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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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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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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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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4Q24 : 서프라이즈]
(Feat. But 보수적 가이던스)

✔️초고평가를 받고있으니, 서프라이즈 실적임에도, 가이던스가 조금만 보수적이니 바로 응징

•장중 -1.58% / 시간외 -7%

•EPS : $0.36 vs $0.30e

•Revenue : $928M vs $885Me

•가이던스
1Q25
EPS : $0.32~$0.36 vs $0.31e
Revenue
: $875~$925M vs $882Me

FY2025
EPS : $1.45~$1.65 vs $1.52e
Revenue
: $3.80~$4.10B vs $3.98Be

SMART한 주식투자
2👍2
[상상인증권 최승호]

크래프톤

TOP-PICK 유지: OP 1조를 향해서


투자의견:BUY(유지)
목표주가:400,000원(상향)

▶️1Q24 Review: PUBG 제 2의 전성기, 다시 한번 서프라이즈 기록

-1Q 실적은 매출액 6,659억원(QoQ+25%), 영업이익 3,105억원(QoQ+89%)으로, 컨센서스와 당사예상치 크게 상회
-PC 매출은 2,437억원(QoQ+45.8%), 모바일 매출액은 4,023억원 (QoQ+17.4%) 달성함.
- 지속되는 서프라이즈와 실적호조는 PUBG IP 재유행 효과 때문임.

▶️2분기도 놀라운 실적 가능, 강력매수 권고

- 실적 발표에서 계절성이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다고 밝혔음
- 실제지표도 그런 추이를 보이고 있음, 5/6월 성과따라서 2Q증익도 열어둘 수 있는 구간임
- 4월 PC 스팀 동시접속자는 1/2월 대비 12% 높고, 3월과 동일함
- 4월에도 두가티 콜라보, 신규성장형 무기스킨 출시가 있었음, 여기에 람보르기니(추정) 콜라보 까지 진행되면 ARPU 강세 이어질 수 있음
- 1분기 대비 2분기 환율도 높아서 긍정적

- 모바일도, 1월 트래픽 대비해서는 30% 높은 상황. 1Q 화평정영 평균순위 2.6위, 4월 평균순위 2.2위
- 계절성으로 시장 결제액이 줄어든다고 해도, QoQ 감익이 예상보다 강하지 않을 것
- 신작을 빼고 실적만 봐도 매수해야하는 구간임. 크래프톤 올해 최고의 신작은 'PUBG'가 될 것

- 목표주가 400,000원 상향, TOP-PICK/STRONG BUY 관점 유지

▶️크래프톤의 올해 최고 기대신작은 PUBG다. 재유행에는 이유가 있다

- PC 무료화전 평균적으로 매출 7-800억 기록했었음, 무료화 당시에는 인기가 떨어진 상황이라 수익화는 쉽지않았음
- 그러나 23년 PC 5,839억원(YoY+25.6%), 1q24는 심지어 2,437억 기록하며 무료화 이후 최고 실적 달성
- 국내 PC방 순위도 발로란트 잡고 3위 탈환(5/7)
- 단순히 맵 업데이트하고, 신규 스킨을 내서 성장하는게 아님, PUBG 제2의 전성기가 왔다고 판단함
- 제2의 전성기의 주된 이유는 시기와 게임의 근본적 변화가 맞물린 것으로 판단
- 핵유저 단속 YoY 33% 증가, 론도맵 업데이트 등 주효
- 여기에 기존게임 수요 빠져나가며 해당 수요가 PUBG에 몰림, 복귀할 시기에 게임 컨텐츠가 예년보다 좋았음
- 24년 업데이트 로드맵으로 판단했을때, PUBG 흥행 장기화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언리얼엔진5 업그레이드 , PVE 모드 도입, 안티치트 모두 긍정적
- PUBG 더 이상 하향안정화 고려할 시점 아님, 신작모멘텀 없이도 실적 증익만으로 매수매력 풍부함

▶️모바일 경쟁자도 사라졌다

- 발로란트 모바일 24년에도 출시 미지수
- 왕자영요 /리그오브레전드 모바일 사례(왕자영요 트래픽 오히려 증가) 감안하면, 우려할 일 아닌 것으로 판단

보고서:https://bit.ly/3WyJsm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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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테슬라는 오토파일럿 관련 사기 혐의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받고 있다네요


