 1999년 이후 최저치로 개선됨
- 이연소비 효과나 물류대란 도움 없이도 항공 호황은 구조적이라는 점에서 올해 대한항공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6% 증가한 1.9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0%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oiVhO
▶️감성코퍼레이션 (036620): N/R : 곳간에서 인심난다 (Analyst 윤철환)
- 감성코퍼레이션은 2019년 스노우피크(Snowpeak In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캐주얼 아웃도어 사업을 영위
=> 최근 경기 둔화에 따른 의류 소비 침체 여건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높은 퀄리티, 고객 로열티를 기반으로 확장세를 거듭하고 있음
- 1분기 매출액 379억원(+21.9% YoY), 영업이익 49억원(+10.3% YoY)을 전망. 어패럴 부문의 호조에 따른 최근 외형 성장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오프라인 매장수가 점증하는 가운데, 점포당 ASP가 상승. 예상보다 따뜻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량 패딩, 점퍼 라인 판매 호조에 따라 재고가 원활히 소진되었기 때문
=> 연간 TV 광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대기업향 B2B 매출도 추가될 예정으로 연중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는 각종 비용 지급 및 원가 상승에 따라
마진율은 일시적으로 소폭(-1.4%p YoY) 하락할 전망. 한편, 중국 진출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동사의 해외 사업에 대한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
- 3개년(2024∼2026년) 주주환원계획을 발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당기순이익 50% 이상의 재원으로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배당을 진행할 계획. 주주환원율 50%는 업종은 물론 코스닥 시장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 감성코퍼레이션의 주주환원 정책이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음
=> 실적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체적이고 연속성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제시된 만큼 향후 동사의 주주가치가 제고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vo.la/fsrnw
1Q24 EARNINGS TODAY: LG INNOTEK, SAMSUNG C&T, SAMSUNG BIOLOGICS, HANWHA OCEAN, HD CONSTRUCTION EQUIPT, OCI
▶️LS (006260): 매수(유지) | TP: 160,000원(상향) : 1Q24 Preview: 실적보다 수주를 보자 (Analyst 최문선)
- 1분기 매출액은 5조 7,190억원(QoQ -2.4%, YoY -6.2%), 영업이익은 1,732억원(QoQ +3%, YoY +12.7%)으로 컨센서스 2,080억원을 16.7% 하회할 전망
=> 1분기는 동절기 영향으로 전력망 투자가 저조하며, 동 제련수수료가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LS MnM 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이 시장 예상을 밑도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주요 사업인 전선과 전력기기는
계절성이 분명하고, 매출 인식 시기 등 변수로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있음. 이에 1분기 실적이 비록 시장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할 필요가 없음
- 우리는 동 가격이 2027년까지 장기 상승하는 super cycle에 진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지구가 전기를 더 많이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ESG 여파로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
=> 그리고 2024년이 미국 전력망 투자 본격화로 super cycle의 원년이 될 것. 향후 예정된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는 33개, 송전거리 13,824킬로미터, 투자금액 534억달러에 달함. 그리고 예정인 33개 중
10개가 해상풍력 전력망임. LS전선이 미국 현지에 해저전력선 공장 건설을 계획하는 이유.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미국 전력망 투자에 따른 장기 수혜가 예상
- 이번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주. 특히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송배전 합계 수주잔고. 이 수치는 2021년 4조 1,600억원, 2022년 5조 6,040억원, 2023년 7조 8,090억원으로 증가. 이번
1분기에는 수주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 중전기 미드사이클 목표 PBR 1배는 유지하나, 기준을 2024년 BPS로 변경하면서 목표주가를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6.7%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RwqcX
▶️대한항공 (003490): 매수(유지) | TP: 31,000원(유지) : 1Q24 Preview: 지금의 우려는 옛날 이야기 (Analyst 최고운)
-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4.3조원, 영업이익은 9% 성장한 5,300억원 예상. 환율 상승과 인건비 증가에도 여객과 화물 시황 모두 기대 이상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5% 상회 전망
=> 국제선 여객 매출은 증편 효과와 해외여행 수요 강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예상. 화물의 경우 작년 1분기까지 물류대란 수혜가 아직 남아있던 터라 운임은 12% 하락하겠지만
중국발 이커머스 수요 증가로 수송량(CTK)은 7% 확대될 전망. 비용 증가율은 유류비 +15%, 인건비 +19%, 공항관련비 +40%로 예상
- 유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피해는 과대평가되어 있음
=> 최근 유가 상승과 원화 약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그러나 원유 가격은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 불안감으로 오른 터라 항공유에는 전가되지 않고 있음. 올해 싱가폴 항공유 가격은 100달러
초반을 유지하고 있어 4월 평균으로 보면 오히려 작년 4분기를 밑돌고 있음
=> 원/달러 환율 상승은 비용부담을 가중시키지만 과거에 비해 화물사업의 성장과 프리미엄/비즈니스 고객 확대로 달러 유입이 증가. 연간 달러 부족량은 팬데믹 이전 25억달러에서 현재 14억달러로 축소.
