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박
#갓카오박
05.08(수) 시장코멘트 : 식겁했던 '어버이날'
- 5월은 뭔 날이 이렇게 많은지 : 지난 어린이날 직전의 국장상황을 떠올려보면 개인적으로 Hoxy와 설마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한 국장을 보아하니 모든날이 악재라는 대결론에 도달(도대체 개장전부터 수십개 종목이 예상체결 하한가을 찍을 이유가ㅋㅋ)
참고로 향후 5/15 부처님오신날+스승의날 중첩. 불교 신자들과 제자들의 급전수요와 주식매도가 이어질 수 있으니 유의. 5/20 성년의날, 21일 부부의날 등 5월의 고비를 현명하고 지혜롭게 넘기시길 바랍니다.
- 뜬금 '은행주' : 밸류업 끝난거 아니냐 했는데, 홍콩증시가 최근 대호황으로 ELS 충담금 환입 이야기가 나올 정도ㅋㅋㅋ 종목에 대한 서열이 바뀌었는데 밸류업 시즌1에는 하나금융지주였지만, 지금은 까비금융이 탑픽이라는 정도의 관점에서 가벱게 모니터링 관점
- 현대마린솔루션 : 장중에 연기금이 왜 신규상장 종목을 아도치고 있을까라는 의문. 상장 첫날부터 코스피200 편입될 때까지 잡아올릴 분위기를 형성. '돌아온 패낳괴' 컨셉으로 모니터링 필요.
- 티엘비 : 오늘 가장 압권이었던 부분은, '돌파와 체결강도'라는 두가지 수익모델 만족시키는 상당히 이례적인 케이스.
외국인이 수급적으로 대차게 밀고 들어올 때까지 메인물량은 쥐고 가시는게 좋겠다는 판단. 지난 삼화전기, 한양디지텍, 삼화콘덴서 모두 '데이터센터향 전성비를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리레이팅 된 부분을 고려하면, 티엘비는 이제야 그들만의 리그로 진입을 알리는 상황으로 보이기 때문.
개장전 관련해서 참고할만한 분석글도 있었네요.
https://blog.naver.com/lepain-/223439511458
P.s 어버이날 치르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갓카오박
05.08(수) 시장코멘트 : 식겁했던 '어버이날'
- 5월은 뭔 날이 이렇게 많은지 : 지난 어린이날 직전의 국장상황을 떠올려보면 개인적으로 Hoxy와 설마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한 국장을 보아하니 모든날이 악재라는 대결론에 도달(도대체 개장전부터 수십개 종목이 예상체결 하한가을 찍을 이유가ㅋㅋ)
참고로 향후 5/15 부처님오신날+스승의날 중첩. 불교 신자들과 제자들의 급전수요와 주식매도가 이어질 수 있으니 유의. 5/20 성년의날, 21일 부부의날 등 5월의 고비를 현명하고 지혜롭게 넘기시길 바랍니다.
- 뜬금 '은행주' : 밸류업 끝난거 아니냐 했는데, 홍콩증시가 최근 대호황으로 ELS 충담금 환입 이야기가 나올 정도ㅋㅋㅋ 종목에 대한 서열이 바뀌었는데 밸류업 시즌1에는 하나금융지주였지만, 지금은 까비금융이 탑픽이라는 정도의 관점에서 가벱게 모니터링 관점
- 현대마린솔루션 : 장중에 연기금이 왜 신규상장 종목을 아도치고 있을까라는 의문. 상장 첫날부터 코스피200 편입될 때까지 잡아올릴 분위기를 형성. '돌아온 패낳괴' 컨셉으로 모니터링 필요.
- 티엘비 : 오늘 가장 압권이었던 부분은, '돌파와 체결강도'라는 두가지 수익모델 만족시키는 상당히 이례적인 케이스.
외국인이 수급적으로 대차게 밀고 들어올 때까지 메인물량은 쥐고 가시는게 좋겠다는 판단. 지난 삼화전기, 한양디지텍, 삼화콘덴서 모두 '데이터센터향 전성비를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리레이팅 된 부분을 고려하면, 티엘비는 이제야 그들만의 리그로 진입을 알리는 상황으로 보이기 때문.