- 미 연방 검찰은 회사 측이 주행보조 기능 오토파일럿과 '풀 셀프 드라이빙(Full Self-Driving, FSD) 시스템을 소개하면서 소비자나 투자자들을 속였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 로이터는 2022년 10월 미 검찰이 테슬라를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 처음 보도했는데, 이제 검찰이 구체적인 형사 책임을 지우기 위해 혐의를 검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법률 전문가들은 검찰이 테슬라를 기소하는 단계에 이르려면 회사 측이 소비자나 투자자에게 피해를 줄 것을 알면서도 고의로 중대한 허위 진술을 했는지 입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B5s7Nig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율주행은 이카루스의 꿈? 모셔널도 구조조정


- 미국 자율주행 기업 모셔널의 칼 이아그넴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자율주행 제품 상용화 계획을 연기하고, 직원 일부를 내보냈다"고 발표했다

-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0년 미국 앱티브와 함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설립했고, 회사는 지난해 말 미국에서 우버, 리프트와 함께 아이오닉5 기반 무인 로보택시 사업을 개시했다.

- 현대차그룹은 지난 3일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모셔널 설립에 참여했던 계열사 3사가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 전체 유상증자 규모는 6천630억원이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현대차그룹의 모셔널 지분율은 기존 50%에서 55.8%로 올라간다.

- 현대차그룹은 파트너사 앱티브가 보유한 지분 11%도 6천250억원을 투입해 매입할 계획이다. 이럴 경우 최종 지분율은 66.8%까지 확대된다.

https://naver.me/FAR3goW8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딥마인드, 알파폴드 3 공개. 딥러닝 알고리즘을 Pairformer로 변경해 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정확도 향상

단백질-리간드, 단백질-핵산, 항체-항원 상호 작용 예측 정확도가 개선됐다고 함. 물질 발굴 속도, 얼마만큼 빨라질까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4-07487-w
[5/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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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미국 증시는 실적시즌 후반부 진입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발언 등이 전반적인 주가 모멘텀을 제약한 가운데, 테슬라(-1.7%) 등 개별 이슈를 소화해가면서 혼조세 마감(다우 +0.4%, S&P500 -0.0%, 나스닥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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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한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발언 이후, 전일 보스턴 연은 총재발언은 인플레이션 하락경로가 고르지 않을 수 있고 인플레 둔화 확신이 생길 때까지 고금리를 유지해야한다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침. 또한 전일 진행된 10년물 국채 금리 입찰이 다소 부진하면서 시장 금리가 소폭 상승하며 중소형주는 약세.
 
달러화 및 유가 안정 등 FOMC 이후 매크로 환경은 중립적이고 다음주 미국 4월 CPI 전까지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기 때문에 큰 하락이 나타나기 어려운 환경. 다만 빅테크 실적 전후로 반도체, AI의 추세적인 강세장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다고 판단. 최근 5일 수익률 상위에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원자재 등 경기방어주로 수급 분산.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 부담 및 실적 부진에 주가 흐름이 엇갈리고, 전일 드러켄 밀러가 엔비디아 매도 및 AI 비중 축소를 언급한 상승 탄력을 약화시킨 요인.
 
5~6월에 예정된 MS, 알파벳, 애플의 연례 개발자컨퍼런스까지 모멘텀은 존재하지만 22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이 1차 변곡점이 될 것. 지금까지 메타, 아마존 등 전방사들의 AI 투자 확대, 특히 일부 기업에서 AI 수익화 초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등 코멘트들이 긍정적이었음을 감안 시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가 증시 급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8일(수) 국내증시는 저PBR, 반도체, 소프트웨어, 해운 등 순환매 장세 이어진 가운데 외국인 현선물 1조원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KOSPI +0.39%, KOSDAQ +0.13%)
 
금일에는 코스피가 2,700선 안착에 성공하며 하단을 확보한 가운데 개별 이슈에 따른 순환매 장세 이어지다가 장후반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예상.
 
업종별로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강세를 보였던 자율주행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예상. 전일 테슬라가 미국 라이다 업체 루미나 테크놀로지로부터 라이다 센서 기술을 도입했다는 보도에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나 미 연방 검찰이 테슬라의 주행보조 기능 오토파일럿과 FSD시스템 에 대한 과대포장 및 사기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 연초 부진에서 반등하려던 테슬라에 악재 지속.
 
