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24 12:41:55
기업명: 솔루스첨단소재(시가총액: 1조 3,98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13억(예상치 : 1,187억)
영업익 : -140억(예상치 : -113억)
순이익 : 1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213억/ -140억/ 17억
2023.4Q 1,043억/ -100억/ -428억
2023.3Q 1,112억/ -204억/ 2,161억
2023.2Q 1,012억/ -238억/ -250억
2023.1Q 1,128억/ -190억/ -2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370
기업명: 솔루스첨단소재(시가총액: 1조 3,98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13억(예상치 : 1,187억)
영업익 : -140억(예상치 : -113억)
순이익 : 1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213억/ -140억/ 17억
2023.4Q 1,043억/ -100억/ -428억
2023.3Q 1,112억/ -204억/ 2,161억
2023.2Q 1,012억/ -238억/ -250억
2023.1Q 1,128억/ -190억/ -2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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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정지수]
▶ Issue Comment: 인텔리안테크 금일 공시 관련 코멘트
2024.4.24(수)
- 인텔리안테크는 금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A사향 357억원 규모의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계약을 체결
- 2023년 8월 17일 글로벌A사향 306억원 규모의 초도물량 계약에 이은 두번째 수주건
- 작년 초도물량 306억원의 경우 2Q24부터 3Q25까지 1년 6개월 기간에 걸쳐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고객사의 요구로 일정이 앞당겨져 올해 물량 대부분을 소화할 계획
- 금일 계약한 357억원은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공급될 예정이며, 양사는 이미 후속 물량에 대한 협의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오는 5월 27일 우주항공청 신설은 올해 국내 우주산업에서 가장 비중 있는 이벤트가 될 예정이며, 하반기 SES의 mPOWER, OneWeb의 글로벌 상용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어 전반적인 업종 센티멘트 개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Issue Comment: 인텔리안테크 금일 공시 관련 코멘트
2024.4.24(수)
- 인텔리안테크는 금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A사향 357억원 규모의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계약을 체결
- 2023년 8월 17일 글로벌A사향 306억원 규모의 초도물량 계약에 이은 두번째 수주건
- 작년 초도물량 306억원의 경우 2Q24부터 3Q25까지 1년 6개월 기간에 걸쳐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고객사의 요구로 일정이 앞당겨져 올해 물량 대부분을 소화할 계획
- 금일 계약한 357억원은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공급될 예정이며, 양사는 이미 후속 물량에 대한 협의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오는 5월 27일 우주항공청 신설은 올해 국내 우주산업에서 가장 비중 있는 이벤트가 될 예정이며, 하반기 SES의 mPOWER, OneWeb의 글로벌 상용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어 전반적인 업종 센티멘트 개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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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 퓨쳐켐
-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는 말기중에 말기 암임. 치료법 없으며, 2년내에 사망하게 됨.
- 퓨쳐켐 신약 ‘FC705’의 거세저항성전립선암 임상 1상 결과 ORR(객관적반응률)은 무려 56.3%, DCR은 96%. (말기암 환자의 56.3%가 암이 줄어들었다는 뜻)
- ‘FC705’ 임상 1상은 용량을 저용량부터(50mCi~150mCi) 투약. 환자당 단 1회 투약.
- ‘FC705’ 현재 임상 2상 중. 2상은 고용량(100mCi) 용량으로 한 환자 당 무려 6회를 반복 투여함. 따라서 1상보다 효과 좋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 현재 임상 2상 총 20명 모두 모집 끝났고, 이 중 16명은 6회 반복투여까지 다 끝남. 나머지 4명 투약은 8월~10월에 모두 끝남.
- 회사는 임상 2상 데이터가 드라마틱 한 수준이라고 함. 만약 ORR이 60~70% 수준이거나, 거세저항성전립선암에서 완치가 나온다면 주식시장 반응 대단할 듯.
- 참고로 최근 허가받은 노바티스의 거세저항성전립선암 신약 ‘플루빅토’는 출시직후(‘23년) 매출이 1.3조원에 달함. 참고로 ‘플루빅토’ 데이터는 ORR 29.8%, DCR 89.0%
- 퓨쳐켐 ‘FC705’ 임상 2상 데이터가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압도적으로 잘 나올 것으로 예상 됨.
- 2상 데이터 중간결과는 10/16일부터 열리는 ‘대한비뇨의학회(KUA2024)’에서 발표될 가능성 높음. 아직 확정은 아님. 어쨌든 몇 개월 안 남은 상황.