개장전 관련해서 참고할만한 분석글도 있었네요.
https://blog.naver.com/lepain-/223439511458
P.s 어버이날 치르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NAVER
(반도체) AI용 eSSD로 좋아지는 숫자와 CXL 내러티브까지 붙을 수 있는 관심기업들 (ft. 티엘비, 에이엘티, 심텍)
https://blog.naver.com/lepain-/223436607730
👍7💯4❤1💩1
사전미팅만 1700건···개막 첫날 비만치료제 컨퍼런스 관심 폭발
이날 가장 뜨거웠던 현장은 비만 치료제 컨퍼런스였다. 컨퍼러스 장에 마련된 150여 개의 좌석은 일찌감치 꽉 찼고 서서 발표를 듣는 참석자도 있었다. 피터 뉴벡 ‘쿠르마 파트너스’ 펀드 파트너는 비만치료제를 ‘특별한 시장’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넘쳐나는 수요를 쫒아가지 못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보험 수가를 적용 받게 되면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과제로 데이터 축적과 GLP-1의 확장성을 꼽았다. 그는 “GLP-1 치료제를 실제 사용한 장기간 데이터 축적이 필요하다”며 ”GLP-1은 당뇨·비만뿐만 아니라 근골격계·혈당관리·심장질환 등 멀티 모달리티 치료제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영환 충북도지사,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축사에서 “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메가펀드 조성, 수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규제개선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가 차세대 혁신기술을 가진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로 진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 원장은 개회사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국내·외 연구자·기업·기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우리나라의 우수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508182746892
이날 가장 뜨거웠던 현장은 비만 치료제 컨퍼런스였다. 컨퍼러스 장에 마련된 150여 개의 좌석은 일찌감치 꽉 찼고 서서 발표를 듣는 참석자도 있었다. 피터 뉴벡 ‘쿠르마 파트너스’ 펀드 파트너는 비만치료제를 ‘특별한 시장’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넘쳐나는 수요를 쫒아가지 못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보험 수가를 적용 받게 되면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과제로 데이터 축적과 GLP-1의 확장성을 꼽았다. 그는 “GLP-1 치료제를 실제 사용한 장기간 데이터 축적이 필요하다”며 ”GLP-1은 당뇨·비만뿐만 아니라 근골격계·혈당관리·심장질환 등 멀티 모달리티 치료제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영환 충북도지사,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축사에서 “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메가펀드 조성, 수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규제개선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가 차세대 혁신기술을 가진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로 진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 원장은 개회사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국내·외 연구자·기업·기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우리나라의 우수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508182746892
언론사 뷰
사전미팅만 1700건···개막 첫날 비만치료제 컨퍼런스 관심 폭발
[서울경제] “지난 10년 간 한국은 바이오텍과 의료기술 연구의 혁신 허브로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은 앞으로도 초기 단계의 혁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입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4’에 참석한 크리스 피카리엘로 존슨앤드존스 이노베이션 대표(JJDC)는 글로벌 투자자 관
👍1
배그 4월 pc 유저가 1분기 평균 유저보다 높네요. 과거에는 계절성으로 2q가 1q보다 안좋았는데.. 이제는 계절성이 사라진거 같은 느낌입니다.
https://steamcharts.com/app/578080
https://steamcharts.com/app/578080
Steamcharts
PUBG: BATTLEGROUNDS - Steam Charts
An ongoing analysis of Steam's player numbers, seeing what's been played the most.
👍2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ARM 4Q24 : 서프라이즈]
(Feat. But 보수적 가이던스)
✔️초고평가를 받고있으니, 서프라이즈 실적임에도, 가이던스가 조금만 보수적이니 바로 응징
•장중 -1.58% / 시간외 -7%
•EPS : $0.36 vs $0.30e
•Revenue : $928M vs $885Me
•가이던스
1Q25
EPS : $0.32~$0.36 vs $0.31e
Revenue
: $875~$925M vs $882Me
FY2025
EPS : $1.45~$1.65 vs $1.52e
Revenue
: $3.80~$4.10B vs $3.98Be
SMART한 주식투자
(Feat. But 보수적 가이던스)
✔️초고평가를 받고있으니, 서프라이즈 실적임에도, 가이던스가 조금만 보수적이니 바로 응징
•장중 -1.58% / 시간외 -7%
•EPS : $0.36 vs $0.30e
•Revenue : $928M vs $885Me
•가이던스
1Q25
EPS : $0.32~$0.36 vs $0.31e
Revenue
: $875~$925M vs $882Me
FY2025
EPS : $1.45~$1.65 vs $1.52e
Revenue
: $3.80~$4.10B vs $3.98Be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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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상상인증권 최승호]
크래프톤
TOP-PICK 유지: OP 1조를 향해서
투자의견:BUY(유지)
목표주가:400,000원(상향)
▶️1Q24 Review: PUBG 제 2의 전성기, 다시 한번 서프라이즈 기록
-1Q 실적은 매출액 6,659억원(QoQ+25%), 영업이익 3,105억원(QoQ+89%)으로, 컨센서스와 당사예상치 크게 상회
-PC 매출은 2,437억원(QoQ+45.8%), 모바일 매출액은 4,023억원 (QoQ+17.4%) 달성함.