전력 공급 관련 신규 원전 건설 여부와 규모 등을 다룬 ‘제11차(2024~2038년)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과 재생에너지 보급 대책을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는 산업통상자원부 발언. 기존 원전 10기의 운영 지속과 신규 원전 2~4기 건설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의 균형 발전이라는 방향성 확인.

또한 지난주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전기공급이 필요한 경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원전, 재생 등 무탄소 전원 중심으로 확충하겠다는 입장 확인. 전기본 발표 전후로 체코 원전 4기 건설 수주 여부, 6월 EU 의회 선거 이후 탄소중립 계획에 원전 포함 및 투자 논의 가속화 등 모멘텀 존재하므로 관련 밸류체인에 주목.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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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8830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는 차량 내 소프트웨어를 변경 또는 추가하는 등 차량의 기능 개선을 위해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두는 미래형 차량이다.

독일 폭스바겐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클라우드 기반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프랑스 르노 그룹의 루카 데 메오 최고경영책임자(CEO)는 "SDV가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대변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플리토 (Not Rated) - 특출나게 잘하면 글로벌도 반한다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언어 특화 AI 기업 플리토

- 플리토는 언어 특화 AI 기업으로 2012년 설립, 2019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 설립 시 집단지성 번역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현재 언어와 관련된 다양한 AI 서비스를 B2C, B2B향으로 제공 중
- 플리토 플랫폼은 1,400만명의 글로벌 유저가 사용 중에 있으며, 25개 언어를 지원함

■체크 포인트 ① 언어 AI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

-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안정적인 언어 데이터 판매 수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언어 AI 확장성이 돋보임
- 먼저 챗 트랜스레이션 및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의 레퍼런스 확보가 이어지는 중
- 챗 트렌스레이션 (Chat Translation)은 실시간 대화형 통번역 솔루션으로, 서울시, 제주공항 등 납품을 완료했으며 타 공공기관 수주도 이어짐
- 라이브 트랜스레이션 (Live Translation)은 컨퍼런스, 국제회의 등에 필요한 AI 통번역 솔루션
- 국내 전문 번역 시장 규모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2022년), 플리토의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은 시장 점유율 확보 및 시장의 전체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체크 포인트 ② 개선되는 재무 지표

- 매출액: 2023년 언어 데이터 판매의 70%를 차지하는 대형 고객사의 수주 지연 이슈가 있었음
- 2024년에는 해당 이슈가 제거되고, 해당 고객사향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액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임
- 판매관리비: 판매관리비 내 가장 비중이 높고 플리토의 수익성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지급수수료의 매출액 대비 비율이 2021년 76.2%에서 2023년 56.5% 수준까지 감소함
- 이와 같은 기조는 202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플랫폼 활용도를 더 높혀 데이터 생산 내재화율을 상승시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qnv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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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주)테라자인(대표이사 오병하)과 피하제형을 위한 신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개발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알테오젠이 자사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통해 자체 개발한 ALT-B4는 체내 존재하는 히알루로니다제 중 하나인 PH20 변이체이다.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피하제형 치료제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현재 항체의약품에 주로 사용되는 히알루로니다제가 ADC 혹은 저분자화합물 등 다양한치료제에서 사용되는 확장성에 주목하고 다양한 방식의 진보된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을 위해 수년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알테오젠이 협약을 체결한 테라자인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오병하 교수가 창업한 회사로, 인공지능 단백질 디자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항체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용 단백질을 개발하거나, 기존 단백질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활발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회사가 개발한 ALT-B4는 현재 바이오 의약품 피하주사제형에 사용될 수 있는 히알루로니다제이지만, 현재 히알루로니다제가 가진 피하주사제형 미충족 수요(Unmet Need)를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히알루로니다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테라자인사는 AI를 활용한 새로운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개발에 가장 적합한 기업이라고 판단해 협력을 진행하게 됐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개량될 ALT-B4는 알테오젠 특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미래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주도권을 잡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에 기반한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는 현재까지 MSD 등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 4곳에 기술수출됐으며, 현재 품목허가용 임상시험에 착수한 두 개 품목을 통해 기술 입증 및 상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해당 기술을 통해 가까운 시간 내에 자체 매출에 기반한 바이오텍 기업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기술 독점적 권리를 연장하고, 피하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장벽을 추가해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94040&num_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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