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 개인 코멘트]
개인적인 판단으론, 삼천당제약의 금일 하락은 찌라시 영향이 아닌, 각종 매크로와 섹터 하락의 영향으로 추정함.
또한 내일 있을 주식선물 만기에 대비해, 기관의 현물 롱 - 선물 숏 물량의 일부 청산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는 판단.
그러나, 5-6월 사이, 그러니까 남은 상반기 내 발생할 이벤트들(NDR과 주총때 밝힌 사항)이 많은 관계로 투매 관점이 아닌 저점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함.
이에, 본인 추가 매수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추이 관찰 후 추가 매수 여부 결정할 예정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론, 삼천당제약의 금일 하락은 찌라시 영향이 아닌, 각종 매크로와 섹터 하락의 영향으로 추정함.
또한 내일 있을 주식선물 만기에 대비해, 기관의 현물 롱 - 선물 숏 물량의 일부 청산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는 판단.
그러나, 5-6월 사이, 그러니까 남은 상반기 내 발생할 이벤트들(NDR과 주총때 밝힌 사항)이 많은 관계로 투매 관점이 아닌 저점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함.
이에, 본인 추가 매수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추이 관찰 후 추가 매수 여부 결정할 예정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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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08 14:00:15
기업명: 동진쎄미켐(시가총액: 2조 3,7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330억(예상치 : -)
영업익 : 471억(예상치 : -)
순이익 : 38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1Q 3,330억/ 471억/ 388억
2023.4Q 3,225억/ 366억/ 242억
2023.3Q 3,111억/ 428억/ 324억
2023.2Q 3,313억/ 456억/ 256억
2023.1Q 3,450억/ 512억/ 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기업명: 동진쎄미켐(시가총액: 2조 3,7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330억(예상치 : -)
영업익 : 471억(예상치 : -)
순이익 : 38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1Q 3,330억/ 471억/ 388억
2023.4Q 3,225억/ 366억/ 242억
2023.3Q 3,111억/ 428억/ 324억
2023.2Q 3,313억/ 456억/ 256억
2023.1Q 3,450억/ 512억/ 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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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의 경구형 GLP-1의 Benefit]
현재 삼천당제약에서 개발 하고 있는 S-PASS 플랫폼은 2가지 물질임.
1) 리라글루타이드: 노보의 ‘삭센다’ 물질로, 경구형 제형이 없어 개량 신약으로 개발
2) 세마글루타이드: 노보의 ‘위고비’ 물질로, 경구형 제형은 리벨서스라는 ‘당뇨 치료제’가 있음.
이 중 2)의 세마글루타이드가 이번 미국 빅파마와 텀싯 계약했다고 하는 물질임. 이는 리벨서스의 존재로 인해, 결국 제네릭 개발로 구분됨.
-> 제네릭 개발이 우위인 이유: 신약은 그 개발에 있어, 임상 전(全) 단계에 거쳐 진행해야 하기에, 시판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이에 반해, 제네릭은 BE(Bio-equivalent: 생물 동등성) 시험만 진행하면 approve가 떨어짐. 이에, 시기적으로 다른 물질의 경구제 개발에 비해 시장에 먼저 나올 확률이 가장 높은 것임.
-> 리벨서스가 있다며? 리벨서스는 노보에사 SNAC라는 플랫폼을 통해 세마글루타이드를 경구형으로 바꾼 사례임. 허나, 생체 이용률이 1%밖에 되지 않아 그 사용성에 있어 효율이 떨어짐. 이에 비만 치료제 승인을 받지 못함. 근데 삼천당제약의 S-Pass는 리벨서스보다 생체이용률을 높여 나올 예정임.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 틀린 경우, 댓글로 말씀 주십시오.
현재 삼천당제약에서 개발 하고 있는 S-PASS 플랫폼은 2가지 물질임.
1) 리라글루타이드: 노보의 ‘삭센다’ 물질로, 경구형 제형이 없어 개량 신약으로 개발
2) 세마글루타이드: 노보의 ‘위고비’ 물질로, 경구형 제형은 리벨서스라는 ‘당뇨 치료제’가 있음.
이 중 2)의 세마글루타이드가 이번 미국 빅파마와 텀싯 계약했다고 하는 물질임. 이는 리벨서스의 존재로 인해, 결국 제네릭 개발로 구분됨.
-> 제네릭 개발이 우위인 이유: 신약은 그 개발에 있어, 임상 전(全) 단계에 거쳐 진행해야 하기에, 시판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이에 반해, 제네릭은 BE(Bio-equivalent: 생물 동등성) 시험만 진행하면 approve가 떨어짐. 이에, 시기적으로 다른 물질의 경구제 개발에 비해 시장에 먼저 나올 확률이 가장 높은 것임.
-> 리벨서스가 있다며? 리벨서스는 노보에사 SNAC라는 플랫폼을 통해 세마글루타이드를 경구형으로 바꾼 사례임. 허나, 생체 이용률이 1%밖에 되지 않아 그 사용성에 있어 효율이 떨어짐. 이에 비만 치료제 승인을 받지 못함. 근데 삼천당제약의 S-Pass는 리벨서스보다 생체이용률을 높여 나올 예정임.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 틀린 경우, 댓글로 말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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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장 못보고 있다가 이제 보니 바이오 맞으면서 디앤디파마텍도 덩달아 밀리는거같은데
파트너사인 METSERA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GLP-1 시장의 개화와 경구화기술이 가장 큰 포인트 같습니다.
GLP-1 시장 개화하는중인데 후발주자들이 빠르게 따라가기위해서는 포인트가 필요한상황에서 디앤디는 경구화 기술인 오라링크로 이를 빠르게 따라가려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탐방가시거나 스터디해보실분들은 이부분 위주로 해서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녁에 시간되면 블로그 IR자료랑 같이해서 올려놓겠읍니다
파트너사인 METSERA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GLP-1 시장의 개화와 경구화기술이 가장 큰 포인트 같습니다.
GLP-1 시장 개화하는중인데 후발주자들이 빠르게 따라가기위해서는 포인트가 필요한상황에서 디앤디는 경구화 기술인 오라링크로 이를 빠르게 따라가려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탐방가시거나 스터디해보실분들은 이부분 위주로 해서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녁에 시간되면 블로그 IR자료랑 같이해서 올려놓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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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애플 입장에서도 공급망을 다변화해 가격 협상력을 높이길 원하고 있다."
- BOE,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 패널 공급 계획
- '아이폰SE4'에 최소 2000만대 이상 패널 공급할 듯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2067
- BOE,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 패널 공급 계획
- '아이폰SE4'에 최소 2000만대 이상 패널 공급할 듯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2067
Hankooki
中 BOE, 아이폰16 OLED 공급에 쏠리는 눈...삼성·LG와 경쟁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조만간 아이폰16 시리즈용 패널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국 BOE의 공급 계획에도 눈길이 쏠린다.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것을 의미하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