- 지속되는 서프라이즈와 실적호조는 PUBG IP 재유행 효과 때문임.
▶️2분기도 놀라운 실적 가능, 강력매수 권고
- 실적 발표에서 계절성이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다고 밝혔음
- 실제지표도 그런 추이를 보이고 있음, 5/6월 성과따라서 2Q증익도 열어둘 수 있는 구간임
- 4월 PC 스팀 동시접속자는 1/2월 대비 12% 높고, 3월과 동일함
- 4월에도 두가티 콜라보, 신규성장형 무기스킨 출시가 있었음, 여기에 람보르기니(추정) 콜라보 까지 진행되면 ARPU 강세 이어질 수 있음
- 1분기 대비 2분기 환율도 높아서 긍정적
- 모바일도, 1월 트래픽 대비해서는 30% 높은 상황. 1Q 화평정영 평균순위 2.6위, 4월 평균순위 2.2위
- 계절성으로 시장 결제액이 줄어든다고 해도, QoQ 감익이 예상보다 강하지 않을 것
- 신작을 빼고 실적만 봐도 매수해야하는 구간임. 크래프톤 올해 최고의 신작은 'PUBG'가 될 것
- 목표주가 400,000원 상향, TOP-PICK/STRONG BUY 관점 유지
▶️크래프톤의 올해 최고 기대신작은 PUBG다. 재유행에는 이유가 있다
- PC 무료화전 평균적으로 매출 7-800억 기록했었음, 무료화 당시에는 인기가 떨어진 상황이라 수익화는 쉽지않았음
- 그러나 23년 PC 5,839억원(YoY+25.6%), 1q24는 심지어 2,437억 기록하며 무료화 이후 최고 실적 달성
- 국내 PC방 순위도 발로란트 잡고 3위 탈환(5/7)
- 단순히 맵 업데이트하고, 신규 스킨을 내서 성장하는게 아님, PUBG 제2의 전성기가 왔다고 판단함
- 제2의 전성기의 주된 이유는 시기와 게임의 근본적 변화가 맞물린 것으로 판단
- 핵유저 단속 YoY 33% 증가, 론도맵 업데이트 등 주효
- 여기에 기존게임 수요 빠져나가며 해당 수요가 PUBG에 몰림, 복귀할 시기에 게임 컨텐츠가 예년보다 좋았음
- 24년 업데이트 로드맵으로 판단했을때, PUBG 흥행 장기화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언리얼엔진5 업그레이드 , PVE 모드 도입, 안티치트 모두 긍정적
- PUBG 더 이상 하향안정화 고려할 시점 아님, 신작모멘텀 없이도 실적 증익만으로 매수매력 풍부함
▶️모바일 경쟁자도 사라졌다
- 발로란트 모바일 24년에도 출시 미지수
- 왕자영요 /리그오브레전드 모바일 사례(왕자영요 트래픽 오히려 증가) 감안하면, 우려할 일 아닌 것으로 판단
보고서:https://bit.ly/3WyJsm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크래프톤
TOP-PICK 유지: OP 1조를 향해서
투자의견:BUY(유지)
목표주가:400,000원(상향)
▶️1Q24 Review: PUBG 제 2의 전성기, 다시 한번 서프라이즈 기록
-1Q 실적은 매출액 6,659억원(QoQ+25%), 영업이익 3,105억원(QoQ+89%)으로, 컨센서스와 당사예상치 크게 상회
-PC 매출은 2,437억원(QoQ+45.8%), 모바일 매출액은 4,023억원 (QoQ+17.4%) 달성함.
- 지속되는 서프라이즈와 실적호조는 PUBG IP 재유행 효과 때문임.
