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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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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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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SCD411가 내년 1분기 한국, 캐나다,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미국 판매는 내년 2분기로 예상한다. 유럽, 중국, 러시아, 중남미는 내년 3분기쯤 판매에 들어간다.

각 국가별 공급 계약이 체결되거나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제품 판매 스케줄이 세부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셈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 동유럽 등 등 연내 글로벌 계약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파트너사 SENJU), 캐나다(파트너사 APOTEX), 서유럽에 각각 5개와 9개(1개국 협상 중) 국가(파트너사 비공개)가 있다.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국가와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판매 가격은 오리지널 아일리아 치료제의 60∼70% 수준을 예상한다.

국가별 판매 허가를 위한 준비는 마쳤다. SCD411은 지난해 3월 임상 3상의 '최종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를 수령했으며, 같은 해 11월 국내를 비롯해 해외 지역별 허가 신청을 넣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멀리 임상 실시 회사 중 최대 규모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며 “파트너사와 협조해 작성된 SCD411 프리필드 시린지(PFS, 사전충전주사제형)와 바이알(Vial, 주사약병제형) 허가 신청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한 경구용 당뇨, 비만치료제로 기존 주사용 인슐린·GLP-1의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인슐린·GLP-1 시장은 117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GLP-1 시장은 61조원 가량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SNAC Free(제형특허회피)'를 활용한 GLP-1 제품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Oral Semaglutide)' 시장의 조기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순위는 경구용 세미클루타이드 당뇨치료제다. '생물학적 동등성(Bioequivalence Study, BE Study)'만 입증하면 되는 만큼 2026년 출시가 가능한 의약품이다.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는 오리지널 제품 존재로 인해 동등성 만 입증하면 허가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분기 허가 임상을 계획하고 있다.

경구용 인슐린 당뇨치료제는 이르면 올해 2분기 중으로 임상 1상에 진입한다.

자체 platform 기술 S-PASS를 활용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Liraglutide)제제는 당뇨치료제와 비만치료제 모두 올해 하반기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는 국내에서 수년 간 비만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GLP-1 수용체 효현제이며, 최근 리라글루타이드보다 작용 시간과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우수한 세미클루타이드가 개발돼 일부 국가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다만 리라글루타이드는 경구용 제품이 없어, 삼천당제약은 경구화를 통해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Pass 플랫폼(인슐린·GLP-1) 파이프라인은 지난해 중국 인슐린 1위 회사인 통화동보와 텀시트 계약을 넘어 본계약을 협의 중이다. 텀시트는 계약의 주요 조건을 요약한 문서이다. 또, 지난달 26일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미국 독점 판매 텀시트(Term Sheet)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바이오 업체와도 텀시트 계약을 협의 중이다. 해당 3개국은 올해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EU와 이머징 마켓도 내년 상반기 중으로 텀시트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3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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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빅샷 (Wealth Manager)
액침냉각
Forwarded from YM리서치
#토마토시스템

-핵심 투자 아이디어 - 미국 원격진료 시장 진출
원격 모니터링 및 화상진료 서비스인 'CyberMDCare'가 미국 메디케어 보험자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여 RPM(Remote Patient Monitoring), 화상진료서비스 등을 제공.

동사의 BM은 혈압, 당뇨, 체중, 맥박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보험사/의사에게 판매하고, 환자는 이를 통해 화상진료, 처방 등을 받는 서비스.
→ 동사는 보험사/의사에게 기기 판매 및 월 구독료(월 6.9불~7.9불)를 수취함.


-미국 보험 제도
동사의 업사이드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미국 보험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
미국 의료보험은 공적보험과 민간보험으로 구분되고, 공적보험은 Medicare와 Medicaid로 구분함.
→ 메디케어는 연방정부 주관으로 65세 이상의 은퇴자, 장애인 등이 대상 vs 메디케이드는 주정부 주관으로 빈곤층 대상.

- 메디케어는 또 한번 Part A/B로 구분하고 10년 이상의 근로기록이 있을 시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나 모든 질병이나 의료 서비스를 커버하지 않고 진료비의 80%만 커버함.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는 연방정부가 아닌 민간 보험사에 위탁 운영하며, 메디케어 가입자 수 6,574만명 중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는 약 3,100만명으로 메디케어 가입자의 약 50%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를 가입.
→ 원격의료 서비스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을 기반으로 활용됨.

- 미국 보험청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보험사에게 가입자 1인당 연간 2만불을 선지급하고, 보험사는 이 재원을 통해 가입자들의 치료비로 지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입자가 병원을 적게 갈수록 남는 돈을 보험사의 수익이 됨.
→ 병원에 가지 않게 사전 원격진료를 통해 예방에 초점.
→ 보험사 입장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원격진료를 도입하여 환자들이 병에 걸리지 않게 해야 함.