- 노바티스는 ‘플루빅토’를 임상 2상 종료 후 무려 2.9조원에 매입함. 퓨쳐켐 시가총액은 3,000억도 안됨.
-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는 말기중에 말기 암임. 치료법 없으며, 2년내에 사망하게 됨.
- 퓨쳐켐 신약 ‘FC705’의 거세저항성전립선암 임상 1상 결과 ORR(객관적반응률)은 무려 56.3%, DCR은 96%. (말기암 환자의 56.3%가 암이 줄어들었다는 뜻)
- ‘FC705’ 임상 1상은 용량을 저용량부터(50mCi~150mCi) 투약. 환자당 단 1회 투약.
- ‘FC705’ 현재 임상 2상 중. 2상은 고용량(100mCi) 용량으로 한 환자 당 무려 6회를 반복 투여함. 따라서 1상보다 효과 좋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 현재 임상 2상 총 20명 모두 모집 끝났고, 이 중 16명은 6회 반복투여까지 다 끝남. 나머지 4명 투약은 8월~10월에 모두 끝남.
- 회사는 임상 2상 데이터가 드라마틱 한 수준이라고 함. 만약 ORR이 60~70% 수준이거나, 거세저항성전립선암에서 완치가 나온다면 주식시장 반응 대단할 듯.
- 참고로 최근 허가받은 노바티스의 거세저항성전립선암 신약 ‘플루빅토’는 출시직후(‘23년) 매출이 1.3조원에 달함. 참고로 ‘플루빅토’ 데이터는 ORR 29.8%, DCR 89.0%
- 퓨쳐켐 ‘FC705’ 임상 2상 데이터가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압도적으로 잘 나올 것으로 예상 됨.
- 2상 데이터 중간결과는 10/16일부터 열리는 ‘대한비뇨의학회(KUA2024)’에서 발표될 가능성 높음. 아직 확정은 아님. 어쨌든 몇 개월 안 남은 상황.
- 노바티스는 ‘플루빅토’를 임상 2상 종료 후 무려 2.9조원에 매입함. 퓨쳐켐 시가총액은 3,000억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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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SCD411가 내년 1분기 한국, 캐나다,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미국 판매는 내년 2분기로 예상한다. 유럽, 중국, 러시아, 중남미는 내년 3분기쯤 판매에 들어간다.
각 국가별 공급 계약이 체결되거나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제품 판매 스케줄이 세부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셈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 동유럽 등 등 연내 글로벌 계약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파트너사 SENJU), 캐나다(파트너사 APOTEX), 서유럽에 각각 5개와 9개(1개국 협상 중) 국가(파트너사 비공개)가 있다.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국가와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판매 가격은 오리지널 아일리아 치료제의 60∼70% 수준을 예상한다.
국가별 판매 허가를 위한 준비는 마쳤다. SCD411은 지난해 3월 임상 3상의 '최종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를 수령했으며, 같은 해 11월 국내를 비롯해 해외 지역별 허가 신청을 넣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멀리 임상 실시 회사 중 최대 규모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며 “파트너사와 협조해 작성된 SCD411 프리필드 시린지(PFS, 사전충전주사제형)와 바이알(Vial, 주사약병제형) 허가 신청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한 경구용 당뇨, 비만치료제로 기존 주사용 인슐린·GLP-1의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인슐린·GLP-1 시장은 117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GLP-1 시장은 61조원 가량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SNAC Free(제형특허회피)'를 활용한 GLP-1 제품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Oral Semaglutide)' 시장의 조기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순위는 경구용 세미클루타이드 당뇨치료제다. '생물학적 동등성(Bioequivalence Study, BE Study)'만 입증하면 되는 만큼 2026년 출시가 가능한 의약품이다.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는 오리지널 제품 존재로 인해 동등성 만 입증하면 허가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분기 허가 임상을 계획하고 있다.
경구용 인슐린 당뇨치료제는 이르면 올해 2분기 중으로 임상 1상에 진입한다.