▶️2분기도 놀라운 실적 가능, 강력매수 권고
- 실적 발표에서 계절성이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다고 밝혔음
- 실제지표도 그런 추이를 보이고 있음, 5/6월 성과따라서 2Q증익도 열어둘 수 있는 구간임
- 4월 PC 스팀 동시접속자는 1/2월 대비 12% 높고, 3월과 동일함
- 4월에도 두가티 콜라보, 신규성장형 무기스킨 출시가 있었음, 여기에 람보르기니(추정) 콜라보 까지 진행되면 ARPU 강세 이어질 수 있음
- 1분기 대비 2분기 환율도 높아서 긍정적
- 모바일도, 1월 트래픽 대비해서는 30% 높은 상황. 1Q 화평정영 평균순위 2.6위, 4월 평균순위 2.2위
- 계절성으로 시장 결제액이 줄어든다고 해도, QoQ 감익이 예상보다 강하지 않을 것
- 신작을 빼고 실적만 봐도 매수해야하는 구간임. 크래프톤 올해 최고의 신작은 'PUBG'가 될 것
- 목표주가 400,000원 상향, TOP-PICK/STRONG BUY 관점 유지
▶️크래프톤의 올해 최고 기대신작은 PUBG다. 재유행에는 이유가 있다
- PC 무료화전 평균적으로 매출 7-800억 기록했었음, 무료화 당시에는 인기가 떨어진 상황이라 수익화는 쉽지않았음
- 그러나 23년 PC 5,839억원(YoY+25.6%), 1q24는 심지어 2,437억 기록하며 무료화 이후 최고 실적 달성
- 국내 PC방 순위도 발로란트 잡고 3위 탈환(5/7)
- 단순히 맵 업데이트하고, 신규 스킨을 내서 성장하는게 아님, PUBG 제2의 전성기가 왔다고 판단함
- 제2의 전성기의 주된 이유는 시기와 게임의 근본적 변화가 맞물린 것으로 판단
- 핵유저 단속 YoY 33% 증가, 론도맵 업데이트 등 주효
- 여기에 기존게임 수요 빠져나가며 해당 수요가 PUBG에 몰림, 복귀할 시기에 게임 컨텐츠가 예년보다 좋았음
- 24년 업데이트 로드맵으로 판단했을때, PUBG 흥행 장기화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언리얼엔진5 업그레이드 , PVE 모드 도입, 안티치트 모두 긍정적
- PUBG 더 이상 하향안정화 고려할 시점 아님, 신작모멘텀 없이도 실적 증익만으로 매수매력 풍부함
▶️모바일 경쟁자도 사라졌다
- 발로란트 모바일 24년에도 출시 미지수
- 왕자영요 /리그오브레전드 모바일 사례(왕자영요 트래픽 오히려 증가) 감안하면, 우려할 일 아닌 것으로 판단
보고서:https://bit.ly/3WyJ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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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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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게임,AI를 주로 다룹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해당 매체의 내용은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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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테슬라는 오토파일럿 관련 사기 혐의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받고 있다네요
- 미 연방 검찰은 회사 측이 주행보조 기능 오토파일럿과 '풀 셀프 드라이빙(Full Self-Driving, FSD) 시스템을 소개하면서 소비자나 투자자들을 속였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 로이터는 2022년 10월 미 검찰이 테슬라를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 처음 보도했는데, 이제 검찰이 구체적인 형사 책임을 지우기 위해 혐의를 검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법률 전문가들은 검찰이 테슬라를 기소하는 단계에 이르려면 회사 측이 소비자나 투자자에게 피해를 줄 것을 알면서도 고의로 중대한 허위 진술을 했는지 입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B5s7Nig
- 미 연방 검찰은 회사 측이 주행보조 기능 오토파일럿과 '풀 셀프 드라이빙(Full Self-Driving, FSD) 시스템을 소개하면서 소비자나 투자자들을 속였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 로이터는 2022년 10월 미 검찰이 테슬라를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 처음 보도했는데, 이제 검찰이 구체적인 형사 책임을 지우기 위해 혐의를 검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법률 전문가들은 검찰이 테슬라를 기소하는 단계에 이르려면 회사 측이 소비자나 투자자에게 피해를 줄 것을 알면서도 고의로 중대한 허위 진술을 했는지 입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B5s7Nig
Naver
로이터 "美 검찰,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기' 혐의 수사중"
"자율주행 가능한 것처럼 소개한 머스크 발언 등이 수사대상" 임미나 특파원 = 미국 검찰이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주행보조 기능과 관련해 회사 측이 사기를 저질렀는지 수사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율주행은 이카루스의 꿈? 모셔널도 구조조정
- 미국 자율주행 기업 모셔널의 칼 이아그넴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자율주행 제품 상용화 계획을 연기하고, 직원 일부를 내보냈다"고 발표했다
-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0년 미국 앱티브와 함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설립했고, 회사는 지난해 말 미국에서 우버, 리프트와 함께 아이오닉5 기반 무인 로보택시 사업을 개시했다.