외화환산손실에 대해서도 현금유출이 없는 만큼 우려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순외화부채가 2020년초 85억달러에서 2023년 30억달러, 그리고 올해는 27억달러로 축소된 점이 더 긍정적인 변화.
순차입금은 1999년 이후 최저치로 개선됨
- 이연소비 효과나 물류대란 도움 없이도 항공 호황은 구조적이라는 점에서 올해 대한항공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6% 증가한 1.9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0% 상향
- 리포트 링크: https://vo.la/oiVhO
▶️감성코퍼레이션 (036620): N/R : 곳간에서 인심난다 (Analyst 윤철환)
- 감성코퍼레이션은 2019년 스노우피크(Snowpeak In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캐주얼 아웃도어 사업을 영위
=> 최근 경기 둔화에 따른 의류 소비 침체 여건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높은 퀄리티, 고객 로열티를 기반으로 확장세를 거듭하고 있음
- 1분기 매출액 379억원(+21.9% YoY), 영업이익 49억원(+10.3% YoY)을 전망. 어패럴 부문의 호조에 따른 최근 외형 성장 기조가 지속될 전망
=> 오프라인 매장수가 점증하는 가운데, 점포당 ASP가 상승. 예상보다 따뜻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량 패딩, 점퍼 라인 판매 호조에 따라 재고가 원활히 소진되었기 때문
=> 연간 TV 광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대기업향 B2B 매출도 추가될 예정으로 연중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는 각종 비용 지급 및 원가 상승에 따라
마진율은 일시적으로 소폭(-1.4%p YoY) 하락할 전망. 한편, 중국 진출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동사의 해외 사업에 대한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
- 3개년(2024∼2026년) 주주환원계획을 발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당기순이익 50% 이상의 재원으로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배당을 진행할 계획. 주주환원율 50%는 업종은 물론 코스닥 시장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 감성코퍼레이션의 주주환원 정책이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음
=> 실적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체적이고 연속성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제시된 만큼 향후 동사의 주주가치가 제고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vo.la/fsr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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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ASCO 2024 초록공개일 5월23일
유한양행/오스코텍/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지아이이노베이션 등
유한양행/오스코텍/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지아이이노베이션 등
키움증권이 24일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한 HD현대일렉트릭(267260)의 목표가를 43% 상향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매출액 8010억 원, 영업이익 128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9%, 178.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력 매출처인 북미와 중동 지역에서 고수익성 변압기 물량들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전력기기와 배전기기의 매출 및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최근, 영국의 요크셔주 친환경 전력망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면서 유럽 시장으로 새롭게 진입한 부분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키움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대비 25.2%, 66.6% 늘어난 3조 3834억 원, 5252억 원으로 전망했다. 목표가도 기존 21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했다.
이 연구원은 "1분기에만 약 14억 달러의 신규 수주를 달성하며 올해 수주 가이던스 37억 달러의 약 40%를 달성했다"며 "과거 평균적으로 수주가 상반기에 집중되었음을 감안해도 올해 수주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환율 수혜도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점점 지연되고 있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완만한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00409?lfrom=kakao
HD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매출액 8010억 원, 영업이익 128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9%, 178.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력 매출처인 북미와 중동 지역에서 고수익성 변압기 물량들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전력기기와 배전기기의 매출 및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최근, 영국의 요크셔주 친환경 전력망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면서 유럽 시장으로 새롭게 진입한 부분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키움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대비 25.2%, 66.6% 늘어난 3조 3834억 원, 5252억 원으로 전망했다. 목표가도 기존 21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했다.