자체 platform 기술 S-PASS를 활용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Liraglutide)제제는 당뇨치료제와 비만치료제 모두 올해 하반기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는 국내에서 수년 간 비만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GLP-1 수용체 효현제이며, 최근 리라글루타이드보다 작용 시간과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우수한 세미클루타이드가 개발돼 일부 국가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다만 리라글루타이드는 경구용 제품이 없어, 삼천당제약은 경구화를 통해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Pass 플랫폼(인슐린·GLP-1) 파이프라인은 지난해 중국 인슐린 1위 회사인 통화동보와 텀시트 계약을 넘어 본계약을 협의 중이다. 텀시트는 계약의 주요 조건을 요약한 문서이다. 또, 지난달 26일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미국 독점 판매 텀시트(Term Sheet)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바이오 업체와도 텀시트 계약을 협의 중이다. 해당 3개국은 올해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EU와 이머징 마켓도 내년 상반기 중으로 텀시트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31241
각 국가별 공급 계약이 체결되거나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제품 판매 스케줄이 세부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셈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 동유럽 등 등 연내 글로벌 계약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파트너사 SENJU), 캐나다(파트너사 APOTEX), 서유럽에 각각 5개와 9개(1개국 협상 중) 국가(파트너사 비공개)가 있다.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국가와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판매 가격은 오리지널 아일리아 치료제의 60∼70% 수준을 예상한다.
국가별 판매 허가를 위한 준비는 마쳤다. SCD411은 지난해 3월 임상 3상의 '최종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를 수령했으며, 같은 해 11월 국내를 비롯해 해외 지역별 허가 신청을 넣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멀리 임상 실시 회사 중 최대 규모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며 “파트너사와 협조해 작성된 SCD411 프리필드 시린지(PFS, 사전충전주사제형)와 바이알(Vial, 주사약병제형) 허가 신청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한 경구용 당뇨, 비만치료제로 기존 주사용 인슐린·GLP-1의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인슐린·GLP-1 시장은 117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GLP-1 시장은 61조원 가량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SNAC Free(제형특허회피)'를 활용한 GLP-1 제품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Oral Semaglutide)' 시장의 조기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순위는 경구용 세미클루타이드 당뇨치료제다. '생물학적 동등성(Bioequivalence Study, BE Study)'만 입증하면 되는 만큼 2026년 출시가 가능한 의약품이다.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는 오리지널 제품 존재로 인해 동등성 만 입증하면 허가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분기 허가 임상을 계획하고 있다.
경구용 인슐린 당뇨치료제는 이르면 올해 2분기 중으로 임상 1상에 진입한다.
자체 platform 기술 S-PASS를 활용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Liraglutide)제제는 당뇨치료제와 비만치료제 모두 올해 하반기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는 국내에서 수년 간 비만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GLP-1 수용체 효현제이며, 최근 리라글루타이드보다 작용 시간과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우수한 세미클루타이드가 개발돼 일부 국가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다만 리라글루타이드는 경구용 제품이 없어, 삼천당제약은 경구화를 통해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Pass 플랫폼(인슐린·GLP-1) 파이프라인은 지난해 중국 인슐린 1위 회사인 통화동보와 텀시트 계약을 넘어 본계약을 협의 중이다. 텀시트는 계약의 주요 조건을 요약한 문서이다. 또, 지난달 26일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미국 독점 판매 텀시트(Term Sheet)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바이오 업체와도 텀시트 계약을 협의 중이다. 해당 3개국은 올해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EU와 이머징 마켓도 내년 상반기 중으로 텀시트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31241
Naver
삼천당, 아일리아 시밀러 한·캐·일 내년 1Q...미국 등 2Q 이후 판매
삼천당제약의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본격적인 해외 판매 채비에 나선다. 글로벌 아일리아시장이 2023년 12조원에서 2030년 19.5조원으로 성장을 예상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시장 침투 가치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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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토마토시스템
-핵심 투자 아이디어 - 미국 원격진료 시장 진출
원격 모니터링 및 화상진료 서비스인 'CyberMDCare'가 미국 메디케어 보험자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여 RPM(Remote Patient Monitoring), 화상진료서비스 등을 제공.
동사의 BM은 혈압, 당뇨, 체중, 맥박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보험사/의사에게 판매하고, 환자는 이를 통해 화상진료, 처방 등을 받는 서비스.
→ 동사는 보험사/의사에게 기기 판매 및 월 구독료(월 6.9불~7.9불)를 수취함.
-미국 보험 제도
동사의 업사이드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미국 보험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
미국 의료보험은 공적보험과 민간보험으로 구분되고, 공적보험은 Medicare와 Medicaid로 구분함.
→ 메디케어는 연방정부 주관으로 65세 이상의 은퇴자, 장애인 등이 대상 vs 메디케이드는 주정부 주관으로 빈곤층 대상.
- 메디케어는 또 한번 Part A/B로 구분하고 10년 이상의 근로기록이 있을 시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나 모든 질병이나 의료 서비스를 커버하지 않고 진료비의 80%만 커버함.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는 연방정부가 아닌 민간 보험사에 위탁 운영하며, 메디케어 가입자 수 6,574만명 중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는 약 3,100만명으로 메디케어 가입자의 약 50%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를 가입.