- 현대차그룹은 지난 3일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모셔널 설립에 참여했던 계열사 3사가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 전체 유상증자 규모는 6천630억원이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현대차그룹의 모셔널 지분율은 기존 50%에서 55.8%로 올라간다.
- 현대차그룹은 파트너사 앱티브가 보유한 지분 11%도 6천250억원을 투입해 매입할 계획이다. 이럴 경우 최종 지분율은 66.8%까지 확대된다.
https://naver.me/FAR3goW8
- 미국 자율주행 기업 모셔널의 칼 이아그넴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자율주행 제품 상용화 계획을 연기하고, 직원 일부를 내보냈다"고 발표했다
-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0년 미국 앱티브와 함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설립했고, 회사는 지난해 말 미국에서 우버, 리프트와 함께 아이오닉5 기반 무인 로보택시 사업을 개시했다.
- 현대차그룹은 지난 3일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모셔널 설립에 참여했던 계열사 3사가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 전체 유상증자 규모는 6천630억원이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현대차그룹의 모셔널 지분율은 기존 50%에서 55.8%로 올라간다.
- 현대차그룹은 파트너사 앱티브가 보유한 지분 11%도 6천250억원을 투입해 매입할 계획이다. 이럴 경우 최종 지분율은 66.8%까지 확대된다.
https://naver.me/FAR3goW8
Naver
먼 자율주행시대…현대차 합작 모셔널 "상용화 연기·직원 해고"
크루즈·애플 이어 사업 투자 축소…테슬라, FSD 적용 로보택시 공개계획 기술 개발과 상용화의 어려움으로 자율주행 기업들이 난관에 빠진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미국 합작법인 모셔널도 직원 수를 줄이고, 기술 상용화 계획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딥마인드, 알파폴드 3 공개. 딥러닝 알고리즘을 Pairformer로 변경해 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정확도 향상
단백질-리간드, 단백질-핵산, 항체-항원 상호 작용 예측 정확도가 개선됐다고 함. 물질 발굴 속도, 얼마만큼 빨라질까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4-07487-w
단백질-리간드, 단백질-핵산, 항체-항원 상호 작용 예측 정확도가 개선됐다고 함. 물질 발굴 속도, 얼마만큼 빨라질까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4-07487-w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5/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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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미국 증시는 실적시즌 후반부 진입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발언 등이 전반적인 주가 모멘텀을 제약한 가운데, 테슬라(-1.7%) 등 개별 이슈를 소화해가면서 혼조세 마감(다우 +0.4%, S&P500 -0.0%, 나스닥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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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한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발언 이후, 전일 보스턴 연은 총재발언은 인플레이션 하락경로가 고르지 않을 수 있고 인플레 둔화 확신이 생길 때까지 고금리를 유지해야한다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침. 또한 전일 진행된 10년물 국채 금리 입찰이 다소 부진하면서 시장 금리가 소폭 상승하며 중소형주는 약세.
달러화 및 유가 안정 등 FOMC 이후 매크로 환경은 중립적이고 다음주 미국 4월 CPI 전까지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기 때문에 큰 하락이 나타나기 어려운 환경. 다만 빅테크 실적 전후로 반도체, AI의 추세적인 강세장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다고 판단. 최근 5일 수익률 상위에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원자재 등 경기방어주로 수급 분산.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 부담 및 실적 부진에 주가 흐름이 엇갈리고, 전일 드러켄 밀러가 엔비디아 매도 및 AI 비중 축소를 언급한 상승 탄력을 약화시킨 요인.
5~6월에 예정된 MS, 알파벳, 애플의 연례 개발자컨퍼런스까지 모멘텀은 존재하지만 22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이 1차 변곡점이 될 것. 지금까지 메타, 아마존 등 전방사들의 AI 투자 확대, 특히 일부 기업에서 AI 수익화 초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등 코멘트들이 긍정적이었음을 감안 시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가 증시 급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8일(수) 국내증시는 저PBR, 반도체, 소프트웨어, 해운 등 순환매 장세 이어진 가운데 외국인 현선물 1조원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KOSPI +0.39%, KOSDAQ +0.13%)
금일에는 코스피가 2,700선 안착에 성공하며 하단을 확보한 가운데 개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이어지다가 장후반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예상.