-CyberMDCare(RPM)
- 지난 3월 미국 보험사인 Champion Health Plan과 계약 체결.
- Champion Health Plan는 3,000명의 환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 예정. (중국에서 OEM 제작→ 미국 기기 판매 → 3개월 무료서비스 → 구독료 수취 구조)

- 5~6개의 보험사와 영업 진행중이며, 약 10만명을 보유한 보험사와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추정됨.
→ 10만명 보험사 1곳에서만 매출 100억 이상 가능
→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향후 진입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도 有


-뉴스클립(RPM 시장 확대 가속화의 힌트)
AMA의 새로운 코드는 2025년까지 더 많은 RPM 환급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healthcareitnews.com/news/new-codes-ama-could-mean-more-rpm-reimbursement-2025
잘 만들어진 RPM 프로그램이 환자 결과를 개선하는 동시에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임상 연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 고려 중인 변경 사항은 일반적으로 환자와 의료 제공자 모두의 진입 장벽을 낮춤으로써 더 높은 RPM 채택과 더 많은 프로그램 유연성을 촉진하도록 고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 원격 모니터링 보험 청구 증가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321

미국에서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관련 보험 청구가 팬데믹 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피니티브 헬스케어에 따르면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의 10대 RPM 코드에 대한 청구는 작년에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메디케어 지원 늘리고 기업,부자들에 증세
https://news.koreadaily.com/2024/03/11/society/generalsociety/20240311204204211.html


✔️꿈의 크기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 3,100만명 중에서 동사가 시장점유율 1%만 해도 31만명.
- 6.9불 x 12개월 x 31만명 x 환율 1,370원으로 계산만 해도 매출 약 350억 발생 가능.
→ 10억 수준의 인건비를 제외하고는 추가비용이 크지 않아 영업레버리지는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 10%를 침투한다고 하면 3,500억 매출 가능 → 미니멈 50% 이상의 OPM → 현시총 1100억..
- 실현 과정은 지켜봐야겠지만 그만큼 시장이 큰 미국에 보험사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모습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음.

챔피언 헬스플랜 계약을 레퍼런스로 보험사/보건소 위주로 본격적인 영업을 진행중, 머지않은 시점에 10만명 단위 보험사 계약이 수 건 예정되어 있다고 함(IR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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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전력 인프라에 대한 생각 정리]
전자공시생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1. 바이든 대통령 신재생 에너지 지원

2. 신재생 에너지는 원자력, 화력과 달리 발전소가 분산

3. 변압기, 전선이 더 많이 필요 = 현재 변압기기 수주가 좋은 상황

4. 변압기 설치 후 전선 사이클이라서 전선도 같이 상승

5.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옴, 전력기기가 아닌 발전소부터가 부족

6. 현재 원전의 한계 = 냉각수 필요 = 바닷가에 지어야 함 = 데이터센터 수요 근처에 전력 공급하는 것 한계

7. 화력 발전소는 환경 이슈 때문에 늘리기 힘듦

8. 냉각수가 필요하지 않은 SMR 상용화는 2030년 이후를 보고 있어 다른 전력 필요

9. LNG 발전이 대안으로 떠오르는 상황

10. 배열회수보일러 수요가 늘어날 듯함 (SNT에너지, 비에이치아이)

11. LNG발전이 늘어남에 따라 LNG 운송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조선업체 수혜

12. 중기로는 SMR이나 장기로는 핵융합 관련주 얘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

13. 알트먼은 렌즈로 집광하여 열을 저장하는 형태의 태양광 발전사에 투자

14. 전력이 보강되면 전력기기 투자도 더 이어져야 하는 상황 = 수주 피크아웃은 이르다?
👍3
2024.04.24 14:04:51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10조 5,84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836억(예상치 : 21,931억)
영업익 : 529억(예상치 : 144억)
순이익 : 510억(예상치 : -35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2,836억/ 529억/ 510억
2023.4Q 22,309억/ -488억/ 2,861억
2023.3Q 19,168억/ 741억/ 2,316억
2023.2Q 18,207억/ -1,590억/ -2,372억
2023.1Q 14,398억/ -628억/ -1,2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8002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82
로이터에서 나온 기사가 며칠사이에 온도차가 벌어졌다. 금요일 BOJ회의가 있는데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상승은 금리인상으로 방어하겠다는 더 강한 어조로 상향됬다.

일본은 경기를 업시키기위해서 인플레를 용인하고 있었는데, 금요일부터 다음주간까진 매크로 변수가 시장을 잠식할 것이다.

시장에 해뜬다고 일광욕 즐기다가 감기 걸릴 수 있으니 적당히 즐기고 다시 옷매무세 잘 정리할 생각을 미리해야할 시간이다.
2👍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GST(시가총액: 4,249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4.24 14:14:35 (현재가 : 45,600원, +6.79%)

보고자 : 장광수(62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0.16%
보고후 : 0.21%
변동률 : 0.05%(+)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4-19/ 장내매도(-)/ -8,000주/ 보통주/처분단가는 장내매도평균 단가임
2024-04-18/ 주식매수선택권(+)/ 20,000주/ 보통주/스톡옵션행사가격
2024-04-18/ 장내매도(-)/ -8,000주/ 보통주/처분단가는 장내매도평균 단가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0002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450
기사보기도 싫다 고만해라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4620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