→ 원격의료 서비스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을 기반으로 활용됨.
- 미국 보험청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보험사에게 가입자 1인당 연간 2만불을 선지급하고, 보험사는 이 재원을 통해 가입자들의 치료비로 지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입자가 병원을 적게 갈수록 남는 돈을 보험사의 수익이 됨.
→ 병원에 가지 않게 사전 원격진료를 통해 예방에 초점.
→ 보험사 입장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원격진료를 도입하여 환자들이 병에 걸리지 않게 해야 함.
-CyberMDCare(RPM)
- 지난 3월 미국 보험사인 Champion Health Plan과 계약 체결.
- Champion Health Plan는 3,000명의 환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 예정. (중국에서 OEM 제작→ 미국 기기 판매 → 3개월 무료서비스 → 구독료 수취 구조)
- 5~6개의 보험사와 영업 진행중이며, 약 10만명을 보유한 보험사와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추정됨.
→ 10만명 보험사 1곳에서만 매출 100억 이상 가능
→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향후 진입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도 有
-뉴스클립(RPM 시장 확대 가속화의 힌트)
AMA의 새로운 코드는 2025년까지 더 많은 RPM 환급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healthcareitnews.com/news/new-codes-ama-could-mean-more-rpm-reimbursement-2025
미 원격 모니터링 보험 청구 증가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321
메디케어 지원 늘리고 기업,부자들에 증세
https://news.koreadaily.com/2024/03/11/society/generalsociety/20240311204204211.html
✔️ 꿈의 크기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 3,100만명 중에서 동사가 시장점유율 1%만 해도 31만명.
- 6.9불 x 12개월 x 31만명 x 환율 1,370원으로 계산만 해도 매출 약 350억 발생 가능.
→ 10억 수준의 인건비를 제외하고는 추가비용이 크지 않아 영업레버리지는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 10%를 침투한다고 하면 3,500억 매출 가능 → 미니멈 50% 이상의 OPM → 현시총 1100억..
- 실현 과정은 지켜봐야겠지만 그만큼 시장이 큰 미국에 보험사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모습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음.
챔피언 헬스플랜 계약을 레퍼런스로 보험사/보건소 위주로 본격적인 영업을 진행중, 머지않은 시점에 10만명 단위 보험사 계약이 수 건 예정되어 있다고 함(IR 사진 참조)
-핵심 투자 아이디어 - 미국 원격진료 시장 진출
원격 모니터링 및 화상진료 서비스인 'CyberMDCare'가 미국 메디케어 보험자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여 RPM(Remote Patient Monitoring), 화상진료서비스 등을 제공.
동사의 BM은 혈압, 당뇨, 체중, 맥박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보험사/의사에게 판매하고, 환자는 이를 통해 화상진료, 처방 등을 받는 서비스.
→ 동사는 보험사/의사에게 기기 판매 및 월 구독료(월 6.9불~7.9불)를 수취함.
-미국 보험 제도
동사의 업사이드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미국 보험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
미국 의료보험은 공적보험과 민간보험으로 구분되고, 공적보험은 Medicare와 Medicaid로 구분함.
→ 메디케어는 연방정부 주관으로 65세 이상의 은퇴자, 장애인 등이 대상 vs 메디케이드는 주정부 주관으로 빈곤층 대상.
- 메디케어는 또 한번 Part A/B로 구분하고 10년 이상의 근로기록이 있을 시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나 모든 질병이나 의료 서비스를 커버하지 않고 진료비의 80%만 커버함.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는 연방정부가 아닌 민간 보험사에 위탁 운영하며, 메디케어 가입자 수 6,574만명 중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는 약 3,100만명으로 메디케어 가입자의 약 50%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를 가입.
→ 원격의료 서비스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을 기반으로 활용됨.
- 미국 보험청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보험사에게 가입자 1인당 연간 2만불을 선지급하고, 보험사는 이 재원을 통해 가입자들의 치료비로 지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입자가 병원을 적게 갈수록 남는 돈을 보험사의 수익이 됨.
→ 병원에 가지 않게 사전 원격진료를 통해 예방에 초점.
→ 보험사 입장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원격진료를 도입하여 환자들이 병에 걸리지 않게 해야 함.
-CyberMDCare(RPM)
- 지난 3월 미국 보험사인 Champion Health Plan과 계약 체결.
- Champion Health Plan는 3,000명의 환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 예정. (중국에서 OEM 제작→ 미국 기기 판매 → 3개월 무료서비스 → 구독료 수취 구조)
- 5~6개의 보험사와 영업 진행중이며, 약 10만명을 보유한 보험사와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추정됨.