업종별로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강세를 보였던 자율주행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예상. 전일 테슬라가 미국 라이다 업체 루미나 테크놀로지로부터 라이다 센서 기술을 도입했다는 보도에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나 미 연방 검찰이 테슬라의 주행보조 기능 오토파일럿과 FSD시스템 에 대한 과대포장 및 사기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 연초 부진에서 반등하려던 테슬라에 악재 지속.
전력 공급 관련 신규 원전 건설 여부와 규모 등을 다룬 ‘제11차(2024~2038년)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과 재생에너지 보급 대책을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는 산업통상자원부 발언. 기존 원전 10기의 운영 지속과 신규 원전 2~4기 건설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의 균형 발전이라는 방향성 확인.
또한 지난주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전기공급이 필요한 경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원전, 재생 등 무탄소 전원 중심으로 확충하겠다는 입장 확인. 전기본 발표 전후로 체코 원전 4기 건설 수주 여부, 6월 EU 의회 선거 이후 탄소중립 계획에 원전 포함 및 투자 논의 가속화 등 모멘텀 존재하므로 관련 밸류체인에 주목.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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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미국 증시는 실적시즌 후반부 진입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발언 등이 전반적인 주가 모멘텀을 제약한 가운데, 테슬라(-1.7%) 등 개별 이슈를 소화해가면서 혼조세 마감(다우 +0.4%, S&P500 -0.0%, 나스닥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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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한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발언 이후, 전일 보스턴 연은 총재발언은 인플레이션 하락경로가 고르지 않을 수 있고 인플레 둔화 확신이 생길 때까지 고금리를 유지해야한다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침. 또한 전일 진행된 10년물 국채 금리 입찰이 다소 부진하면서 시장 금리가 소폭 상승하며 중소형주는 약세.
달러화 및 유가 안정 등 FOMC 이후 매크로 환경은 중립적이고 다음주 미국 4월 CPI 전까지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기 때문에 큰 하락이 나타나기 어려운 환경. 다만 빅테크 실적 전후로 반도체, AI의 추세적인 강세장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다고 판단. 최근 5일 수익률 상위에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원자재 등 경기방어주로 수급 분산.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 부담 및 실적 부진에 주가 흐름이 엇갈리고, 전일 드러켄 밀러가 엔비디아 매도 및 AI 비중 축소를 언급한 상승 탄력을 약화시킨 요인.
5~6월에 예정된 MS, 알파벳, 애플의 연례 개발자컨퍼런스까지 모멘텀은 존재하지만 22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이 1차 변곡점이 될 것. 지금까지 메타, 아마존 등 전방사들의 AI 투자 확대, 특히 일부 기업에서 AI 수익화 초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등 코멘트들이 긍정적이었음을 감안 시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가 증시 급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8일(수) 국내증시는 저PBR, 반도체, 소프트웨어, 해운 등 순환매 장세 이어진 가운데 외국인 현선물 1조원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KOSPI +0.39%, KOSDAQ +0.13%)
금일에는 코스피가 2,700선 안착에 성공하며 하단을 확보한 가운데 개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이어지다가 장후반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예상.
업종별로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강세를 보였던 자율주행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예상. 전일 테슬라가 미국 라이다 업체 루미나 테크놀로지로부터 라이다 센서 기술을 도입했다는 보도에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나 미 연방 검찰이 테슬라의 주행보조 기능 오토파일럿과 FSD시스템 에 대한 과대포장 및 사기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 연초 부진에서 반등하려던 테슬라에 악재 지속.
전력 공급 관련 신규 원전 건설 여부와 규모 등을 다룬 ‘제11차(2024~2038년)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과 재생에너지 보급 대책을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는 산업통상자원부 발언. 기존 원전 10기의 운영 지속과 신규 원전 2~4기 건설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의 균형 발전이라는 방향성 확인.
또한 지난주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전기공급이 필요한 경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원전, 재생 등 무탄소 전원 중심으로 확충하겠다는 입장 확인. 전기본 발표 전후로 체코 원전 4기 건설 수주 여부, 6월 EU 의회 선거 이후 탄소중립 계획에 원전 포함 및 투자 논의 가속화 등 모멘텀 존재하므로 관련 밸류체인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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