이 연구원은 "1분기에만 약 14억 달러의 신규 수주를 달성하며 올해 수주 가이던스 37억 달러의 약 40%를 달성했다"며 "과거 평균적으로 수주가 상반기에 집중되었음을 감안해도 올해 수주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환율 수혜도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점점 지연되고 있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완만한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00409?lfrom=kakao
Naver
키움證, '깜짝 실적' HD현대일렉트릭 목표가 43%↑…"성장 지속"
키움증권이 24일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한 HD현대일렉트릭(267260)의 목표가를 43% 상향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매출액 8010억 원, 영업이익 128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9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플리토(300080)
: AI 시대 개화와 함께 성장 진행 중
◎ 늘어나는 언어 데이터 수요
- 최근 글로벌 IT 기업 상대로 54억원 규모의 판매 계약 공시. 2~3분기에 걸쳐 납품 진행될 예정
- 동사의 언어 데이터는 AI 학습 고도화와 연관. 최근 데이터 단위가 커지고 내용 확인도 필요해짐에 따라, 생산 난이도 높아진 것으로 파악
- 이로 인해 향후 수주 금액, 수익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
◎ 강력한 AI 모델을 위한 피드백 데이터 중요성 증가
- 동사가 납품하고 있는 언어 데이터의 내용 변화(질적 성장)에 주목
- 최근 '피드백 루프'의 중요성 강조. 피드백 루프란 AI 모델을 통해 나온 결과를 수집해, 이를 개선 및 재교육하는 순환 과정
- 동사도 고객사 LLM의 답변 평가 및 수정 데이터 등의 납품이 증가하는 추세
- 관련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해 말 RLHF용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자체 플랫폼 기능 고도화 완료
◎ 24년 흑자 전환 전망. 높아지는 성장성 주목
- 24년 매출액 263억원(YoY +48%), 영업이익 25억원(흑자전환) 전망
- 언어 데이터 수요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및 비용 절감 효과로 턴어라운드 기대
- LLM 외에도 온디바이스AI에 필요한 소형 언어 모델도 증가하면서 수요처가 더욱 다변화될 전망
▶️ 리포트: bit.ly/4d8wZMl
▶️ 플리토(300080)
: AI 시대 개화와 함께 성장 진행 중
◎ 늘어나는 언어 데이터 수요
- 최근 글로벌 IT 기업 상대로 54억원 규모의 판매 계약 공시. 2~3분기에 걸쳐 납품 진행될 예정
- 동사의 언어 데이터는 AI 학습 고도화와 연관. 최근 데이터 단위가 커지고 내용 확인도 필요해짐에 따라, 생산 난이도 높아진 것으로 파악
- 이로 인해 향후 수주 금액, 수익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
◎ 강력한 AI 모델을 위한 피드백 데이터 중요성 증가
- 동사가 납품하고 있는 언어 데이터의 내용 변화(질적 성장)에 주목
- 최근 '피드백 루프'의 중요성 강조. 피드백 루프란 AI 모델을 통해 나온 결과를 수집해, 이를 개선 및 재교육하는 순환 과정
- 동사도 고객사 LLM의 답변 평가 및 수정 데이터 등의 납품이 증가하는 추세
- 관련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해 말 RLHF용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자체 플랫폼 기능 고도화 완료
◎ 24년 흑자 전환 전망. 높아지는 성장성 주목
- 24년 매출액 263억원(YoY +48%), 영업이익 25억원(흑자전환) 전망
- 언어 데이터 수요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및 비용 절감 효과로 턴어라운드 기대
- LLM 외에도 온디바이스AI에 필요한 소형 언어 모델도 증가하면서 수요처가 더욱 다변화될 전망
▶️ 리포트: bit.ly/4d8wZMl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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