→ 10만명 보험사 1곳에서만 매출 100억 이상 가능
→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향후 진입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도 有
-뉴스클립(RPM 시장 확대 가속화의 힌트)
AMA의 새로운 코드는 2025년까지 더 많은 RPM 환급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healthcareitnews.com/news/new-codes-ama-could-mean-more-rpm-reimbursement-2025
잘 만들어진 RPM 프로그램이 환자 결과를 개선하는 동시에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임상 연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 고려 중인 변경 사항은 일반적으로 환자와 의료 제공자 모두의 진입 장벽을 낮춤으로써 더 높은 RPM 채택과 더 많은 프로그램 유연성을 촉진하도록 고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 원격 모니터링 보험 청구 증가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321
미국에서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관련 보험 청구가 팬데믹 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피니티브 헬스케어에 따르면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의 10대 RPM 코드에 대한 청구는 작년에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메디케어 지원 늘리고 기업,부자들에 증세
https://news.koreadaily.com/2024/03/11/society/generalsociety/20240311204204211.html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 3,100만명 중에서 동사가 시장점유율 1%만 해도 31만명.
- 6.9불 x 12개월 x 31만명 x 환율 1,370원으로 계산만 해도 매출 약 350억 발생 가능.
→ 10억 수준의 인건비를 제외하고는 추가비용이 크지 않아 영업레버리지는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 10%를 침투한다고 하면 3,500억 매출 가능 → 미니멈 50% 이상의 OPM → 현시총 1100억..
- 실현 과정은 지켜봐야겠지만 그만큼 시장이 큰 미국에 보험사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모습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음.
챔피언 헬스플랜 계약을 레퍼런스로 보험사/보건소 위주로 본격적인 영업을 진행중, 머지않은 시점에 10만명 단위 보험사 계약이 수 건 예정되어 있다고 함(IR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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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전력 인프라에 대한 생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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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bumsong2
1. 바이든 대통령 신재생 에너지 지원
2. 신재생 에너지는 원자력, 화력과 달리 발전소가 분산
3. 변압기, 전선이 더 많이 필요 = 현재 변압기기 수주가 좋은 상황
4. 변압기 설치 후 전선 사이클이라서 전선도 같이 상승
5.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옴, 전력기기가 아닌 발전소부터가 부족
6. 현재 원전의 한계 = 냉각수 필요 = 바닷가에 지어야 함 = 데이터센터 수요 근처에 전력 공급하는 것 한계
7. 화력 발전소는 환경 이슈 때문에 늘리기 힘듦
8. 냉각수가 필요하지 않은 SMR 상용화는 2030년 이후를 보고 있어 다른 전력 필요
9. LNG 발전이 대안으로 떠오르는 상황
10. 배열회수보일러 수요가 늘어날 듯함 (SNT에너지, 비에이치아이)
11. LNG발전이 늘어남에 따라 LNG 운송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조선업체 수혜
12. 중기로는 SMR이나 장기로는 핵융합 관련주 얘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
13. 알트먼은 렌즈로 집광하여 열을 저장하는 형태의 태양광 발전사에 투자
14. 전력이 보강되면 전력기기 투자도 더 이어져야 하는 상황 = 수주 피크아웃은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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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든 대통령 신재생 에너지 지원
2. 신재생 에너지는 원자력, 화력과 달리 발전소가 분산
3. 변압기, 전선이 더 많이 필요 = 현재 변압기기 수주가 좋은 상황
4. 변압기 설치 후 전선 사이클이라서 전선도 같이 상승
5.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옴, 전력기기가 아닌 발전소부터가 부족
6. 현재 원전의 한계 = 냉각수 필요 = 바닷가에 지어야 함 = 데이터센터 수요 근처에 전력 공급하는 것 한계
7. 화력 발전소는 환경 이슈 때문에 늘리기 힘듦
8. 냉각수가 필요하지 않은 SMR 상용화는 2030년 이후를 보고 있어 다른 전력 필요
9. LNG 발전이 대안으로 떠오르는 상황
10. 배열회수보일러 수요가 늘어날 듯함 (SNT에너지, 비에이치아이)
11. LNG발전이 늘어남에 따라 LNG 운송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조선업체 수혜
12. 중기로는 SMR이나 장기로는 핵융합 관련주 얘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
13. 알트먼은 렌즈로 집광하여 열을 저장하는 형태의 태양광 발전사에 투자
14. 전력이 보강되면 전력기기 투자도 더 이어져야 하는 상황 = 수주 피크아웃은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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